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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K-Rock

Essential Recordings
  • 플라워 Flower (고유진)의 4집: 4th 앨범 커버 4집: 4th
    플라워 Flower (고유진)
    KM컬쳐 (Korea) | 7,500원
    꽃피우는 봄이 오면 … 대한민국 대표 밴드 플라워는 활짝핀다

    침체된 우리 경제의 거울을 보는 듯한 불황의 늪에서 헤매고 있는 현재 음반시장의 모습이다. 요즘 봄이 오면서 경기회복의 기미가 보이듯 음반 시장의 부활을 꿈꾸며 깊은 겨울잠에서 깨어나 우리 앞에 나선 플라워가 돌아왔다
    지난 해 군에서 제대한 플라워의 메인 보컬 고유진을 중심으로 전 야다의 멤버 전인혁을 기타리스트로 새로 영입하여 팀을 재정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 그룹 플라워가 베스트 앨범과 비정규 앨범을 지난해 발매하여 그 동안 플라워의 음악에 굶주린 그의 팬들과 R&B 가수들과 댄스그룹 일색인 현 가요시장에 한국 그룹음악의 부활이란 전주곡을 울리며 힘찬 활동을 하였다.
    이번에 전보다 더욱더 플라워 더워진 음악을 들고 그들의 정규앨범이며 4번째 이야기를 대중음악 팬들에게 들려주려고 다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해 팀의 재정비로 이젠 前 플라워 멤버 고성진, 김우디는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야다의 전인혁과 메인 보컬 고유진이 전체 11곡 중 자신들의 자작곡 5곡을 선보이며 작품자로서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 이정이 플라워의 4번째 앨범에 작곡,작사로 참여해 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플라워의 타이틀곡 “여기까진가요” [ 전해성 작사,작곡 ]는 전형적인 플라워표 락발라드 음악으로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고유진의 애절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인 음악이다 또한 멜로디가 예전보다 따라부르기 쉬워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을 노래로 흥행이 예감되고 있다
    또한 “오빠는…” [이성진 작사, 곽유니 작곡 ] 역시 전형적인 발라드 음악인데 이 노래는 “오빤 지금 완전한 사랑 지킬 자신이 없어” 라는 감성적인 노랫말이 돋보이고 있다
    이 노래를 쓴 곽유니는 현재 음반을 준비하고 있는 신인가수로서 지난해 플라워 콘서트를 통해서 그의 뛰어난 연주력과 가창력으로 많은 팬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유재하 가요제 금상으로 관계자들에게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망주이다
    또한 감정선의 끝을 자극하는 우디 작사작곡 “흔한 사랑이 될까봐 두려워서” , 달리는 강한 락 음악이 느껴지는 전인혁 작사작곡의 “Crazy”와 야다의 아쉬움을 달래는 직접 부른 “그대간 그길에서” , ‘오직 이세상 하나뿐인 나를 찾아가겠다’는 어쿠스틱한 [이정 작사작곡] “그림자” 등 플라워의 전형적인 음악스타일속에 개성있는 스타일이 묻어난 음악으로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이승환의 7집: Egg Sunny Side-Up 앨범 커버 7집: Egg Sunny Side-Up
    이승환
    서울음반 (Korea) | 2,500원
    이승환, 그가 돌아온다. 지난 13년동안 한국 라이브계의 지존으로서, 국내 음악계의 자존심으로 군림했던 그가 무려 2년만에 7집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7집 음반은 더블 CD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Sunny side-up과 over easy라는 서브 타이틀이 각각 붙어있다. Sunny side-up은 대중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감미로운 발라드들이 주류를 이룬다. 한편 Over easy는 이승환이 새롭게 지향하고 있는 Rock뮤직들이 주로 용해되어 있다.
    이번 7집은 양과 질적인 면에서 블록버스터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국내와 미국, 체코를 오가며 삼각구도로 진행된 녹음은 지난 11월 세계적인 믹싱 엔지니어 Ed Thacker의 12월 초, Bernie Grundman 마스터링 스튜디오를 거치며 음악 스태프들만 5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11월 말에는 팬들 1,240명과 함께 녹음을 하는 등, 음악도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명반으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 7집 앨범은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음악인들이 참여한 최고 선율의 음반이라 규정지을 수 있을 듯. 타이틀곡 '잘못'은 이승환의 음악적 변화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자칫 부담감을 줄 수 있는 너무 진한 Feeling을 최대 한도로 자제하는 대신 쉬운 멜로디와 평이한 진행으로 감동을 배가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 스위트피 Sweetpea의 3집: 거절하지 못할 제안 [Repackage][Digipak] 앨범 커버 3집: 거절하지 못할 제안 [Repackage][Digipak]
    스위트피 Sweetpea
    파스텔뮤직 (Korea) | 12,500원
    소년 스위트피, 소녀 파스텔뮤직을 만나다
    베테랑 뮤지션들의 참여로 이루어낸 이 겨울 가장 특별한 음악
    한국 모던락의 흐름을 바꿀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

