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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Jazz, Funk

Essential Recordings
  • Harry Connick Jr.의 Blue Light, Red Light 앨범 커버 Blue Light, Red Light
    Harry Connick Jr.
    Columbia (Korea) | 8,000원
    해리 코닉 주니어의 전성기 대표작 Blue Light, Red Light

    재즈 뮤지션이자 영화 배우로 활약 중인 멤피스 출신의 해리 코닉 주니어는 10살에 나이에 Dixieland Plus로 데뷔하고, 1988년 갓 약관을 넘은 나이에 "20"으로 재즈 앨범으로는 드물게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이후 1989년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사운드트랙의 주제가와 함께 프로듀싱, 2집 We Are in Love (1990)로는 재즈 앨범 차트 1위,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하고 그래미까지 수상하는 등 승승장구하며 천재성을 인정받았다. 1991년 9월 발표한 본 앨범 역시 빅 밴드 스타일로 보컬, 연주 뿐 아니라 전곡의 작곡까지 담당했으며, 빌보드 재즈 앨범 차트 1위는 물론 재즈 앨범으로서는 드물게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하고,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되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반드시 들어봐야 할 앨범.

    * Producer : Tracey Freeman
    * Harry Connick Jr. : Piano, vocals
    * 미국 판매량 : 200만장 이상
  • ZZ Top의 Live at Montreux 2013 [Blu-Ray] 앨범 커버 Live at Montreux 2013 [Blu-Ray]
    ZZ Top
    Eagle Records (EU) | 29,000원
    ZZ Top의 2013년 스위스 몬트뢰 재즈 페스티벌 공연을 담은 공식 라이브 영상

    1970-80년대를 주름잡았던 텍사스 블루스록의 살아있는 전설 ZZ Top의 2013년 7월 10일 스위스 몬트뢰 재즈 페스티벌 공연을 담은 공식 라이브 영상. 이 블루스 달인들의 퍼포먼스는 전성기 시절인 30-40년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나이를 잊을 정도로 놀랍도록 건재하다 못해, 어떤 면에 있어서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Gimme All Your Lovin'", "La Grange", "Tush", "Sharp Dressed Man", "Legs", "Jesus Just Left Chicago" 등의 다양한 클래식 넘버는 물론, "I Gotsta Get Paid", "Chartreuse", "Flyin' High" 등 최신 앨범의 수록된 신곡들, 그리고 존경하는 선배 지미 헨드릭스의 고전 "Foxey Lady"의 커버 등 수많은 명곡들을 블루레이의 초고화질 및 고음질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Recorded live on July 10th, 2013 at the Auditorium Stravinski, Montreux Jazz Festival Switzerland.
    With special guests: Mike Flanigin (Hammond B3) & Van Wilks (Guitar).

    추가 DVD 정보
    - Region : All
    - Video : Full HD 16:9 Wide Screen
    - Audio : DTS HD Master Audio LPCM Stereo
    - Subtitles (interviews only) :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 Running Time : 93 mins. approx.
  • ZZ Top의 La Futura [Digipak] 앨범 커버 La Futura [Digipak]
    ZZ Top
    American (EU) | 19,900원
    텍사스 블루스록의 살아있는 전설 ZZ Top이 9년만에 발표하는 신작 La Futura

    다이아몬드 레코드를 기록한 Eliminator를 비롯해 다수의 멀티 플래티넘 및 골드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텍사스 블루스록 트리오 ZZ Top이 Mescalero (2003) 이후 무려 9년만에 신작을 발표했다. 이 시대 최고의 명프로듀서로 인정받는 Rick Rubin이 Billy Gibbons과 함께 프로듀싱했으며, 고향인 텍사스에서 레코딩되었다. 이번 앨범에는 군더더기없는 수준 높은 블루스/블루스록 넘버를 10곡을 수록하고 있으며, 단순한 컴백작 이상의 상당한 수준으로 평단과 팬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화제를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밴드의 중심 인물인 Gibbons은 이번 앨범에 대해 상당히 오랜 시간 고민한 작품으로, 밴드 초창기의 음악적 방향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현대적인 측면도 무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본 앨범에 앞서 Texicali라는 제목으로 4곡이 먼저 디지털 EP 형태로 발표되어 이미 상당한 사랑을 받았으며, 비평면에 있어서도 상당한 찬사를 받았다. 근래 드문 정통 아메리칸/텍사스 블루스을 들려주며 블루스/록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작품으로 놓쳐서는 음반이다. 앨범은 블루스록 앨범으로 드물게 빌보드 앨범 차트 6위에 올랐다.

