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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R&B, New Age

Essential Recordings
  • Richard Marx의 Repeat Offender (US Version) 앨범 커버 Repeat Offender (US Version)
    Richard Marx
    Virgin (US) | 9,000원
    허스키한 보이스에 감미로운 멜로디로, 소프트 록과 어덜트 컨템퍼러리 팝을 대표한 인기 싱어송라이터 리차드 막스의 2집이자 그의 대표작 Repeat Offender (1989년 作)

    본래 록 뮤지션으로 출발했던 그는 80년대 후반 솔로로 독립 후 다소 소프트해진 팝록 사운드가 주를 이룬 데뷔 앨범 Richard Marx(1987)를 발표한다. 그는 데뷔 앨범에서 신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놀라운 송라이터로서의 감각을 보여주며 곧바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2년만인 1989년에 발표된 2집 앨범 Repeat Offender를 통해 그의 인기는 전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싱글로만 100만장 이상이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올린 넘버원 히트곡 Right Here Waiting는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며 잘 알려진 곡이며, 그외에도 경쾌한 팝록넘버인 또다른 1위곡 Satisfied, Angelia (4위), Too Late To Say Goodbye(12위), Children of the Night(13위) 등 무려 5곡을 연속 히트시키며 단숨에 미국에서만 500만장 이상의 멀티플래티넘을 기록, 수퍼스타의 대열에 올랐다. 그는 솔로 데뷔 이후에 팝적인 부분을 많이 차용하기는 했지만, 단순히 인기에 영합한 반짝 스타가 아니라 언제나 고민하고 발전하는 뮤지션으로서 노력했다. 이런 그의 노력과 타고난 재능으로 후속 앨범에 이르기까지 팝/소프트록 뮤지션으로서는 드물게 팬들뿐 아니라 평론가들에게까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그는 비록 전면에서의 활동은 줄었으나, 그래미시상식에서 작곡상을 받으며, 어덜트 컨템포러리 뮤지션이자 송라이터로 인정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 AMG : 8/10
    * Producer : Richard Marx, David Cole

    * US Billboard 앨범차트 : 1위 (미국내 500만장 이상)
    * US 싱글 차트 : "Satisfied" & "Right Here Waiting" (1위), "Angelia" (4위), "Too Late to Say Goodbye" (12위), "Children of the Night" (13위)
  • Prince의 The Hits/The B-Sides [3CD][Boxset] 앨범 커버 The Hits/The B-Sides [3CD][Boxset]
    Prince
    Warner (EU) | 37,500원
    천재 뮤지션 Prince의 데뷔부터 1990년대 초까지 황금기를 집대성한 최강의 박스셋

