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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Jimi Hendrix의 Live at Woodstock [2CD][Remaster] 앨범 커버 Live at Woodstock [2CD][Remaster]
    Jimi Hendrix
    Experience Hendrix (EU) | 29,000원
    음악계에 충격을 안겨준 지미 헨드릭스의 역사적 1969년 우드스탁 풀공연 실황 (2CD, Remastered)

    1969년 8월 18일, 지미 헨드릭스의 밴드 Gypsy Sun And Rainbows의 역사적인 우드스탁(Woodstock Music and Art Fair)에서의 공연 실황을 수록하고 있는 "Live At Woodstock"이 우드스탁 30주년을 기념해 1999년에 발매된 앨범이 절판되었다가 2010년 지미 헨드릭스 카탈록 재발매 일환으로 재발매 되었다. 본 리마스터 재발매반에는 미공개 희귀 사진들과 지미 헨드릭스가 생전에 남긴 노트, David Fricke의 라이너노트, 디테일한 세션 정보가 추가된 24페이지 분량의 부클렛으로 제작되어 있어 최고의 소장가치를 선사한다. 셋리스트에는 Jimi Hendrix Experience 시기에 발매된 명곡 ‘Purple Haze’, 'Spanish Castle Magic', ‘Voodoo child (Slight Return)’, 'Red House', 'Foxey Lady', 'Fire' 등의 오리지널 곡들과 함께 당시 미발표곡이었던 'Message To Love', 'Hear My Train A Comin', 'Lover Man', 'Izabella' (이 곡은 이듬해인 1970년 Hendrix Band of Gypsys의 곡으로 첫 정식 발표), 'Villanova Junction' (이 곡은 라이브 버전으로 지미 헨드릭스가 요절하기 불과 한달 전인 1969년 8월에 정식으로 스튜디오 버전이 레코딩되지만 지미 헨드릭스의 사후 23년만인 1992년에서야 처음 정식으로 발매) 등 당시 희귀/미공개 신곡들, 블루스 고전 Billy Roberts의 커버 Hey Joe,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Star Spangled Banner’ 등 총 16곡이 수록되어 있다.

    Recorded live 18/8/1969 at Woodstock Music and Art Fair, Bethel, NY.

    Gypsy Sun And Rainbows are :
    Jimi Hendrix : Guitar, Lead Vocals
    Billy Cox : Bass, Backing Vocals
    Mitch Mitchell : Drums
    Larry Lee : Rhythm Guitar
    Jerry Velez, Juma Sultan : Percussions

    * Compilation Producer - Eddie Kramer, Janie Hendrix, John McDermott
    * Mixed By - Eddie Kramer
    * Mastered By - Eddie Kramer, George Marino
    * Liner Notes - David Fricke

    * Label : Experience Hendrix / Legacy Records
    * Licensed to & Distributed by Sony Music Entertainment
  • Robert Plant (Led Zeppelin)의 Lullaby and... The Ceaseless Roar [Digipak] 앨범 커버 Lullaby and... The Ceaseless Roar [Digipak]
    Robert Plant (Led Zeppelin)
    Nonesuch Records (UK) | 22,500원
    영원한 전설 레드 제플린의 프론트맨 Robert Plant의 통산 10번째 정규 앨범 Lullaby and... The Ceaseless Roar (2014)

    로버트 플랜트의 2014년 최신작으로 그의 솔로 커리어 중 10번째 스튜디오 정규작이다. 연이어 호평을 받았던 2007년작 Raising Sand, 2010년 Band of Joy 이후 4년만의 작품으로, 그의 백업 밴드인 The Sensational Space Shifters가 함께 했다. 이번 앨범 역시 호평을 받았을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UK 앨범차트 2위, US 앨범 차트 10위에 오르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2000년대 이후에도 나이를 잊은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도 동료 뮤지션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 AMG : 9/10

    - Produced by Robert Plant
    - Mastered by Bob Ludwig
    - Mixed by Tchad Blake (tracks: 1, 3 - 5, 7, 8, 10, 11), Tim Oliver (tracks: 2, 6, 9)
  • David Bowie의 The Man Who Sold The World (2015 Version)[Remaster] 앨범 커버 The Man Who Sold The World (2015 Version)[Remaster]
    David Bowie
    Parlophone (UK) | 22,500원
    천재 아티스트 David Bowie의 1970년 작품(통산 3집)으로 그의 초기 걸작 중 하나인 "The Man Who Sold The World" (2015 리마스터)

    2집 Space Oddity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David Bowie (1969)으로 세간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 이후, 데이빗 보위는 이듬해인 1970년 11월에 본 앨범 The Man Who Sold The World(1970)을 발표한다. 본 앨범은 보위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1970년대를 여는 첫 작품으로 그의 음악 커리어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그는 로큰롤에 60년대말 전성기를 구가하던 싸이키델릭, 프로그레시브한 스타일을 시도했던 데뷔 앨범에 비해 본 앨범에서는 로큰롤을 베이스로 하드록, 블루스, 포크의 영향을 받은 사운드에 퍼포먼스적으로 그의 트레이드마크라할 수 있는 글램록을 시도하는 등 놀라운 음악적 발전을 이루며 본격적인 전성기를 연다. 보위는 앨범에서 작곡과 보컬은 물론 기타, 색소폰, 오르간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며 음악적 욕심과 천재성을 드러냈다. 한편 프로듀서 토니 비스콘티와 함께 데이빗 보위의 음악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2명의 인물들 중 한 명인 기타리스트 믹 론슨은 본 앨범에서 처음으로 기타 세션에 참여했다. 훗날 Nirvana도 리메이크한 바 있는 타이틀곡 The Man Who Sold The World는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명곡이며, 그외 The Supermen 등 총 9곡이 수록되었다. 본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자신감을 얻은 보위는 이어서 그 유명한 Hunky Dory (1971),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 (1972), Aladdin Sane (1973) 등 록역사에 남을 3대 걸작을 연이어 쏟아내며 미친듯한 창장력을 과시했다. 특히 본 앨범은 카멜레온이라 불리우는 데이빗 보위의 커리어에서 이후 Diamond Dogs (1974)까지 70년대 전반기를 정의하는 글램록 시대를 연 작품만으로도 그 가치는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 AMG : 9/10
    * Pitchfork : 8.5/10