    -유희열, 이석원, 김반장, 슬로우준 등이 함께한 제대로 된 스와핑의 현주소
    -쌈바, 스카, 소울재즈 등 새로운 리듬이 가미된 모던락의 진일보
    -국내 음악계에 새로운 트랜드를 몰고 온 레이블, 파스텔뮤직과 문라이즈의 만남

    3년의 공백
    2004년 봄, 스위트피(김민규)의 두번째 앨범 ‘하늘에 피는 꽃’은 국내 모던락 팬들의 Must-list에 올랐다. 이후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는 들려오지 않았고, 팬들은 눈도 빠지고, 목도 빠졌다. 그러던 그가 올해 여름 GMF(그랜드민트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면서 사람들은 슬슬 긴장의 끈을 조이기 시작했고, 예상대로 드디어 ‘거절하지 못할’ 새 앨범을 내놓았다.

    지금은 스와핑 시대
    브레이킹에 빠져 있는 소년부터 디너쇼에 열광하는 중장년층까지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바로 그 노래, ‘친구여’를 기억하는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조PD와 인순이의 화려한 콜라보에 눈도 깜빡 못하고 기립 박수를 치던 관객들을 기억하는가. 세대와 장르를 넘어선 그 둘의 조합이 가요계에 길고도 굵은 획을 그었다.
    그 후 서로 다른 뮤지션들이 함께 곡 작업을 하거나, 자신의 앨범에서와는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의 앨범에 참여하는 것이 유행처럼 되어버렸다. 리스너들도 점차 곡 제목 뒤 괄호 안의 이름에 먼저 눈길을 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쏟아져 나오는 합작품들 중에는 ‘이름 뿐인’ 참여도 늘어났다. 그렇게 본래의 의미를 잃어가는 스와핑 홍수의 한가운데, 진정한 스와핑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완성도 높은 앨범을 들고 스위트피가 돌아왔다.

    Music you can NEVER refuse
    타이틀곡인 ‘떠나가지마’는 사랑과 이별 사이에 놓인 마음의 두 갈래 길을 감성적인 현악 선율과 가슴 떨리는 보컬로 표현해 낸 곡이다. 이 곡은 타루와 함께 불러서 마치 실재로 헤어짐을 앞둔 연인의 목소리인 것처럼 들린다. 김민규의 변함 없는 미성, 허브 향을 닮은 타루의 투명한 목소리, 그리고 조윤정(두번째달)의 바이올린이 쓸쓸함과 포근함을 동시에 전해준다. 이 곡 ‘떠나가지마’와 ‘안타까운 마음’은 리스너들은 물론 뮤지션들도 인정하는 캐스커(이준오)가 프로그래밍하여 더욱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지워지지 않는 기억에 대한 읊조림이 차분히 흘러나오는 ‘봉인’은 아름다운 키보드 연주가 눈에 띄는 곡이다. 많은 샘플과 소프트웨어들이 악기의 소리를 대신하고 있는 요즘에는 좀처럼 듣기 어려운 로즈(Rhodes)의 음색을 만나볼 수 있는 이 곡의 건반 연주는 유희열이 맡고 있다. Toy(유희열) 역시 오랜만에 음반을 발표했는데, 그 음반에서는 김민규가 ‘안녕 스무 살’을 노래하고 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을 빛낸 가요계의 두 아이콘이 오랜 공백을 깨고 대중에게 다가서는 특별한 만남이라 하겠다.
    ‘데자뷰’에서는 그 자체로 단조의 느낌을 품고 있는 언니네이발관(이석원)의 목소리와 하세가와 요헤이(뜨거운감자)의 기타 솔로가 어우러져 쌀쌀한 계절감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남미 여행을 한 후 쓴 곡이라는 ‘안타까운 마음’에서는 경쾌한 리듬과 끈적한 보컬이 남미의 열정을 실어온다.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무게를 더하는 이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단 두 개의 코드로 이루어진 ‘가장 어두운 밤의 위로’이다. 김반장(윈디시티)의 그루비한 드럼 연주가 김민규의 절제된 보컬에 힘을 더해 주고, 후반부에 반복되는 몽롱한 사운드가 곡이 끝난 한참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긴 여운을 남긴다.

