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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Neal Morse (Transatlantic)의 Jesus Christ The Exorcist [2CD] 앨범 커버 Jesus Christ The Exorcist [2CD]
    Neal Morse (Transatlantic)
    Frontiers (EU) | 27,500원
    천재 프로그레시브 록 뮤지션 닐 모스의 10번째 솔로 앨범으로 제작한 록 뮤지컬 Jesus Christ the Exorcist

    타고난 싱어송라이터이자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멀티플레이어로서 스팍스 비어드, 트랜스아틀란틱 등 굵직한 밴드들과 솔로 활동을 통해 아메리칸 프로그레시브 록계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는 닐 모스의 10번째 정규 앨범이다. 방대한 분량의 더블 앨범(LP의 경우 3장)으로 제작된 이번 앨범의 풀 타이틀은 Jesus Christ the Exorcist: A Progressive Rock Musical by Neal Morse로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유명 록 뮤지컬 Jesus Christ Superstar로부터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앨범 역시 록오페라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앨범의 제작에는 그의 아들인 Wil Morse를 비롯한 다양한 인물들과 동료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앨범 발매를 앞둔 지난 3월 20일에는 "Get Behind Me Satan"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기도 했다.

    * Produced by Neal Morse
    * Music & Lyrics By : Neal Morse

    Neal Morse : Keyboards, Guitar, Vocals, Bass, Percussion, Ensemble
    Paul Bielatowicz : Lead Guitar
    Randy George : Bass
    Eric Gillette : Drums, Guitar
    Bill Hubauer : Keyboards

    Gabe Klein, Matt Smith, Nick D'Virgilio, Rick Florian, Talon David, Ted Leonard, Julie Harrison, Gideon Klein, Jake Livgren, Mark Pogue, Wil Morse, Michael Jackson : Guest, Vocals, Ensemble
    Holly Smith : French Horn
  • Tom Petty의 Wildflowers (US Version) 앨범 커버 Wildflowers (US Version)
    Tom Petty
    Warner (US) | 19,900원
    아메리칸 록의 대부 Tom Petty가 5년만에 발표한 두번째 솔로 앨범이자, 그의 커리어 대표 명반 Wildflowers (1994년 作)

    데뷔 십수년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솔로 앨범 Full Moon Fever (1989)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탐 페티(Tom Petty)가 그로부터 5년만에 발표한 2번째 솔로 앨범이다. 꽤 많은 시간이 흐른 본 작품은 현재 첫 앨범에 버금가는 음악적, 상업적 성공을 거둔 명반으로 당당히 인정받는다. 기존 작품들이 비해 많아진 총 15곡이나 수록되어 있으며 CD는 1장으로 LP는 2장으로 발매되었다.
    한편 본 앨범은 그동안 활동했던 MCA가 아닌 워너브러더스 레코드와 계약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그가 참여했던 수퍼 프로젝트 밴드 Traveling Wilburys는 제외)이자, 록 팬들에게는 슬레이어,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비스티 보이즈 등의 걸작들을 제작한 명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릭 루빈이 처음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여기에 탐 페티 본인과 첫번째 솔로 앨범에서도 참여했던 밴드 멤버 마이크 캠벨까지 3명이 공동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앨범 세션에는 밴드 멤버들 외에도 에릭 클랩튼, 핑크 플로이드, 에어로스미스, 퀸, 브라이언 아담스, 메탈리카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했으며 영화 음악 작곡가로도 유명한 마이클 케이먼(Michael Kamen)이 타이틀곡 "Wildflowers"를 비롯한 다수의 트랙에서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해주었다. 또한 그와 친분이 있는 비틀즈의 드러머 링고 스타, 비치 보이스의 칼 윌슨(Carl Wilson) 등 레전드 선배들이 직접 세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본 앨범의 경우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지는 않았지만, 사실 본 앨범에는 드러머를 제외한 밴드의 멤버들이 모두 앨범 작업에 참여해 사운드적으로는 밴드로서의 성향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다만 탐 페티는 밴드로서보다는 좀더 (메시지, 표현 방식 등에 있어) 자유롭게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솔로 앨범으로 발매하길 선택했다고 한다. 첫 싱글 "You Don't Know How It Feels"가 Hot 100 싱글차트 13위, 록차트 1위까지 오르며 꽤 큰 히트를 기록했고, 또다른 싱글 "You Wreck Me"도 록차트에 오르며 히트를 기록했다. 앨범 또한 미국내에서 3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기록, 건재함을 과시했다. 유명 잡지인 롤링 스톤은 본 앨범을 90년대 최고의 명반 12위 올리기도 했다.