    * Producer : Tony Visconti
    * Remastered by Ray Staff At Air Mastering

    David Bowie - Vocals, Guitars, Stylophone, Organ, Saxophone
    Mick Ronson - Guitars, Backing vocals
    Tony Visconti - Bass guitar, Piano, Guitar, Backing vocals
    Mick Woodmansey - Drums, Percussion
    Ralph Mace - Moog Synthesizer

  • Rush의 Grace Under Pressure [Remaster] 앨범 커버 Grace Under Pressure [Remaster]
    Rush
    Mercury (UK) | 19,700원
    Rush의 80년대 사운드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 "Grace Under Pressure" (1984년 作)

    The new material accentuated the group's change in direction towards a synthesizer-oriented sound like its previous album. After some difficulty finding a suitable producer who could commit, the album was recorded with Peter Henderson.

    "Grace Under Pressure"는 캐나다의 전설적인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Rush가 1984년에 Anthem Records에서 발표한 통산 10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그들의 음악적 창조성과 1980년대 중반 당시 시대에 걸맞은 사운드를 담고 있는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호평을 받은 전작 Signals (1982)의 투어를 마치고 밴드는 1983년 8월부터 차기작인 본 앨범의 준비에 들어갔다. 당시 밴드는 신보에서 새로운 사운드를 추구하기 위해 2집 Fly by Night (1974)부터 10년간 모든 정규 앨범에서 함께 했던 전담 프로듀서이자 파트너인 Terry Brown과 협업을 종료하는 중대한 변화를 선택한다. 이는 Rush가 신작인 본 앨범 "Grace Under Pressure"에서 기존 사운드에서 전자 음악적인 요소를 적극 도입하여 진보적인 음악적 스타일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본 앨범의 수록곡들은 전자키보드와 신디사이저를 중심으로 하며, 기타, 베이스, 드럼은 여전히 그들의 전통적인 록 사운드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주었다. 1970년대 말까지만해도 전자음악은 일부 혁신적인 사운드가 시도되었지만 아직 대중 음악계에서는 변방에서 보조적인 머물렀던 상태였다. 하지만 80년대에 진입하며 뉴오더, 디페쉬모드, 펫 샵 보이스, 유리스믹스 등 굵직한 아티스트들이 대중 음악에서 메인스트림에 본격 진입해 신스팝, 뉴웨이브 등의 장르로 꽃을 피우며 거대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러한 흐름에 기존의 록 밴드 음악에도 전자 음악이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꽤 도입되었다.
    앨범의 사운드가 게디 리와 알렉스 라이프슨의 협업에 의해 창조되는 동안, 가사는 역시 드러머 닐 퍼트가 담당을 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정치, 사회 문제,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Distant Early Warning"은 냉전시대였던 당시 대중의 관심이 고조되었던 전쟁과 핵무기의 위험에 대한 경고를 다루며, "Red Sector A"는 나치와 같은 인류의 어두운 순간들을 표현한다. "Between the Wheels"는 도시 생활의 역설을 다루고, "Afterimage"는 전에 죽은 가까운 친구인 Robbie Whelan에 대한 추억을 노래한다.
    앨범은 캐나다, 미국, 영국 등지에서 각각 앨범 차트 4위, 5위, 10위까지 오르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싱글 "Distant Early Warning"과 "Afterimage"가 특히 라디오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The Body Electric", "Red Sector A" 등도 싱글 커트되었다.
    전체적으로, "Grace Under Pressure"는 Rush의 음악적 진보를 보여주는 중요한 앨범으로 그들의 특유의 복잡한 악곡 구성과 시대를 넘나드는 의미 있는 가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대적인 사운드와 탁월한 연주력 또한 인정받고 있다. Rush의 음악에 대한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청취해볼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 Producer : Rush, Peter Henderson

    Geddy Lee - Vocals, Bass guitar, synthesizers
    Alex Lifeson - Guitars, synthesizers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electronic percussion
  • Dire Straits (Mark Knopfler)의 Alchemy - Dire Straits Live [2CD][SHM-CD] 앨범 커버 Alchemy - Dire Straits Live [2CD][SHM-CD]
    Dire Straits (Mark Knopfler)
    Vertigo (Japan) | 32,900원
    Mark Knopler's unique finger picking is the first live album from Dier Straits From their debut song "Sadly Sartan" to the epic "Telegraph Road", London has been featured from the stage at Hummersmith Odeon 1984.

    SHM-CD reissue from Dire Straits. Jewel case. Comes with lyrics and a description. This series features the following titles "Alchemy," "On The Night," and "Live At The BBC."

    * Recorded : 22-23 July 1983
    * Released : 16 March 1984

    Guitar, Vocals, Written-By, Production - Mark Knopfler
    Guitar - Hal Lindes
    Bass - John Illsley
    Drums - Terry Williams
    Keyboards - Alan Clark, Tommy Mandel [Additional]
    Percussion - Joop de Korte
    Saxophone - Mel Coll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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