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클릭]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Alternative Rock, Indie Pop

Essential Recordings
  • Placebo의 Without You I'm Nothing 앨범 커버 Without You I'm Nothing
    Placebo
    Elevator Music (UK) | 19,900원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아낸 PLACEBO의 최대 성공작 Without You I'm Nothing (1998년 作)

    여타의 브릿팝 밴드들에 비해 스타일리쉬한 비주얼에 강렬한 록 사운드로 사랑받고 있는 런던 출신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플라시보(Placebo)는 1997년 2집 앨범 Without You I'm Nothing.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에서 성공적이었던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Placebo (1996)에 이어 2년만에 발표된 본 앨범을 통해 플라시보는 자신들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진일보한 사운드를 들려줌으로써 팬들과 평단 모두로부터 소포모어 징크스를 당당히 떨쳐내고 록씬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했다.
    본 2집 앨범은 이들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비슷한 시기에 등장했던 Mansun, Travis, Embrace 등의 초기 앨범들과 함께 90년대 후반 브리티쉬 모던록의 명반으로 손꼽히는 작품으로 인정받는다. 특히 영화 Cruel Intentions에 수록되기도했으며 왠만한 모던록팬들이라면 알만한 곡으로 그들의 최고 히트 싱글 "Every You Every Me"가 큰 사랑을 받았고, 그외에도 "Pure Morning", "You Don't Care About Us", "Without You I'm Nothing" 등이 싱글 커트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싱글 히트곡들 외에도 "Brick Shithouse", 센티멘탈한 느낌의 슬로우 넘버 "Summer's Gone", 헤비한 록넘버 "Scared Of Girls" 등 전체적인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서 데뷔 앨범과 함께 당당히 이들의 커리어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다소 거칠고 반항적이었던 느낌의 전작에 비해서 좀더 세련되어 졌으며, 무엇보다 동시대의 다른 밴드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찾은 점이나 레코딩이나 실험성 등에서도 진일보한 점에 있어서 90년대 후반 오아시스, 블러, 스웨이드, 펄프 등 브릿팝으로 분류되던 1세대 밴드들과 다른 영국 얼터너티브 록씬의 명반으로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 AMG : 8/10
    * NME : 8/10

    * Producer : Steve Osborne, Phil Vinall

    Brian Molko : Vocals, Guitar, Bass (tracks 4 and 12)
    Stefan Olsdal : Bass, Guitar, Piano (tracks 7 and 9)
    Steve Hewitt : Drums, Percussion
  • Slowdive의 Pygmalion [Remaster] 앨범 커버 Pygmalion [Remaster]
    Slowdive
    Castle (UK) | 22,500원
    영국 레딩 출신의 슈게이징 록밴드 Slowdive의 3번째 정규 앨범이자 마지막 작품, Pygmalion(1995년作). 80년대말 결성되어 3장의 정규 앨범과 3장의 EP를 발표하며 영국 인디록씬에서 활동한 이들은, 데뷔 앨범과 2집에서 완성도 높은 드림팝/슈게이징 사운드로 이들이 예사로운 밴드가 아님을 증명했다. 이어 발표한 1995년작 3집 Pygmalion은 기존의 슈게이징에 엠비언트를 비롯해 일렉트로닉적인 성향이 가미되며 좀더 실험성이 강해졌다는 평을 들었다. 이에 대해 음악팬들과 평단은 상당히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주었지만 아쉽게도 밴드는 이 앨범을 끝으로 해산되었다.

    * AMG : 8/10
    * Pitchfork Media : 8.7/10

    Recorded at Courtyard Studio, Sutton Courtenay, Nr Abingdon.
    Remastered by Townhouse.
  • The Stone Roses의 Turns Into Stone (US Version) 앨범 커버 Turns Into Stone (US Version)
    The Stone Roses
    Silvertone (US) | 22,500원
    전설이 되어버린 밴드 The Stone Roses의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에 수록되지 못하고 데뷔 앨범 발매전에 선보였던 초기 EP나 싱글의 B-사이드나 미발표 트랙으로 남아있던 레어 트랙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앨범이다. 수록곡들을 보자면 데뷔 앨범에는 비록 실리지 못했지만 이들의 베스트 트랙이라 할 수 있는 초기 히트곡 Elephant Stone, Hardest Thing in the World, Fools Gold, One Love, What the World Is Waiting For 같은 유명곡들(특히8-10분에 이르는 Fools Godl, One Love, Something's Burning 등의 12인치 풀버젼의 가치는 더욱 높다)과 여러 미발표곡들이 수록되어 있어 Stone Roses의 팬들에게는 정규반에 못지 않은 사랑을 받는 앨범이다.

    * AMG : 8/10
    * Producer - John Leckie, Peter Hook

    Vocals - Ian Brown
    Guitar - John Squire
    Bass - Mani
    Drums, Backing Vocals - Reni
  • R.E.M.의 Reveal 앨범 커버 Reveal
    R.E.M.
    Warner (Korea) | 13,400원
    어쩌면 그들의 가장 과소평가된 R.E.M.의 후기 명반, Reveal (Warner Bros., 2001)

