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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Heavy Metal

Essential Recordings
  • Guns N' Roses의 Chinese Democracy 앨범 커버 Chinese Democracy
    Guns N' Roses
    Geffen (EU) | 19,900원
    Use Your Illusion 이후 17년만에 마침내 공개되는 GN′R의 새로운 정규 앨범, CHINESE DEMOCRACY (2008년 作)

    첫 싱글 Chinese Democracy를 비롯해 Better, Blues라는 이름으로 이미 알려진 Street Of Dream, 리들리 스콧의 최신 영화 Body Of Lies의 엔딩곡으로 사용된 If The World, 액슬 로즈와 절친한 세바스찬 바크(ex-스키드로)가 참여한 Sorry 등 약 71분간 총 14곡이 수록되어 있다. Use Your Illusion에 비견될 정도로 음악적 색깔이 상당히 다양하면서도 앨범 전체가 고른 완성도를 갖고 있다. 우선 예상했던대로 새로운 멤버들 (특히 버킷헤드) 등의 참여로 기존의 사운드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하지만 과거 매체를 통해 예상됐던 인더스트리얼의 비중은 그렇게 높지 않고, 몇몇 연주 파트를 제외하면 오히려 (액슬 로즈가 생각하는 새로운 의미의) 하드록 앨범에 가깝다. 이는 수준급의 기타리스트들인 버킷헤드, 로빈핑크, 론쌀 등의 현란한 연주에만 의존한 것이 아니라 액슬 로즈가 보컬은 물론 작곡과 편곡, 제작 전반에 주도권을 쥐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초반기에 라이브나 인터넷으로 유출된 데모곡으로 주목받은 곡들은 더욱 완벽하게 다듬어졌고, 특히 액슬 로즈의 보컬은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부터 하드록, Street Of Dreams나 This I Love 등의 발라드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는 그 표현의 레인지를 보자면 역시 액슬 로즈답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든다. 심지어 몇몇 곡의 깨끗한 고음 처리는 스튜디오 레코딩이라고는 하지만 액슬의 목소리가 다소 거칠었던 Use Your Illusion에 비해 Appetite For Destruction 시절의 느낌을 갖게한다. 슬래시/이지 스트래들린의 귀에 꽂히는 킬러 리프가 다소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하지만, 로빈 핑크, 버킷 헤드를 비롯한 새로운 기타리스트들도 각자의 색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멜로디를 잘 만들어냈다. 적어도 This I Love나 Catcher In The Rye, There Was A Time의 솔로는 슬래시의 그것에 비견될 정도로 훌륭하다.
    이번 앨범에서 액슬 로즈는 모든 곡의 보컬과 작곡을 비롯해 건반, 신디사이저, 기타, 엔지니어링 등에 참여했다. 한편 그와 가장 오랫동안 활동해온 디지 리드 외에 멤버들 중에서는 1999년에 영화 End Of Days를 통해 발표되었던 신곡 Oh My God 이후 10년 가까이 함께 활동 중인 베이시스트 토미 스틴슨이 예상대로 참여했다. NIN에서 두집 살림 중인 기타리스트 로빈 핑크 역시 역시 오랫동안 함께 해오고 있지만, 본 앨범에서는 NIN에서와는 다른 좀더 정통 하드록적인 연주에 충실하다. 반면 버킷 헤드의 경우에는 그의 특기인 아방가드르하고 다소 난해한 속주 파트의 비중이 높은 편으로 이전의 GN′R과 전혀 다른 색깔을 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그리고 액슬로즈의 친구로 알려진 기타리스트로 오래전에 밴드에서는 탈퇴한 폴 휴즈의 경우에는 연주에서는 비중이 낮지만 작곡쪽에서는 꽤 높은 편이다. 그외에도 앨범에서는 최근 새로 참여한 두 명의 기타리스트 론 쌀(범블풋), 리쳐드 포투스까지 4명의 총 기타리스트가 참여했다. 이들의 경우에는 후반부에 가입했기 때문에 작곡보다는 연주 자체에 집중했고, 실력자들이므로 연주 자체에는 무리가 없다. 그밖의 파트에서 역시 Les Claypool과 Primus에서 활동했던 드러머 브레인과 키보드, 신디사이저, 프로그래밍 등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 핏맨의 역할도 적지 않아 많은 인원들이 복잡하지만 비교적 잘 파트를 나누고 있다. 어떻게 보면 액슬 로즈의 장기 프로젝트 앨범 또는 솔로 앨범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앨범 자체의 완성도와 색깔은 오히려 근래의 틀에박힌듯한 록앨범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새로움과 도전정신이 느껴진다. 다만 앨범에 들인 공에 비해 레코드사와 마케팅에 소극적인 점이 다소 의아할 따름이다.

