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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Indie Pop

Essential Recordings
  • Lenny Kravitz의 Black And White America 앨범 커버 Black And White America
    Lenny Kravitz
    Roadrunner (EU) | 21,500원
    총 4번의 ‘그래미 어워즈 록부문 최우수 남성 보컬상’ 에 빛나는 네오 락 아이콘!!
    1990년대의 지미 헨드릭스라 불리우며 올라운드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레니 크라비츠!

    록, 펑크(funk), 블루스, 소울, 재즈, 싸이키델릭 등 온갖 장르를 소화해내며 최고의 락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한 올어라운드 플레이어 레니 크라비츠가 새로운 레이블로의 이적 후 처음으로 새 앨범 ‘Black and White America’ 발표한다.

    새앨범 [Black And White America]는 지난 2008년 발표했던 앨범 [It Is Time for a Love Revolution] 이후 새로운 레이블인 로드러너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첫 앨범으로서, 앨범 타이틀에서 말해주듯 흑인 어머니와 백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느꼈던 레니 크라비츠 자신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밝혔으며, 그 동안 유투브 레니 크라비츠 채널을 통해 앨범의 레코딩 작업 영상들을 올리며 팬들을 기대하게 한 바로 그 앨범!

    [Black and White America]는 레니 크라비츠 디스코그라피에서 9번째 정규앨범에 속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크라비츠의 진면목이 발휘되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작사작곡은 물론 모든 악기 연주와 프로듀싱을 직접 담당하였고, 자신이 중고등학교 시절 들으며 감동받았던 Earth Wind and Fire, Quincy Jones, Duke Ellington, Miles Davis, The Jackson Five, Stevie Wonder, Curtis Mayfield, Al Green, Gladys Knight 등의 영향을 녹여내었으며, 절친 Jay-Z와 랩퍼 Drake도 피쳐링에 참여했다.

    레니 크라비츠는 이 앨범에 대해 “개인적으로 가장 완벽하다고 자부하는 앨범”이며, ‘지금까지의 내 모습과 현재의 모습 그리고 앞으로 미래의 레니 크라비츠 음악의 방향을 전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라고 표현하였다.

    * AMG : 8/10
    * Producer : Lenny Kravitz

    Lenny Kravitz - Vocals, acoustic guitar, electric guitar, piano, synthesizer, bass guitar, drums
    Craig Ross - Acoustic guitar, electric guitar
    Harold Todd - Saxophone
    Trombone Shorty - Trombone
    Michael Hunter - Trumpet
    George Laks - Keyboard

    싱글
    1. "Come On Get It" Released: February 20, 2011
    2. "Stand" Released: June 3, 2011
    3. "Rock Star City Life" Released: July 7, 2011
    4. "Black and White America" Released: September 19, 2011
    5. "Push" Released: October 21, 2011
    6. "Superlove" Released: May 29, 2012
  • The Smiths의 The Queen Is Dead [Remaster] 앨범 커버 The Queen Is Dead [Remaster]
    The Smiths
    WEA (Japan) | 26,500원
    브리티쉬 모던록의 미래를 제시한 선구적 명작 The Queen Is Dead (1986년 作)

    1986년에 발매된 자타공인 The Smiths 최고의 앨범이자, 90년대 브릿팝의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UK 인디 모던록의 걸작, The Queen Is Dead. 뉴웨이브와 헤비메틀이 지배하던 80년대 한복판에서, 곱상하게 생긴 청년들이 조용히 만들어 세상에 내놓은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1984)과 Hatful of Sorrow는 평단에 충격과 흥분을 동시에 안겨주며 이들에게 열혈팬집단을 만들어주었고 이어 발표한 Meat Is Murder(1985) 역시 괜찮은 반응을 얻어냈다. 그리고 마침대 이듬해 발표한 The Queen Is Dead는 이들의 커리어에 정점을 이룬 작품으로 영국 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에서도 꽤 단단한 지지도를 형성하고 해당 지역의 록씬에도 영향을 끼치는 등 여러모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본작은 이전의 작품들보다는 상당히 록적인 면이 강조된 앨범으로, 이는 역시 사운드의 메이킹의 키를 쥐고있는 천재 기타리스트 자니 마의 성향에 따른 것이다. 물론 모리시의 가사 역시 최고 수준에 이른 시점이다. 자니 마가 훌륭한 기타리스트임에는 틀림없지만 모리시가 창조해낸 노랫말은 이들의 사운드를 더욱 예술적이고 개성있게 만들었다. 클래식 록트랙들인 The Boy With the Thorn in His Side와 There Is a Light That Never Goes Out은 바로 그 증거다.

    * AMG : 10/10

    * Produced by Morrissey and Johnny Marr
    * Digitally Remastered by Johnny Marr (2011)

    Morrissey - Vocals
    Johnny Marr - Guitars, Piano
    Andy Rourke - Bass Guitar
    Mike Joyce - Drums
  • Pavement의 Brighten the Corners [2 Bonus Tracks](1997) 앨범 커버 Brighten the Corners [2 Bonus Tracks](1997)
    Pavement
    Matador (Japan) | 18,500원
    Pavement의 네번째 정규 앨범 Brighten the Corners (1997년 作)

    1990년대 인디 록의 정점에서 탄생한 Pavement는 루즈하면서도 영리한 사운드, 난해하지만 매력적인 가사, 그리고 안티스타적 태도로 대변되는 독보적인 밴드다. 스티븐 말크머스(Stephen Malkmus)를 중심으로 한 이 밴드는 슬래커 정신의 화신이자, 미국 언더그라운드 씬의 미학을 가장 세련되게 구현한 그룹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Pavement의 네 번째 정규 앨범 Brighten the Corners는 1997년 발매되었으며, 전작 Wowee Zowee의 실험성과 파편적 구성을 정리하고 보다 정돈된 송라이팅으로 회귀한 작품이다. 하지만 ‘정돈됨’이라는 말이 이 앨범의 자유로운 감각을 제한하는 것은 아니다. Pavement는 여전히 재치 있고 기묘한 감각을 유지하면서, 보다 내밀하고 멜로딕한 방향으로 나아간다.

