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Paul McCartney의 Good Evening New York City [2CD/DVD][Digipak] 앨범 커버 Good Evening New York City [2CD/DVD][Digipak]
    Paul McCartney
    Hear Music/Universal (UK) | 37,500원
    1965년 8월 15일, 뉴욕 시(Shea) 스타디움 - 기록적인 수의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비틀즈의 역사적인 공연이 열렸다. 44년 후 2009년 7월, 낡은 시 스타디움이 헐린 자리에 들어선 시티 필드에서 열린 폴 매카트니의 오프닝 - 또 하나의 역사에 남을 공연이 펼쳐진다!
    비틀즈 공연 당시의 영상들과 함께 펼쳐지는 2시간 40분의 명곡 향연! HD로 촬영된 영상과 최근 비틀즈 리마스터링, 비틀즈 엔솔로지 등를 담당했던 사운드 엔지니어 폴 힉스가 빚어낸 스테레오 및 5.1 서라운드의 오디오!

    :: 추가 DVD 정보
    - Region : All
    - Video : Widescreen, PAL
    - Duration : approx. 2h 34m
  • Carole King의 Tapestry [2CD][Deluxe Legacy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앨범 커버 Tapestry [2CD][Deluxe Legacy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Carole King
    Epic (EU) | 29,000원
    1971년 발표된 여성 싱어송라이터 캐롤 킹의 2집이자 팝의 역사에 남을 걸작 Tapestry (2CD Legacy Edition)

    1942년 뉴욕 맨해튼 출생인 캐롤 킹은 데뷔전인 1960년대에는 주로 다른 뮤지션들을 위해 곡을 써주는 전문 작곡가로 활동하다 -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한 팝의 명곡 "Locomotion", 훗날 A-Ha가 커버하기도 한 "Crying in the Rain" 등은 바로 그녀의 작품이다 - 서른을 앞둔 1970년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첫 앨범 "Writer" (1970년 5월) 솔로 아티스트로서 데뷔한다. 이와 같이 대중 음악사에 있어 여성싱어송라이터의 시대를 여는데 있어 선구자적인 위치에 있다.
    캐롤 킹의 본 앨범 "Tapestry"는 데뷔 앨범 발매 후 약 9개월만인 1971년 2월에 발매되었는데, 미국 앨범 차트 최고 84위 밖에 오르지 못했던 데뷔 앨범과 달리 놀라울 정도의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 빌보드 앨범차트 15주 연속 1위(여성 솔로 뮤지션으로서는 현재까지 전무후무한 기록)와 총 305주간 앨범차트에 머문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판매량에 있어서도 미국에서만 1,000만장 이상 (전세계적으로 2,500만장) 이상의 천문학적인 판매량을 기록 중인 그야 말로 팝의 역사에 남을 클래식이라 할 수 있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싱글 커트되어서도 큰 히트를 기록했다.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I Feel the Earth Move"(1위)를 비롯해 "It's Too Late", "So Far Away", "Smackwater Jack" 등 4곡이 큰 히트를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팝의 명곡 "You've Got a Friend"는 같은 해 그와 절친한 싱어송라이터인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에 의해 커버, 싱글 커트까지 되며 No.1 히트를 기록했다. 제임스 테일러의 곡 "Fire and Rain"에 대한 응답으로 알려진 이 곡에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또 한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인 조니 미첼(Joni Mitchell)과 제임스 테일러가 직접 배킹 보컬에 참여했다 (조니 미첼은 제임스 테일러의 버전에도 참여했다). 물론 이 곡은 이후에도 로버타 플랙, 아레사 프랭클린, 브랜뉴헤비, 맥플라이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커버되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밖에도 "Where You Lead"는 Barbra Streisand가 커버하기도 사랑받았다. 음악적 평가에 있어서도 앨범은 당시 그래미에서 그해의 앨범 (1972년)에 선정되었고, 이후에도 팝록음악사의 명반 리스트에 빼놓지 않고 선정되고 있다.
    오리지널 LP가 발매된지 거의 40여년만에 발표되는 본 레거시 에디션은 앨범의 리마스터링과 함께, 오리지널 앨범의 11곡이 앨범 순서대로 라이브 피아노 버젼으로 수록된 보너스 CD가 새로운 패키징에 담겨있다.

    * Producer : Lou Adler

    * AMG: 10/10
    * Rolling Stone : 10/10
    * Pitchfork : 10/10

    * US 판매량 : 1,000만장 이상 (전세계 2,500만장 이상)
  • Rush의 2112 [Remaster] 앨범 커버 2112 [Remaster]
    Rush
    Mercury (UK) | 19,700원
    Rush의 네번째 정규 앨범이자 초기 사운드를 대표하는 명반 2112 (1976년 作)

