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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Joe Cocker의 Greatest Hits 앨범 커버 Greatest Hits
    Joe Cocker
    EMI (UK) | 9,500원
    영국 출신의 블루아이드 소울의 원조 조 카커는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가장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중의 한명으로, 본 앨범은 이러한 조 카커의 30여년간의 커리어를 잘 정리한 베스트 앨범이다. 데뷔 당시 그는 비틀즈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를 1968년 UK 차트 1위에 랭크시키며, 당시로서는 드문 블루아이스 소울 뮤지션으로서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30여년간의 활동 기간동안 1975년 빌보드 차트 5위를 기록한 명곡 ‘You Are So Beautiful’을 비롯해, 블루지한 로큰롤 넘버 레이 찰스의 고전을 록블루스 넘버로 멋지게 해석해 더욱 유명하게 만든 ′Unchain My Heart′, 밥 말리의 원곡인 ′Could You Be Loved′, ′Summer in the City′, 브라이언 아담스, 다이안 워렌, 짐 밸런스가 공동작곡한 ′When the Night Comes′ 등을 통해 아직까지도 많은 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만 1982년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한 제니퍼 원스와의 듀엣곡 ′Up Where We Belong′ (영화 ′사관과 신사′의 주제곡)가 제외한 것은 다소 아쉬운 점이다. 참고로 본 앨범의 크레딧을 보면 닐 숀, 팀 피어스, 브라이언 아담스, TM 스티븐스, 마이크 캠벨, 리치 지토 등 유명 뮤지션이 세션 등에 참여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조 카커는 2014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폐암 투병 끝에 70년의 삶을 마감하며 음악계에 슬픔을 안겨주었다. 그는 롤링 스톤이 2012년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컬 100명 중 97위에 올랐다.

    * Producers : Chris Lord-Alge (tracks: 1 to 6, 11, 12), Don Was (tracks: 7 to 9), Roger Davies (tracks: 1 to 6, 11, 12)
    * Mastered at The Mastering Lab, Hollywood.
  •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의 Echo 앨범 커버 Echo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
    Warner (Korea) | 7,500원
    이제는 아메리칸 로큰롤의 전설로 남은 故 탐 페티와 그의 밴드 하트브레이커스의 1999년 수작 Echo

    1999년에 발표된 본 앨범은 5년전인 탐 페티의 솔로 앨범 Wildflowers 이후 5년만의 정규 앨범이자, 그의 밴드 Heartbreakers와는 Into the Great Wide Open (1991) 이후 무려 8년만의 작품이다. 1989년 솔로로 발표해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한 명반 Full Moon Fever 이후 탐 페티 혹은 탐 페티 & 하트브레이커스는 세월이 흐르며 점점 음악적으로 원숙미가 깊어진 음반을 선보여 왔다. Full Moon Fever는 물론 앞선 두 앨범을 올드팬 뿐 아니라 젊은 세대들에게까지 전세대에 걸쳐 사랑을 받으며 미국에서만 3백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평단에서도 상당한 호평을 받는 등 70년대의 전성기에 못지 않은 10여년을 보내왔다. (참고로 93년에 발표된 이들의 첫 Greatest Hits 앨범은 현재까지 미국에서만 무려 1,000만장 이상이 판매됐다) 실제로 탐 페티 & 하트브레이커스는 미국적인 블루스와 록을 기반으로 따뜻하고 여유로운 포크, 컨츄리의 느낌까지 담고 있는 그의 음악 세계는 건즈 앤 로지스, 신데렐라, 본 조비 등 아메리칸 하드록 밴드들 뿐만 아니라 90년대의 루츠록 부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된다.

    오랜만에 발표된 본 앨범 역시 빌보드 앨범 차트 Top 10에 오르는 등 여전히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그의 존재감을 증명하는듯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상업적으로는 전작들이 이룬 큰 성공만큼은 아니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 골드 레코드를 기록했고, 무엇보다 음악적으로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유지하며 평단과 그의 팬들로부터는 아직 건재함을 인정받았다는 점은 단순히 과거의 이름값으로 활동하는 뮤지션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전작인 Wildflower에서 환상의 호흡을 맞춘바 있는 메인 프로듀서로 마이더스 릭 루빈은 베테랑답게 과장되지 않고 담백하게 그들의 색깔을 잘 표현해냈다. 또한 80년대 중반 Southern Accents 이후 그들의 모든 정규 앨범에 참여한 단짝 프로듀서인 마이크 캠벨도 일부 참여하며 힘을 더했다.
    * AMG : 8/10
    * Producer : Rick Rubin, Tom Petty, Mike Campbell
  • Queen의 Made In Heaven [Remaster][Super Jewel Case](2011) 앨범 커버 Made In Heaven [Remaster][Super Jewel Case](2011)
    Queen
    Island (UK) | 23,500원
    프레디 머큐리가 남기고 간 퀸의 마지막 걸작 Made in Heaven (1995년 作)

