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Punk, Garage Rock, Emo

Essential Recordings
  • The White Stripes의 Get Behind Me Satan (2005) 앨범 커버 Get Behind Me Satan (2005)
    The White Stripes
    XL Recordings (UK) | 19,500원
    음악적, 대중적으로 모두 성공을 거두며 2000년대 개러지 록씬을 대표하는 최고의 밴드로 우뚝선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대표작 Get Behind Me Satan (2005)

    빌보트를 강타한 개러지 락의 최고봉 White Stripes의 2005년 대망의 새 앨범 White Stripes- Get Behind Me Satan! 지미 헨드릭스와 롤링 스톤즈 이후 최고의 락 밴드라는 이름 아래 록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네오 개러지 락의 선두주자 White Stripes의 최신작! 발매 첫 주 Bill Board Album Chart No. 2 라는 엄청난 파장을 가져오며 또 한 번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들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2005년 신작.

    네오 개러지 록 붐을 일으키며 죽어가던 록 필드에 생기를 북돋아주었던 그룹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2005년 새 음반. 벌써부터 [롤링 스톤] 등의 해외 언론 매체들로부터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기타와 드럼이라는 그들만의 최소주의에는 변함이 없지만 이렇듯 소규모의 편성으로 더없이 ′큰′ 음악을 만들어내는 비범한 솜씨는 다시 한번 경탄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수준이다. 수록 곡 전부가 나름의 웅지를 펼치며 광채를 발하고 있지만 ′Blue Orchid′, ′My Doorbell′, ′Take, Take, Take′ 등이 그 중에서도 압권을 형성한다. 거품을 싹 뺀 ′록 리얼리즘′의 진수를 맛보고 싶다면 반드시 들어보아야 할 록 전공필수 작품이다. / 52street 2005년 07월 배순탁

    * Producer : Jack White

    * AMG : 9/10
    * Rolling Stone : 9/10 (2005년 발매 베스트 앨범 3위)
    * NME : 8/10

    * 2006 Grammy - Best Alternative Music Album 수상
  • Fall Out Boy의 Infinity On High [UK Special Edition][Bonus Track] 앨범 커버 Infinity On High [UK Special Edition][Bonus Track]
    Fall Out Boy
    Mercury (UK) | 21,500원
    FOB의 시그니쳐 사운드를 확립한 최고 히트작이자, 2000년대를 대표하는 이모 펑크의 명반 Infinity On High (2007)

    My Chemical Romance와 함께 2000년대 중반 이후 미국을 대표하는 이모 펑크록 그룹으로 자리잡은 Fall Out Boy (FOB)의 대망의 네번째 정규 앨범 Infinity On High! 2005년 메이저 앨범 From Under the Cork Tree로 정상의 자리에 등극한 이후 2년만에 발표하게 된 본 앨범은 Neal Avron이 메인 프로듀서로 대부분의 트랙을 프로듀싱했지만, 의외의 인물인 R&B계의 전설적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인 Babyface도 "I'm Like a Lawyer with the Way I'm Always Trying to Get You Off (Me & You)"와 "Thnks Fr Th Mrms" 등 이번 앨범의 핵심 트랙 2곡에 참여하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외에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Butch Walker와 밴드의 프론트맨인 Patrick Stump가 "Don't You Know Who I Think I Am?"에서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한 레코딩 세션에는 "The Take Over, The Brakes Over"에서는 이들과 절친한 동료인 New Found Glory와 Panic! At The Disc의 기타리스트인 Chad Gilbert와 Ryan Ross가 참여해 기타 솔로를 연주해주었고, Jay-Z는 오프닝 트랙인 Thriller의 인트로와 아웃트로 파트를 담당해주었다.
    한편 앨범에서는 지난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를 통해 먼저 공개한 싱글 This Ain′t A Scene, It′s An Arms Race가 아이튠즈 뮤직스토어 1위와 빌보드 싱글 차트 2위까지 오르며 록밴드로서는 드물게 큰 히트를 기록했다. 또한 후속 싱글 Thnks Fr Th Mrms 역시 차트 10위권에 오르며 첫 싱글에 버금가는 인기를 끌며 이들의 커리어 대표곡으로 사랑받는 곡이다. 그 밖에도 본 앨범에서는 "The Carpal Tunnel of Love", "I′m Like A Lawyer With The Way I′m Always Trying To Get You Off (Me & You)"와 "The Take Over, The Brakes Over" 등 무려 5곡 이상이 싱글 커트되는 등 앨범 전반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 AMG : 7/10
    * Rolling Stone : 7/10

