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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Heavy Metal

Essential Recordings
  • Alice Cooper의 Along Came A Spider [3 Bonus Tracks][Re-Issue] 앨범 커버 Along Came A Spider [3 Bonus Tracks][Re-Issue]
    Alice Cooper
    Bigger Picture (EU) | 19,500원
    쇼크록의 대부, 살아있는 전설 앨리스 쿠퍼의 통산 25번째 정규 앨범으로 나이가 들어서도 사그러들지 않는 불사신과 같은 그의 음악적 생명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전작 Dirty Diamonds에 이어 3년만에 발표된 본 앨범 Along Came A Spider은 (동명의 소설과 영화도 존재하는데) 주인공 Spider라는 연쇄살인범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로 구성된 컨셉 앨범으로 제작되었다. 탄탄한 구성과 함께 스릴러/공포영화를 연상시키는 아트워크도 인상적이다. 또한 앨범에는 그의 70년대 고전인 Welcome To My Nightmare에서 등장한 Steven이라는 캐릭터가 Hey Stoopid, The Last Temptation에 이어 흔적을 남겨 놓고 있으니 그의 팬이라면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첫 싱글은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피쳐링한 Vengeance Is Mine로 결정되었다. 이곡 외에도 Wake The Dead 에는 그와 함께 70-80년대 록계의 양대 기인으로 군림했던 오지 오스본이 참여했다. 공교롭게도 슬래시와 오지 오스본은 1991년 앨범 Hey Stoopid의 동명타이틀곡에서 참여한 적이 있었다. 일단 앨범은 대형레이블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발매전부터 인터넷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미국 앨범차트 53위, 영국차트 31위에 오르며 90년대초 Hey Stoopid 이후 가장 좋은 차트 성적을 거두었으며 작품에 대한 평가 역시 상당히 호의적이다.

    * Producer : Alice Cooper, Greg Hampton, Danny Saber
    * 2011 Re-Issue with 3 Bonus Tracks

    Alice Cooper - Lead and backing vocals
    Danny Saber - Lead guitar, Bass, Keyboards, Backing vocals
    Greg Hampton - Lead guitars, Keyboards, Backing vocals
    Chuck Garric - Bass, backing vocals
    Eric Singer - Drums
  • Machine Head의 Bloodstone And Diamonds [Special Limited Edition][Digipak] 앨범 커버 Bloodstone And Diamonds [Special Limited Edition][Digipak]
    Machine Head
    Nuclear Blast (EU) | 24,500원
    헤비 메틀씬의 자존심, 머쉰 헤드가 내놓은 또 하나의 걸작 Bloodstone And Diamonds

    1994년 Burn My Eyes로 데뷔해 세간에 충격을 던져주며, 90년대 메틀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판테라와 함께 위기의 헤비메틀씬을 구원할 밴드로서 지목된 머쉰 헤드가 어느덧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며 통산 8번째 정규 앨범 Bloodstone And Diamonds으로 돌아왔다. 지난 정규 앨범 Unto the Locust(2011)과 오랜만의 라이브 앨범 Machine Fucking Head Live (2012)을 발표한 이후 밴드는 2014년 2월부터 7월까지 미국 각지의 스튜디오를 찾아서 레코딩했다고 알려져있다. 앨범 제작에는 리더 Robb Flynn과 Juan Urteaga가 공동 프로듀싱을 했으며, Colin Richardson과 Andy Sneap, Steve Lagudi 등 거물급 제작진이 믹싱에 참여했다. 약 71분의 러닝타임에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는 이번 앨범은 데뷔부터 계속 활동해왔던 Roadrunner를 떠나 새로운 메틀 전문 레이블인 Nuclear Blast에서 발매되는 첫 작품이자, 창립 멤버 Adam Duce를 대신해 새롭게 가입한 베이시스트 Jared MacEachern가 참여한 첫 작품이기도 하다. 밴드의 로고가 정규 앨범으로는 Supercharger(2001) 이후 오랜만에 사용되었다. 밴드로서 사운드의 정체성과 핵심을 유지하면서도 끊임없는 새로운 시도 사이의 균형을 완벽히 잡고 있는 작품으로, 다수의 팬들과 평단은 이구동성으로 머쉰헤드 역대 최고의 작품 중 하나일 뿐 아니라 근래 발표된 최고의 메틀 앨범 중 하나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 Producer : Juan Urteaga, Robb Flynn

    Robb Flynn : Lead Vocals, Guitar
    Phil Demmel : Lead Guitar
    Jared MacEachern : Bass, Backing Vocals
    Dave McClain : Drums