    * AMG : 8/10
    * Rolling Stone : 8/10

    * Producer : Axl Rose, Caram Costanzo

    W. Axl Rose - Lead vocals, Piano, Keyboards, Rhythm guitar on "There Was a Time" & "Madagascar", Backing vocals, Drum arrangement, Digital editing
    Ron "Bumblefoot" Thal - Lead & Rhythm guitars
    Richard Fortus - Rhythm guitar on "Chinese Democracy", "Better", "Street of Dreams", "There Was A Time" & "Prostitute"
    Tommy Stinson - Bass, Backing vocals
    Dizzy Reed - Keyboards, Piano, Synthesizer, Backing vocals
    Chris Pitman - Keyboards, Backing vocals, Programming, sub-bass, Bass on "There Was a Time" and "Madagascar", 12 string guitar on "If the World", mellotron on "There Was a Time"
    Frank Ferrer - Drums on "Chinese Democracy", "Better", "If the World", "There Was a Time" & "I.R.S."

    Former member contributors
    Paul Tobias - Rhythm guitar, piano on "There Was a Time"
    Robin Finck - Lead guitar, acoustic guitar on "Sorry", keyboards on "Better" & "If the World"
    Buckethead - Lead guitar, acoustic guitar on "If the World"
    Bryan Mantia - Drums on tracks 2 to 14
    Josh Freese - Drum arrangement on tracks 4, 6, 9 and 14
  • Deep Purple의 30 -  Very Best Of Deep Purple [Remaster] 앨범 커버 30 - Very Best Of Deep Purple [Remaster]
    Deep Purple
    EMI (Korea) | 8,000원
    딥 퍼플의 결성 30주년을 기념해 발매한 베스트 앨범으로 데뷔 앨범의 빅히트 싱글 Hush부터 황금기 시절로 평가받는 MK II 시절의 Smoke On The Water, Highway Star, Child In Time, Black Night, Speed King, When A Blind Man Cries, 데이빗 커버데일이 리드 보컬을 맡아 새로운 힘을 얻은 시절의 명곡들인 Burn과 Stormbringer 등의 수많은 명곡들은 물론, 해체 후 80년대 재결합 시절 발표한 Perfect Stranger와 90년대 새로운 기타리스트 스티브 모스가 가입한 이후 최근작의 대표곡들까지 광범위하게 수록하고 있는 유일한 앨범이다. 90년대 이루어진 리마스터와 리믹스 버전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최대한 많은 곡들을 수록하기 위해서인지 싱글 버전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 MR. BIG의 Hey Man [Limited Edition][Bonus Track][Boxset] 앨범 커버 Hey Man [Limited Edition][Bonus Track][Boxset]
    MR. BIG
    Atlantic (Japan) | 26,500원
    성숙함이 느껴지는 미스터 빅의 네번째 정규 앨범 Hey Man (1996)

    1996년 발매된 미스터 빅의 네번째 스튜디오 앨범 Hey Man. 미스터빅 앨범의 공식이 된 오프닝 트랙 Trapped in toyland나 Take cover와 같은 깔끔한 하드록 넘버가 1, 2번 트랙을 장식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어쿠스틱함과 블루지한 색이 강해졌다고 할 수 있다. Jane Doe, Going where the wind blows, Where do I fit in- If that′s what it takes 등의 곡들이 그런 예로서, 이들 곡들은 국내외에서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한편, 본 앨범은 89년 밴드 결성이래, 한번도 바뀌지 않은 미스터빅 그대로의 오리지널 멤버로서 기타리스트 폴 길버트가 참여한 마지막 앨범이다. 그는 레이저 X 시절이나 미스터빅 초기 속주의 달인으로 인정받았지만, 이제는 여유있는 모습이 묻어난다. 특히 Take Cover와 같은 곡은 탄탄함을 기초로한 하드록 곡이지만, 기존의 화려한 연주보다는 깔끔하고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를 만들어내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어설픈 따라하기로 실패를 거듭하던 다수의 80년대 밴드들에게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새롭고 귀에 감기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 일본 초회한정반 특전
    - 스페셜 포토 부클릿 책자 (멤버 직필 메시지, 사진, 디스코그래피 등 포함)
    - 멤버 4인의 사인이 프린트 된 스페셜 주얼 케이스
    - 아웃 케이스 박스 & 1996년 Japan Tour 일정 카드
    - 보너스 트랙 (통상반 공통)

    - Eric Martin : Lead Vocals
    - Paul Gilbert : Guitars, Backing Vocals
    - Billy Sheehan : Bass, Backing Vocals
    - Pat Torpey : Drums, Percussions, Backing Vocals
  • Vince Neil (Motley Crue)의 Exposed - Autographed (US Version) 앨범 커버 Exposed - Autographed (US Version)
    Vince Neil (Motley Crue)
    Warner (US) | 99,000원
    머틀리 크루의 보컬, 빈스 닐이 92년 갑작스러운 탈퇴(또는 해고) 이후, 93년 절치부심하며 만든 첫 솔로 앨범 Exposed.

