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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Garage Rock, Emo

Essential Recordings
  • The Vaccines의 What Did You Expect From The Vaccines? 앨범 커버 What Did You Expect From The Vaccines?
    The Vaccines
    Columbia (EU) | 19,500원
    6개의 싱글 히트곡을 배출해낸 영국의 신성 The Vaccines의 데뷔 앨범 What Did You Expect From The Vaccines?

    런던에서 결성된 신성 록 밴드 현재 인디록씬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Vaccines의 당찬 데뷔 앨범 What Did You Expect From The Vaccines? 결성 1년만에 발표된 본 데뷔 앨범은 UK 앨범 차트 4위에 오르며 플래티넘을 이미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었다. 싱글로도 데뷔전인 2010년 11월 발표된 첫 싱글 "Wreckin' Bar (Ra Ra Ra)", "Blow It Up"를 비롯해 "Post Break-Up Sex", "If You Wanna", 4."Nørgaard", "Wetsuit", "Tiger Blood" 등 1년여가 넘도록 계속해서 여러곡들이 사랑받으며 앨범 전체의 고른 완성도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은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씬의 새로운 주역으로 음악적으로 The Strokes와 Ramones 등에 비견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본인들에 따르면 자신들은 50-60년대의 로큰롤과 개러지록, 70년대의 펑크, 80년대 아메리칸 하드코어, 팝뮤직 등 다양한 장르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바있다.

    * Producer : Dan Grech-Marguerat
    * NME : 8/10

    Justin Young - Vocals, rhythm guitar
    Freddie Cowan - Lead guitar, backing vocals
    Arni Arnason - Bass guitar, backing vocals
    Pete Robertson - Drums, backing vocals
  • You Me At Six의 Sinners Never Sleep 앨범 커버 Sinners Never Sleep
    You Me At Six
    Virgin (UK) | 21,500원
    영국의 촉망받는 신예 얼터너티브 록밴드 You Me at Six의 통산 3번째 최신 정규 앨범 Sinners Never Sleep!

    2011년 10월 3일 공개된 앨범은 UK 앨범차트 3위에 오르고 골드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밴드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앨범 발매 열흘전 먼저 공개된 첫 싱글 "Loverboy"를 필두로 이들과 마찬가지로 주목받는 실력파 젊은 록밴드인 'Bring Me the Horizon'의 Oli Sykes가 참여한 "Bite My Tongue", "No One Does It Better", "Reckless" 등이 연이어 싱글 커트되어 사랑을 받았다.

    * Amazon UK Review : 9/10
    * Producer : Garth Richardson

    Josh Franceschi - lead vocals, lyrics
    Chris Miller - lead guitar
    Max Helyer - rhythm guitar, backing vocals, lyrics
    Matt Barnes - bass guitar
    Dan Flint - drums, percussion
  • Sum 41의 Chuck [Bonus Track] 앨범 커버 Chuck [Bonus Track]
    Sum 41
    Island (EU) | 19,900원
    Sum 41의 세번째 정규 앨범이자, 전세계 500만장 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대표작 Chuck!