    미니 앨범 ‘떠나가지마’
    이번 앨범에서 또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타이틀곡 ‘떠나가지마’의 미니 앨범이다. 이는 마치 해외의 싱글 CD와도 같은데, 원곡은 물론 피아노 연주곡, MR 등 여러 가지 버전이 모두 담겨 있다. 김민규가 혼자 노래를 부른 데모부터 앨범 버전까지의 변화와 더해지는 완성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페셜 CD라 하겠다. 또한, 잔잔한 피아노 연주는 물론 빠른 비트와 흥겨운 리듬이 더해진 새로운 버전은 마치 다른 곡을 듣는 듯하여 꽉 찬 앨범을 선보이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인디록 1세대에서 가요계의 장수 뮤지션으로
    델리스파이스의 데뷔 앨범에는 젊은 록이 담겨 있었다. 매체의 시선이 홍대에 집중되지 않았고 네티즌들이 등장하지 않았던 90년대의 인디록씬에 내린 뿌리는 영미 팝, 모던락 등 다양한 자양분을 흡수했다. 그런가 하면 스위트피의 음악은 델리스파이스의 음악과는 달리 포크를 닮은 어쿠스틱함으로 김민규가 가진 또 다른 음악적 자아를 보여주었다.
    이후 스위트피와 델리스파이스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 오면서 그는 많은 여행을 하고 많은 음악과 음악인을 만났다. 그런 것들에 큰 영향을 받은 이번 앨범은 그 십여 년의 음악 생활을 회고하며, 동시에 앞으로의 길을 제시하는 ‘중간점검 지점’으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계속 재미를 느끼며 해오고 있는 리메이크 작업에 대한 욕심이 변함 없이 드러나는 ‘너의 의미’(원작자:산울림), 십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소년 같은 감성이 살아 있는 ‘하루’ 등은 우리에게 익숙한 스위트피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다. 그런가 하면 ‘안타까운 마음’(쌈바), ‘운명’(스카), ‘가장 어두운 밤의 위로’(소울재즈) 등에서는 그동안 다루지 않은 리듬을 들려주며 새로운 모습을 꾀하기도 한다.
    이번에 시도한 다양한 장르, 그리고 함께 한 다른 뮤지션들이 보여주는 특징들은 다양한 도전과 변화가 끊이지 않을 그의 앞길에 대한 훌륭한 복선이 되어준다. 그 길은 그대로 한국 모던락 흐름의 예고편이 되어 줄 것이다. 일찍이 ‘문라이즈’를 설립하여 인디씬에 혁명적 홈레코딩 코드를 입력한 그의 영향력은 이미 여러 해 전부터 체감해 왔기 때문이다. (그 예로 이한철 역시 김민규가 스위트피 활동을 하는 것을 본 후 불독맨션 활동을 마음먹었다 한다.) 특히나 이번 앨범은 근자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레이블인 파스텔뮤직과 문라이즈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 작품이기에 그 기대가 더욱 크다.
  • 이상은 Lee-tzsche의 14집: We Are Made of Stardust 앨범 커버 14집: We Are Made of Stardust
    이상은 Lee-tzsche
    Sony (Korea) | 11,500원
    무국적의 COSMIC NOMAD 이상은
    무중력의 새 앨범 [We are made of stardust]

    Synthesizer를 전면에 내세운 사운드의 진화
    장르와 트랜드를 넘어선 일렉트로닉 SPRITUALITY [We are made of stardust]
    NEW YORK의 뮤직 시티 윌리엄스버그의
    아파트와 허드슨 강가의 거대 유조 공장 스튜디오에서의 치열한 새로움을 향한 실험.