    * AMG : 8/10
    * Amazon review : 10/10
    * Guardian : 10/10
  • Bon Jovi의 Living In Sin [EP][Limited Edition] 앨범 커버 Living In Sin [EP][Limited Edition]
    Bon Jovi
    Mercury (Japan) | 19,500원
    Bon Jovi의 네번째 앨범 New Jersey의 탑10 히트 싱글 중 하나인 Living In Sin의 일본반 EP. Living In Sin 외에 미발표곡 Love Is War과 Born To Be My Baby의 어쿠스틱 버젼, Blood On Blood의 라이브 버젼 등을 포함해 3곡의 미공개 희귀 음원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도 좋지만 B 사이드 트랙들의 매력이 상당하다. 박력 넘치는 원곡과는 다른 분위기의 어쿠스틱 버젼 Born To Be My Baby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본 조비의 숨은 명곡 Blood On Blood의 라이브도 20대 시절 본 조비의 라이브를 느낄 수 있는 희귀 음원이다. Love Is War는 3-4집 최전성기 시절 그들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3곡 모두 본 싱글에서만 구할 수 있는 가치있는 음원으로 본 조비의 팬들이라면 놓쳐서는 안될 아이템이다. 일본반 내지 가사 수록.
  • Deep Purple의 30 -  Very Best Of Deep Purple [Remaster] 앨범 커버 30 - Very Best Of Deep Purple [Remaster]
    Deep Purple
    EMI (Korea) | 8,000원
    딥 퍼플의 결성 30주년을 기념해 발매한 베스트 앨범으로 데뷔 앨범의 빅히트 싱글 Hush부터 황금기 시절로 평가받는 MK II 시절의 Smoke On The Water, Highway Star, Child In Time, Black Night, Speed King, When A Blind Man Cries, 데이빗 커버데일이 리드 보컬을 맡아 새로운 힘을 얻은 시절의 명곡들인 Burn과 Stormbringer 등의 수많은 명곡들은 물론, 해체 후 80년대 재결합 시절 발표한 Perfect Stranger와 90년대 새로운 기타리스트 스티브 모스가 가입한 이후 최근작의 대표곡들까지 광범위하게 수록하고 있는 유일한 앨범이다. 90년대 이루어진 리마스터와 리믹스 버전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최대한 많은 곡들을 수록하기 위해서인지 싱글 버전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 Dream Theater의 Dream Theater 앨범 커버 Dream Theater
    Dream Theater
    Roadrunner (EU) | 21,500원
    가공할 연주력을 기반으로 실험성과 대중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으며 20여년 넘게 프로그레시브 메틀계의 제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드림씨어터(DT)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셀프 타이틀 앨범 DREAM THEATER (2013년 作)

    데뷔 후 처음으로 밴드의 이름을 사용한 이번 앨범은 2013년 9월 로드러너 레코드를 통해 발표한 DT의 통산 12번째 정규작이다. 마이크 포트노이가 탈퇴하고 대신 익스트림, 스티브 바이 등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마이크 맹기니가 새롭게 가입했던 A Dramatic Turn of Events (2011) 이후 2년여만의 새 앨범인데, 전작에 비해 이번 앨범에서 그의 연주는 밴드와의 조화가 더욱 완벽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뉴욕에서 레코딩되었으며, 밴드의 중심인 기타리스트 존 페트루치가 계속해서 프로듀싱을 겸하고 있다. 수록곡들은 총 9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평균 6-7분대의 곡들이 포진한 가운데, 마지막 트랙이자 앨범의 하이라이트인 "Illumination Theory"는 총 5개 파트로 구성된 22분이 넘는 대서사시다. 첫 싱글로는 "The Enemy Inside"가 앨범이 발매되기 앞서 8월에 공개되었으며, "Along for the Ride"와 "Looking Glass"가 싱글 커트되었다. 팬층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프로그레시브 메틀임에도 불구하고 美 빌보드 앨범 차트 7위, 하드록 앨범차트 1위에 오르고, 유럽, 일본 등지에서도 앨범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 Producer : John Petrucci
    * AMG : 8/10

    James LaBrie - Lead vocals
    John Petrucci - Guitar, backing vocals, Producer
    Jordan Rudess - Keyboards, GeoSynth iPad app, Seaboard
    John Myung - Bass
    Mike Mangini - Drums, percussion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Hard Rock | Metal
> 하드록, 헤비 메틀, 스래시 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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