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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core, Industrial

Essential Recordings
  • Korn의 Untouchables [Bonus Track] 앨범 커버 Untouchables [Bonus Track]
    Korn
    Sony (Korea) | 8,000원
    KORN의 다섯번째 정규 앨범이자, 2000년대 첫 앨범 Untouchables (2002)

    데뷔 앨범 이래 4장의 앨범을 모두 성공시키며 90년대 중후반 이후를 지배한 아메리칸 누메틀의 살아있는 전설 Korn의 통산 5번째 정규 앨범으로 2002년 6월 11에 발매되었다. 암울한 세기말적 분위기를 잘 담아낸 전작 Issues (1999)이 큰 히트를 기록하며 잠시 숨고르기를 한 밴드는 3년만에 본 앨범을 발표하며 이들에게 그래미를 안겨준 빅히트 싱글 "Here to Stay"를 비롯해 "Thoughtless", "Alone I Break" 등의 곡들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앨범 또한 당시 에미넴의 괴물 앨범 Eminem Show에 이어 빌보드 앨범 차트 2위에 데뷔했지만, 첫주에만 43만장 이상 판매되는 기염을 토해냈으며 가뿐히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들의 인기는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 (4위), 독일 (1위), 호주 (2위), 캐나다 (3위), 이탈리아 (3위) 등 주요 국가들의 앨범 차트 상위권을 휩쓸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이었다.

    * AMG : 7/10

    * Produced by Korn & Michael Beinhorn (Soundgarden, Hole, RHCP, Ozzy OSbourne)
    * Mixed by Andy Wallace

    Jonathan Davis - Vocals
    Head, Munky - Electric guitar
    Fieldy - Bass guitar
    David Silveria - Drums, Percussion
  • Crazy Town의 The Gift Of Game (US Version) 앨범 커버 The Gift Of Game (US Version)
    Crazy Town
    Columbia (US) | 8,500원
    LA 출신의 6인조 하드코어/뉴메틀 밴드 Crazy Town의 데뷔 앨범, Gift Of The Game (1999)

    Crazytown은 1999년 말에 발표된 본 앨범에서 첫 싱글 Toxic을 비롯해 Darkside, Butterfly, Revolving Door 등을 연속히트 시키며 Linkin Park 등과 함께 2000-2001년 록계 최고의 신인 밴드 중 하나로 주목받았다. 특히 데뷔 앨범이 발표된 후 1년이 훨씬 넘어 발표된 3번째 싱글 Butterfly가 하드코어 밴드로서는 드물게 2001년 3월 록차트는 물론 US 싱글 차트 1위까지 오르는 등 큰 히트를 기록했다. 이 곡에는 RHCP의 초창기곡인 Pretty Little Ditty를 샘플링해 사용되었으며, 4번째 싱글인 Revolving Door에도 전설적인 밴드 Siouxsie & the Banshees의 곡이 샘플링되어 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당시 떠오르던 신인 프로듀서인 조쉬 아브라함(림프 비즈킷, 스테틱 X, 린킨파크, 오지, 스테인드, 벨벳 리볼버 등의 앨범 제작)이 참여하며 상당히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 Producer : Josh Abraham
    * US 빌보드 앨범 200 : 9위
    * US 빌보드 Heatseekers 앨범 : 1위

    Bret Mazur : vocals, keyboard
    Shifty : vocals
    DJ AM : turntables
    James Bradley Jr. : drums
    Rust Epique : guitar
    Anthony Valli : guitar
    Doug Miller : bass
  • As I Lay Dying의 An Ocean Between Us 앨범 커버 An Ocean Between Us
    As I Lay Dying
    Metal Blade (EU) | 21,500원
    아메리칸 메탈코어 밴드 AILD의 최대 성공작이자 대표작 An Ocean Between Us (2007)

    강력하면서도 절도있는 사운드로 2000년대 이후의 메인스트림이라 할 수 있는 모던메틀팬들과 정통 스래시 메틀팬들 모두에게 어필하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AILD의 2007년 4번째 정규 앨범, An Ocean Between Us. 인기를 반영하듯 근래 젊은 메틀밴드로서는 드물게 US 앨범차트 8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Nothing Left", "The Sound of Truth", "Within Destruction", "I Never Wanted" 등 총 4곡이 싱글로 발매되고 뮤직비디오로도 제작될 만큼 반응 역시 뜨겁다. 앨범에 대한 평단의 평가 역시 상당히 높아 전작들을 뛰어넘는 이들의 대표작이자, 근래 메틀씬을 대표하는 수작 앨범이다.

    Produced by Adam Dutkiewicz, Tim Lambesis
    Mixed by Colin Richardson, except Departed mixed by Daniel Castleman

    * AMG : 8/10
  • P.O.D. (Payable On Death)의 The Fundamental Elements Of Southtown (US Version) 앨범 커버 The Fundamental Elements Of Southtown (US Version)
    P.O.D. (Payable On Death)
    Atlantic (US) | 9,000원
    실력파 크리스천 록 밴드 P.O.D의 메이저 데뷔 앨범 The Fundamental Elements Of Southtown