    화려한 과거를 뒤로한 채 프레디 머큐리(Freedie Mercury)가 사망한 지도 벌써 4년이 흘렀다. 그가 죽은 지 꼭 4년이 되는 때에, 퀸의 스무 번째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인 [Made In Heaven]이 모습을 드러냈다.
    총 11곡을 수록하고 있는 퀸의 이 앨범은 프레디 머큐리가 사망하기 직전 몇 주일동안 녹음한 보컬 곡들이다. 그는 마치 자신이 죽을 것을 예측이라도 한 듯 열심히 노래를 불러 마지막 앨범을 위한 작업을 했다. 그리고 그는 나머지 앨범의 손질을 동료들의 몫으로 남겨둔 채 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던 것이다.
    그 뒤로 퀸의 다른 멤버들은 자신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분주한 스케줄 가운데서도 퀸의 이름을 달고 나올 새로운 앨범의 손질 작업을 4년 동안 해왔다. 그리하여 세상에 선보이게 된 이 앨범의 타이틀은 의미심장한 [Made In Heaven]이다.
    이 앨범에는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프레디 머큐리는 이 마지막 보컬곡들에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를 했다. 다행스럽게도 에이즈는 그의 목소리마저 앗아가지는 않았던 것이다. 이 11곡에는 기존에 발표된 적이 있는 몇몇 곡들과 함께 프레디 머큐리가 마지막으로 쓴 곡 등 신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첫 싱글로 내정되어 있는 ′Heaven for Everyone′은 기존에 발표되었던 곡으로, 로저 테일러가 자신이 이끌던 밴드인 Cross 시절인 88년 [Shove It] 앨범에 수록했던 것을 프레디 머큐리가 다시 부른 것이다.
    앨범 타이틀곡인 ′Made In Heaven′은 프레디 머큐리가 발표한 85년 앨범 [Mr. Badguy]에 수록되었던 곡이며, [Too Much Love Will Kill You]는 브라이언 메이의 솔로로도 익히 알려져 있는 곡이다. (자료제공 / EMI 팝 마케팅부)

    * Produced by Queen, Brian May, Roger Taylor
    * Remastered (2011) by Bob Ludwig

    Freddie Mercury - Lead vocals (all tracks), keyboards (1-3, 6, 10, 11), backing vocals (2, 6, 9, 10), drum machine (4)
    Brian May - Electric guitar (all tracks), backing vocals (3, 7, 8, 10, 11), keyboards (3, 4, 6, 8, 10), lead vocals (3, 4)
    John Deacon - Bass (all tracks), keyboards (1, 5, 11), electric guitar (5)
    Roger Taylor - Drums (all but 1), backing vocals (3, 7, 9-11), percussion (1-3, 6, 9), keyboards (7, 9), lead vocals (3)
  • Various Artists의 Two Rooms : Celebrating Songs Of Elton John And Bernie Taupin 앨범 커버 Two Rooms : Celebrating Songs Of Elton John And Bernie Taupin
    Various Artists
    Mercury (France) | 11,000원
    전설 엘튼 존을 위해 초호화 수퍼 뮤지션들이 만들어낸 트리뷰트 앨범의 교과서!

