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RES
TYPES
EXCLUSIVE & RARE
Contact
koolcd.cs@gmail.com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3일간 팝업창 열지 않기
연휴로 인해 택배 출고는 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평일 기준 오후 3시 이전에 결제 확인시, 대부분 당일 발송 처리됩니다 (단, 결제 확인 지연시 다음날 출고)
주문내에 입고 예정(Pre-order) 및 개별구매 대행 제품이 포함된 경우, 모든 제품이 입고된 후 발송됩니다
그외 개인적인 사정상 배송을 늦추길 원하시면, 주문시 메모란에 적거나 1:1 Q&A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Midnight In San Juan
이 음반은 현재 24분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 확대 | - 축소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갖고 있는 퓨전 재즈 기타계의 거물급 뮤지션, 얼 클루의 91년반. 그의 특징인 음의 낭비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말끔한 연주는 상큼한 어쿠스틱 톤과 완벽히 어울리며 재즈라는 장르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또한 그의 명성에 걸맞게 세션으로 참여한 뮤지션들의 무게감도 대단하다. 역시 국내에 많은 팬들을 보유한 포플레이의 하비 메이슨(드럼)이나 앨라니 앨리어스(피아노) 등의 연주도 놓쳐서는 안될 부분이다. 전체적으로 라틴 냄새가 가볍게 느껴지는데, 그 중에서 타이틀곡 Midnight In San Juan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부슬부슬 비오는 날 밤에, 상큼한 Kissin′ On The Beach는 비개인 아침에 들으면 딱 좋은 곡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곡은 팻 메서니 등과 함께 아침이나 심야 라디오의 시그널 뮤직으로 많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