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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K-Rock

Essential Recordings
  • 서태지와 아이들 Seo Tai-Ji and Boys의 3집: SEOTAIJI AND BOYS III [Japanese Edition] 앨범 커버 3집: SEOTAIJI AND BOYS III [Japanese Edition]
    서태지와 아이들 Seo Tai-Ji and Boys
    Antinos Records (Japan) | 39,500원
    90년대 대중문화의 아이콘, 서태지와 아이들의 일본 발매 정규 3집

    이미 수퍼스타의 반열에 오른 서태지와 아이들은 3번째 앨범에서 전작에 비해 더욱 변화, 발전된 사운드와 성숙한 메시지로 발매와 함께 예상대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전반적으로 록의 비중이 커진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메시지 상으로도 진지한 모습을 보인 곡들이 많다. 특히 일반 대중가요에서는 잘 다루지 않던 젊은이의 시각에서 보는 통일에 관한 이야기를 얼터너티브록 사운드에 담은 "발해를 꿈꾸며"를 비롯해, (황당한 루머였지만) 당시 9시 뉴스에 나올 정도로 논란을 일으키기도했던 "교실 이데아"는 교육에 관한 메시지를 서태지의 그 어떤 곡보다도 강렬한 사운드에 담아냈다. 당시 국내 언더그라운드 메틀계에 충격을 몰고왔던 크래쉬의 안흥찬이 피쳐링은 매우 적절했다고 볼 수 있으며, 스래시 메틀과 랩을 자연스럽게 크로스오버해 새로운 시도를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평가를 받을만 하다. 물론 사운드 자체가 대중적인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순위프로에 나오는 히트곡은 아니지만 이 곡 역시 세월이 흐른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곡 중 하나다. 그외에도 서태지판 "Heal The World"라고 할 수 있는 "아이들의 눈으로"와 성숙미가 느껴지는 "널 지우려해", 독특한 가사가 인상적인 "제킬 박사와 하이드", "내맘이야" 등 다양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로 서태지와 아이들의 앞서간 모습을 볼 수 있다. 90년대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명반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 클래지콰이 Clazziquai의 Pinch Your Soul - Remix 앨범 커버 Pinch Your Soul - Remix
    클래지콰이 Clazziquai
    플럭서스 (Korea) | 6,500원
    메이저리거급 일렉트로니카 클래지콰이가 새 옷을 입었다.

    한국적인라운지와 하우스 음악의 1집 "INSTANT PIG" 와 클래지콰이식 하우스 리믹스 앨범인 "ZBAM" 그리고 더욱 더 펑키해지고 그루비해진 2집 "COLOR YOUR SOUL"까지 내놓는 앨범 마다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음악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의 중간궤도에서 유유히 항해중인 클래지콰이 프로젝트가 새롭게 내놓는 2nd Remix Album "PINCH YOUR SOUL"은 전체적으로 클래지콰이의 세련됨과 트랜디함을 배경으로 각각의 곡 마다 새로운 편곡과 음악적 아이디어로 다양한 영혼들에 대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Pinch Your Soul
    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곡은 프로모션 트랙인 다. 청명한 신서사이징으로 시작되는 분위기의 이 곡은 하루 온 종일 어떤 시간에 듣더라도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느낌”을 가져오는 신선함으로 승부한다. 알렉스와 호란의 목소리가 본격적으로 믹스되어 있는 칵테일과 같은 질감의 인트로 멜로디라인에 이어 ‘단 한번의 감상만으로도 중독되는 클래지콰이 특유의 클라이막스’가 등장하고 거기에 피춰링한 타블로의 총기 넘치는 래핑이 어우러질 때 듣는 이들은 난이도 높은 곡예를 본 듯 한 놀라움과 곡 전체가 풍기는 싱그러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이 ‘신곡’을 넘어 본격적인 리믹스로 트랙을 옮기면 더욱 만족감에 휩싸이게 된다. 브레이크 비트의 느낌과 조금은 어두운 사운드 디자인으로 채색돼 있었던 정규 앨범의 타이틀 트랙 은 훨씬 대중들이 듣기 편한 하우스 리듬과 훨씬 밝은 느낌의 피아노 사운드가 강조되면서 ‘재활용 히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고 실제로 남매인 알렉스와 크리스티나가 불러 남매간의 우애를 말하고 있는 2집수록곡 “I'll give you everything"은 우리 가요계의 보석이라 말할 수 있는 제이와 바비킴, 재즈 트럼펫터 이주한의 피쳐링으로 풍성하게 재탄생 되었다. LP 잡음과 함께 들려오는 은 유럽 어딘가의 느낌을 들게 하는 사운드위에 호란의 불어 나래이션이 삽입되어 ‘리믹스 음악을 듣는 재미’가 쏠쏠한 트랙이다.