    * AMG : 9/10
    * Pitchfork : 8.8/10

    * Producer : Rick Rubin, Tom Petty, Mike Campbell

    Tom Petty : 12 and 6-string acoustic and electric guitars, bass, harmonica, piano, organ, vocals
    Mike Campbell : 6 and 12-string guitars (electric, acoustic, slide), bass, harpsichord, coral sitar
    Benmont Tench : harmonium, piano, organ, mellotron, orchestron, zenon
    Howie Epstein : backing vocals, bass on "You Wreck Me", "Honey Bee" and "Cabin Down Below"
    Steve Ferrone : drums, except on "To Find a Friend"
    Lenny Castro : percussion
    Michael Kamen : orchestration, conductor on "Wildflowers", "Time to Move On", "It's Good to Be King" and "Wake Up Time"
  • The Beatles의 Anthology Vol. 1 [2CD][Boxset] 앨범 커버 Anthology Vol. 1 [2CD][Boxset]
    The Beatles
    EMI (Japan) | 29,000원
    99 Albums of 1990′s (#67) = 20세기가 끝나는 마당에 왠 비틀즈의 환영이란 말인가! 그것도 3장의 앨범을 조루룩... 하지만 90년대의 앨범을 뽑는 마당에 브틀즈 역시 초대되었고, 전성기의 순위는 아니지만 건재한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다. 존 레넌도 없는 이 마당에... 세명이 되어버린 그들은 1995년 다시 모여 신곡을 녹음한다. 다름아닌 Free As A Bird. 존이 죽기 전에 간단하게 만들어 놓은 데모 테입에 생존 멤버들이 하모니와 연주를 입혀 완성한 곡이다. 이는 Anthology 시리즈 작업의 일환이었다. 이렇게 Anthology 시리즈에는 비틀즈의 미발표곡들과 레코딩 과정을 모은 다큐멘터리성 앨범과 멤버들의 육성 인터뷰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필름을 말한다. 총 CD 6장과 8시간의 영상으로 구성된 본 시리즈는 95년에 시작되어 96년에 끝을 보았는데, 이 시리즈로 인해 서구 각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다시 비틀즈의 신화를 재현했고, 90년대를 대표하는 음반으로 떡하니 리스트에 오른것이다. 무명시절부터 AbbyRoad까지 해부한 본 앨범은 비틀즈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비틀즈를 다시 살아나게 했고, 그 창의적인 의미보다는 하나의 사건이자 자료적인 의미를 지녔다. (류형근, Sub 1999/12)

    * 일본반 특전
    - 기본 부클릿(48p, 올칼러)
    - 88 page 책자 별도 제공(기본 부클릿에는 없는 수록곡의 영/일 가사, 인터뷰의 스크립트, 상세 해설 등이 수록)

    Comes with a 48-page English booklet with track details, an 88-page booklet featuring extensive liner notes in Japanese and lyrics in both English and Japanese and also includes an obi-strip.
  • Camel의 Mirage [Remaster][4 Bonus Tracks] 앨범 커버 Mirage [Remaster][4 Bonus Tracks]
    Camel
    Deram (EU) | 19,900원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Camel의 두번째 정규 앨범이자 초기 대표작 Mirage (1974년 作)

