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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 Virtuoso, Instrumental

Essential Recordings
  • Steve Vai의 Fire Garden [Cassette] 앨범 커버 Fire Garden [Cassette]
    Steve Vai
    Sony (Korea) | 14,500원
    STEVE VAI의 가장 화려하고 강렬한 야심찬 대작 Fire Garden

    1996년에 발매된 본 앨범은 프로젝트 밴드 VAI로 잠시 외도를 걸었던 스티브 바이가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와 제작한 정식 앨범이다. 앨범은 크게 전반부의 Insturmetal과 후반부 그의 보컬이 포함된 곡들까지 총 70분여분이 훨씬 넘는 대구성이다 (원래는 더블 CD로 제작도 고려했으나 당시 흔히 사용되던 74분짜리 CD가 아닌, 새로운 80분짜리 포맷의 CD를 이용해 1장에 담을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지금까지 발표된 그의 솔로 앨범들 중 자신의 보컬이 가장 적극적으로 들어간 앨범이기도 하다. 스티브 바이외에 Vai에서 함께 활동했던 데빈 타운젠드, 그와 절친한 Stu Hamm, Gregg Bissonette, 익스트림의 드러머 Mike Mangini, Ozzy Osbourne, Bad English, Tony MacAlpine 등과 함께한 명드러머 Deen Castronovo 등 많은 호화세션들이 참여했다.
    앨범의 분위기는 커버가 보여주듯 상당히 강렬하고 화려하면서도 어느 정도 일관된 흐름이 느껴진다. 특히 전반부 연주파트 수준은 Passion & Warfare에 필적할만한 하다. 첫곡 There′s A Fire In The House은 지금껏 그가 보여준 가장 화려하고 강렬한 곡이 아닐까 싶으며 Blowfish 등에 사용된 거친 퍼즈톤은 매끈함으로 대표되는 그의 톤과는 사뭇 다르지만 상당히 매력적이다. Hand On Heart는 부드러운 터치와 달콤한 톤이 인상적인 곡으로 시작해 하이라이트에서는 바이 특유의 강렬함이 살아있는 트랙으로 Tender Surrender를 잇는 또하나의 명곡이다. 이 앨범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곡 Crying Machine은 한번만 들으도 잊을 수 없는 멋진 리프와 멜로디의 록 넘버로 메인 리프 등에서 부분적으로 와우를 이용하고 있다. Dyin' Day는 오지 오지오스본과 공동으로 작곡한 곡인데 이는 스티브가 당시 오지의 컴백 앨범인 Ozzmosis 앨범에서 (역시 이때 같이 작곡된 "My Little Man"은 오지의 앨범에 수록) 잠시 함께 했기 때문이다. 다소 실험적인 트랙인 Whookam에서는 Devin Townsend의 목소리가 백워드마스킹으로 이용되어 기묘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1부의 마지막곡 Fire Garden Suite는 "Bull Whip", "Pusa Road", "Angel Food", "Taurus Bulba" 등 4개의 하위 파트로 이루어진 10분에 달하는 대곡으로 본 앨범의 백미 중 하나다. 2부는 마지막 트랙 Warm Regards를 제외하고 모두 스티브 바이의 보컬이 들어간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중성과 실험성, 작은 소품곡부터 10여분의 대곡까지 모두 포함한 야심찬 작품으로 그의 팬이라면 반드시 확인해봐야할 앨범이다.

    * AMG : 8/10

    Guitar, Vocals, Bass, Drum, Keyboards : Steve Vai
    Vocals : Devin Townsend
    Bass : Stu Hamm, John Avila, Fabrizio Gossi
    Drums : Mike Mangini (Extreme), Gregg Bissonette (Joe Satriani, David Lee Roth), Deen Castronovo (Ozzy Osbourne), Chris Frazier, Robin Dimaggio
    Keyboards : Willy Riley
  • Rodrigo Y Gabriela의 Re-Foc [Digipak] 앨범 커버 Re-Foc [Digipak]
    Rodrigo Y Gabriela
    Rubyworks (EU) | 18,500원
    Rodrigo Y Gabriela의 데뷔 앨범 Re-Foc (2002)

    멕시코 출신의 걸출한 두 명의 기타리스트, Rodrigo Sanchez (리드 기타)와 Gabriela Quintero (리듬 기타)로 구성된 2인조 어쿠스틱 기타 인스트루멘틀 그룹, Rodrigo y Gabriela의 2002년 데뷔 앨범이다. 앨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2001년에 발표하였던 첫 번째 앨범 [Foc]의 확장반 개념으로 전세계로 배급된 첫 번째 앨범이기도 하다. 메가데스의 Dave Mustaine에게 헌정하는 곡 “Diem"을 시작으로 전설적인 재즈 클래식인 ”Take Five"와 메탈리카의 “One"의 접속곡은 이들의 놀라운 연주력과 음악성을 가늠하게 하는 멋진 샘플이다.

