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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T. Rex (Marc Bolan)의 The Slider (1989) 앨범 커버 The Slider (1989)
    T. Rex (Marc Bolan)
    Marc On Wax (Japan) | 19,500원
    T.Rex의 3집 앨범으로 70년대 글램록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명반 The Slider (1972년 作)

    T.Rex라는 이름으로는 3번째 발표된 본 앨범에서는 글램록의 양대 산맥이었던 데이빗 보위의 많은 명반을 제작해 록계의 전설적 존재로 인정받는 토니 비스콘티가 전작이자 음악적 대중적 최대 성공작으로 손꼽히는 Electric Warrior 이후 계속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프랑스와 LA에서 제작되었다. 본 앨범 역시 전성기 시절의 작품답게 Electric Warrior에 비견되는 걸작으로 손꼽힌다. 각각 UK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대표곡 Metal Guru, Telegram Sam를 비롯해 Guns N' Roses가 커버하기도 한 Buick McKane, Slider, Baby Strange 등 글램록의 클래식들로 가득차 있다. 1970년대초 글램록의 정점을 상징하는 앨범 중 하나로 T.Rex(마크 볼란)에게는 전작 Electric Warrior(1971), 차기작인 Tanx(1973)와 함께 3대 작품으로 인정받는다.
    한편 T-Rex/Marc Bolan의 천재성이 유감없이 발휘된 걸작으로 평가되는 본 앨범에서 흑백톤으로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앨범의 아트워크는 비틀즈의 링고 스타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쉽게도 마크 볼란와 그의 분신인 T.Rex의 활동은 1977년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요절하며 막을 내렸지만, 이후에도 수많은 후배들에 의해 하드록, 글램, 얼터너티브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현시대까지 많은 영향을 주며 재해석되고 있다.

    * Produced by Tony Visconti

    * AMG : 10/10
    * Pitchfork : 9.8/10
  • The Rolling Stones의 Hackney Diamonds [Limited Edition][Digipak] 앨범 커버 Hackney Diamonds [Limited Edition][Digipak]
    The Rolling Stones
    Polydor (UK) | 24,500원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한 살아있는 전설 롤링 스톤즈의 7년만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Hackney Diamonds (2023)