    아무리 10년이 넘는 베테앙 뮤지션이라고 하더라도 탈퇴 1년만에 자신의 밴드를 만들어 이 정도 수준의 앨범을 내놓으리란 예상은 쉽지 않다. 발매 당시인 93년 초는 그런지/얼터너티브록의 거대한 흐름과 동시에 헤비메틀의 몰락이 가속화되던 시기로 70년대 이후 역사상 헤비메틀이 가장 위기에 놓인 순간이었다. 하지만 그런 트렌드와 관계없이 이 앨범에 들어있는 음악 자체로만 본다면 80년대말 절정기였던 Dr, Feelgood 시절의 머틀리 크루를 연상시키면서도 동시에 그와는 분명히 다른 매력을 갖고 있었다. 이는 무엇보다도 빌리 아이돌의 기타리스트 스티브 스티븐스의 참여 때문이 그 첫 번째 이유이고, 더불어 빈스 닐과 친분이 있던 (당시 댐 양키즈에서 활약하던 황금 듀오이자 뛰어난 송라이터인) 잭 블레이즈와 타미 쇼의 참여도 많은 힘이 되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총 11곡이 수록된 앨범을 들어보면 본 앨범이 수작 이상의 숨겨진 명반임을 부인하기 어렵다. 머틀리 크루의 어떠한 곡보다도 화려하고 또한 공격적인 첫곡 Look In Her Eyes를 비롯, 스티븐스의 환상적인 스페니쉬 기타연주를 들을 수 있는 서정성과 박진감이 적절히 교차하는 명곡 The Edge, 앞서 언급한 댐 양키즈의 잭 블레이즈, 타미쇼와 함께 만든 곡으로 이미 영화에 삽입되어 인기를 끈 You′re Invited (본 앨범의 버전은 영화와는 새로운 멤버들로 다시 레코딩된 것) 등의 곡들은 록큰롤과 테크닉이 환상적인 결합을 한 놀라운 수준이다. 이외에도 빈스 닐의 비음과 곡 전체적인 멜로디이 매력적인 Can′t Change Me 나 Forever같은 발라드 곡들도 빼어나다. 머틀리 크루의 팬은 물론 건즈 앤 로지즈, LA Guns, Ratt 등 80-90년대초 메틀을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앨범이다.

    * AMG: 8/10
    * Producer, Engineer : Ron Nevison

    Vocals : Vince Neil
    Guitar (Lead, Rhythm) : Steve Stevens
    Guitar (Rhythm) : David Marshall
    Guitar (Bass) : Robbie Crane
    Drums : Vikki Foxx
  • Metallica의 Enter Sandman (Black Disc)[CD Single][Limited Edition][Remaster][Digipak] 앨범 커버 Enter Sandman (Black Disc)[CD Single][Limited Edition][Remaster][Digipak]
    Metallica
    Vertigo (Germany) | 27,500원
    30년만에 재발매되는 메탈리카의 역사적 싱글 Enter Sandman (Limited Edition)

    1991년에 발표된 메탈리카의 통산 5번째 정규 앨범으로, 당시 수년간 빌보드 앨범 차트에 오르며 미국내에서만해도 1,000만장을 훌쩍 넘는 천문학적인 판매고를 기록한 걸작이다. 이로인해 록팬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듯이 메탈리카는 단숨에 스래시 메틀 매니아들을 위한 밴드에서 세계적인 수퍼 밴드로 격상되었으며, 실제로 그로부터 3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그들이 발표하는 모든 정규 앨범들은 예외없오 모두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이번에도 이전에 발표된 1-4집과 마찬가지로 3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버전으로 발표되었지만, 무엇보다도 최초의 공식 리마스터링 앨범이라는 점에서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한편, 5집 앨범에는 싱글로 커트되어 해당 앨범이 세계적인 히트작이 되는데 일조한 몇곡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발군은 역시 역사적인 첫번째 싱글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Enter Sandman과 두번째 싱글 Sad But True이다. 메탈리카는 이번에 Enter Sandman을 타이틀로 무려 30년만에 깜짝 스페셜 싱글을 발표했다. 바이닐 싱글과 일반 5인치 CD 싱글 (디지팩 & 블랙 디스크), 3인치 미니 CD 싱글 등 총 3가지 종류로 발매되었는데, 그 중에서 본 일반 CD 버전에는 더블 A 사이드 형식으로 2곡의 리마스터 버전과 5집 수록곡 "Through The Never", 커버곡 "Damage, Inc."의 1992년 미공개 라이브 음원까지 총 4곡을 수록하고 있으며 버티고 레이블의 로고에 특별히 블랙 디스크로 제작되어 소장성을 높여주고 있다. 본 싱글은 단순한 재발매 목적이 아닌, 독일 홍수 피해자들을 위한 메탈리카가 운영하는 All Within My Hands Foundation에 수익을 기부함으로써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일에서만 자선 목적으로 한정 발매되었다.

    * Germany exclusive charity single. Black CD surface.

    Track 3 recorded at Festhalle in Frankfurt, Germany, on November 26th, 1992
    Track 4 recorded at Hanns-Martin-Schleyer-Halle in Stuttgart, Germany, on December 1st, 1992

    Remastered By Bob Ludwig (tracks: 1, 2)
    Remastered By, Edited By Reuben Cohen (tracks: 3, 4)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Hard Rock | Metal
> 하드록, 헤비 메틀, 스래시 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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