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FOR LIFE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K-Pop & K-Rock (Korea)
  • J-Pop & J-Rock (Japan & Asia)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koolcd.cs@gmail.com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클릭]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J-Pop & J-Rock

Essential Recordings
  • The Mad Capsule Markets의 OSC-DIS [OSCILLATOR IN DISTORTION] 앨범 커버 OSC-DIS [OSCILLATOR IN DISTORTION]
    The Mad Capsule Markets
    Victor (Japan) | 15,500원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일본 하드 코어계의 대표주자 매드 캡슐 마케츠의 명반 OSC-DIS (1999년 作)

    1985년 요코하마에서 결성된 순수 일본 출신으로 현재 국내 및 미국, 영국, 유럽 등지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최고의 하드코어 밴드로 성장한, 매드 캡슐 마케츠의 1999년 작품, OSC-DIS. 사실 이들은 10년전 발표한 데뷔 앨범 Humanity (1990)를 시작으로 이전에도 여러 수작 앨범들을 발표하며 일본내에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통산 8집인 본 작품은 빅히트 싱글 "Pulse"와 함께 그들을 세계 시장에 알린 대표작으로 그들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앨범 중 하나로 손꼽힌다. 여러 외국의 저명한 매체들에서도 호평과 극찬을 했을만큼 이쪽 계통에서는 명반이라고 불리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특히 이들의 음악은 일본 하드코어만의 특색이 살아있어 미국의 하드코어와는 다른 느낌을 원한다면 꼭 확인해보길 바란다.

    *AMG : 9/10
    * Pichfork : 8.2/10
  • Loudness의 Loudness [Remaster] 앨범 커버 Loudness [Remaster]
    Loudness
    Warner (Japan) | 28,500원
    전설적 밴드 Ezo의 카리스마적인 보컬 마사키 야마다와 X Japan의 비운의 천재 베이시스트 故 사와다 타이지가 참여한 단 1장의 정규 앨범 Loudness (1992년 作)

    라우드니스가 1992년 발표한 10번째 정규 앨범이자 유일한 셀프타이틀 앨범으로 미국 레이블과의 계약 만료로 인해 일본 ATCO/Warner Japan에서만 발표되었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멤버들의 교체가 꽤 있었다는 점이다. 우선 전작까지 2장의 앨범에 참여했던 미국인 보컬리스트 마이크 베세라(Mike Vescera)가 탈퇴하고 그를 대신해 새로운 프론트맨으로 Flatbacker/EZO 출신의 카리스마적인 보컬 "마사키 야마다"가 그의 자리를 대신했다. EZO는 라우드니스와 비슷한 1982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80년대 중후반 Loudenss, Vow Wow, Anthem 등과 함께 서구 시장에도 정식으로 진출해 호평을 받았던 일본 메틀씬의 전설적 밴드다. 특히 마사키 야마다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영어에 꽤 능숙한 편이었으며, Flatbacker 시절부터 대부분의 곡을 작사했을 정도로 보컬/작사 능력에는 탁월한 실력자였다. 그의 참가 덕분에 앨범의 10곡 중 영어와 일본어가 섞여있는 2곡(Hell Bites 와 Firestorm)을 제외하고 모두 영어로 되어 있다. 폭발적 무대매너 또한 일찍부터 유명해 라이브에서 더욱 매력을 발산한다.
    베이스 파트 역시 오리지널 멤버인 마사요시 야마시타를 대신해 X-Japan의 오리지널 베이시스트 출신으로 Jealousy (1991) 앨범 발매 이후 얼마뒤인 1992년 초 탈퇴를 한 故 "사와다 타이지"가 가입했다. 그는 라우드니스에서는 타이지가 아닌 본명 사와다 타이지로 활동했다. 밴드의 음악적 키는 물론 팀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아키라 타카사키가 잡고 있지만, 이들의 참여는 분명 적지 않은 변화라 할 수 있다. 특히 타이지는 X 시절부터 타카사키가 평소에 눈여겨 보고 있었던 플레이어였다고 하는데 이번 앨범에서도 꽤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는 본 앨범 이후 1993년 7월 밴드가 여러 문제로 어수선해지자 자신이 주도하는 새로운 밴드 D.T.R를 결성하고 1년 남짓한 짧은 활동을 끝으로 라우드니스를 탈퇴하고 만다.
    한편 라인업에도 상당한 교체도 있었지만 음악적 스타일, 사운드적으로 전작들과 달리 주요한 변화가 눈에 띈다. 다소 멜로딕하고 대중적인 요소가 있었던 전작들에 비해 훨씬 공격적이고 빠른 템포의 스타일로 헤비메틀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음이 느껴진다. 특히 판테라의 다임백 대럴에 비견될만한 강력한 기타에 마사키 야마다의 파월풀한 보컬이 인상적인 "Slaughter House"나 기존 라우드니스와는 다른 스타일의 그루브 메틀 넘버 "Black Widow"와 같은 곡들은 라우드니스의 역대급 트랙으로 손색없다. 앨범은 일본에서만 발매되었지만, 오리콘 앨범 차트 2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물론 팬들에게도 상당히 높이 평가 받는 주요 작품이다.

