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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Billy Joel의 The Ultimate Collection [2CD][Remaster] 앨범 커버 The Ultimate Collection [2CD][Remaster]
    Billy Joel
    Sony (Korea) | 15,500원
    "Piano Man", "Just The Way You Are", "My Life", "New York State Of Mind", "Honesty", "Uptown Girl", "The River Of Dreams", "We Didn't Start The Fire" 등 1970년대초부터 1990년대까지 30여년간 수많은 팝록 명곡을 남긴 천재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 빌리 조엘의 대표곡 36곡을 수록한 더블 앤솔로지 앨범.

    * Liner Notes - Patrick Humphries
  • Phil Collins (Genesis)의 Take A look At Me Now... The Complete Studio Collection [8CD][Limited Edition][Remaster][Boxset] 앨범 커버 Take A look At Me Now... The Complete Studio Collection [8CD][Limited Edition][Remaster][Boxset]
    Phil Collins (Genesis)
    Atlantic (EU) | 99,000원
    1980년대를 지배했던 제너시스 출신의 천재 아티스트 "필 콜린스", 그의 화려했던 솔로 시절 발표한 모든 정규 앨범을 모은 궁극의 박스셋 (전 앨범 2015-2016 최신 리마스터 음원 사용)

    전설적인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Genesis의 드러머이자 보컬로 세상에 알려졌으며, 1980년대 들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데뷔해 발표하는 앨범마다 거대한 성공을 거둔 천재 아티스트, 필 콜린스. 본 박스셋은 솔로 데뷔작인 Face Value (1981)부터 The Essential Going Back (2010)까지 약 30여년간 솔로로서 발표한 정규 앨범 전체를 모은 것으로, 그의 음악적 여정을 완벽하게 살펴볼 수 있다. 특히 Face Value (1981)부터 Both Sides (1993)까지 처음 5장의 음반은 고급스러운 팝/록음반의 정수를 보여준다. 더군다나 2015-2016년 최신 리마스터 음원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메리트 높은 가격으로 제공되는 장점도 있다.

    * Limited Edition 8CD Set Featurig The Complete Remastered Studio Albums 0603497863112
  • Fleetwood Mac의 The Very Best Of Fleetwood Mac [2CD][Remaster][Boxset] 앨범 커버 The Very Best Of Fleetwood Mac [2CD][Remaster][Boxset]
    Fleetwood Mac
    Rhino (EU) | 27,500원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플릿트우드 맥의 역사를 정리한 더블 앤솔로지 앨범

    여러 실력파 멤버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녹여내는 높은 음악성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4,000만장 이상이라는 천문학적 판매고를 갖고 있는 명반 Rumours를 비롯해, 역시 미국내에서만 1,3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셀프타이틀 앨범 Fleetwood Mac, 그외 Tusk, Tango In The Night, Mirage, The Dance 등 대중적으로도 누적 판매량 1억장을 훌쩍 넘는 수많은 멀티플래티넘 명반들을 쏟아냈을 정도로 놀라운 창조력으로 1970-80년대를 주름잡은 그야말로 전설 그 자체인 밴드 플릿우드 맥(Fleetwood Mac).
    1968년 데뷔 앨범 Fleetwood Mac를 발표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고, 70년대부터는 대중적으로도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Fleetwood Mac은 당시 블루스를 기반으로 초기 밴드를 이끌던 피터 그린, 제레미 스펜서, 믹 플릿우드부터 전성기 이후 현재까지 밴드의 상징인 스티비 닉스, 존 맥비, 크리스틴 맥비, 밥 웰치, 린지 버킹험 등 여러명의 실력파 뮤지션들을 배출했다. 초기의 핵심 멤버인 피터 그린 등을 비롯한 일부 멤버의 교체가 있은 이후 상업적으로도 오히려 앞서 언급했던대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70년대부터 80년대 후반까지 십년이 넘도로 전성기를 보내며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시도했는데, 대단한 점은 평단은 물론 대중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드문 그룹이란 사실이다.
    본 앨범은 그들의 역사를 집대성한 2장짜리 CD로 구성된 방대한 분량의 더블 베스트 앨범으로 기존에 2002년에 발매되었던 1장짜리 베스트 앨범을 보완해 일반팬들에게는 다소 덜 알려진 곡까지 커버하며 총 36곡이나 수록하고 있어 정규 앨범만 17장에 달하는 그들의 방대한 음악세계에 다소 부담감을 느낄 수도 있는 초보팬들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또한 밴드의 방대한 역사와 커리어가 잘 정리된 라이너노트와 각종 사진들, 정보가 수록된 두툼한 부클릿 역시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 Compilation Producer - David McLees, Fleetwood Mac
    * Remastered By - Bill Inglot, Dan Hersch
    * Liner Notes - David Wild
  • Rush의 Roll The Bones (US Version)[Remaster] 앨범 커버 Roll The Bones (US Version)[Remaster]
    Rush
    Atlantic (US) | 21,500원
    캐나다의 국가적 보물 RUSH의 90년대 대표 앨범 Roll The Bones (1991)

