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FOR LIFE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클릭]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The Doors의 L.A. Woman : 40th Anniversary [2CD][Special Edition][Remaster][Digipak] 앨범 커버 L.A. Woman : 40th Anniversary [2CD][Special Edition][Remaster][Digipak]
    The Doors
    Elektra (EU) | 27,500원
    짐 모리슨의 유작이자 도어즈가 마지막으로 남긴 걸작 L.A. Woman (1971년 作) - 40th Anniversary Special Edition

    도어즈(The Doors)의 통산 6번째 정규 앨범으로 1971년 4월 19일에 발표되었다. 그로부터 채 3개월이 되지 않는 7월 3일 요절한 짐 모리슨의 유작이자 도어즈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도어즈의 음악은 이런저런 사건사고들로 어수선했던 1960년대 후반 당시 그다지 대중 친화적이지만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적으로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 몇안되는 밴드이다. 본 앨범 또한 발매 당시 앨범 차트 9위(더블 플래티넘)에 오르고 "Love Her Madly"(US 싱글 차트 11위), "Riders On The Storm"(US 싱글 차트 14위)등 2곡의 꽤 큰 싱글 히트곡을 배출해냈다.
    전작 "Morrison Hotel" 이후 1년 2개월만에 발표된 본 앨범 L.A. Woman은 짐 모리슨이 요절하기 얼마전 마지막 불꽃을 태운 작품으로, 팬들과 평론가들 모두에게 도어즈 최고의 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사이키델릭 록의 클래식 "Riders On The Storm"을 비롯해 경쾌한 타이틀 곡 "L.A. Woman", "Love Her Madly", "Crawling King Snake" 등의 명곡들이 가득하다. 특히 "Riders On The Storm"에서 짐 모리슨의 주술적인 보컬과 함께 키보디스트인 레이 만자렉의 환상적인 연주는 사이키델릭록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7분이 넘는 사이키델릭 스타일의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Hot 100 싱글 차트 14위까지 오른 것은 실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타이틀 곡인 "L.A. Woman" 역시 8분에 육박하는 대곡으로 싸이키델릭은 물론 로큰롤, 블루스 등 다양한 스타일이 녹아있는 명곡이다. 훗날 빌리 아이돌이 커버한 곡으로 특히 짐 모리슨의 야수적인 보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로비 크리거(기타)와 레이 만자렉(키보드)의 연주가 백미이다. "Riders On The Storm"만큼이나 놓쳐서는 안될 보석과 같은 트랙이다. 또한 앨범 전체를 본다면 싸이키델릭은 물론 블루스 록적인 요소가 강화된 작품이지만, 연주력과 표현력 등에 있어 원숙미는 초기 명반들을 오히려 능가한다. 상당수 평론가들은 본 앨범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에 버금가는 도어즈의 최고 작품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도어즈의 팬이라면 필히 들어봐야할 앨범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참고로 본 40주년 앨범에서는 타이틀곡이 기존의 오리지널 LP 버전에 비해 러닝 타임이 10여초 늘어났으며, 보너스 CD에는 대표곡들의 얼터네이트 버전들과 미수록곡인 "She Smells So Nice"과 "Rock Me" 등 9곡이 수록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 Producer : The Doors, Bruce Botnick
    * Recorded at The Doors Workshop in Los Angeles.
    * 40th Anniversary Edition mixing and mastering at Uniteye Studios, Ojai, California.

    * AMG : 9/10
    * Rolling Stone : 9/10

    Jim Morrison - Lead vocals, percussion, piano on "Orange County Suite"
    Ray Manzarek - Hammond organ, Pianos, Vox Continental, Rhythm guitar on track 3, Gibson G-101
    Robby Krieger - Guitar
    John Densmore - Drums
  • The Beatles의 1962-1966 : The Red Album [2CD][Remaster][Boxset] 앨범 커버 1962-1966 : The Red Album [2CD][Remaster][Boxset]
    The Beatles
    EMI (AUS) | 37,500원
    비틀즈의 세계로 가는 최강의 컬렉션 앨범 시리즈, 그 첫번째 파트 1962-1966 (2CD)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 대중음악사에 있어 가장 위대한 뮤지션인 비틀즈의 박스셋으로 그들의 싱글들을 중심으로해 시대별로 엄선해서 담고 있다. 우선 첫번째의 빨간색 박스셋에는 초기인 62년부터 66년까지의 26곡이, 두번째 파란색 박스셋에는 그이후인 67년부터 해체하던 70년까지의 28곡이 선곡되어 있다. 색깔에 맞게 붉은색에는 Love Me Do부터 Yellow Submarnine까지 이들의 초기 정열적인 록앤롤, 달콤하고 경쾌한 팝/록 넘버들이 주로 담겨 있으며, 파란색에는 이들의 중기 이후의 음악적 전성기라고 할 수 있을 시절로서 아름다우면서도 초기와는 다른 느낌의 독특하고 실험적인 곡들이 다수 담겨 있다. 같은 곳에서 찍은 두 앨범의 커버에서 보이는 이들의 외적인 변화는 음악적인 변화를 한번에 보여주는듯하다.