    Pinch The Dance Floor
    정규 2집에 수록되어 프로모션트랙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은 그야말로 클럽가의 댄스플로어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그루브로 무장해 다시 등장했다. 댄서블한 하우스 리듬에 강약이 확실한 베이스라인, 그리고 춤추는 이들에게 액센트가 될만한 브라스 섹션 샘플까지 모든 것이 듣는 이들의 영혼을 ‘살짝 훔쳐내(pinch)’ 춤추게 만들고 있다.
    정규 1집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트랙 역시 일렉트로니카의 옷을 갈아입었다. 보컬 멜로디가 훨씬 스피커 앞쪽으로 바짝 다가앉았고 무엇보다 전자음이 강조돼 원곡보다 훨씬 일렉트로니카의 느낌이 강한 트랙으로 변신했다. 원곡이 지구 위의 달콤함이었다면 리믹스는 우주 공간에서 느끼는 달콤함이랄까.
    진성수의 애절한 피리 소리와 함께 국악과 일렉트로니카의 만남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쿨하게 풀어낸 2005년 국악축전기념음반 수록곡 <이별> 역시 클래지콰이의 또 다른 얼굴을 볼수있는 트랙이다. 과도한 실험성이나 국악을 통조림한 느낌이 아니라 일렉트로니카와 국악의 조화로운 퓨전이 성공한 느낌이다.

    Why remix-
    리믹스 앨범은 단순히 한 그룹이 자신의 음악을 다시 한 번 편곡하는 것이 아니다. 일렉트로니카 그룹들에게는 가장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는 장이다. 이미 한 번 발표한 곡을 새로운 사운드의 아이디어와 또 다른 방식의 편곡으로 발전시키고 또 리뉴얼하는 작업은 일렉트로니카의 본성에 접근하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정규 앨범과 리믹스를 비교해 즐기는 것이야말로 클래지콰이를 100% 감상하는 방법인 것이다.

    클래지콰이의 음악이 좋은 이유는 편안하게 들을 수 있으면서도 그 안에 무시무시할 정도로 치밀한 음악적 계산이 들어있다는 점이다. 그저 듣기만 해도 듣는 이들의 귀를 업그레이드시켜주는 클래지콰이, 그들 자체의 업그레이드 음반이 바로 리믹스 인 것이다
  • 서태지 Seo Tai-Ji의 태지의 화 : Concert 2000-2001 [2VCD] 앨범 커버 태지의 화 : Concert 2000-2001 [2VCD]
    서태지 Seo Tai-Ji
    예당 엔터테인먼트 (Korea) | 7,500원
    강력한 하드코어 사운드가 담긴 솔로 2집 '울트라맨이야'로 돌아온 서태지의 2000-2001년 콘서트 영상를 담은 2장의 VCD 세트! 환상속의 그대, 락앤롤 댄스, 하여가, 너에게, 시대유감, 컴백홈, 필승, 프리스타일, 슬픈 아픔 등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의 대표곡들 다수와 Take 시리즈, 울트라맨이야, 오렌지, 인터넷 전쟁 등 솔로 1, 2집의 대표곡까지 폭넓은 곡들이 담겨 있다.
  • H2O 에이치투오의 4집: Boiling Point 앨범 커버 4집: Boiling Point
    H2O 에이치투오
    T-엔터테인먼트 (Korea) | 18,500원
    20년 락뮤지션이 끓이는 원숙한 Modern Rock의 절정포인트, 11년만의 飛上, H2O 4집 BOILING POINT.