    존재 자체가 전설인 롤링 스톤즈가 돌아왔다. 2021년 8월 60년 가까이 밴드의 드러머 자리를 지켜온 찰리 왓츠가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들려왔지만 밴드는 결코 멈추지 않았다. 찰리 왓츠는 세상을 떠나기 불과 2년전인 2018년까지도 라이브 활동까지 했던 터라 그가 롤링 스톤즈를 위해 만들었던 멋진 리듬, 그루브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는 더욱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느껴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오리지널 멤버이자 밴드의 간판인 믹 재거와 키쓰 리처드를 비롯해 1975년부터 현재까지 50년 가깝게 활동한 기타리스트 론 우드까지 이들은 새로운 멤버 보충없이 3인조로서 2023년 2년만의 새로운 앨범 Hackney Diamonds를 발표했다. 이들의 통산 24번째 정규 앨범이자, Blue & Lonesome (2016) 이후 7년만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이다. 밴드는 그 사이에 코비드 16이라는 글로벌 재앙을 비롯해 앞서 말한 찰리 왓츠의 사망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활동을 가로 막는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음에도 여느 밴드에 비해 부족함 없이 라이브, 컴필레이션 앨범 등 다양한 앨범을 발표하고 라이브로도 열정적으로 활동했다.
    이번 앨범에는 (전작에서 함께 했던 Don Was가 프로듀싱한) "Live by the Sword"를 제외하고, 새로운 프로듀서로 놀랍게도 1990년 뉴욕 출생인 앤드류 와트(Andrew Watt)를 새롭게 맞이했다. 그는 단순히 프로듀서로서 뿐만 아니라 공동 작곡(첫 싱글 "Angry", "Get Close", "Depending On You" 등 첫 3곡에서 믹 재거/키스 리처드와 공동 작곡가로서 크레딧에 오름)과 다양한 악기 세션, 백킹 보컬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는 30대초반에 불과하지만 그동안 팝, 록, 하드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거장급 뮤지션들과 여러 작업을 하고 밴드 활동도 해왔으며, 최근에는 에디 베더 솔로 앨범 "Earthling"(2022), 오지 오스본의 "Ordinary Man"(2020), "Patient Number 9"(2022), 본 앨범 직전까지는 이기 팝의 "Every Loser"(2023), 포스트 말론의 "Austin" (2023) 등의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2021년에는 그래미에서 "올해의 프로듀서 (Grammy Award for Producer of the Year)"을 받았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은, 그야말로 현시점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프로듀서 중 한명이다. 그런면에서 항상 클래식한 로큰롤을 기반으로 동시대의 감각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시도를 하는 롤링 스톤즈에게 어쩌면 앤드류 와트는 현시점에서 최적의 인물일 수 있다. 앨범의 오프닝 트랙이자 첫 싱글 "Angry"는 클래식함과 현시대의 젊은 감각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곡으로 밴드가 의도했던 그런 면을 가장 잘 드러낸 곡이 아닌가 한다.
    한편 이번 앨범은 롤링 스톤즈와 동시대에 활동했던 동료 뮤지션들을 포함해 막강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엘튼 존과 스티비 원더를 비롯해 레이디 가가의 참여도 놀랍지만 가장 예상외의 인물은 바로 희대의 라이벌 밴드였던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아닐까 싶다. 그는 "Bite My Head Off"에서 현재 공석인 베이스 파트를 연주해주었다. 두번째 싱글로 이미 공개된 "Sweet Sounds Of Heaven"은 7분 22초의 대곡으로 레이디 가가와 스티비 원더, 제임스 킹이 참여했다. 이 곡은 이미 스톤즈의 명곡 리스트에 오를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아쉽지만 故 찰리 왓츠의 연주도 "Mess It Up", "Live by the Sword" 등 2곡에서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트랙 "Rolling Stone Blues"은 머디 워터스의 고전을 커버한 곡으로 이번 앨범에서 유일한 커버곡이다.

    * AMG : 7/10
    * Producer : Andrew Watt, Don Was ("Live by the Sword")

    * Limited edition is released in 6-panel digipak with clear tray and additional 20-page booklet with photos, lyrics and credits.

    * Singles
    1. Angry
    2. Sweet Sounds Of Heaven
    3. Mess It Up

    Mick Jagger - Lead vocals (except track 10), Guitar, Percussion, harmonica, Backing vocals
    Keith Richards - Guitar, Bass guitar (on track 1, 6, 10 and 11), Lead vocals (on track 10), Backing vocals
    Ronnie Wood - Guitar, Bass guitar (on track 9), Backing vocals