    * RIAA Diamond Record (미국내 판매량) : 1,500만장 이상 (2007년 현재)
    * AMG : 9/10
  • Rush의 Permanent Waves (US Version)[Remaster] 앨범 커버 Permanent Waves (US Version)[Remaster]
    Rush
    Mercury (US) | 21,500원
    캐나다의 국보급 밴드이자 이제는 프로그레시브 록의 영원한 전설로 남게 된 Rush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최대 성공작 Permanent Waves (1980년 作)

    수십여년간 트렌드의 변화에 관계없이 전세계 수많은 골수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림 씨어터 등을 비롯해 수많은 후배 밴드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는 캐나다의 국보급 밴드 Rush의 통산 7번째 앨범 Permanent Waves (1980). 1980년 새해 첫날에 발표되며 80년대를 연 첫 작품 Permanent Waves는 빌보드 앨범차트 최고 4위에 오르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Rush에게는 당시까지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물론 이러한 성공에는 빅히트 싱글 The Spirit Of Radio와 Freewill의 도움이 있었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 역시 Rush의 명성에 부족함이 없으며, 게디 리, 알렉스 라이프슨, 닐 퍼트 등 천재 뮤지션 3명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사운드 역시 건재하다. 이번 앨범에는 3-4분대의 비교적 대중적인 곡들부터 9분이 넘는 대곡 Natural Science과 7분이 훌쩍 넘는 대곡 "Jacob's Ladder"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본 앨범의 성공 이후 Rush는 Moving Pictures (1981), Signals (1982), Power Windows (1985), Presto (1989) 등의 명반을 쏟아내며 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다.

    * AMG : 9/10
    * Produced by Rush and Terry Brown
    * Remastered by Bob Ludwig

    Geddy Lee - bass guitars, Oberheim 8 Voice Synthesizer, OB-1, Minimoog, and Taurus pedal synthesizers, vocals
    Alex Lifeson - six and twelve string electric and acoustic guitars, Taurus pedals
    Neil Peart - drums, tympani, timbales, orchestra bells, tubular bells, wind chimes, bell tree, triangle, crotales, cover concept
  • The Jimi Hendrix Experience의 Axis: Bold As Love [Remaster](1993) 앨범 커버 Axis: Bold As Love [Remaster](1993)
    The Jimi Hendrix Experience
    MCA (US) | 18,500원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의 2번째 조각, Axis: Bold As Love

    60년대 중반까지 영국 등지에서 무명으로 지내던 지미 헨드릭스는 몇몇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본국인 미국으로 돌아와 3인조 익스피리언스를 결성, 마침내 록 역사상 가장 짧고 굵은 불꽃같은 몇년을 보내게 된다.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인 Are You Experienced가 발표된 후 불과 1년도 안된 같은해 67년말에 발표(영국에서 먼저 발표, 미국은 68년 1월 발표)되었다는 점은 더욱 놀라울 따름이다. 역시 이듬해 1968년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는 또다른 발전을 보여준 걸작 Electric Ladyland를 발표해 불과 2년여만에 록 역사상 거장 강렬한 3부작을 모두 환성해낸다.
    본 앨범의 커버를 보면 우선 당시 비틀즈, 스톤즈부터 도어즈, 그레이트풀 데드 등 많은 위대한 뮤지션들이 그랬듯이 60년대말 유행했던 동양사상과 히피문화, 사이키델릭의 영향이 느껴진다. 음악적으로 본격적인 사이키델릭 앨범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여유로워졌으며 지미의 플레이는 ′단순히 기교상으로 잘 친다는 것이 아니라′ 더욱 ′창조적′인 방향으로 발전했다. (물론 사이키델릭과 실험성의 절정은 3집인 Electric Ladyland다.) 또한 불과 1년도 안되어 레코딩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다소 텁텁한 모노 느낌의 1집에 비해 2집은 입체적이고 깔끔한 소리를 들려주는데 그야말로 비약적인 발전이 느껴진다. 신나는 Spanish Castle Magic이나 Wait Until Tomorrow, If 6 Was 9, You Got Me Floatin′ , Little Miss Lover같은 클래식 록넘버들도 좋지만 백미는 역시 타이틀곡인 Bold As Love과 Little Wing이다. 특히 Little Wing은 코드의 연주패턴과 이펙터를 이용한 입체적 사운드는 마치 2대의 기타가 함께 연주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그가 발전시킨 혁신적인 스타일 중 하나로 이후에도 많은 후배 기타리스트들에게 영향을 주며 발전되었다.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는 천재 지미외에도 멤버 모두 출중한 실력과 넘치는 창조력으로 곧이어 3집 Electric Ladyland를 발표하며 역시 더욱 깊어진 음악과 실험, 다양해진 장르로의 비행을 시작한다.