    본 박스셋은 실질적인 그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70년대말 데뷔부터 90년대초까지 프린스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에 발표된 2장에 담긴 주옥같은 그의 전성기 시절 36곡의 베스트 컬렉션에,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는 눈씻고 찾아보기도 어려운 20여곡의 B-Side 곡들이 담겨 있다. 80년대를 대표하는 명반 Purple Rain에 수록되어 전미차트 No.1에 오른 When Doves Cry로 시작해 베트스 트랙은 CD2의 Purple Rain으로 마무리된다. 여기에는 (시네드 오코너에게 선물했던) Nothing Compares 2 U와 같은 아름다운 발라드부터 U Got The Look, Kiss 등 팝적인 센스가 넘치는 곡들, Adore같은 끈적한 블루스와 R&B, When Doves Cry, Gett Off같은 프린스만이 들려줄 수 있던 펑키한 록넘버, Sign O' Times의 야심찬 넘버, Dirty Mind와 Head, Cream 등 음탕한 가사부터 1999, Let's Go Crazy 같은 자유분방하고 낭만적인 이야기들... 그리고 해외에서 걸작 소리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검열이라는 제도로 인해 정규 앨범조차 제대로 발매되지 않았던 한국에서는 여기에 20곡의 지독하게 듣기 어려웠던 B-Side까지.. (한때 국내 라이센스로 1,2번 CD 2장짜리로 발매된 적이있었으나 수록곡 중 일부가 금지곡처리되면서 삭제되기도했다.) 15년여간의 그가 보여준 음악적인 다양성과 재능, 백인과 흑인을 아우를 수 있는 힘, 그리고 제도권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저항과 기행들을 본다면 그를 80년대가 낳은 흑인 지미 헨드릭스/원더 혹은 레넌/매카트니라고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AMG : 9/10
    * Rolling Stone : 9/10
    * Q Magazine : 10/10
  • Aine Furey의 Sweetest Summer Rain 앨범 커버 Sweetest Summer Rain
    Aine Furey
    신나라 레코드 (Korea) | 6,500원
    지난해에 외국에서 발표되었던 그녀의 첫 솔로 앨범 SWEETEST SUMMER RAIN은 한 마디로 잔잔한 바닷바람과도 같은 작품이다. 오빠인 마틴 퓨리의 프로듀스로 제작된 이 앨범에서 어떤 극적인 요소나 지나친 감정이입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어찌 보면 지나치게 정제된 느낌을 준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녀의 목소리는 일정한(안정된) 음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편곡 또한 일정한 범위에서 각각의 사운드를 받쳐주는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하지만 그 바탕에 깔려 있으며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것은 물론 짙은 켈트의 향이다. 그녀 자신의 기원을 이루는 켈트족의 전설과 신화, 그리고 신비로운 고대의 향기는 앨범 전편에 걸쳐 은은하게 배어 나오는 것이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취주악기 사운드로 시작되어, 부드러운 타악기 리듬과 아코디언 연주가 그녀의 성숙한 목소리에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곡 Sweetest summer rain은 가장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 외에도 샌디 데니의 작품을 담담하게 리메이크한 All our days, 어쿠스틱 기타와 플루트의 선율이 아름다운 8분 여의 대곡 My love won′t bring me roses, 그리고 엔야의 노래로 유명한 Marble halls와 전형적인 포크 곡 Whirlwind 등 뛰어난 작품들로 가득하다. / gmv 2000년 06월 김경진
  • Sia의 1000 Forms Of Fear 앨범 커버 1000 Forms Of Fear
    Sia
    RCA (EU) | 19,500원
    싱글 Chandelier로 전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호주 출신의 여성 아티스트 SIA의 커리어 대표작 1000 Froms Of Fear (2014)

