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RES
TYPES
EXCLUSIVE & RARE
Contact
koolcd.cs@gmail.com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3일간 팝업창 열지 않기
연휴로 인해 택배 출고는 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평일 기준 오후 3시 이전에 결제 확인시, 대부분 당일 발송 처리됩니다 (단, 결제 확인 지연시 다음날 출고)
주문내에 입고 예정(Pre-order) 및 개별구매 대행 제품이 포함된 경우, 모든 제품이 입고된 후 발송됩니다
그외 개인적인 사정상 배송을 늦추길 원하시면, 주문시 메모란에 적거나 1:1 Q&A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Loveland [Limited Edition](1997)
이 음반은 현재 15분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 확대 | - 축소
Tygers Of Pantang, Thin Lizzy, Whitesnake, Blue Murder 등 굵직한 밴드에서 명반을 탄생시킨 존 사이크스의 두번째 솔로 앨범 Loveland (1997년 作)
일찌기 씬 리지, 화이트스네이크 등 전설적인 밴드에서 활약한 천재 기타리스트로 알려진 존 사이크스는 1980년대말 직접 결성한 밴드 블루 머더와 90년대 이후 사이크스에서 여러 앨범을 발매하며 뛰어난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는다.
화이트스네이크를 탈퇴한 뒤 결성한 3인조 메틀 밴드 블루 머더(Blue Murder)에서는 2장의 정규 앨범과 라이브 앨범을 발표하며 팬층을 확보했고, 1990년대 중반부터는 밴드의 이름을 사이크스로 변경해 새로운 앨범 Out of My Tree (1995)를 발표하고 자신의 팬층이 두터운 영국 및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이후 2년만에 발표한 본 앨범 Loveland는 일본에서만 발표한 스페셜 앨범(이후 다른 나라에서도 일부 재발매되었으나 모두 절판된 상태)이다. 본 앨범에는 존 사이크스가 1980년대초 Tygers Of Pantang 탈퇴한 이후 그가 참여했던 씬 리지의 마지막 정규 앨범 Thunder And Lightning (1983)을 발표하기 직전인 1982년 리더 필 라이뇻과 함께 싱글로 발표한 명곡 Please Don't Leave Me의 새로운 버전을 15년만에 새롭게 편곡 레코딩한 Don't Hurt Me This Way (Please Don't Leave Me '97)을 비롯해 10곡의 신곡들 수록하고 있다. 물론 본인이 직접 보컬, 기타, 작곡 등은 물론 제작(프로듀싱)까지 담당했으며, 레코딩에는 전작에서 함께 했던 Marco Mendoza과 Tommy O'Steen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수많은 작업을 하고 있는 특급 세션인 Abe Laboriel Jr.와 Curt Bisquera 등도 드럼 파트에 참여했다.
Contains a completely reworked version of his hit single 'please Don't Leave Me' featuring Phil Lynott as Well as all new material.
* Produced by John Sykes
John Sykes - Guitar & vocals
Philip Lynott (Thin Lizzy) - Vocals on "Please Don't Leave Me"
Marco Mendoza, Reggie Hamilton - Bass guitar
Abe Laboriel Jr. - Drums and percussion
Curt Bisquera - Drums
Tommy O'Steen - Drums on "Haunted"
Alex Alessandroni. Jamie Muhoberac - Keyboards and pi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