    에릭 클랩튼, 후(THE WHO), 로드 스튜어트, 티나 터너, 필 콜린스, 스팅, 조 카커, 존 본 조비, 조지 마이클, 케이트 부시, 시네드 오코너.... 도대체 무슨 일이 있길래 이런 초대형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였을까? 이 음반은 바로 팝계의 황태자, 엘튼 존과 그의 오랜 음악 파트너 버니 토핀의 음악적 여정을 축하게 주기 위한 헌정 앨범이다.
    형식적인 커버 모음집이 아닌, 앨범의 속지에는 각 뮤지션들이 사진과 함께 엘튼 존과 관련해 그에게서 받은 음악적 영향이나 존경심, 또는 그와의 친분 등을 짧막하고 유머러스하게 서술하고 있다. 또한 참여한 뮤지션들의 경우 워낙 실력파 뮤지션들이라서 명곡을 자신의 색깔과 원곡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적절하게 잘 해석해 나타내주었다.
    1991년 제작된 앨범으로, 90년대 중후반 트리뷰트 앨범이 유행하기 훨씬 전에 나온 앨범이지만,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도저히 흠잡을 수 없는 그야말로 모범이 될 만한 사례라고 볼 만하다. 특히 싱글로도 히트한 티나 터너의 뜨거운 록 넘버 The Bitch Is Back, 비치 보이스의 Crocodile Rock 같은 록넘버부터 로드 스튜어트의 Your Song이나 시네드 오코너의 Sacrifice, 윌슨 필립스의 Daniel, 조 카커의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조지 마이클이 들려주는 7분여의 Tonight 라이브 버젼, 존 본 조비의 Levon 등은 원곡에 버금갈만큼 해석력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본 헌정 앨범을 위해 레코딩한 곡들이 대부분으로 본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는 것 역시 진정한 트리뷰트 앨범으로서 이 앨범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 Bob Dylan의 Highway 61 Revisited (LP Miniature)[Limited Edition][Remaster] 앨범 커버 Highway 61 Revisited (LP Miniature)[Limited Edition][Remaster]
    Bob Dylan
    Sony (Japan) | 24,500원
    Bob Dylan의 1965년 작품.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당시 발매된 작품으로, 포크계의 신성으로 자리잡고 있던 밥 딜런이 기존의 정통 포크 사운드에 저항의 상징인 록(일렉트릭)을 접목시켜 당시 찬반을 불러일으키며 큰 논란이 되었는데, 본 앨범은 바로 그 시도의 완벽한 마무리를 이루는 작품이다. 논란이 어찌되었던 간에, 어느덧 40여년이 지난 지금 결과적으로 본 앨범은 밥 딜런의 거대한 디스코그래피에서 음악성, 메시지, 대중성, 실험성의 면에서 가장 완벽한 작품으로 선택된다. Like A Rolling Stone, Highway 61 Revisited와 같은 클래식들은 밥 딜런을 상징하는 곡으로 그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한 곡이다. 한편 본 작품에는 마이크 블룸필드와 알 쿠퍼와 같은 특급 뮤지션들도 참여했다.

    본격적인 밥 딜런식 포크 록은 이 앨범에서 완성을 이루었다. 과연 여타 포크 록 밴드가 연주한 어느 곡에서 Like a rolling stone에서 느꼈던 이 말할 수 없는 놀라운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 모든 수록곡들이 가사면에서뿐 아니라 사운드면에서도 지극히 높은 완성도를 지닐 수 있었던 까닭은 참여 아티스트들의 이름을 통해 알 수 있다. 마이클 블룸필드(Michael Bloomfield)의 기타와 알 쿠퍼의 오르간이 이 앨범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딜런의 목소리만큼이나 높다. 이들의 조화 속에서 곡들은 거침없이 달리고 거친 숨을 몰아쉬고 부드러운 바람을 타기도 한다. 변화와 진보는 훌륭하게 이루어졌다. 포크와 록은 이렇듯 완벽한 하나됨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끝 곡으로 수록된 Desolation Row가 있어서 앨범은 더욱 가치를 지닌다. 개인적으로 밥 딜런의 모든 곡을 통틀어 가장 뛰어난 곡이라고 생각하는데, 가벼운 플라멩코 스타일의 기타 연주에 맞춰 신비로운 세계로 듣는 이를 안내하는 듯한 딜런의 열정적인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매력적이다. 이 곡에서 거론되는 여러 이름들, 즉 아인슈타인, 네로, 카사노바 등 역사상 실존 인물들에서 오필리아, 로미오, 신데렐라 등 문학 작품의 등장인물이나 노아, 카인, 착한 사마리아인 등 성경 속의 인물 등은 상징화된 하나의 정형으로서 초현실적인 내용의 서사시로 곡을 자연스럽게 이끌고 있다. 그의 문학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 gmv 1999년 05월 김경진

    * AMG: 10/10

    Bob Dylan: Vocals, Guitar, Harmonica, Piano
    Michael Bloomfield, Charlie McCoy: Guitars
    Al Kooper, Paul Griffin: Piano, Organ
    Frank Owens: Piano
    Harvey Goldstein, Russ Savakus: Bass
    Bobby Gregg: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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