    주요 트랙 해설

    1. “Stereo”
    앨범의 오프닝 트랙이자 Pavement의 대표곡 중 하나. 말크머스 특유의 초현실적 가사와 유머러스한 투가 돋보인다. “What about the voice of Geddy Lee?”라는 라인에서 캐나다 록 밴드 Rush를 언급하는 등, 록 역사에 대한 자조적 유희가 섞여 있다. 느긋하면서도 쫄깃한 기타 리프와 함께 Pavement 특유의 매력이 응축된 곡이다.

    3. “Shady Lane”
    Brighten the Corners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로, 더 다듬어진 멜로디와 친근한 리듬이 돋보인다. 도시적이고 일상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낭만적인 단편 소설처럼 들리며, 말크머스의 보컬은 의도적으로 긴장을 풀고 흘려보내는 듯한 방식으로 감정을 전달한다.

    5. “Date with IKEA”
    기타리스트 스콧 “스파이럴 스테어스” 카넌버그가 보컬을 맡은 곡으로, 앨범 내에서 색다른 톤을 제공한다. 좀 더 직선적인 구조와 팝적인 감각이 두드러지며, Pavement가 다면적인 밴드임을 보여주는 단서 중 하나다.

    9. “Embassy Row”
    펑크적인 에너지와 무규칙적인 전개가 어우러진 트랙. 정치적 은유와 풍자가 숨어 있는 가사와 함께, Pavement의 초기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날카로운 기세가 되살아난다.

    11. “Starlings of the Slipstream”
    느리고 공기감 있는 분위기의 이 곡은 앨범 후반부의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결정적인 순간이다. 반쯤 몽환적인 사운드스케이프 속에서, 말크머스는 일상의 감각과 모호한 정서를 시적으로 풀어낸다.
    결론

    Brighten the Corners는 Pavement가 보다 성숙한 밴드로 이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보다 명확한 송라이팅과 프로덕션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탈권위적이며 유머러스하고, 모호함을 즐긴다. 이 앨범은 Pavement의 가장 접근하기 쉬운 작품이자, 그들의 예술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앨범이다. 인디 록의 전성기 속에서도 빛나는 이 앨범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신선하고 독창적으로 들린다.

    * AMG: 9/10
    * Rolling Stone: 9/10
    * Pitchfork: 8.7/10

    1997 release 'Brighten The Corners' is a record that reveals its gifts gradually, giving you enough information the first time to make you want come back for more. Matador Records
  • Travis의 Side [CD Single][Part 2] 앨범 커버 Side [CD Single][Part 2]
    Travis
    Independiente (EU) | 11,500원
    스코틀랜드의 브릿팝 밴드 Travis 최고의 성공작이자, 명반 Invisible Band(2001)에서 싱글 커트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곡, Side. 보컬/기타를 맡고 있는 프랜시스 힐리의 감미로운 보컬과 멜로디 라인, 귀에 쏙 들어오는 후렴구를 갖춘 곡으로 이들이 2000년 이후 브릿팝을 대표하는 밴드라는 것을 증명해준다. CD2 버젼에는 타이틀 곡과 함께 You're A Big Girl Now과 Ancient Train 등 소중한 2곡의 미발표곡이 수록되어 있다.

    Francis Healy : vocals, guitar
    Andy Dunlop : guitar
    Dougie Payne : bass guitar
    Neil Primrose : drums
  • Lostprophets의 Liberation Transmission 앨범 커버 Liberation Transmission
    Lostprophets
    Sony/BMG (Korea) | 7,500원
    영국 웨일즈 출신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Lostprophets의 세번째 정규 앨범, Liberation Transmission (2006)

    전작 Start Something (2004)으로 록씬에서 단번에 주목을 받은 Lostprophets는 이번 앨범에서는 메탈리카, 본 조비, 머틀리 크루 등과 함께 한 명프로듀서 밥 록과 나인 인치 네일즈, 퍼펙트 서클 등에서 활동한 실력파 조쉬 프리즈(드럼)가 세션으로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기존에 흔히 이들의 장르를 이모코어로 부르지만, 멜로디 라인과 비트가 좀더 강해지며 정통적인 록성향이 가미되어 젊은 감성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 앨범은 밴드 최초로 UK앨범차트 1위와 미국 차트 톱10을 기록하고 Rooftops (A Liberation Broadcast), A Town Called Hypocrisy, Can't Catch Tomorrow, 4:AM Forever 등이 연속으로 싱글커트되어 사랑을 받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전작들에 이어 한단계 성장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 UK 앨범차트 1위, US 앨범차트 9위
    * Produced by Bob Rock

    Ian Watkins - Lead vocals
    Lee Gaze - Lead guitar
    Mike Lewis - Rhythm guitar
    Stuart Richardson - Bass guitar
    Jamie Oliver - Piano, keyboards, samples, vocals

    Josh Freese - Drums, percussion (tracks: 1-6, 8, 9, 11, 12)
    Ilan Rubin - Drums, percussion (tracks: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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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Rock | 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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