    국내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수많은 아마추어 가수들과 가수 지망생들이 커버했을 정도로 세계적인 빅히트를 기록한 Chandelier를 통해 완전히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로 우뚝선 싱어송라이터 Sia의 본 앨범은 사실 - 진지한 팝팬들이 아니라면 거의 몰랐겠지만 - 어느덧 그녀의 통산 6번째 정규 앨범이다.
    1975년 호주에서 Sia Kate Isobelle Furler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그녀는 90년대 중반 Crisp라는 로컬 재즈밴드로 음악 커리어를 시작해서 Word and the Deal (1996)라는 앨범도 발매했지만 밴드는 성공을 거두지 못한 채 이듬해인 1997년 해체되었다. 이후 같은 해인 1997년 23살의 나이에 마이너 인디 레이블을 통해 OnlySee라는 앨범을 통해 솔로 데뷔를 했지만 역시 대중적으로는 철저히 실패를 거두었다.
    이후 4년이 지난 2001년 7월 그녀는 메이저 레이블인 Columbia와 계약을 맺고 메이저 데뷔 앨범 Healing Is Difficult를 발표한다. 이 앨범의 곡들은 1998-2000년 사이에 레코딩 된 것들로 꽤 준비를 했지만 호주 앨범 차트 99위까지 오르는 것이 최고의 성적이었을 정도로 상업적으로는 다시 쓴 맛을 봐야했다. 하지만 홍보가 거의 없었음에도 첫 싱글인 "Taken for Granted"가 영국에서 싱글 차트 10위까지 오르고, 두번째 싱글 "Little Man"도 85위까지 오르는 등 나름의 가능성을 봤다. 이후 3년만에 3집 앨범 Colour the Small One (2004)를 발표해 평단에서는 음악적으로 나름 호평을 받았지만 대중적으로는 여전히 큰 주목을 받지못했다. 하지만 본 앨범은 처음으로 미국에서 발표되어 큰 관심을 얻지 못했지만 2006년에 인기 HBO 드라마 " Six Feet Under"에 수록되며 마이너 히트를 기록한 싱글 "Breathe Me"가 추가되며 재발매되고 현재까지 10만장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는 등 처음으로 대중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다시 4년이 지난 2008년 1월에는 Sia가 처음으로 의미있는 성공을 거둔 앨범 Some People Have Real Problems가 발매된다. 4집 앨범에서는 다수의 싱글들이 인기를 얻었고 앨범은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26위까지 올랐다.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과 모국인 호주에서도 골드 레코드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인정을 받은 작품이었으며, 평가에 있어서도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여세를 몰아 2010년에 발표된 5집 We Are Born은 호주 앨범 차트 2위까지 오르며 영어권 국가들과 유럽을 중심으로 더 많은 나라에서 사랑을 받았다. 이전 2장의 앨범을 통해 그녀가 대중적으로 확실히 주목을 받은 2012년에는 호주에서 Sia의 첫 공식 베스트 앨범 Best Of...를 발매되기도 했다.
    그리고 우리 나이로 마흔이 된 2014년, 6집인 본 정규 앨범 1000 Forms Of Fear으로 그녀는 자신의 커리어 대표작을 완성했다. 전작들로 나름의 성공을 거두긴했지만 약간은 어중간한 위치에 있던 그녀는 본 앨범을 발표하며 세계 팝음악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킨다. 앨범은 미국, 캐나다, 호주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그 밖에도 수많은 국가의 앨범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랭크되며 플래티넘/골드 레코드를 기록했다. 물론 앨범의 대박에 직접적 영향을 준 것은 앨범 발매를 3개월 앞두고 발표한 첫 싱글 "Chandelier"의 공이 크다. 이 곡은 빌보드 Hot 100 싱글 차트 8위를 비롯해 사실상 전세계 싱글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했으며, 독특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등에서도 현재까지 25억뷰가 넘는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Chandelier" 하나로 평가 받기에는 너무 억울할 정도로 뛰어난다. "Big Girls Cry", "Elastic Heart", "Fire Meet Gasoline" 등 4곡의 싱글이 커트되었으며 앨범 전반의 분위기는 일렉트로니카 팝이지만 차갑지 않으 감성을 싣고 있으며, 곳곳에서 마흔이 된 그녀의 내공이 폭발한다. 이번 앨범의 가사/메시지는 철저히 자신에 대한 것들로 앨범 제작 전후로 본인이 겪던 조울증, 약물 중독, PTSD 증후군 등 각종 문제들이 음악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그녀는 수록곡 모두의 작곡에 참여했으며, 프로듀서인 Greg Kurstin 또한 12곡 중 절반에서 작곡에 참여했을 정도로 그의 공로는 상당히 크다.

    * AMG : 8/10
    * Producer : Christopher Braide · Greg Kurstin · Diplo · Jesse Shatkin

    * 미국/캐나다/호주 앨범 차트 : 1위
  • Pink (P!nk)의 M!ssundaztood [Bonus Track] 앨범 커버 M!ssundaztood [Bonus Track]
    Pink (P!nk)
    BMG (Korea) | 8,000원
    1,2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2000년대 이후를 대표하는 여걸 P!nk의 최대 히트작 Missundaztood!

    2002년에 발표된 P!nk(Alecia Beth Moore)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Missundaztood. 그녀의 다재다능함이 꽃핀 앨범으로 미국 앨범 차트 6위까지 오르며 530만장(X5 플래티넘) 이상의 엄청난 판매고와 영국에서도 2위까지 오르며 170만장(X5 플래티넘), 독일 60만장(X3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전세계 15개국 이상에서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총 1,200만장 이상의 천문학적인 판매기록을 세웠다. 팝과 록을 넘나드는 그녀의 강렬한 개성과 함께 Get The Party Started, 타이틀곡 Missundaztood, Lonely Girl를 비롯해 앨범 수록곡의 절반 이상에 참여한 4 Non Blondes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제작자인 린다 페리의 힘이 절대적이었다. 특히 린다는 싱글 Lonely Girl에서는 오랜만에 직접 피쳐링까지 했다. 게다가 의외의 인물인 아메리칸 하드록 레전드 에어로스미스의 보컬 스티븐 타일러가 피쳐링한 Misery 역시 스티븐 타일러의 참여로 특유의 감칠맛을 더한 곡이다. 전체적으로 다양한 색깔을 갖고 있음에도 수준높은 프로듀싱으로 지루할 틈을 주지않는 앨범이다.

    * AMG : 9/10
    * Producer : Dallas Austin, Linda Perry, Scott Sto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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