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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James Taylor의 At Christmas 앨범 커버 At Christmas
    James Taylor
    Columbia (EU) | 18,500원
    올드팝 명곡 You've Got a Friend, Fire and Rain 등으로 국내 팝팬들에게도 알려졌으며 지난 30여년간 식지않는 열정으로 많은 명반을 발표한 싱어송 라이터 제임스 테일러가 발표한 색다른 분위기의 재즈 크리스마스 앨범, At Christmas. 앨범에는 창작곡들은 물론 우리에게도 익숙한 캐롤인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Jingle Bells, Auld Lang Syne, 캐롤만큼이나 유명한 조니 미첼의 크리스마스 송 River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크리스 보티와 나탈리 콜, 데이브 그루신 등의 최상급 뮤지션도 참여해 힘을 더해주고 있다. 굳이 크리스마스가 아니더라도 스무드 재즈를 듣는듯한 잔잔한 분위기에 언제든 꺼내 들어도 편안한 앨범이 될 듯하다.

    * Producer : James Taylor, Dave Grusin, Charlie Paakkari, Russ Titelman
    * Aamazon : 10/10
  • Joni Mitchell의 Hissing of Summer Lawns 앨범 커버 Hissing of Summer Lawns
    Joni Mitchell
    Elektra (EU) | 18,900원
    조니 미첼의 숨은 걸작: The Hissing of Summer Lawns (1975)

    1975년, 조니 미첼(Joni Mitchell)은 포크 아이콘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예술적 실험의 길로 들어섰다. 그 전환점을 알리는 작품이 바로 일곱 번째 정규 앨범 The Hissing of Summer Lawns다.
    이 앨범은 그녀의 대표작 Blue처럼 내면의 고백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도시화된 삶과 소비문화, 억압받는 여성의 정체성 같은 복잡한 주제를 다룬다. 조니 미첼은 감정에서 의식으로, 개인에서 사회로 시선을 넓힌다.

    겉으로는 고요한 교외, 그 속의 균열
    앨범 제목 The Hissing of Summer Lawns는 미국 교외의 잔디밭에 물을 주는 소리에서 따왔다. 그러나 이 ‘쉿쉿’ 소리는 단순한 자연의 배경음이 아니라, 억눌린 여성들의 목소리를 상징한다.
    타이틀곡에서는 겉보기에는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사는 여성의 모습이 등장하지만, 곡은 그 이면의 고립감과 정체성의 억압을 들여다본다. 악어 가방을 들고 있는 여인의 모습은 소비문화에 길들여진 사회 속에서 역할을 부여받은 여성을 은유한다.

    실험적인 사운드와 새로운 시도
    이 앨범은 음악적으로도 당시 팝 음악의 경계를 넘어선 시도를 담고 있다. "The Jungle Line"에서는 아프리카 부룬디 부족의 드럼 루프를 도입하며, 서구 아트팝과 원시적 리듬이 충돌하는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샘플링이 일반화되기 훨씬 이전의 시도로, 음악사적으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다.
    앨범에는 LA 기반의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해, 그녀의 복잡한 화성과 리듬을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 Larry Carlton(기타), Joe Sample(키보드), Wilton Felder(베이스) 등의 연주가 앨범 전반의 밀도 있는 질감을 완성했다. 조니 미첼은 이 앨범에서도 프로듀서로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예술적 비전을 끝까지 책임졌다.

    당시엔 논란, 지금은 걸작
    발매 당시 이 앨범은 일부 팬들과 비평가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을 불러왔다. 익숙했던 포크 사운드 대신 복잡하고 실험적인 음악이 등장하면서, 일부는 이 앨범을 이해하기 어려워했다. 대중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 앨범은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오늘날 이 앨범은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섬세하게 통찰한 작품이자, 팝 음악의 예술적 가능성을 확장한 대담한 시도로 평가받는다. 특히 가사에 담긴 서사성과 관찰자적 시선은 이후 많은 여성 아티스트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지금 들어도 선구적인 앨범
    The Hissing of Summer Lawns는 감정의 표출보다는 의식의 흐름을 따라간다. 첫 감상에서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각 곡의 구조와 가사를 곱씹어 들으면 시대를 앞서간 메시지와 실험정신이 서서히 드러난다.

    조니 미첼은 이 앨범을 통해 자신이 단지 포크 싱어가 아닌, 음악과 사회,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예술가임을 증명했다. The Hissing of Summer Lawns는 대중적 친화력을 갖추진 않았지만, 그 안에 담긴 예술성과 통찰력은 여전히 강렬하게 살아 있다. 이 앨범은 소리의 혁신이자, 조용한 저항의 기록이다.

    * Produced by Joni Mitchell

    * AMG : 9/10
    * Pitchfork : 10/10
  • King Crimson의 Live At The Orpheum [CD/DVD-A][Digipak][Boxset] 앨범 커버 Live At The Orpheum [CD/DVD-A][Digipak][Boxset]
    King Crimson
    DGM (US) | 27,500원
    프로그레시브록의 거장, 킹 크림슨(King Crimson)의 2014년 Elements Tour 중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LA의 명소 오르페리움에서 이루어진 공연을 담은 CD+DVD Audio 패키지 Live At The Orpheum.

    The Elements Tour 2014
    Live at The Orpheum Theatre, Los Angeles, CA
    September 30 & October 1

    * CD/DVD-A Featuring 41 minutes of music in Stereo (CD), and High Resolution Stereo (DVD-A) - playable on all DVD players

    The Elements Tour 2014
    Live at The Orpheum Theatre, Los Angeles, CA
    September 30 & October 1

    DVD authoring at Opus Productions.