    * Producer : Neal Avron, Babyface, Butch Walker, Patrick Stump

    Patrick Stump - Lead vocals, Rhythm guitar, Piano
    Joe Trohman - Lead guitar, backing vocals
    Pete Wentz - Bass guitar, Backing vocals, Unclean vocals on "The Carpal Tunnel of Love", Additional vocals on "Bang the Doldrums"
    Andy Hurley - Drums, percussion

    Jay-Z - Intro and outro in "Thriller"
    Ryan Ross (Panic! At The Disc) - Guitar solo in "The Take Over, the Breaks Over"
    Chad Gilbert (New Found Glory) - Guitar solo in "The Take Over, the Breaks Over"
  • Razorlight의 Up All Night (US Version) 앨범 커버 Up All Night (US Version)
    Razorlight
    Mercury (US) | 19,900원
    70년대 펑크 파이오니어 텔레비전의 후예이자 로맨틱한 버전의 The Libertines라 불리는 Razorlight의 데뷔 앨범 Up All Night

    레이저라이트는 데뷔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UK 차트 3위까지 오르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스톤로지즈, 수퍼그래스, 뮤즈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John Cornfield가 수록곡들의 대부분을 프로듀싱했으며 U2의 Steve Lillywhite 등도 이들의 앨범에 일부 참여했다. 천재적인 송라이터 Johnny Borrell의 능력이 돋보이는 싱글 ′Golden Touch′, ′Vice′, ′In the City′, 파티 넘버 ′Rip It Up′등 수록.

    * Producer : John Cornfield, Steve Lillywhite, Johnny Borrell
  • The Damned의 Smash It Up : the Anthology 1976-1987 [2CD] 앨범 커버 Smash It Up : the Anthology 1976-1987 [2CD]
    The Damned
    Castle (UK) | 29,000원
    브리티쉬 펑크록 파이오니어 The Damned의 진수를 담은 앤솔로지 앨범 Smash It Up : the Anthology 1976-1987!

    1976년 보컬 Dave Vanian과 기타리스트 Captain Sensible, 드러머 Rat Scabies 등을 중심으로 결성, 그해 10월 발표되어 최초의 브리티쉬 펑크록 싱글로 기록되는 명곡 New Rose (90년대초 건즈 앤 로지즈도 커버해 앨범에 수록했다)로 유명한 전설적 브리티쉬 펑크록밴드 The Damned의 데뷔부터 (90년대 중반 컴백하기 전) 가장 활발히 활동했던 1987년까지 역사를 담은 더블 베스트 앨범 Smash It Up. 앨범에는 "New Rose", "Neat Neat Neat", "Problem Child", "Don't Cry Wolf" 등 초창기의 역사적인 싱글들을 비롯 이들 최초의 UK 싱글 차트 히트곡 "Love Song" 및 "Smash It Up", "I Just Can't Be Happy Today", "Lovely Money" 등 상업적인 성공시기의 곡들, 또한 Barry Ryan의 고전을 커버해 1986년 UK 싱글 차트 3위까지 올랐던 빅히트곡 "Eloise"와 "Anything"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초기 올드스쿨 펑크의 명곡과 고딕록적인 사운드를 들려줬던 80년대 히트곡까지 등을 포함 총 35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들은 초기 스트레이트한 올드스쿨 펑크 스타일을 기반으로 시작해 이후 고딕, 개러지, 사이키델릭 등 다양한 사운드를 접목하며 확장 발전해갔다.
  • Blink-182의 Nine 앨범 커버 Nine
    Blink-182
    Columbia (EU) | 21,500원
    이제는 레전드의 위치에 오른 펑크록 밴드 블링크-182의 2019년 최신작 Nine

