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RES
TYPES
EXCLUSIVE & RARE
Contact
koolcd.cs@gmail.com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3일간 팝업창 열지 않기
연휴로 인해 택배 출고는 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평일 기준 오후 3시 이전에 결제 확인시, 대부분 당일 발송 처리됩니다 (단, 결제 확인 지연시 다음날 출고)
주문내에 입고 예정(Pre-order) 및 개별구매 대행 제품이 포함된 경우, 모든 제품이 입고된 후 발송됩니다
그외 개인적인 사정상 배송을 늦추길 원하시면, 주문시 메모란에 적거나 1:1 Q&A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Theatre Of Pain (1985)
이 음반의 첫번째 추천자가 되어주세요
+ 확대 | - 축소
80년대 최대의 악동 밴드 머틀리 크루의 3번째 정규 앨범 Theatre Of Pain (1985)
1985년에 발표된 3집 Theatre Of Pain은 메틀 밴드로서는 드물게 US 앨범차트 최고 6위까지 오르며 가볍게 플래티넘을 돌파했다. 실질적 메이저 데뷔작이라할 수 있는 전작 Shout At The Devil이 거둔 기대 이상의 성공 역시 큰 가치 있었지만, 본 앨범을 통해 이들은 춘추전국시대와 같았던 당시 LA 지역 록/메틀씬에서는 물론 미국 헤비메틀씬에서 완전한 정상급 위치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
음악적으로는 다소 어둡고 공격적인 분위기의 곡들이 많았던 전작과는 달리 좀더 밝고 가벼워진 분위기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Brownsville Station의 고전을 멋지게 커버해 빅히트 시킨 Smokin' In The Boys Room, 머틀리 크루 최초의 파워 발라드 트랙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는 명곡 Home Sweet Home은 그 대표적인 예라할 수 있다. 반면 Louder Than Hell이나 Use It Or Lose It, Raise Your Hands To Rock, Fight For Your Rights 등의 곡들은 1집부터 이어져 내려온 머틀리 크루 특유의 헤비메틀+로큰롤이 결합된 넘버들로 확실히 자신감에 넘치는 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본 앨범에서 주목할 점은 당시까지 대중적인 이미지는 여전히 트러블 메이커의 대명사였지만, 작곡이나 스타일 이외의 연주력이나 사운드 등의 부분을 살펴보면, 앨범을 발표하면서 점점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점이다. 본 앨범의 성공과 함께 이후에도 머틀리 크루는 여러 고비들이 있었지만 1980년대 전쟁과도 같았던 LA 지역에서 최고의 헤비메틀 밴드 중 하나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 AMG : 8/10
* Producer : Tom Werman
Vince Neil - Lead vocals
Mick Mars - Guitar
Nikki Sixx - Bass guitar
Tommy Lee - Dru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