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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Elton John의 Made In England (1995) 앨범 커버 Made In England (1995)
    Elton John
    Polygram (Japan) | 16,500원
    팝의 전설 엘튼 존의 90년대 역작, Made In England!

    영화 '라이언 킹'의 주제곡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은 그의 역량이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사실에 의심의 여지를 남기지 않았다. 이웃집 아저씨같이 편안하고 푸근한 인상의 얼굴을 마주하고 있으면 음악이 바로 보이는 듯하다. 이 앨범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과다한 오케스트레이션의 도입이다. 그것은 그의 초기 작품들에서 등장했던 것과는 분명 색채를 달리 한다. 거의 모든 곡들에서 웅장하고 깊은 울림을 전해주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사용되고 있는데, 그것은 곡의 선율과 엘튼 존의 목소리와 밴드의 연주와 어우러져 기막힌 조화를 이룬다. 미국 차트 13위를 기록한 ′심포닉 팝′ ′Believe′, 그에 못지 않게 아름다운 ′House′와 ′Cold′, 그리고 클래식 소품을 연상케 하는 ′Belfast′ 등 네 곡의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은 초창기의 동료였던 폴 벅마스터가 맡았고, 지극히 부드러운 ′Latitude′는 비틀즈의 프로듀서였던 조지 마틴(George Martin)이 담당을 했다. 어느 한 곡 할 것 없이 앨범 전체에 걸쳐 포근하고 아름다우며 사랑스러운 멜로디, 그리고 풍요로운 감성으로 가득 차 있다. / oimusic 2001년 03월 김경진

    * Producer : Greg Penny and Elton John
  • The Who의 Who's Next [Remaster][7 Bonus Tracks] 앨범 커버 Who's Next [Remaster][7 Bonus Tracks]
    The Who
    Polydor (UK) | 18,900원
    전설 The Who의 통산 5번째 정규 앨범이자, 록역사에 남을 명반 Who's Next (1971년 作)

    최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The Who가 1971년 7월 31일(영국 71년 8월) 발표한 작품이다. 앨범의 트랙들 가운데 My Wife를 제외한 전곡은 당시 파격적인 무대매너로 유명했던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젠드가 작곡했다. 펄잼, 미스터 빅 등이 즐겨 리메이크하기도 한 시대를 앞서간 명곡 Baba O'Riley를 비롯해, 림프 비즈킷, 쉐릴 크로우 등 여러 뮤지션들이 커버한 Behind Blue Eyes, 밴 헤일런이 커버해 라이브로 즐겨 연주했으며 근래에는 최고의 미국 드라마인 C.S.I.에 삽입되며 사랑받은 Won’t Get Fooled Again, Bargain 등 시대를 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들로 가득차 있다. 본 앨범은 메시지와 사운드, 혁신성, 대중성 등 모든 면에서 존경받을만한 작품이다. 발매된지 25년만에 리마스터링이 되며 재발매되었는데, 미발표곡을 포함해 총 7곡의 보너스 트랙이 추가되었다.

    * AMG : 10/10
    * Rolling Stone : 10/10

    Roger Daltrey : Vocals, Harmonica
    Pete Townshend : Guitar, Keyboards, Vocals
    John Entwistle : Bass, Vocals
    Keith Moon : Drums
  • Rush의 Caress Of Steel (US Version)[Remaster] 앨범 커버 Caress Of Steel (US Version)[Remaster]
    Rush
    Mercury (US) | 19,900원
    Rush의 정규 3집이자, 밴드의 색깔과 사운드가 정립된 초기 명반 Caress Of Steel (1975년 作)

    1975년 9월에 발표된 Caress of Steel은 Rush의 3번째 정규 앨범으로 Rush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이는 Rush가 데뷔 앨범이나 2집에서 레드 제플린 등의 영향을 받은 블루스에 기반한 하드록을 추구했으나, 본 3집 앨범을 기점으로 Rush의 트레이드 마크라할 수 있는 하드록에 기반한 프로그레시브 록을 완벽하게 정립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연주 외적인 면을 볼 때도 3집부터는 앨범의 구성에 있어서 전작들에 비해 보다 프로그레시브록적인 면이 확연히 드러난다. 대표적으로 4번 트랙 The Necromancer는 3개 하위파트로 구성되어 총 12분 30초를 넘으며,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된 The Fountain Of Lamneth은 무려 20분에 육박하는 대곡이다 (참고로, 본 앨범을 포함해 Rush의 곡들은 대부분 게디 리와 기타리스트 알렉스 라이프슨이 함께 작곡하며, 가사는 닐 퍼트가 담당한다). 오프닝 트랙 "Bastille Day"은 앨범의 대표곡 중 하나로 Rush만의 프로그레시브 하드록 스타일을 정의하는 시그니쳐 곡이다. 본 앨범이 있었기에 밴드는 이듬해 걸작 2112(1976)나 A Farewell to Kings(1977) 등을 내놓을 수 있게 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 Producer : Rush and Terry Brown