    1990년대 초 캘리포니아에서 결성된 Blink-182는 마이너 레이블에서의 2장 앨범 가운데 2집 Dude Ranch (1997)가 미국에서 플래티넘을 기록하고 영국, 캐나다, 유럽 등지에서도 꽤 큰 히트를 기록하며 첫 성공을 거두며 밴드의 이름을 세계 시장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너무나도 유명한 3집 Enema of the State (1999)는 세기말에 발표되어 그야말로 전세계적으로 초대박(1,500만장 이상)을 터뜨리며 단번에 그린데이, 오프스프링을 이을 차세대 펑크록 밴드의 자리에 올라선다.
    이후에도 전세계적으로 연이어 대박을 터뜨린 4집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 (2001)과 5집 셀프타이틀 앨범 Blink-182(2003)이 모두 큰 성공을 거두지만 5집 활동 이후 밴드는 실력만큼이나 개성이 강한 멤버들간의 내부적 갈등으로 인해 활동을 정지하고 - 다행히 비록 공식 해체는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해체된 것으로 본 팬들도 있었다 - 기약없는 휴지기를 갖는다. 대신 Tom DeLonge(기타/보컬)가 Angels & Airwaves를, Mark Hoppus (베이스/보컬)와 Travis Barker (드럼)는 함께 밴드 +44를 결성하는 등 각자의 사이드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한다. 이 시기에 발표된 음반들은 Blink-182에는 비교할바가 아니었지만 상업적으로도 그럭저럭 성공을 거두고, 팬들로부터도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던 실로 오랜만인 2009년부터 멤버들이 다시 모여 활동을 시작해 2011년에는 오랜만의 신작 Neighborhoods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멤버들 중에서 Tom DeLonge는 Blink-182의 활동에 소극적이었고 멤버들간의 갈등이 깊어지며 2015년 아쉽게도 밴드를 정식으로 탈퇴한다. Tom은 그가 결성한 Angels & Airwaves를 통해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활동 중에 있다. 이후 Blink-182는 시카고 펑크록 밴드 Alkaline Trio 출신의 새로운 멤버 Matt Skiba (기타, 보컬)를 맞이해 이듬해 5년만의 신작 California (2016)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다시 3년만인 2019년 9월 Blink-182가 새로운 앨범 Nine을 발표했다. 총 1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전작에 참여했던 John Feldmann이 메인 프로듀서 역할을 했지만, 첫 싱글로 커트된 "Blame It on My Youth", 3번째 싱글 "Happy Days", 5번째 싱글 "I Really Wish I Hated You", "On Some Emo Shit" 등 일부 트랙에는 Tim Pagnotta 등 다른 젊은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전곡의 작사/작곡에는 모두 멤버 3명의 크레딧이 올라가 있지만, Feldmann 이외에 다른 프로듀서의 참여는 확실히 앨범에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고 에너지를 전달하는데 일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통산 8번째 앨범임에도 Nine이라는 타이틀을 붙인 것은 밴드가 그들의 1994년 데모 앨범인 "Buddha"를 첫번째 앨범으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Buddha" 앨범은 데모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인기를 얻으며 1998년에 정식으로 재발매되기도 했다)

    * AMG : 7/10
    * Producer : John Feldmann, Tim Pagnotta, Matt Malpass, Andrew Watt, Travis Barker

    Matt Skiba - Vocals, Guitars
    Mark Hoppus - Vocals, Bass guitar
    Travis Barker - Drums, Percussion, Programming and Piano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Punk | Garage | Emo
> 펑크, 네오펑크, 팝펑크, 개러지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에 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