    80년대 이미 모던 록이라는 90년대 주류가 된 음악을 선보이며 시나위, 백두산, 부활 등과 함께 대한민국 락 음악의 1세대를 일군 주역 H2O가 11년 간의 침묵을 깨고 4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86년 H2O창단멤버인 김준원(Vocal)과 프로듀서로도 뛰어난 재능을 겸비한 김영진(Bass), 그리고 화려한 테크닉으로 주목받는 Tommy Kim(Guitar)으로 구성된 2004년 H20는 그들이 영향 받았던 많은 음악 중에서 80년대의 New Wave Sound와 Hard Rock을 접목시켜 10여 년 전 H2O가 그랬듯이 다시 한 번 국내에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다.

    9곡의 신곡들로 구성된 새 앨범은 무엇보다도 제대로 된 신나는 공연을 하고 싶었다는 김준원의 의도로 빠른 곡들은 대부분 경쾌한 신디사이저의 리드가 돋보이는 Party Rock의 느낌이 강하다. 임재범, 신대철, 김종서, 이현우 등의 앨범을 프로듀싱하고 밴드로 활동했던 김영진이 전체적인 음악지휘를 맡았고, 국내 최고의 테크니션 Tommy Kim도 한층 성숙되고 절제된 기타를 들려준다.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학로 설치극장 정美소에서 4집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부활하는 전설의 락그룹 H2O는 10년만의 앨범인 4집 타이틀 "Boiling Ponit(비등점)"처럼 그들의 열정이 끓어오르는 최고의 무대, 원숙한 H2O의 절정을 보여줄 것이다.

    H2O 부활의 주역인 멤버 3명은 모두 음악인생 20년 여 년이 넘는, 이제는 그 깊이가 한층 더해진 중견뮤지션들이다. 그러나 나이든 뮤지션에 대한 편견을 보기 좋게 깨어 주는 H2O의 4집 앨범에는 오히려 맴버들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침묵으로 삼켜 왔던 열정이 폭발, 원숙함의 절정을 보여 준다. 어둡고 무거운 기존 락 음악과는 차별성을 가지면서 블루톤의 리드미컬한 분위기로 음악이 인간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과 도회지에서 느끼는 소외감, 소통의 부재와 고립된 개인, 일탈 등 현대인의 고뇌를 노래한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나이와 관념을 넘어서는 신선하고 현대적인 사운드와 새로운 시도를 보여 주면서도 나이 어린 음악가들은 만들어낼 수 없는 각 장르의 엑기스만을 뽑아 내서 심플한 리듬과 멜로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다.
  • 피터팬 컴플렉스 Peterpan Complex의 1집: Radio Star (2003) 앨범 커버 1집: Radio Star (2003)
    피터팬 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예당 엔터테인먼트 (Korea) | 8,500원
    감성적 사운드로 2000년대 초반 한국 모던록씬의 전성기를 이끈 인디 밴드 피터팬 컴플렉스의 멋진 데뷔 앨범, Radio Star (2003)

    싱어송라이터 전지한을 중심으로 결성된 4인조 모던록 밴드 피터팬 컴플렉스의 2003년 데뷔 앨범으로 전반적으로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의 라디오헤드, 플라시보 등 영국의 브리티쉬 록의 영향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록 사운드가 담겨 있다. 감성적이라고 해서 잔잔하거나 우울한 분위기의 곡들로만 구성된 것은 아니며, 강렬한 기타 록 넘버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독창성에 있어서는 조금 아쉬운 면이 없지는 않지만 장르적인 특성을 감안한다면 데뷔 앨범으로서 사운드, 연주 등의 면에 있어서 상당한 완성도를 갖고 있는 것은 분명 주목할만하다.

    - 전지한 : 보컬
    - 전지일 : 베이스 기타
    - 이교원 : 기타
    - 김경인 : 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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