    - Producer : Rick Rubin and Billy Gibbons

    * AMG : 9/10
  • The Jeff Healey Band의 Hell To Pay (US Version) 앨범 커버 Hell To Pay (US Version)
    The Jeff Healey Band
    Arista (US) | 11,000원
    비운의 맹인 천재 뮤지션/기타리스트 故 제프 힐리를 주축으로 결성된 블루스 록밴드 The Jeff Healey Band의 정규 2집 Hell To Pay (1990년作)

    블루스, 재즈, 록을 넘나드는 뛰어난 뮤지션쉽을 자랑하는 제프 힐리(Jeffrey Healey)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나 출생 후 아직 갓난 아이였던 시기에 소방관 부모에게 입양되고, 불과 일년여만에 망막아종(안구에 발생되는 암의 일종)이라는 희귀 질병으로 시력을 읽는 등 불행한 성장기를 겪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 시절부터 그에게 숨어있던 음악적 천재성이 발견되었다. 그는 불과 3살의 나이에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고, 곧 자신의 큰 핸디캡을 극복하며 허벅지 위에 기타를 올려 놓고 연주하는 독창적인 연주 스타일을 개발, 발전시켜나갔다. 그의 음악적 재능 덕분에 9살에 TV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15살에는 Blue Direction이라는 4인조 밴드를 결성해 한동안 로컬 클럽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이후 토론토 대학의 라디오 방송국인 CIUT-FM에서 재즈와 블루스 등을 소개하며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얼마뒤 베이시스트 Joe Rockman과 드러머인 Tom Stephen을 만나 3인조인 "The Jeff Healey Band"를 결성한다. 현지 클럽 등에서 연주하며 실력과 명성을 쌓아가던 밴드는 1988년 메이저 레이블인 Arista와 계약하고 마침내 그해 9월 데뷔 앨범 "See the Light" (1988)을 발표한다. 앨범에서는 "Angel Eyes"가 메이저 히트를 기록했고, "Hideaway"로 그래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1989년에는 패트릭 스웨이지 주연의 영화 "Road House"에서 클럽 밴드로 출연하기도 했다.
    1990년에는 2집인 본 앨범 "Hell To Pay"를 발매해 미국, 캐나다, 영국, 유럽, 호주 등 세계 각지에서 사랑을 받았다. 마크 노플러의 곡으로 그가 직접 레코딩에도 참여한 "I Think I Love You Too Much", 비틀즈의 명곡 "While My Guitar Gently Weeps"(역시 작곡자인 故 조지 해리슨은 배킹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제공하며 직접 레코딩에 참여), "How Long Can a Man Be Strong", "Full Circle", "How Much" 등 다수의 히트 싱글을 발표하며 연이은 성공을 거둔다. 겨우 2집을 낸 신인급 밴드에 마크 노플러, 조지 해리슨, 제프 린(ELO), 바비 휘트락(에릭 클랩튼, 데릭 앤 더 도미노스) 등의 레전드급 뮤지션들이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그가 얼마나 실력을 인정 받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While My Guitar Gently Weeps"에서의 신들린 기타 연주는 원곡의 (에릭 클랩튼의) 연주에 비견될 정도로 놀랍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2008년 41세의 젊은 나이로 8년만의 새 앨범이자 그의 유작이 된 "Mess Of Blues"의 발표를 앞두고 불과 한달 전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 Producer - Ed Stasium

    Lead Vocals, Guitar - Jeff Healey
    Bass, Backing Vocals - Joe Rockman
    Drums - Tom Stephen

    George Harrison - backing vocals, acoustic guitar on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Jeff Lynne - backing vocals, acoustic guitar on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Mark Knopfler - backing vocals, guitar on "I Think I Love You Too Much"
    Paul Shaffer - keyboards
    Bobby Whitlock - Hammond B3 on "I Think I Love You Too Much", "How Long Can a Man Be Strong", "Full Circle", "Let It All Go"
  • Jamiroquai의 Rock Dust Light Star 앨범 커버 Rock Dust Light Star
    Jamiroquai
    Mercury (UK) | 19,900원
    애시드 재즈 & FUNK 계의 수퍼스타 자미로콰이의 7번째 정규 앨범 Rock Dust Light Star

    2005년 Dynamite 이후 5년이란 기다림 끝에 마침내 2010년 10월말 Jamiroquai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Rock Dust Light Star 발매되었다. 이번 앨범은 잉글랜드 버킴험셔에 위치한 Jay Kay의 홈스튜디오를 비롯해 옥스퍼드의 Hook End Manor 스튜디오, 태국 Karma 스튜디오 등 다양한 곳에서 레코딩 되었다고 한다.
    5년만의 신작인만큼 기존의 앨범과는 크지는 않지만 다소의 차이가 느껴진다. 일단 오프닝 트랙이자 앨범의 타이틀 곡인 "Rock Dust Light Star"는 Funk와 Acid Jazz로 구분되는 Jamiroquai의 기본적인 베이스는 유지하고 있지만, 확실히 70년대 Funk, R&B, Jazz, Disco, Dance Pop 등 복고적인 느낌을 전해준다. 이어지는 "White Knuckle Ride"는 앨범의 첫 싱글로 댄서블한 곡으로 70년대 디스코 스타일의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이 곡 역시 90년대말의 사운드와 비교한다면 확실히 힘을 빼고 복고적이며 노련해졌다는 느낌이다. "Smoke And Mirrors"는 초기 Jamiroquai의 재지한 사운드에 70년대 R&B적 느낌이 믹스된 곡으로 노련하게 펼쳐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특유의 그루브는 여전하다. 이번 앨범에는 Charlie Russell와 Brad Spence라는 새로운 인물들이 프로듀서의 자리에 앉았다. 한편 Jay Kay는 앨범의 모든 곡의 작곡에 참여했지만, 그외 나머지 밴드의 멤버들도 고루 전곡들에 참여했다.

    * Producer : Charlie Russell and Brad Spence
    * AMG :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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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 Jazz | Fusion
> 블루스, 재즈, 훵크,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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