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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Boys 나쁜 녀석들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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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블럭버스터 액션 버디 무비의 획을 그은 Bad Boys의 OST를 통해 만나보는 90년대 황금기 시절의 갱스터랩과 R&B 사운드!
랩퍼이자 영화배우로 활동하던 만능 재주꾼 윌 스미스를 세계적인 수퍼스타로 격상시킨 코믹 액션 영화 Bad Boys의 사운드트랙으로 힙합/랩, R&B가 전성기를 맞이했던 1990년대 중반 시절, 당대 최고의 뮤지션이 총출동했다. 특히 싱글인 Diana King의 Shy Guy와 Jon B./Babyface가 함께 한 R&B 명곡인 Someone To Love가 빌보드 차트에서 빅히트하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또한 90년대 후반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웨스트코스트와 이스트코스트 힙합의 양대산맥이었던 2Pac과 Notorious B.I.G.가 생전에 한 앨범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역시 90년대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힙합 뮤지션인 Warren G, 윌 스미스와 함께 영화의 주인공이기도 한 재주꾼 Keith Martin, 90년대 활동하며 발표한 3장의 앨범 모두를 플래티넘이 기록했을 정도로 상당히 인기를 끌었던 4인조 흑인 걸그룹 Xscape, 당시 세계적으로 열풍이 불었던 레게 뮤직을 대표하던 그룹 Inner Circle의 음악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흑인 음악이 지배하고 있는 앨범 전체에서 NIN, 화이트좀비, 람슈타인 등이 연상되는 (하지만 사실은 이들보다 먼저인 80년대 중반에 데뷔한) 독일의 세계적인 인더스트리얼 록 밴드 KMFDM가 들려주는 강렬한 댄서블한 넘버 Juke-Joint Jezebel는 이들의 1995년 명반 Nihil에 수록된 곡으로 본 OST에서는 상당히 튄지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명곡이다. 전반적으로 갱스터랩의 전성기였던 90년대 중반의 분위기를 한 껏 느낄 수 있는 최고의 OST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