    Long Good Bye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며 일반 올드팝 팬들에게도 꽤 알려져 있지만, 사실 Camel은 1971년 결성되어 70년대 중반부터 80년대까지 황금기를 보내며 영국을 대표하는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중 하나로 인정받는 실력파다. 본 앨범은 1974년에 발며된 그들의 두번째 정규 앨범으로 밴드명인 낙타(Camel)와 앨범 타이틀 신기루(Mirage)를 동시에 형상화한 인상적인 자켓으로도 꽤 유명하다. 오리지널 앨범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9분이 훌쩍 넘는 3번 트랙과 13분에 육박하는 마지막 트랙 2곡은 3개의 하위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3번 트랙 "Nimrodel/The Procession/The White Rider"은 판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곡으로 알려져 있다. "Supertwister"와 "Earthrise" 등 2곡은 연주곡이다. 프로그레시브 록팬들에게는 아무래도 대곡이자 앨범의 하이라이트인 "Lady Fantasy"가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오리지널 앨범 발매 수십여년만에 리마스터 확장판으로 재발매되며 향상된 음원 뿐만 아니라 미발표 음원으로만 구성된 4곡에 달하는 보너스 트랙, 풍부한 읽을거리와 볼거리 등 정보가 풍성한 보강된 고급스러운 부클릿이 제공된다. 특히 13분에 달하는 "Lady Fantasy"의 1973년 오리지널 Basing 스튜디오 믹스 버전은 본 앨범의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 Producer : David Hitchcock
    * Reissue Producer [For The Decca Record Company Ltd.] : Mark Powell
    * Remastered By Paschal Byrne

    Peter Bardens : Organ, Piano, Synthesizer [Mini Moog], Mellotron, Vocals
    Andrew Latimer : Guitars, Flute, Vocals
    Doug Ferguson : Bass
    Andy Ward : Drums, Percussion

    Originally released in March 1974 as Deram SML 1107
    Tracks 6-9 previously unreleased.
  • Pink Floyd의 Echoes : The Best Of Pink Floyd [2CD][Remaster] 앨범 커버 Echoes : The Best Of Pink Floyd [2CD][Remaster]
    Pink Floyd
    EMI (UK) | 21,500원
    데뷔부터 90년대까지 핑크 플로이드의 모든 커리어를 정리하는 공식 더블 앤솔로지 앨범 The Echoes

    70-80년대 대부분의 작품의 리마스터링 작업이 끝나고 마침내 나오지 않을 것 같았던 핑크 플로이드의 베스트 앨범이 나왔다. 명곡도 많을 뿐더러, (특히 연속적인 성격의 곡의 경우) 길이가 긴것들도 심심치 않게 있기 때문에 애시당초 1장에는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2장의 앨범에는 마지막 앨범 Division Bell의 명곡 Keep Talking과 Hope까지 빼곡히 담겨 있다. 솔직히 Dark Side Of The Moon이나 The Wall, Wish You Were Here 정도는 이들의 팬이 아니더라도 록이나 프로그레시브를좋아한다면 앨범으로 소장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외의 작품들도 뛰어난 작품들이 많기 때문에 명곡들로 도배가된 이 베스트 앨범의 효용성은 최고의 퀄리티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한 면도 있긴하다. 물론.. 이는 비틀즈나 퀸, 레드 제플린, 블랙 사바스 등 다수의 좋은 앨범을 내놓은 시대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의 경우에는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것일 것이다. 종류만해도 이미 기억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수종이 되는 비틀즈나 퀸 등 의 베스트 앨범에 비하면 그나마 양호하다고 해야할까- 어쨌든 완벽주의자들답게 꽤나 정성을 들인 것이 최고의 퀄티티는 이미 보장이 되어있으니, 이들의 음악이 아직은 좀 어렵다고 생각되는 팬들에겐 좋은 가이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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