    The phonographic copyright in these performances is operated by Discipline Global Mobile on behalf of the artists, with whom it resides, contrary to common practice in the record industry. Discipline accepts no reason for artists to assign the copyright interests in their work to either record company or management by virtue of a "common practice" which was always questionable, often improper, and is now indefensible. ℗ & © 2015 Robert Fripp on behalf of King Crimson

    Audio Tracks:
    DVD-Audio: 96 KHz, 24 Bit, PCM Stereo
    DVD-Video: 96 KHz, 24 Bit, LPCM Stereo, NTSC
  • The Who의 Who's Next [Remaster][7 Bonus Tracks] 앨범 커버 Who's Next [Remaster][7 Bonus Tracks]
    The Who
    Polydor (UK) | 19,900원
    전설 The Who의 통산 5번째 정규 앨범이자, 록역사에 남을 명반 Who's Next (1971년 作)

    최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The Who가 1971년 7월 31일(영국 71년 8월) 발표한 작품이다. 앨범의 트랙들 가운데 My Wife를 제외한 전곡은 당시 파격적인 무대매너로 유명했던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젠드가 작곡했다. 펄잼, 미스터 빅 등이 즐겨 리메이크하기도 한 시대를 앞서간 명곡 Baba O'Riley를 비롯해, 림프 비즈킷, 쉐릴 크로우 등 여러 뮤지션들이 커버한 Behind Blue Eyes, 밴 헤일런이 커버해 라이브로 즐겨 연주했으며 근래에는 최고의 미국 드라마인 C.S.I.에 삽입되며 사랑받은 Won’t Get Fooled Again, Bargain 등 시대를 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들로 가득차 있다. 본 앨범은 메시지와 사운드, 혁신성, 대중성 등 모든 면에서 존경받을만한 작품이다. 발매된지 25년만에 리마스터링이 되며 재발매되었는데, 미발표곡을 포함해 총 7곡의 보너스 트랙이 추가되었다.

    * AMG : 10/10
    * Rolling Stone : 10/10

    Roger Daltrey : Vocals, Harmonica
    Pete Townshend : Guitar, Keyboards, Vocals
    John Entwistle : Bass, Vocals
    Keith Moon : Drums
  • Iron Butterfly의 Light And Heavy : The Best Of Iron Butterfly [Remaster] 앨범 커버 Light And Heavy : The Best Of Iron Butterfly [Remaster]
    Iron Butterfly
    Rhino (Korea) | 8,000원
    싸이키델릭록의 고전 "In-A-Gadda-Da-Vida"를 탄생시킨 아이언 버터플라이의 공식 베스트 앨범

    아이언 버터플라이(Iron Butterfly)는 1966년 캘리포니아 샌 디에이고에서 결성된 전설적인 싸이키델릭 록 밴드로 1968년 1월에 Acto 레이블을 통해 데뷔 앨범 "Heavy"를 발표했다. 데뷔 앨범은 그다지 대중적인 사운드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음악적인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으며, 레코드는 골드를 기록하는 등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데뷔 앨범에 이어 불과 6개월 뒤인 1968년 6월는 2집 "In-A-Gadda-Da-Vida"가 발매된다. 동명 타이틀곡 "In-A-Gadda-Da-Vida"은 아이언 버터플라이를 모르더라도 올드팝이나 록을 들어본 음악팬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명곡이다. 놀라운 사실은 이 곡이 당시 발매된 LP 레코드의 뒷면 B사이드 전체를 차지하는 17분(물론 싱글의 경우 물리적인 제약으로 인해 싱글 버전으로 발매) 이 넘는 엄청난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그해 빌보드 싱글 차트 30위에 오르는 히트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앨범 또한 당시 앨범 차트 4위에 오르며 당시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현재까지 스테디셀러로 미국에서만 400만장 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둔다. 이 곡은 그 시절의 단순한 히트곡이 아닌 현재까지도 6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클래식록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음악적으로도 훗날 하드록과 헤비메틀의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 받는다.
    한편 본 베스트 앨범은 데뷔 앨범 "Heavy"에 수록된 "Iron Butterfly Theme", "Possession" 등 1번부터 5번까지 5곡, 2집 "In-A-Gadda-Da-Vida"에서는 타이틀곡 이외에도 "Most Anything You Want" 등 총 6곡 중 역시 5곡이 수록되어 있다. 1969년작으로 골드를 기록한 3집 "Ball"에서는 싱글들인 "Soul Experience", "In The Time Of Our Lives"를 비롯해 당시 앨범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았으나 1995년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된 "I Can't Help but Deceive You Little Girl"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마지막 18번부터 21번 트랙까지는 1970년 8월에 발매된 4집 "Metamorphosis"에 수록된 곡들이다.
    데뷔 이후 4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아이언 버터플라이는 1971년 공식적으로 해체되었다가 1974년에 거의 새로운 멤버들로 다시 재결성해 현재까지도 많은 멤버 교체와 해산/휴지기를 거치며 활동 중에 있다. 첫번째 재결성 이후 1975년에만 "Scorching Beauty"와 "Sun and Steel" 등 2장의 앨범을 마지막으로 발표했지만, 그다지 성공적이지는 못했고 이후에는 새로운 정규 앨범을 발표하지 않았다. 본 앨범은 밴드의 실질적 황금기였던 데뷔 앨범부터 4집까지의 곡들로 균형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 AMG : 8/10
    * Remastered By Ken P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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