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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vis And Butt-Head Experience 비비스 앤 벗헤드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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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MTV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비비스 & 벗헤드의 초호화 OST
1990년대 최고의 록밴드들이었던 너바나, 에어로스미스, 레드핫 칠리 페퍼스를 비롯해 스래시 메탈 밴드 메가데스와 앤스랙스, 화이트 좀비, 그리고 랩퍼의 조상들인 RUN DMC과 Sir Mix-A-Lot, 팝의 전설 쉐어 등 좀처럼 한자리에 있기 어려운 거물급 뮤지션들의 미발표곡이 대거 수록되어 있다. 장르는 록/메틀을 중심으로 랩, 팝까지 다양하게 수록하고 있으며, 그리고 중간중간 비비스와 벗헤드의 곡에 대한 단순 솔직한 비평과 만담(?)까지 들을 수 있다. 특히 너바나의 미발표곡인 I Hate Myself and Want to Die, 에어로스미스의 Deuces Are Wild은 물론, 이기 팝의 펑크 록 고전을 멋지게 리메이크한 RHCP의 Search and Destroy, 메가데스의 미발표 신곡 99 Ways to Die, 앤스랙스가 비스티 보이스의 1989년 곡을 커버한 Looking Down the Barrel of a Gun까지 상당히퀄리티 높은 매력적인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외에도 80년대 중반 에어로스미스와의 Walk This Way 협연으로 음악사에 획을 그은 힙합의 대부 런디엠씨의 정규 앨범 미발표곡 Bounce, 호러적 이미지와 인더스트리얼 메틀을 결합한 독특한 개성의 메틀 밴드 화이트 좀비, 프라이머스, 서믹스어랏, 쉐어, 재킬 등 참가 뮤지션 전원의 중량감은 비비스와 벗헤드의 눈높이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 정도로 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