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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Pink Floyd의 The Division Bell : Discovery Edition [Digipak][Remaster](2011) 앨범 커버 The Division Bell : Discovery Edition [Digipak][Remaster](2011)
    Pink Floyd
    EMI (US) | 21,500원
    7년만에 돌아온 프로그레시브 록의 전설 핑크 플로이드의 걸작, The Division Bell (1994년 作)

    릭 라이트가 없어 2인조로 발표해야했던 A Momentary Lapse of Reason (1987) 이후 무려 7년만의 정규 앨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핑크 플로이드는 거장답게 발표와 함께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각국의 앨범 차트를 점령했고, 앨범은 미국내 트리플 플래티넘(300만장 이상), 전세계적으로 1,2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또한 싱글로도 Take It Back, High Hopes을 비롯 What Do You Want from Me, Keep Talking등 많는 곡들이 사랑을 받으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전세계의 공연장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전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데이빗 길무어의 팬이라면 더불어 주목할 점은 마지막 정규 앨범 이후 본 앨범이 나오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으며 멤버들이 그만큼 성숙해졌다는 사실이다. 과거에 보여줬던 번뜩이는 날카로움이나 정치적인 풍자가 약해졌다고 해서 이들이 인간과 세상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 커버 아트와 일부 트랙의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본 앨범의 주제는 현대 사회 인간들의 근본적인 문제인 '소통(Communication)'에 관한 것이다. 작곡자인 데이빗은 부인했지만, 앨범의 일부 트랙은 로저 워터스와 밴드의 갈등으로 멀어진 관계에 관한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사운드는 전반적으로 밴드의 리더로서 리드 보컬과 기타, 메인 송라이터인 데이빗 길모어가 주도하지만, 건반과 보컬을 담당하는 릭 라이트 역시 상당수의 곡에서 작곡하는 등 그의 비중도 충분히 눈에 띈다. 앨범은 데이빗 길모어와 릭을 중심으로 특유의 입체적인 밴드의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살려내며 거장들은 온고지신의 예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What Do You Want from Me, Poles Apart, Marooned, Take It Back, Keep Talking, High Hopes 등 거의 전 트랙에서 데이빗의 연주는 가히 예술적 경지에 올랐다 할 수 있다. 한편, 과거 걸작 The Wall을 비롯해, 데이빗 보위, 퀸, 에어로스미스, 메탈리카 등의 앨범에 참여한 거장 Michael Kamen이 앨범의 오케스트라 편곡을 담당하였고, 역시 The Wall을 비롯해 전작 Momentary rapse of reason 등의 앨범에 참여했었던 명프로듀서 Bob Ezrin이 키보드와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데이빗 길무어의 와이프 Polly Samson은 대부분의 곡에서 길무어와 공동으로 작사를 했다. 직접 음반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정교하고 섬세하게 작업된 앨범의 레코딩은 90년대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세려된 수준이다. 수십 여년간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핑크 플로이드의 팬층이 워낙 다양해 본 앨범에 대한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단순히 로저 워터스의 빈 자리로 불평을 늘어놓지 않는다면 본 앨범은 그들의 마지막 앨범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명반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

    * US & UK 앨범차트 : 1위 (1994년)
    * 전세계 판매량 : 1200만장 이상

    * Producer : Bob Ezrin, David Gilmour
    * Remastered By James Guthrie, Joel Plante (2011)

    David Gilmour - Vocals, Guitars, Bass guitar, Keyboards, Production, Mixing, Programming
    Nick Mason - Drums, Percussion, Programming
    Richard Wright - Keyboards, Piano, Vocals
  • Leonard Cohen의 Greatest Hits (New Version)[Extra Tracks] 앨범 커버 Greatest Hits (New Version)[Extra Tracks]
    Leonard Cohen
    Columbia (EU) | 19,900원
    캐나다의 위대한 음유 시인 故 레너드 코헨의 공식 베스트 앨범 (2009년 17-Track New Version)