    P.O.D의 본 데뷔 앨범은 미국에서는 작년 8월에 발매됐다. 그리고 9월 11일자 빌보드 히트시커스(Heatseekers) 차트-신인급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차트로 빌보드 팝 앨범 차트에서 100위 바깥에 있는 앨범들의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고 있으며, 100위 안에 진입하면 자동적으로 이 차트에서 없어진다-에 7위로 데뷔했고 올 3월 4일자에서 넘버 원에 올랐다(물론 컨템퍼러리 크리스천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러한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팝 앨범 차트에서도 200위권 안에 머물던 차트 포지션은 3월 11일자에는 100권 안으로 진입하는 쾌거를 올렸다.
    음악적으로 P.O.D.의 음악은 앞서 말한 대로 하드코어 사운드를 구사하고 있다. ′크리스천 림프 비즈킷′이라 외지에서 불릴 정도이며, 그 밖에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콘(Korn) 등 팝계에서 주름잡는 하드코어 그룹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강렬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그러나 겉으로 보아서는 온몸을 자극할 정도로 강하지만 내적으로 보아서는 이들의 크리스천 마인드가 담겨진 내용으로 자신의 음악을 듣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어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밴드이기도 하다. 각종 음악 전문지에서 이미 우수한 평점을 받았던 본작은 세풀툴라(Sepultura)와 모토헤드(Motorhead) 등과 작업한 바 있는 하워드 벤슨(Howard Benson)이 프로듀서를 맡았고 홀(Hole), 그린 데이(Green Day), 롭 좀비(Rob Zombie) 등과 작업한 바 있는 크리스 로드 앨지(Chris Lord-Alge)가 믹스를 맡고 있다. 16트랙중 5트랙의 인터루드(interlude)가 포함되어 있는 본작의 첫 싱글은 이미 메인스트림 록 트랙과 모던 록 트랙 차트에서 히트됐던 Southtown으로 수록곡중 가장 자극적이고 강렬한 하드코어 사운드가 압권을 이루고 있는 베스트 트랙이다. 그 밖에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식의 상승식 보컬 래핑이 멋들어진 Hollywood,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되고 있으며 흐느적거리는 레게 스타일의 Set your eyes to zion, 트라의 베이스와 마코스의 스래시한 기타 연주가 인상적이며 두 번째 싱글로 예정되어 있는 매력적인 트랙 Rock the party (off the hook), 소니의 피가 끓는 듯한 용솟음과 래핑이 조화를 이룬 Lie down, 스스로를 ′용사(warrior)′로 지칭하며 온 세상의 악당을 물리칠 만한 당당한 기세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는 듯한 Tribal warriors, 유투(U2)의 명작 THE JOSHUA TREE(′87)에 수록되어 있던 곡을 하드코어적으로리메이크한 Bullet the blue sky 등 썩 괜찮은 트랙들로 채워져 있다. 비록 P.O.D.가 이제 메이저 정식 데뷔 앨범을 낸 신인 밴드이지만, ′90년대 초반부터 언더그라운드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충분히 입증하고도 남음이 있는 이들의 파워풀한 사운드와 하드코어 그룹임에도 내실 있고 알찬 내용들로 늦깎이 신인 P.O.D.의 밝은 미래를 조심스레 점쳐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gmv 2000년 04월 서동인

    RIAA : Platinum (미국내 판매량)
  • Evanescence의 Fallen [Bonus Track][Re-Issue] 앨범 커버 Fallen [Bonus Track][Re-Issue]
    Evanescence
    Wind-Up (UK) | 19,900원
    전세계 1,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초대형 하이브리드 록 밴드 에반에센스의 충격적인 데뷔앨범 FALLEN (2003년 作)

    2000년대 이후 아메리칸 뉴메틀씬을 대표한 최정상급 밴드 에반에센스의 역사적 데뷔 앨범이다. 1981년생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도 다재다능함을 보유한 카리스마의 여성 프론트우먼 에이미 리와 기타리스트 벤 무디(그는 본 앨범을 10년간의 기다림 끝에 발표했으나, 발매 불과 7달 뒤에 탈퇴하며 밴드가 누릴 거대한 성공을 맛보지 못했다)를 중심으로 일찌기 1994년에 결성된 이후 2장의 미니 앨범 EP와 데모 앨범을 통해 착실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들은, 2001년 크리드(Creed)가 소속된 Wind-up 레코드와 정식 계약을 맺고 결성 10년만인 2003년 마침내 첫 정규 앨범 Fallen을 발표했다. 본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 일부는 자체 제작했던 기존 인디 앨범에 수록되었던 것으로 다시금 레코딩 된 것이다. 오랜 경험이 쌓인터라 데뷔 앨범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높은 완성도를 갖고 있다. 프로듀싱에는 90년대 인기 얼터너티브 메틀 밴드 어글리 키드 조의 기타리스트이자 당시 프로듀서로서는 신인이었던 데이브 포트먼(Dave Fortman)이 담당했다.
    미국, 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Top 10 히트를 기록한 "My Immortal"를 비롯해 "Bring Me to Life", "Going Under", "Everybody's Fool"까지 총 4곡의 싱글 히트곡을 배출해냈으며, 모두 밴드의 대표곡들이자 2000년대를 대표하는 뉴메틀 명곡들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대단한 사랑을 받았다. 앨범 역시 미국내에서만 현재까지 뉴메틀 밴드로서는 린킨 파크의 Hybrid Theory 다음인 1,000만장 이상(전세계 1,700만장 이상, 2000년대 이후 발매된 앨범들 가운데 6번째로 높은 판매기록)의 놀라운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래미에서도 올해의 앨범, 베스트 록 앨범 등을 포함한 총 5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으며 신인상과 베스트 하드록 퍼포먼스 등 2개의 주요 부분을 수상했을 정도로, 대중적 성공 뿐만 아니라 작품성에 있어서도 인정을 받았다. 에반에센스는 밴드 자체로서도 상당한 실력파였지만, 강력한 남성적 사운드가 일반적인 뉴메틀 씬에서는 보기 어려운 뛰어난 매력을 갖춘 여성 보컬로서 서정성까지 가미되며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서 린킨 파크 등과 함께 2000년대 압도적인 인기를 얻었다.

    * AMG : 9/10
    * Producer : Dave Fortman

    * 누적 판매량 : 미국내 1,000만장 이상 (다이아몬드 레코드), 전세계 1,700만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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