    오리지널 멤버 빌 베리(드럼)가 떠난 뒤 처음으로 완전한 형태를 갖춘 R.E.M.의 여름이었다. Up이 어둡고 밀폐된 실내에서 헤매던 기록이었다면, Reveal은 문을 열고 햇살 속으로 한 발짝 나선 순간처럼 느껴진다. 물론 여전히 기타가 주인공인 세상은 아니었다. 대신 신스와 스트링, 부드러운 퍼커션이 레이어되어 물결처럼 흐르고, 그 위로 마이클 스티프의 목소리가 — 이제는 더 느슨하고, 더 관능적으로 — 떠다닌다.
    앨범은 “The Lifting”으로 시작한다. 에테리얼한 패딩과 멜로디가 공기처럼 퍼지며 청자를 바로 끌어당기는 곡. 이 한 곡만으로도 Reveal이 단순한 ‘회복’ 앨범이 아니라 새로운 지평을 열어보려는 시도임을 알 수 있다. 이어지는 “I’ve Been High”는 거의 환각적인 서정성을 띠고, “Imitation of Life”는 — 거의 모든 사람이 동의하듯 — 후기 R.E.M.의 가장 빛나는 싱글 중 하나다. 리켄배커 스타일의 재기 넘치는 기타와 넘실대는 스트링, 그리고 “This sugar cane, this lemonade”로 시작하는 그 유쾌하면서도 어딘가 아픈 가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2001년의 라디오에서조차 순간적으로 시간을 거스르는 듯한 느낌을 준다.
    Peter Buck은 인터뷰에서 이 앨범을 “warm and layered and analogue”하면서도 “a distance and breath to it that's modern”이라고 표현했다. 정확히 그 말이다. Reveal은 아날로그의 온기와 디지털의 숨결이 동시에 존재하는, 묘하게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사운드다. “All the Way to Reno (You’re Gonna Be a Star)”의 프레리 기타와, “Beachball”의 멜랑콜릭한 알 그린풍 혼, “I’ll Take the Rain”의 쓸쓸한 비 —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긴 여름 오후처럼 연결된다. 록은 거의 없다. 드라이브나 날카로운 에지는 없다. 대신 river rock처럼 매끄럽게 다듬어진 표면 위로, 잔잔한 파문이 일렁인다.
    시간이 지나면서 Reveal은 점점 더 과소평가된 명반으로 재발견되고 있다. 20주년 즈음 Stereogum은 “most underrated album in a hallowed catalogue”라고 썼고, PopMatters는 “particular maturity and balance unique to their oeuvre”라고 평했다. 전성기의 폭발력은 없지만, 그 대신 성숙한 평온과 자기 인식이 있다. 특별하지 않아도 특별할 수 있다는, 그런 깨달음이 담겨 있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Saturn Return”이나 “Disappear” 같은 트랙은 여전히 호불호가 갈리고, 전체적으로 rock energy가 부족하다는 비판은 여전하다. 하지만 그 부족함이야말로 이 앨범의 본질이기도 하다. R.E.M.은 더 이상 세상을 뒤흔들 필요가 없다는 듯, 그냥 아름다운 진공 속에서 숨을 쉰다. “Beat a Drum”에서 스티프가 속삭이듯 노래하는 그 순간 — “halfway from coal, halfway to diamond” — 이 앨범 전체가 담겨 있는 것 같다.
    Reveal은 위대한 앨범은 아닐지 모른다. 하지만 가장 편안하고, 가장 지속적으로 머무르는 앨범 중 하나다. 창문을 열어놓고, 바람이 들어오는 저녁에, 혹은 아무 생각 없이 드라이브할 때. 그러면 문득, 이 음악이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낀다.

    * Producer : Pat McCarthy, R.E.M.

    - Peter Buck
    - Mike Mills
    - Michael Stipe

    * 싱글
    - Imitation Of Life
    - All The Way To Reno (You're Gonna Be A Star)
    - I'll Take The Rain
  • Snow Patrol의 A Hundred Million Suns [CD/DVD][Special Tour Edition] 앨범 커버 A Hundred Million Suns [CD/DVD][Special Tour Edition]
    Snow Patrol
    Universal (Korea) | 8,000원
    스코틀랜드 Dundee에서 결성된 인기 얼터너티브 인디록밴드 Snow Patrol의 2년만의 컴백작이자 통산 5집 앨범 [A Hundred Million Suns]!!! 98년 인디레이블 Jeepster를 통해 데뷰한 이들은 앨범 [Songs for Polar Bears]와 2001년작 [When It's All Over We Still Have to Clear Up]이후 2004년 유니버셜 메이저 데뷰작 [Final Straw]로 스타덤에 오른 밴드이다. 이번 앨범은 베를린의 Hansa Studio, 아일랜드의 Grouse Lodge Studio에서 녹음되었으며 U2, Weezer, R.E.M, Bloc Party, The Hives, Weezer, Vega4, Editors등과 함께 일했으며 이들의 빅히트작 [Final Straw]와 [Eyes Open]을 완성했던 프로듀서 Garret 'Jacknife' Lee가 함께했다.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Gary Lightbody가 전곡 작곡했으며 첫 싱글로 공개된 'Take Back The City'는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경쾌한 리듬의 얼터너티브 싱글이며 아이튠즈 뮤직스토아를 통해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Crack The Shutters' 또한 메이저 밴드로 변모한 이들의 월드와이드한 록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이들의 서정적인 코드를 잘 살린 'The Planets Bend Between Us' 얼터너티브 록밴드로서 러닝타임 16분을 넘기는 대곡 'The Lightning Strike' 삼부작은 본 앨범의 백미라 할 수 있다.

    * Producer : Jacknife Lee
    * AMG: 8/10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Alternative Rock | Indie
> 얼너터티브, 포스트그런지, 포스트록, 인디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 조회한 제품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