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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core, Industrial

Essential Recordings
  • Ministry의 Dark Side Of The Spoon 앨범 커버 Dark Side Of The Spoon
    Ministry
    Warner (Korea) | 7,500원
    나인인치네일즈와 더불어 90년대 이후 음악계의 당당한 한 축으로 자리잡은 인더스트리얼 뮤직의 리더, 미니스트리의 앨범. 그러나 사실 이들 밴드의 결성 시기는 80년대 말에 Pretty Hate Machine을 내놓은 나인 인치 네일즈보다 훨씬 빠른, 인더스트리얼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한 1981년이다. 사운드적인 면에 있어서도, 보다 헤비메틀과 일렉트로, 댄서블한 느낌까지 담겨있는 NIN에 비해, 미니스트리는 신디사이저와 일렉트로적인면이 있음에도 정통 스래시 메틀에 가까워 오히려 이들은 처음엔 다소 독특한 스래시 메틀 밴드로서 인식되기도 했다. 하지만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꾸준히 컬트적인 팬들을 보유함으로써 자신만의 색깔을 지켜오고 있다. 본 음반은 핑크 플로이드의 명반 Dark Side Of The Moon을 패러디한 유머러스한 제목이 기발한 작품으로, 세기말 증후군이 한창이던 99년에 발표된 앨범이다.
  • Crazy Town의 The Gift Of Game (US Version) 앨범 커버 The Gift Of Game (US Version)
    Crazy Town
    Columbia (US) | 8,500원
    LA 출신의 6인조 하드코어/뉴메틀 밴드 Crazy Town의 데뷔 앨범, Gift Of The Game (1999)

    Crazytown은 1999년 말에 발표된 본 앨범에서 첫 싱글 Toxic을 비롯해 Darkside, Butterfly, Revolving Door 등을 연속히트 시키며 Linkin Park 등과 함께 2000-2001년 록계 최고의 신인 밴드 중 하나로 주목받았다. 특히 데뷔 앨범이 발표된 후 1년이 훨씬 넘어 발표된 3번째 싱글 Butterfly가 하드코어 밴드로서는 드물게 2001년 3월 록차트는 물론 US 싱글 차트 1위까지 오르는 등 큰 히트를 기록했다. 이 곡에는 RHCP의 초창기곡인 Pretty Little Ditty를 샘플링해 사용되었으며, 4번째 싱글인 Revolving Door에도 전설적인 밴드 Siouxsie & the Banshees의 곡이 샘플링되어 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당시 떠오르던 신인 프로듀서인 조쉬 아브라함(림프 비즈킷, 스테틱 X, 린킨파크, 오지, 스테인드, 벨벳 리볼버 등의 앨범 제작)이 참여하며 상당히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 Producer : Josh Abraham

    Bret Mazur : vocals, keyboard
    Shifty : vocals
    DJ AM : turntables
    James Bradley Jr. : drums
    Rust Epique : guitar
    Anthony Valli : guitar
    Doug Miller : bass
  • All That Remains의 All That Remains : Live (US Version)[DVD] 앨범 커버 All That Remains : Live (US Version)[DVD]
    All That Remains
    Razor&Tie (US) | 24,500원
    최근 가장 각광 받고 있는 아메리칸 메틀코어밴드 중 하나인 All That Remains (ATR)의 첫 오피셜 DVD로 이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볼티모어와 필라델피아에서 있었던 2개의 라이브 공연과 이들의 오피셜 뮤직비디오 6편과 메이킹 필름, 그리고 보너스 영상으로 인터뷰와 밴드 히스토리, 포토 슬라이드쇼 등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Philip Labonte - Vocals
    Oli Hebert - Guitar
    Mike Martin - Guitar
    Jeanne Sagan - Bass
    Jason Costa - Drums

    :: 추가 DVD 정보
    - Region : 1
    - Video : NTSC, Color, Full Frame
    - Audio: Stereo, English
    - Run time : 120 min+
  • Skunk Anansie (Skin)의 Black Traffic 앨범 커버 Black Traffic
    Skunk Anansie (Skin)
    100% Records (EU) | 18,500원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 보컬리스트 Skin을 중심으로 강렬한 개성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브리티쉬 베테랑 록밴드 스컹크 애넌시의 5번째 정규 앨범 Black Traffic!!

    영국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Skunk Anansie는 1994년 런던에서 결성되었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프론트우먼 Skin (Deborah Dyer)의 강렬한 보컬과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가사, 하드록과 소울, 펑크를 넘나드는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90년대 중반 Post-Britpop의 대안으로 등장한 그들은 ‘Weak’, ‘Hedonism’, ‘Charity’와 같은 곡들로 영국과 유럽 전역에서 인기를 얻으며 강력한 팬층을 확보했다. 2001년 일시적인 해체 이후 Skin이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하다가, 2009년 밴드로 재결합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2012년 9월에 발표된 본 앨범 Black Traffic은 통산 5집이자, 이들의 재결합 이후 두 번째 정규 앨범이다.

    Black Traffic은 Skunk Anansie가 음악 산업의 기존 시스템에서 벗어나, 100% Records라는 독립 레이블을 통해 발매한 첫 앨범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이는 그들의 예술적 자유와 직접적인 메시지 전달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또한 앨범의 타이틀인 "Black Traffic"은 불법적이고 은밀한 정보 교환, 즉 진실의 은폐와 조작을 은유하며, 사회·정치적 메시지를 중심축으로 삼고 있다. 스타일적으로는 그들의 트레이드 마크인 강렬한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얼터너티브 록, 하드 록, 일렉트로 록 등의 장르가 하이브리드적으로 혼합되어 앨범 전반을 지배하고 있다.