    1967년 Songs of Leonard Cohen으로 데뷔한 이래 Songs from a Room (1969), Songs of Love and Hate (1971), Various Positions (1984), I'm Your Man (1988), The Future (1992) 등 수많은 명반을 내놓으며 사랑 받은 고 레너드 코헨의 공식 베스트 앨범으로 원래는 1975년에 10곡을 수록해 발표되었으나, 이후 발표된 많은 명곡들을 추가해 새롭게 제작이 필요해지면서 2009년 새로운 패키지에 총 17곡을 수록해 발매되었다.
    사실 미국에 밥 딜런이 있다면 캐나다에는 레너드 코헨이 있다고 말할 정도로 그의 존재는 엄청나다.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이스와 더불어 깊이 있는 메시지는 대학교 텍스트로 사용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수많은 후배들로부터도 추앙 받는 위치에 있다.
    본 앨범에는 1967년 발표된 그의 데뷔 싱글로 그의 대표곡이기도 한 "Suzanne", "So Long Mariann" (1968), "Bird On The Wire"(1969) 등의 60-70년대의 초기 명곡들을 비롯해 국내에도 80년대 상업적 성공까지 거두며 국내에도 잘 알려진 명곡들인 "Everybody Knows", "I'm Your Man", 90년대에 발표된 명반에 수록된 "Waiting For The Miracle", "The Future", 그리고 물론 제프 버클리, 존 케일 (벨벳 언더그라운드), U2(보노), 본 조비, 러퍼스 웨인라이트 등을 비롯한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한 불후의 명곡 "Hallelujah" 등이 수록되어 있다.

    * AMG : 10/10

    (p) 1967, 1969, 1970, 1974, 1984, 1988, 1992, 2001, 2009 Sony Music Entertainment
    (c) 2009 Sony Music Entertainment
  • Jimi Hendrix의 People, Hell And Angels [Digipak] 앨범 커버 People, Hell And Angels [Digipak]
    Jimi Hendrix
    Legacy (EU) | 21,500원
    기타의 신, 지미 헨드릭스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People, Hell And Angels"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 기타의 변혁자 지미 헨드릭스, 사후 40년 이상의 시간을 거쳐 되살아난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People, Hell and Angels

    ・ 이제껏 발표된 그 어떤 버전들과도 확연히 차별화된 음악 스타일이 돋보이는 트랙 Somewhere
    ・ 혁신과도 같은 '밴드 오브 집시즈' 세션의 강력한 리듬 섹션을 감상할 수 있는 Hear My Train A Comin'
    ・ 엘모어 제임스의 블루스 클래식을 완전히 색다르고 경이로운 뉴버전으로 재해석한 Bleeding Heart
    ・ 리듬 패턴의 매력이 돋보이는 Inside Out

    그리고 귀한 사진자료 들과 라이너 노트 등이 포함된 24페이지 책자 추가 구성

    사후 40년 이상이 지난 상태에서 이 정도의 완성도 높은 새로운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것은 마치 그가 살아서 새로운 라이브 반을 릴리즈 했다는 생각마저 들게끔 만든다. 본 작은 여전히 한결같이 엄청난 기타 연주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신한 리듬이나 악기편성을 이용한 무한의 가능성이 펼쳐지는 와중 기타 솔로가 일순간에 치고 들어온다. 2010년도에 발표된 [Valleys Of Neptune] 역시 꽤나 괜찮은 결과물이었고 이번에도 그만큼의 기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리지날 익스피리언스와는 차별화 된 그의 또 다른 면을 비추는 특별한 앨범이 아닐 수 없다. 기존의 작품들로부터 가장 정통적인 버전을 최대한 취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새로운 종류의 텐션 같은 것을 감지할 수 있다. 12곡 모두 각각 독자적인 스타일을 지니고 있었으며 다양한 요소들을 적절하게 삽입해냈다. 그가 원했던 대로 관악기와 건반, 퍼커션, 그리고 백업기타 같은 것을 이 새로운 음악에 알맞게 피팅시켜낸 것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그에게는 단순한 데모 세션 테이프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훌륭한 연주를 하는 연주자였고 게다가 헨드릭스 사운드의 산 증인인 에디 크레이머의 손과 첨단 기자재까지 거치면서 생생한 '새로운 앨범'의 형태로써 본 작이 완결 지어지게 되었다.
    이 계기를 통해 새삼스럽게 지미 헨드릭스라는 사람의 재능과 혁신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전기기타의 기본은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됐다는 것을 다른 의미에서 리얼하게 체감 가능케 했다. '미완의 완성형'이라는 역설적인 표현은 본 작에 있어 그럭저럭 적절하다. 무엇보다 이 기타는 여전히 노래하고 있다. 기타라는 악기가 가장 쿨했던 시기의 소리들이 여전히 가슴과 머리를 때리는 가운데 이 낯선 시대의 곡조들은 신기하게도 현시대와 싱크로해 나간다. 그리고 그 지점에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마법 같은 것이 존재하는 듯 보였다.
  • Iron Butterfly의 Light And Heavy : The Best Of Iron Butterfly [Remaster] 앨범 커버 Light And Heavy : The Best Of Iron Butterfly [Remaster]
    Iron Butterfly
    Rhino (Korea) | 8,000원
    싸이키델릭록의 고전 "In-A-Gadda-Da-Vida"를 탄생시킨 아이언 버터플라이의 공식 베스트 앨범