    1974년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 Rush 이래 수십년간 단 한번의 멤버 교체 없이 게디 리, 알렉스 라이프슨, 닐 퍼트의 오리지널 3인조를 유지하고 있는 전설 러쉬(Rush)는 트렌드와 상관없이 수많은 골수팬층을 보유하며 여전히 음반과 공연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등 크림 이후 역대 최강의 트리오이자, 캐나다가 자랑할만한 최고의 국보급 밴드로 사랑받고 있다.
    데뷔 초기 잠시 레드 제플린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었지만 러쉬는 이내 자신들의 독창적인 색깔을 찾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들의 수많은 명반들 중 최고를 꼽기는 어렵겠지만 아마도 이 앨범만큼은 언제나 그 후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본 작품은 그들의 대부분의 다른 앨범들처럼 컨셉 앨범으로 구성되었는데, 특히나 20분이 훌쩍 넘는 러닝타임으로 7개의 서브 파트로 구성된 첫곡 2112는 그야말로 Rush의 필생 역작이자, 70년대 전성기를 맞이했던 프로그레시브 록을 대표하는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본 앨범은 이후 밴드는 "A Farewell to Kings"(1977), "Hemispheres"(1978), "Permanent Waves"(1980), "Moving Pictures"(1981), "Signals" (1982), "Power Windows"(1985), "Presto"(1989) 등의 명반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핑크 플로이드 이후 프로그레시브록 밴드 가운데에서는 최고의 성공 가도를 이어갔다. 그런 의미에서 본 앨범은 러쉬가 본격적인 음악적, 대중적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핵심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러쉬가 여타 밴드들과 갖는 다른 차이점이자 장점이라면 역시 멤버 모두 신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명이 만들어내는 트라이앵글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언제나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이들의 골수팬임을 자청하는 드림씨어터 등 프로그레시브 록계의 수많은 밴드들은 물론 메탈리카, 미스터빅 등 수많은 밴드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준 것은 비밀도 아니다. 러쉬는 수많은 전세계에 골수팬들을 양산하고 최고의 록트리오로 인정받으며, 최근까지도 신보와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며 후배들에게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AMG : 9/10
    * Producer : Rush and Terry Brown
    * Recorded at Toronto Sound Studios, Toronto, Ontario, Canada

    Geddy Lee : Vocals, Bass
    Alex Lifeson : Guitars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Additional personnel:
    - Hugh Syme (keyboards)
  • Don McLean의 American Pie [Remaster][2 Bonus Tracks][Digipak] 앨범 커버 American Pie [Remaster][2 Bonus Tracks][Digipak]
    Don McLean
    Capitol (UK) | 18,900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돈 매클린의 두번째 앨범이자 70년대초 포크록의 명반 American Pie (1971)

    미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돈 매클린의 대표작이자, 시대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사랑받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선율로 발매 당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통기타를 쳐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번은 도전해왔던 "Vincent"가 수록된 앨범이기도 하다. "Vincent"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비운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이 곡은 당시 미국 싱글 차트 12위까지 오르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미국보다 오히려 영국, 이탈리아, 아일랜드의 싱글 차트 1위를 비롯해 호주, 유럽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에 올랐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했다. 또한 이 곡은 돈 매클린의 어떤 곡보다도 국내에서도 여전히 엄청난 사랑을 받는 대표곡이다.
    하지만 작품성과 대중성 모든 면에서는 역시 동명의 타이틀 곡 "American Pie"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앨범의 오프닝 트랙임으로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무려 8분대 중반의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빌보드 Hot 100 싱글 차트 1위, 영국 싱글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적으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 곡은 앨범의 타이틀 트랙으로서 뛰어난 멜로디와 문학적 상징과 표현, 시대를 반영하는 가사까지 두말할 나위 없는 불후의 명곡이다. 한편 이 앨범은 전설적인 로큰롤 뮤지션인 버디 홀리에게 헌정된 작품이기도 하다.

    "Dedicated to Buddy Holly"

    * AMG : 8/10

    * Produced by Ed Freeman
    * Original Release : October 1971
  • Peter Gabriel (Genesis)의 Peter Gabriel 2 : Scratch [Remaster] 앨범 커버 Peter Gabriel 2 : Scratch [Remaster]
    Peter Gabriel (Genesis)
    Real World Records (UK) | 19,900원
    피터 가브리엘의 2번째 솔로 앨범 Peter Gabriel 2 : Scratch (1978)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전설 제네시스의 프론트맨 출신이자, 천재 싱어송라이터 피터 가브리엘이 1978년 6월에 발매한 그의 2번째 솔로 앨범이다. 1집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제목이 없는 동명 타이틀이지만 구분을 위해 평단이나 팬들은 간단히 "Peter Gabriel II"나 앨범 커버 아트에서 모티브를 잡아 보통 "스크래치 (Scratch)" 앨범으로 부른다. 독특한 앨범 커버는 핑크 플로이드를 비롯해 수많은 명반들의 앨범 커버 아트를 제작한 영국의 유명 디자인 그룹인 힙노시스(Hipgnosis)의 작품이다.
    잘 나가던 수퍼 밴드에서 탈퇴해 쉽지만은 않았던 솔로 데뷔 앨범이 성공적인 반응을 얻으며 자신감을 얻은 그는 1집의 투어를 하는 중에 본 2집의 곡들을 준비했으며, 투어를 마친 1977년 11월부터 레코딩 작업에 들어갔다. 프로듀서에는 킹 크림슨의 기타리스트로서 피터 가브리엘의 투어에도 참여했던 로버트 프립이 담당했다. 물론 그는 앨범의 메인 기타 리스트로서 여러 곡의 레코딩 세션에 참여했다. 또한 앨범의 레코딩에는 킹 크림슨의 또다른 연주자인 토니 레빈이 역시 메인 연주자 중 한명으로 다수의 곡에 참여했다.
    2집은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고 작품성은 물론 대중적으로 UK 앨범 차트 10위, 미국 팝 앨범 차트 45위까지 오르며 비교적 괜찮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 AMG : 8/10
    * Original LP release : 2 June 1978

    * Produced by Robert Fripp (King Crimson)
    * Remastered by Tony Cousins

    * Robert Fripp - Electric guitar on 1, 3, 5, 10, acoustic guitar on 5, Frippertronics on 8
    * Tony Levin - Bass guitar on 1, 5, 7, 8, 10, 11, Chapman stick on 2, 4, 9, string bass on 6, recorder arrangements on 6, 9, backing vocals on 1, 4, 7, 10, 11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에 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