    * Producer : Rodrigo y Gabriela

    Rodrigo Sánchez - Acoustic guitar, cymbals, hi-hats, shakers
    Gabriela Quintero - Acoustic guitar
  • Jeff Beck의 You Had It Coming [Re-Issue] 앨범 커버 You Had It Coming [Re-Issue]
    Jeff Beck
    Sony (EU) | 21,500원
    2000년대를 여는 첫 작품이자, 제프 벡의 걸작 You Had It Coming (2001)

    극찬과 호평을 받으며 6년만의 화려한 컴백을 알린 Who Else! (1999) 이후 2년만에 발표한 제프 벡이 2년만인 2001년에 내놓은 차기작 You Had It Coming은 2000년대를 여는 그의 첫 작품으로 전작의 흐름을 잇되 더 나아가 좀더 실험적인 사운드로, 기존의 인스트루멘틀 기타와 일렉트로닉 뮤직을 퓨전해 기타팬들에게는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전작 Who Else!부터 함께 하며 그가 관심있게 지켜본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여성 기타리스트 제니퍼 베튼이 연주와 작곡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녀는 앨범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마이클 잭슨의 투어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그녀의 연주는 사실 (솔로 앨범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강렬한 개성만큼이나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로 그녀의 솔로 작품들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전세계에 마니아팬층도 상당하다. 특히 앨범의 첫곡 Earthquake는 그녀가 작곡했고 함께 연주까지 한 곡일 정도로 이번 작품에서 비중은 꽤 크다. 이 곡 이외에 Loose Cannon도 그녀와 프로듀서를 담당한 Andy Wright가 공동 작곡한 곡이다. 본 앨범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곡인 2번 트랙 Roy’s Toy은 이번 작품의 색깔을 잘 정리해주는 곡 중 하나로, 독특한 톤에 실험적인 그의 기타 연주를 일렉트로니카의 강렬한 비트에 혼합한 곡이다. 그 밖에도 Nadia, Dirty Mind, 비틀즈의 커버 Blackbird 등 주목할만한 곡들이 가득해 앨범 전체의 완성도가 최고조에 이른 작푸이라 보인다. 아마도 본 앨범은 그의 수십여년간의 디스코그래피에서도 가장 파격적이며 눈에 띄는 작품이 아닐까 한다.

    * Producer - Andy Wright
    * Original release : 2001

    Jeff Beck - Guitars
    Jennifer Batten - Guitars
    Imogen Heap - Vocals (tracks 3, 4)
    Randy Hope-Taylor - Bass
    Steve Alexander - Drums
    Aidan Love - Programming
  • Yngwie Malmsteen의 The Collection 앨범 커버 The Collection
    Yngwie Malmsteen
    Polygram (Korea) | 8,000원
    바로크 메틀의 영원한 왕자, 잉베이 맘스틴이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최전성기를 구가했던 1980년대 초 중반 Rising Force 및 솔로 초기 Polydor(Univseral)에서 발표한 앨범들 가운데 대표곡들을 모은 베스트 컬렉션 앨범 The Collection (1991). 고전 Far Beyond The Sun, Black Star, Deja Vu 등 초기 대표들과 Heaven Tonight, 지미 헨드릭스 커버 Spanish Castle Magic까지 잉베이 버젼으로 즐길 수 있다.

    * AMG : 8/10
  • Joe Satriani의 The Electric Joe Satriani : An Anthology [2CD][Remaster] 앨범 커버 The Electric Joe Satriani : An Anthology [2CD][Remaster]
    Joe Satriani
    Epic (EU) | 29,000원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록기타계의 가장 모범적인 플레이어로서, 동료인 스티브 바이와 함께 쌍벽을 이루며 가장 왕성하고도 꾸준한 활동을 해온 조 새트리아니의 20여년의 커리어를 정리하는 첫 공식 베스트 앨범, Electric Joe Satriani

    그의 이름은 (잠시 믹재거, 딥 퍼플 등 보컬이 있는 밴드에서 활동도 했었지만) 전형적인 연주자로서 일반인들에게는 낯설지 모르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Surfing With the Alien, Always With Me, Always With You, Summer Song 등 여러 곡들이 광고나 스포츠 프로그램, 그외 각종 프로그램의 BGM으로 이용될 정도로 그의 음악 자체는 생각보다 낯설지만은 않다. 80년대 중후반 당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던 잉베이 맘스틴이나 폴 길버트(레이서 X) 등을 중심으로 붐이 일기시작한 소위 네오클래시컬 계열이나 스피드메틀 등이 장악한 상황에서 조 새트리아니는 한때 그의 제자이자 절친한 동료인 스티브 바이와 함께 인스트루멘틀 록씬에 단순한 속주와 테크닉 이상의 가치를 가져다 준 인물로 평가 받는다. 조 새트리아니의 연주를 위해서는 고난이도의 테크닉이 필수적이지만, 테크닉 자체가 결코 그의 음악의 중심이 되지 않는다. 중심은 항상 멜로디와 악곡의 구성, 즉 곡 자체에 있으며 그의 플레이어로서의 실력은 곡, 상상력을 표현하기 위한 완벽한 도구인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음악은 보통의 연주음반이 갖는 난해함보다는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곡들이 많으며, 스타일 상으로 록을 기반으로 재즈, 팝, 블루스, 일렉트로니카,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퓨전적인 그의 취향 속에서도 자신만의 분명한 색깔을 갖고 있다.
    그는 80년대 중반 데뷔작 Not On This Earth를 통해 솔로로 본격 데뷔 후 현재까지 적어도 2-3년마다 꾸준히 정규 앨범과 라이브 앨범 등을 발표하고, 앨범마다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자신의 커리어를 깊고 넓게 만들어왔다. 그 동안의 대표작으로는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되고 순수 연주 록음반으로서는 극히 드물게 상업적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두는 등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준 2집 Surfing With The Alien (1987년작)을 비롯해, 보통 Flying In A Blue Dream, The Extremist, Crystal Planet 등을 손꼽지만 나머지 작품들도 모두 평균 이상의 작품들이므로 충분히 들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조 새트리아니의 장점이라면 그는 창조적인 예술성, 연주자의 기량면에 있어서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몇안되는 독특한 존재라는 점이다. 본 앨범 2장의 CD에 수록된 30여곡은 20년간 그의 음악적 여정을 너무나 잘 담아주고 있다.

    * AMG : 9/10
    * (Re)Mastered By Bernie Grun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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