    아이언 버터플라이(Iron Butterfly)는 1966년 캘리포니아 샌 디에이고에서 결성된 전설적인 싸이키델릭 록 밴드로 1968년 1월에 Acto 레이블을 통해 데뷔 앨범 "Heavy"를 발표했다. 데뷔 앨범은 그다지 대중적인 사운드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음악적인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으며, 레코드는 골드를 기록하는 등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데뷔 앨범에 이어 불과 6개월 뒤인 1968년 6월는 2집 "In-A-Gadda-Da-Vida"가 발매된다. 동명 타이틀곡 "In-A-Gadda-Da-Vida"은 아이언 버터플라이를 모르더라도 올드팝이나 록을 들어본 음악팬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명곡이다. 놀라운 사실은 이 곡이 당시 발매된 LP 레코드의 뒷면 B사이드 전체를 차지하는 17분(물론 싱글의 경우 물리적인 제약으로 인해 싱글 버전으로 발매) 이 넘는 엄청난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그해 빌보드 싱글 차트 30위에 오르는 히트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앨범 또한 당시 앨범 차트 4위에 오르며 당시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현재까지 스테디셀러로 미국에서만 400만장 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둔다. 이 곡은 그 시절의 단순한 히트곡이 아닌 현재까지도 6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클래식록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음악적으로도 훗날 하드록과 헤비메틀의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 받는다.
    한편 본 베스트 앨범은 데뷔 앨범 "Heavy"에 수록된 "Iron Butterfly Theme", "Possession" 등 1번부터 5번까지 5곡, 2집 "In-A-Gadda-Da-Vida"에서는 타이틀곡 이외에도 "Most Anything You Want" 등 총 6곡 중 역시 5곡이 수록되어 있다. 1969년작으로 골드를 기록한 3집 "Ball"에서는 싱글들인 "Soul Experience", "In The Time Of Our Lives"를 비롯해 당시 앨범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았으나 1995년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된 "I Can't Help but Deceive You Little Girl"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마지막 18번부터 21번 트랙까지는 1970년 8월에 발매된 4집 "Metamorphosis"에 수록된 곡들이다.
    데뷔 이후 4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아이언 버터플라이는 1971년 공식적으로 해체되었다가 1974년에 거의 새로운 멤버들로 다시 재결성해 현재까지도 많은 멤버 교체와 해산/휴지기를 거치며 활동 중에 있다. 첫번째 재결성 이후 1975년에만 "Scorching Beauty"와 "Sun and Steel" 등 2장의 앨범을 마지막으로 발표했지만, 그다지 성공적이지는 못했고 이후에는 새로운 정규 앨범을 발표하지 않았다. 본 앨범은 밴드의 실질적 황금기였던 데뷔 앨범부터 4집까지의 곡들로 균형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 AMG : 8/10
    * Remastered By Ken Perry
  • Eagles의 The Complete Greatest Hits [2CD][Remaster][Digipak] 앨범 커버 The Complete Greatest Hits [2CD][Remaster][Digipak]
    Eagles
    Rhino (EU) | 23,500원
    70년대 클래식 트랙들을 보다 폭넓게 선곡하고 1994년 재결합 이후의 커리어까지 포함한 새로운 이글즈의 더블 베스트 앨범 The Complete Greatest Hits

    Greatest Hits 1971-1975로 미국내에서 단일 앨범 역대 최고 판매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서든록의 살아있는 전설 Eagles의 커리어를 정리하는 새로운 베스트 앨범. (90년대 재결성 이전) 실질적인 그들의 활동시기는 70년초부터 이후 해체까지 10여년간이지만 그간 발표한 많은 명반들에서 배출된 히트곡은 2장으로 나뉘어 발표되었을 만큼 1장의 앨범에 넣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90년대 컴백 후의 신곡들까지 포함하며 새롭게 업데이트된 본 더블 앨범에는 Take It Easy, Hotel California, Life in the Fast Lane, Desperado, New Kid in Town, I Can′t Tell You Why, The Sad Cafe, In The City, Seven Bridges Road, Tequila Sunrise 등 70년대 수많은 대표곡들을 비롯해 90년대 중반 Hell Freezes Over로 전성기에 버금가는 성공적인 컴백시의 히트곡인 Love Will Keep Us Alive, Get Over It, 그리고 911 테러에 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신곡 Hole in the World 등 140여분간 총 33곡이 수록되어 있다.

    * AMG : 9/10
    * US : 5× Platinum

    * Mastered By [Digital Mastering] - Ted Je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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