    데뷔 앨범 "All Killer No Filler"과 2집 "Does This Look Infected?"의 연이은 성공을 거둔 캐나다의 인기 펑크록 밴드 Sum 41이 2년만에 발표한 새 앨범이다. 결과적으로 본 앨범까지 전세계 500만장 이상의 앨범이 판매되는 등 큰 성공을 거두며 Sum 41은 세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 명실상부한 정상급 록밴드로 발돋움했다.
    이번 앨범은 전작들에 비해 헤비메틀의 영향을 받은 흔적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정통 헤비메틀까지는 아니지만 확실히 심플한 전형적 팝펑크에 비해 연주에 비해 정교함과 헤비함이 돋보이는 것은 바로 대표적인 부분이다. 이는 멤버들의 취향 때문으로, 특히 기타리스트 Dave Baksh의 영향이 크게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헤비메틀 성향의 또다른 밴드를 결성해 활동할 정도로 헤비메틀의 팬이기도 하다. (Sum 41은 라이브에서 메탈리카 등의 Master Of Puppets 등을 제대로 연주해 펑크록과 헤비메틀 팬들을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는 유튜브 등을 통해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본 앨범에서는 "We're All To Blame", "Some Say", "Pieces", "No Reason", "88" 등 여러곡의 히트곡들이 배출되었으며, 그외에도 전반적으로 뛰어난 곡들로 가득하다. 심지어 미국반에는 포함되지 않은 보너스 트랙 "Noots" 조차도 놓치기 아까울 정도로 훌륭하다. 팬들뿐 아니라 주노 어워드에서 Rock Album of the Year을 받는 등 평단으로부터도 꽤 호평을 받았다.
    한편 밴드의 오리지널 창립 멤버이자 리드 기타리스트인 Dave Baksh는 본 앨범을 끝으로 자신이 추구하던 헤비메틀에 기반한 음악을 시작하기 위해 새로운 밴드 Brown Brigade를 결성하며, 2006년 Sum 41을 탈퇴해 아쉬움을 주었다. (다행히도 그는 10년만인 2015년 밴드로 컴백해 현재까지 2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 중에 있다)

    * AMG : 8/10
    * Producer : Greig Nori

    Deryck Whibley - Lead vocals, rhythm guitar, piano, keyboards, mellotron
    Dave Baksh - Lead guitar, backing vocals
    Jason McCaslin - Bass guitar, backing vocals
    Steve Jocz - Drums, percussion
  • Blink-182의 Blink-182 [Bonus Track] 앨범 커버 Blink-182 [Bonus Track]
    Blink-182
    Universal (Korea) | 8,000원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펑크록 밴드 블링크 182의 2003년작 셀프타이틀 앨범 BLINK 182

    9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펑크록 밴드 BLINK 182의 2003년작 셀프타이틀 앨범.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 (2001) 이후 2년만에 발표하는 본 앨범은 성공적이었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펑크록 전문 프로듀서 Jerry Finn (Green Day, The Offspring, Rancid, Bad Religion, Sum 41 등 펑크록씬을 대표하는 여러 밴드들과 작업했으나 2008년 39세의 나이에 뇌출혈로 갑작스럽게 사망)을 맞이해 제작했다.
    따르면 이번 앨범은 그동안 트레이드마크라할 수 있는 팝적인 펑크록 사운드였던 전작들과 달리 음악적 노선에 변화를 주며 보다 실험적인 부분을 가미했다고 한다. 이러한 변화에 대해 팬들과 평단은 다소의 찬반이 엇갈렸으나 전반적으로 볼때 호평을 받았으며, 상업적으로도 "Feeling This", "I Miss You", "Down", "Always" 등의 싱글이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아쉽게도 본 앨범을 끝으로 밴드는 2005년 이후 한동안 활동을 정지하고 각자의 활동에 전념하며 해체설이 돌기도 했으나 2009년 다시 활동을 재개하며 오랜만의 신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 Rise Against의 Appeal To Reason [Bonus Track] 앨범 커버 Appeal To Reason [Bonus Track]
    Rise Against
    Polydor (UK) | 19,900원
    시카고 Punk Revival 사운드의 대표주자 Rise Against의 통산 5번째 앨범 [Appeal To Reason]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Tim McIlrath를 중심으로한 4인조 밴드인 이들은 2001년 앨범 [The Unraveling]으로 데뷰한 이래 2003년 언더그라운드 2집 앨범 [Revolutions Per Minute]의 성공으로 메이저 레코드사 Geffen과 계약해 앨범 [Siren Song of the Counter Culture]와 [The Sufferer & the Witness]로 펑크 리바이벌 사운드의 대표주자로 우뚝서게 됐다. 콜로라도에서 녹음된 이 앨범은 빌보드 앨범차트 3위, 캐나다 앨범차트 1위에 올랐었으며 'Re-Education (Through Labor)', 'Audience of One', 'Savior', 'Hero of War'등 네곡의 싱글 히트곡을 남겼다.

    * Bonus Track 'Historia Calamitatum' 포함 총 14트랙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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