    14번째 앨범 [We are made of stardust]는-
    국내 최정상 영화 음악가 이병훈 (2010년 홍콩영화제 영화 음악상 노미네이트)과 영국 왕립 음악원에서 현대 음악을 전공하고 세계적인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 (콜드 플레이와 U2의 앨범 프로듀서)의 공연 세션으로 활약중인 KAYIP(이우준)이 완성한 새롭고 미래적인 사운드!
    "우리나라의 음악의 미래를 대표할 두 사람의 음악가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기쁩니다. 한국의 여성 싱어 송 라이터로서 이제 외국의 제작진들이 없이도 충분히 가치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앨범입니다."
    타이틀 곡 &lsquo,SOMETHING IN THE AIR&rsquo,
    뉴욕이 가진 에너지와 스피릿을 담은 곡. 이상은 특유의 가사와 POP적인 사운드가 매력적STARDUST. 글리치(Glitchy)라는 낯선 장르의 일렉트로니카 반짝반짝 빛나는 사운드의 황홀함과 우주의 끝에 가 닿는 듯한 거대한 공간감이 압권이다.
    이상은이 추천하는 곡 &lsquo,COSMIC NOMAD&rsquo, 등 다채로운 12곡 수록
    미래의 하이테크한 어번 라이프를 주제로 이제껏 보지 못한 이상은의 새로운 성숙함을 느끼게 하는 보컬과 사운드로 다른 차원의 순간이동!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더욱 자유롭게 음악적 유토피아를 형상화한 다채로운 12곡의 사운드 콜라이더 스코프!
  • H2O 에이치투오의 4집: Boiling Point 앨범 커버 4집: Boiling Point
    H2O 에이치투오
    T-엔터테인먼트 (Korea) | 9,500원
    20년 락뮤지션이 끓이는 원숙한 Modern Rock의 절정포인트, 11년만의 飛上, H2O 4집 BOILING POINT.

    80년대 이미 모던 록이라는 90년대 주류가 된 음악을 선보이며 시나위, 백두산, 부활 등과 함께 대한민국 락 음악의 1세대를 일군 주역 H2O가 11년 간의 침묵을 깨고 4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86년 H2O창단멤버인 김준원(Vocal)과 프로듀서로도 뛰어난 재능을 겸비한 김영진(Bass), 그리고 화려한 테크닉으로 주목받는 Tommy Kim(Guitar)으로 구성된 2004년 H20는 그들이 영향 받았던 많은 음악 중에서 80년대의 New Wave Sound와 Hard Rock을 접목시켜 10여 년 전 H2O가 그랬듯이 다시 한 번 국내에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다.

    9곡의 신곡들로 구성된 새 앨범은 무엇보다도 제대로 된 신나는 공연을 하고 싶었다는 김준원의 의도로 빠른 곡들은 대부분 경쾌한 신디사이저의 리드가 돋보이는 Party Rock의 느낌이 강하다. 임재범, 신대철, 김종서, 이현우 등의 앨범을 프로듀싱하고 밴드로 활동했던 김영진이 전체적인 음악지휘를 맡았고, 국내 최고의 테크니션 Tommy Kim도 한층 성숙되고 절제된 기타를 들려준다.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학로 설치극장 정美소에서 4집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부활하는 전설의 락그룹 H2O는 10년만의 앨범인 4집 타이틀 "Boiling Ponit(비등점)"처럼 그들의 열정이 끓어오르는 최고의 무대, 원숙한 H2O의 절정을 보여줄 것이다.

    H2O 부활의 주역인 멤버 3명은 모두 음악인생 20년 여 년이 넘는, 이제는 그 깊이가 한층 더해진 중견뮤지션들이다. 그러나 나이든 뮤지션에 대한 편견을 보기 좋게 깨어 주는 H2O의 4집 앨범에는 오히려 맴버들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침묵으로 삼켜 왔던 열정이 폭발, 원숙함의 절정을 보여 준다. 어둡고 무거운 기존 락 음악과는 차별성을 가지면서 블루톤의 리드미컬한 분위기로 음악이 인간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과 도회지에서 느끼는 소외감, 소통의 부재와 고립된 개인, 일탈 등 현대인의 고뇌를 노래한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나이와 관념을 넘어서는 신선하고 현대적인 사운드와 새로운 시도를 보여 주면서도 나이 어린 음악가들은 만들어낼 수 없는 각 장르의 엑기스만을 뽑아 내서 심플한 리듬과 멜로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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