    Roll The Bones는 이들의 통산 11집으로, Atlanta 레코드로 이적 후 호평과 함께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던 전작 Presto (1989) 이후 2년만의 작품이다. 인상적인 커버 아트와 함께 전작에 이어 음악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은 본 앨범은 US 앨범차트 3위까지 오르고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상업적으로도 Moving Pictures (1981)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싱글로도 록차트 1위를 기록한 "Dreamline"과 2위를 기록한 "Ghost of a Chance"를 비롯해 타이틀곡 "Roll the Bones" (9위), "Bravado" (13위) 등 히트곡들이 쏟아져나왔다. 1990년대에도 이들이 건재함을 알린 작품으로, Rush의 1990년대를 대표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 Produced by Rupert Hine and Rush
  • Tom Petty의 Wildflowers (US Version) 앨범 커버 Wildflowers (US Version)
    Tom Petty
    Warner (US) | 21,500원
    아메리칸 록의 대부 Tom Petty가 5년만에 발표한 두번째 솔로 앨범이자, 그의 커리어 대표 명반 Wildflowers (1994년 作)

    데뷔 십수년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솔로 앨범 Full Moon Fever (1989)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탐 페티(Tom Petty)가 그로부터 5년만에 발표한 2번째 솔로 앨범이다. 꽤 많은 시간이 흐른 본 작품은 현재 첫 앨범에 버금가는 음악적, 상업적 성공을 거둔 명반으로 당당히 인정받는다. 기존 작품들이 비해 많아진 총 15곡이나 수록되어 있으며 CD는 1장으로 LP는 2장으로 발매되었다.
    한편 본 앨범은 그동안 활동했던 MCA가 아닌 워너브러더스 레코드와 계약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그가 참여했던 수퍼 프로젝트 밴드 Traveling Wilburys는 제외)이자, 록 팬들에게는 슬레이어,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비스티 보이즈 등의 걸작들을 제작한 명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릭 루빈이 처음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여기에 탐 페티 본인과 첫번째 솔로 앨범에서도 참여했던 밴드 멤버 마이크 캠벨까지 3명이 공동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앨범 세션에는 밴드 멤버들 외에도 에릭 클랩튼, 핑크 플로이드, 에어로스미스, 퀸, 브라이언 아담스, 메탈리카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했으며 영화 음악 작곡가로도 유명한 마이클 케이먼(Michael Kamen)이 타이틀곡 "Wildflowers"를 비롯한 다수의 트랙에서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해주었다. 또한 그와 친분이 있는 비틀즈의 드러머 링고 스타, 비치 보이스의 칼 윌슨(Carl Wilson) 등 레전드 선배들이 직접 세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본 앨범의 경우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지는 않았지만, 사실 본 앨범에는 드러머를 제외한 밴드의 멤버들이 모두 앨범 작업에 참여해 사운드적으로는 밴드로서의 성향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다만 탐 페티는 밴드로서보다는 좀더 (메시지, 표현 방식 등에 있어) 자유롭게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솔로 앨범으로 발매하길 선택했다고 한다. 첫 싱글 "You Don't Know How It Feels"가 Hot 100 싱글차트 13위, 록차트 1위까지 오르며 꽤 큰 히트를 기록했고, 또다른 싱글 "You Wreck Me"도 록차트에 오르며 히트를 기록했다. 앨범 또한 미국내에서 3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기록, 건재함을 과시했다. 유명 잡지인 롤링 스톤은 본 앨범을 90년대 최고의 명반 12위 올리기도 했다.

    * AMG : 9/10
    * Pitchfork : 8.8/10

    * Producer : Rick Rubin, Tom Petty, Mike Campbell

    Tom Petty : 12 and 6-string acoustic and electric guitars, bass, harmonica, piano, organ, vocals
    Mike Campbell : 6 and 12-string guitars (electric, acoustic, slide), bass, harpsichord, coral sitar
    Benmont Tench : harmonium, piano, organ, mellotron, orchestron, zenon
    Howie Epstein : backing vocals, bass on "You Wreck Me", "Honey Bee" and "Cabin Down Below"
    Steve Ferrone : drums, except on "To Find a Friend"
    Lenny Castro : percussion
    Michael Kamen : orchestration, conductor on "Wildflowers", "Time to Move On", "It's Good to Be King" and "Wake Up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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