    Black Traffic은 Skunk Anansie의 음악적 정체성과 정치적 목소리가 균형을 이루는 앨범으로 평가된다. 전작 Wonderlustre에서 보다 섬세한 사운드 프로덕션으로 진화했던 밴드는, 이 앨범에서 보다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취한다. Skin의 보컬은 여전히 폭발적이며, Cass의 베이스와 Ace의 기타는 단단하게 앨범을 지탱한다. 특히 이 앨범은 사회적 주제 의식과 개인적 감정의 교차점을 음악적으로 세련되게 구성한 작품이다. 사운드적으로는 앞서 언급했듯 하드 록 기반에 일렉트로닉 질감을 더해 현대적인 감각을 끌어들이는 동시에, 밴드 고유의 투쟁적 정체성을 잃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이번 작품은 단순한 록 앨범을 넘어, 정치적 각성과 개인적 상처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강렬한 선언이다. 재결합 이후 이들이 보여주는 음악적 내공과 메시지의 명료함은, 이들이 여전히 시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밴드임을 입증한다.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록 음악을 좋아하는 리스너, 강렬한 여성 보컬을 선호하는 팬, 90년대 얼터너티브 록의 연장선을 찾는 음악팬들에게는 강력히 추천할만 한 작품이다.

    주요 트랙 리뷰
    - I Believed in You (트랙 1) : 앨범의 리드 싱글로, 정치 지도자나 권력자에 대한 배신감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Skin의 절규에 가까운 보컬과 날카로운 기타 리프가 곡의 분노와 실망을 강하게 전달한다.
    - Sad Sad Sad (트랙 2) : 일렉트로닉 요소가 섞인 강렬한 록 넘버.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라이브에서 특히 인상적인 트랙으로 손꼽힌다.
    - Our Summer Kills the Sun (트랙 7) :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보컬이 인상적인 곡. 일시적인 행복의 그림자에 있는 불안과 상실감을 주제로 한다. 감정의 깊이를 잘 드러낸 트랙이다.
    - Drowning (트랙 8) : 스컹크 아난지의 트레이드마크인 다이내믹한 텐션이 돋보이는 곡으로, 무력감과 개인적인 고통을 날것 그대로 표현한다. Skin의 보컬이 곡의 내면적 갈등을 극적으로 끌어낸다.

    * Producer : Chris Sheldon, Skunk Anansie
  • Nine Inch Nails (Trent Rezner)의 Year Zero [Digipak] 앨범 커버 Year Zero [Digipak]
    Nine Inch Nails (Trent Rezner)
    Interscope (UK) | 13,500원
    인더스트리얼의 제왕 Nine Inch Nails가 2년만에 발표한 새로운 앨범 Year Zero! (빌보드 앨범차트 2위 데뷔)

    앨범내는데 뜸들이기로 유명한 완벽주의자 트렌트 레즈너(NIN)가 2년만에 신보를 발표했다. 2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간 3-5년을 기본 인터벌로했던 것에 비한다면 전작 With Teeth에 비해 상당히 빨리 내놓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예전에 비해 음악을 장착하는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여력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팬들의 기대를 저버린 적이 없듯이 이번 앨범 역시 상당한 수준의 것으로 현재 평단과 팬들 모두에게 극찬을 받고 있다. 심지어 Downward Spiral 이후 그의 최고 앨범이라는 평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최근 신보를 발표하거나 발표 계획중인 거물급 노장/중견 밴드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이러한 좋은 앨범을 발표한 것은 록씬에 활력을 불어넣는데도 참으로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앨범의 소재와 주제는 미국 정부로부터 영향을 받는 15년뒤 전세계의 근미래(혹은 현재 진행중인) 사회에 관한 것으로 그의 이전 앨범보다 상당히 어두우며 정치적인 색깔이 많이 드러나 있는데, 컨셉 앨범으로 봐도 무방할듯하다. 첫 싱글로 발표된 Survivalism은 이미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외에도 개별 트랙으로도 주목할만한 곡들은 상당히 많다. 한편 본 앨범은 특수 잉크를 사용해 온도에 따라 디스크 라벨의 색깔이 변하는 새로운 개념의 디자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에이브릴 라빈의 신보에 이어 앨범차트 2위로 데뷔해 계속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더스트리얼 록의 대부 Nine Inch Nails가 2007년 야심 차게 선보이는 대망의 신보 [Year Zero]!! 투어 도중 꾸었던 세상의 종말에 대한 꿈을 테마로 한 또 하나의 역작! 여러 실험적인 사운드를 콜라주처럼 하나로 결합시킨 곡 구성의 첫 싱글 “Suvivalism”을 비롯, 나인 인치 네일즈 특유의 폭넓은 사운드 스케이프를 들려주는 인더스트리얼 록넘버 총 16곡 수록!! (한이뮤직)

    * Producer : Trent Reznor, Atticus Ross
    * Mix engineering : Alan Moulder

    * Trent Reznor - Vocals, guitar, bass, drums, keyboards, programming, production
    * Josh Freese - Drums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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