    * Producer : Chas Chandler

    * AMG : 10/10
    * Rolling Stone : 10/10
    * US 앨범 차트 : 3위

    Personnel
    Jimi Hendrix - Guitars, Lead vocals
    Noel Redding - Bass, backing vocals on "Foxy Lady," "Fire," and "Purple Haze"
    Mitch Mitchell - Drums, backing vocals on "I Don't Live Today" and "Stone Free"
  • Tom Petty의 Wildflowers (US Version) 앨범 커버 Wildflowers (US Version)
    Tom Petty
    Warner (US) | 21,500원
    아메리칸 록의 대부 Tom Petty가 5년만에 발표한 두번째 솔로 앨범이자, 그의 커리어 대표 명반 Wildflowers (1994년 作)

    데뷔 십수년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솔로 앨범 Full Moon Fever (1989)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탐 페티(Tom Petty)가 그로부터 5년만에 발표한 2번째 솔로 앨범이다. 꽤 많은 시간이 흐른 본 작품은 현재 첫 앨범에 버금가는 음악적, 상업적 성공을 거둔 명반으로 당당히 인정받는다. 기존 작품들이 비해 많아진 총 15곡이나 수록되어 있으며 CD는 1장으로 LP는 2장으로 발매되었다.
    한편 본 앨범은 그동안 활동했던 MCA가 아닌 워너브러더스 레코드와 계약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그가 참여했던 수퍼 프로젝트 밴드 Traveling Wilburys는 제외)이자, 록 팬들에게는 슬레이어,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비스티 보이즈 등의 걸작들을 제작한 명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릭 루빈이 처음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여기에 탐 페티 본인과 첫번째 솔로 앨범에서도 참여했던 밴드 멤버 마이크 캠벨까지 3명이 공동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앨범 세션에는 밴드 멤버들 외에도 에릭 클랩튼, 핑크 플로이드, 에어로스미스, 퀸, 브라이언 아담스, 메탈리카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했으며 영화 음악 작곡가로도 유명한 마이클 케이먼(Michael Kamen)이 타이틀곡 "Wildflowers"를 비롯한 다수의 트랙에서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해주었다. 또한 그와 친분이 있는 비틀즈의 드러머 링고 스타, 비치 보이스의 칼 윌슨(Carl Wilson) 등 레전드 선배들이 직접 세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본 앨범의 경우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지는 않았지만, 사실 본 앨범에는 드러머를 제외한 밴드의 멤버들이 모두 앨범 작업에 참여해 사운드적으로는 밴드로서의 성향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다만 탐 페티는 밴드로서보다는 좀더 (메시지, 표현 방식 등에 있어) 자유롭게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솔로 앨범으로 발매하길 선택했다고 한다. 첫 싱글 "You Don't Know How It Feels"가 Hot 100 싱글차트 13위, 록차트 1위까지 오르며 꽤 큰 히트를 기록했고, 또다른 싱글 "You Wreck Me"도 록차트에 오르며 히트를 기록했다. 앨범 또한 미국내에서 3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기록, 건재함을 과시했다. 유명 잡지인 롤링 스톤은 본 앨범을 90년대 최고의 명반 12위 올리기도 했다.

    * AMG : 9/10
    * Pitchfork : 8.8/10

    * Producer : Rick Rubin, Tom Petty, Mike Campbell

    Tom Petty : 12 and 6-string acoustic and electric guitars, bass, harmonica, piano, organ, vocals
    Mike Campbell : 6 and 12-string guitars (electric, acoustic, slide), bass, harpsichord, coral sitar
    Benmont Tench : harmonium, piano, organ, mellotron, orchestron, zenon
    Howie Epstein : backing vocals, bass on "You Wreck Me", "Honey Bee" and "Cabin Down Below"
    Steve Ferrone : drums, except on "To Find a Friend"
    Lenny Castro : percussion
    Michael Kamen : orchestration, conductor on "Wildflowers", "Time to Move On", "It's Good to Be King" and "Wake Up Time"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 조회한 제품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