    Geddy Lee - Lead vocals, Bass guitar
    Alex Lifeson - Electric and acoustic guitar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 David Gilmour (Pink Floyd)의 Rattle That Lock [CD/DVD/Book][Deluxe Edition][Boxset] 앨범 커버 Rattle That Lock [CD/DVD/Book][Deluxe Edition][Boxset]
    David Gilmour (Pink Floyd)
    Columbia (UK) | 48,000원
    '핑크 플로이드' 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데이비드 길모어, 9 년 만의 새 정규 앨범 Rattle That Lock

    전설적인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 의 멤버이자 팝 역사상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데이비드 길모어' 가 9년 만에 새로운 솔로 앨범 [Rattle That Lock]으로 돌아 왔다.

    데이비드 길모어는 핑크 플로이드에서 기타와 보컬을 담당하며 로저 워터스와 함께 밴드의 사이키델릭 록 색깔을 폭넓게 확장시켜 나갔다. 주로 로저 워터스가 노랫말을 쓰고 데이비드 길모어가 작곡을 했는데 ‘The Dark Side of the Moon’, ‘Wish You Were Here’, ‘The Wall’ 등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들을 발표하였다.
    그는 핑크 플로이드 음악 작업 이외에도 솔로로 3장의 앨범 ‘David Gilmour’, ‘About Face’, ‘On An Island’를 발표했으며 대중음악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2003년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앨범과 동명의 첫 싱글 Rattle That Lock’은 길모어가 곡을 쓰고 그의 음악 작업 파트너인 작사가 폴리 샘슨 (Polly Samson)이 존 밀턴의 유명 소설 ‘실낙원’에서 영감을 얻어 이번 곡의 가사를 썼다.
    곡의 초반에 등장하는 4노트의 멜로디는 데이비드 길모어가 프랑스를 방문 했을 당시, 한 기차역에서 흘러나오던 안내 방송 시그널을 자신의 아이폰으로 녹음한 것이라고 하며, 교도소 수감자들이 포함된 ‘리버티 합창단’의 참여로 웅장함과 종교적인 색체를 더하였다.

    CD+DVD 디럭스 에디션
    - 가사 및 전문 사진 작가들의 각종 사진 등이 수록된 고급스러운 22페이지 풀컬러 하드백 디지북 제작
    - 보너스 DVD 제공
    1) 비디오 : Rattle That Rock 및 The Girl In The Yellow Dress의 공식 뮤직 비디오, 4 파트로 구성된 BARN JAM 라이브(David Gilmour, Richard Wright, Guy Pratt, Steve DiStanislao), 각종 다큐멘터리 수록
    2) 오디오 : 앨범 전체의 5.1 서라운드 (돌비디지털 및 DTS) 및 PCM 스테레오 (48kHz/24 bit) 버전 수록, 타이틀 곡 Rattle That Rock의 확장 믹스 버전, 및 12인지 확장 라디오 더브 버전, 라디오 에디트 버전 등 고음질 음원 수록
    - 각종 굿즈 포함 : 포스터, 책자 등
  • Queen의 Greatest Hits III [Remaster](2011) 앨범 커버 Greatest Hits III [Remaster](2011)
    Queen
    Island (UK) | 21,500원
    Queen의 Greatest Hits 시리즈 제 3탄

    시리즈 가운데 1편이 1981년에, 2편이 1991년에 발매되었고, 3편인 본 음반은 8년이 흐른 1999년에 마지막 편으로 발매되었다. 프레디 머큐리의 생전 마지막 정규 앨범이었던 Innuendo까지 커버된 2집까지와 비교해 갖는 3편의 특징은 "Thank God It's Christmas" 등 스페셜 싱글과 유작 앨범인 Made In Heaven(1995)의 곡 "Let Me Live", Queen이 데이빗 보위, 엘튼 존, 조지 마이클, 와이플레프 진(Fugees) 등 다른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협연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Somebody To Love" "Under Pressure", "The Show Must Go On", "Another One Bites The Dust" 등 명곡들, "Living On My Own", "The Great Pretender"등 프레디 머큐리의 유일한 솔로 앨범과 프레디 머큐리가 생전에 여성 성악가 Montserrat Caballe과 레코딩했던 "Barcelona", "Driven By You" 등 브라이언 메이 등의 솔로 앨범 곡들이 수록된 점이다. 정규 앨범에 수록되지 못한 곡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조금은 스페셜한 앨범으로 일종의 B 사이드 모음집이라 할 수 있겠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Queen의 골수팬들에게는 더욱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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