    * Original release : June 10, 1992
    * Produced by Akira Takasaki, Jody Gray

    * All lyrics in English except track 7 & 10

    Masaki Yamada - Lead and backing vocals
    Akira Takasaki - Guitars
    Taiji Sawada - Bass
    Munetaka Higuchi - Drums
  • Miyavi의 MYV☆POPS 앨범 커버 MYV☆POPS
    Miyavi
    Universal (Korea) | 8,000원
    일본 Rock계의 초대형 신인!비주얼계 천재 미소년,雅-miyavi (미야비)-!!메이저 데뷔 앨범 [雅-miyavizm-主義(미야비즘)] 이후의 모든 싱글을 수록한 베스트 성격의 2집 앨범 [MYV☆POPS]!!!

    일본의 서태지, X Japan 이후 최고의 비주얼 록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내한 공연 및 MC The Max와의 협연 등 이미 한국 팬들과 실질적인 음악적 교감을 가져온 미야비!!

    캐릭터 강한 외모와 카리스마가 특히 강조 되었던 雅-miyavi-(미야비)에서, 독창적인 어쿠스틱 연주스타일 등을 선보이며 등 싱어 송 라이터이자 퍼포머로의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이번 2집 앨범의 컨셉은 바로 현대적 감각의 베스트라고 할 수 있다. 기존 비주얼 중심의 미야비에게 음악 팬들을 포함 모든 음악 팬을 사로잡을 ‘순수하게 좋은 곡’들을 담은 앨범에는 어쿠스틱 기타와 드럼, 현란한 디제잉은 물론 정열적인 라틴튠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10곡을 담고 있다.

    개별적인 싱글 히트곡으로서의 충분한 잠재력을 과시하고 있는데, 이미 수록곡 중 7곡은 오리콘 차트 톱 10에 올랐던 히트곡이다!!
  • Utada Hikaru의 Ultra Blue 앨범 커버 Ultra Blue
    Utada Hikaru
    EMI (Japan) | 15,500원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 라이터 우타다 히카루의 2006년 정규 앨범 'Ultra Blue'.

    2006년 6월 발표된 앨범은 오리콘 차트 월간 1위에 빛나며 2000년대 이후 일본 최고의 여성 솔로 뮤지션이라는 명성이 과하지 않음을 증명했다. 앨범에는 본 앨범이 발표되기 훨씬 전인 2003년과 2004년에 발표되어 1위에 올랐던 싱글 "Colors"와 "誰かの願いが叶うころ"를 비롯해, 2005년 9월 역시 넘버1을 차지한 싱글 "Be My Last", 싱글 차트 2위까지 오른 2006년 신곡 "Keep Tryin'" 등 그녀의 대표곡을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다.

    * Producer : Hikaru Utada, Akira Miyake, Teruzane Utada

    * 앨범차트 1위 (2006년 6월, 일간/주간/월간)

    * 싱글
    January 19, 2003 "Colors" (1위)
    April 21, 2004 "誰かの願いが叶うころ" (1위)
    September 28, 2005 "Be My Last" (1위)
    December 14, 2005 "Passion" (4위)
    February 22, 2006 "Keep Tryin'" (2위)
  • B'z (Tak Matsumoto, Koshi Inaba)의 The Ballads 〜Love & B'z〜 (Red Cover)[Limited Edition][Digipak] 앨범 커버 The Ballads 〜Love & B'z〜 (Red Cover)[Limited Edition][Digipak]
    B'z (Tak Matsumoto, Koshi Inaba)
    Vermillion Records (Japan) | 23,500원
    B'z 4th Compilation, Best Love songs compilation called "The Ballads ~Love & B'z~".

    The limited edition is in a red box with a hard cover book that contained the CD on the last page. According to the article of this album on the Japanese wikipedia, the limited edition was sold 9 days later and was announced the same day of release on the band's official website. The obi still shows the original release date of the regular release though... Besides the different color, it's the same than the regular white version.

    The CD has a secret track that is not an actual separate track within track 15. It's "Itsuka No Merry Christmas" remixed with a dance beat. It doesn't have a remix name associated to it and it's not listed. There's roughly 16.5 seconds between the two tracks (added into Snow's length).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J-Pop | J-Rock
> 일본 음악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 조회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