    Additional musicians
    Charlie Watts - Drums on "Mess It Up" and "Live by the Sword"
    Steve Jordan - Drums (all tracks except tracks 7, 8 and 12)
    Lady Gaga - Vocals on "Sweet Sounds of Heaven"
    Andrew Watt - Bass guitar on track 2, 3, 5, 7 and 11, Guitar on track 3, 7, Keyboards on track 7
    Paul McCartney - Bass guitar on "Bite My Head Off"
    Bill Wyman - Bass guitar on "Live by the Sword"
    Elton John - Piano on "Get Close" and "Live by the Sword"
    Stevie Wonder - Piano, Rhodes electric piano, Moog synthesizer (all on "Sweet Sounds of Heaven")
    Matt Clifford - Keyboards, Electric piano, Hammond B3 organ
    Benmont Tench - Hammond organ on "Depending On You" and "Dreamy Skies"
  • Bruce Springsteen의 Greatest Hits 앨범 커버 Greatest Hits
    Bruce Springsteen
    Columbia (EU) | 18,900원
    "보스(The Boss)"라는 닉네임으로 불리우는 아메리칸 록의 대부 Bruce Springsteen의 역대 커리어를 대표하는 18곡을 엄선한 공식 베스트 앨범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베스트 앨범. 1949년 뉴저지 출신으로 그의 음악은 70년대 이후 미국 노동자 계층에게 소위 Heartland rock이라 불리우며 록팬들은 물론 수많은 후배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는 정신적 지주로서 The Boss라는 닉네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메시지와 액티비티 뿐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중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며 현재까지 통산 10장의 넘버원 앨범(정규 앨범)을 갖고 있다. 그 중에서도 Born in the U.S.A.(1984)는 무려 미국에서만 1,500만장 이상, 공식 라이브 앨범 Live/1975-85(1986) 또한 1,300만장 이상의 천문학적 판매고를 기록하며 80년대를 통틀어 최고의 록커로 군림했다. 하지만 그외에도 그의 디스코그래피에는 1973년 데뷔 앨범부터 2000년대까지 수많은 명반들과 성공작들이 즐비하다. 600만장 이상(미국내)의 Born To Run(1975), 5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The River (1980), 트리플 플래티넘(300만장)을 기록한 Darkness on the Edge of Town (1978)과 Tunnel of Love (1987),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한 Greetings from Asbury Park, N.J.(1973), The Wild, the Innocent & the E Street Shuffle(1973), The Rising (2002) 등 대부분의 앨범들이 플래티넘 이상을 기록했다.
    1995년에 발표된 본 앨범은 데뷔 앨범부터 90년대 중반까지 그의 커리어 중 최전성기였던 약 20여년간을 대표하는 곡들 14곡이 잘 엄선되어 있으며, 스튜디오 신곡도 4곡이나 포함되어 있어 본 앨범만의 소장 가치도 높여주고 있다. 베스트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물론, 영국, 캐나다, 독일, 호주, 아일랜드, 스웨덴, 스페인, 프랑스,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수많은 국가의 앨범 차트 1위를 휩쓸며 수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현재까지도 세계 각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스테디 셀러이다. 또한 가장 최근에 발표한 4장의 정규 앨범들이 연속 US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 US : 4× Platinum
    * UK : 4× Platinum
    * Canada : 4× Platinum
    * Australia : 9x Platinum
    * Germany : 2× Platinum
  • Santana의 Supernatural 앨범 커버 Supernatural
    Santana
    BMG (Korea) | 7,500원
    세기말을 라틴록 열풍으로 평정한 거장 카를로스 산타나 Carlos Santana의 화려한 컴백작, Supernatural (1999년 作)

    거장 산타나와 선후배 동료 뮤지션들의 콜라보로 구성된 신선한 컨셉의 앨범으로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미국내 1500만장 이상의 판매고와 올해의 앨범을 포함한 그래미 8개 부분을 석권하며 전세계에 라틴 열풍을 몰고 온 역작이다. 공식 앨범에는 서로간의 첫 레코딩인 동시대의 전설인 에릭 클랩튼의 참여도 놀랍지만, 당시 록과 힙합 등 다양한 장르에서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하던 20대-30대 초반 위주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눈에 띈다. 그 중에서도 롭 토마스(매치박스20), 데이브 매튜스밴드, 로린힐(푸지스) 등과의 호흡은 놀라울 정도로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본 앨범에는 무려 12주간 Hot 100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수퍼히트 싱글 Smooth를 비롯해, 푸지스의 실력파 뮤지션 Wyclef Jean이 참여해 역시 10주간 Hot 100 차트 정상을 차지한 Maria Maria, 그외에도 Put Your Lights On 등 전곡이 높은 완성도를 갖는다.

    * 1999-2000 The Billboard 200 & UK Album Chart : 1위
    * RIAA : US판매량 15 x platinums (1,500만장 이상, 전세계 2,700만장 이상)
    * 그래미 Album of the Year 포함 8개 부문 석권
  • Emerson, Lake & Palmer (ELP)의 The Best Of Emerson, Lake & Palmer [Remaster] 앨범 커버 The Best Of Emerson, Lake & Palmer [Remaster]
    Emerson, Lake & Palmer (ELP)
    서울음반 (Korea) | 6,500원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프로그레시브 록밴드이자 수퍼그룹 Emerson, Lake & Palmer의 베스트 앨범. ELP는 프로그레시브 록밴드로서 몇몇 유명 그룹을 제외하고는 드물게 4,000만장 이상의 판매되며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한 록밴드 중 하나다. 밴드는 1970년에 동시대 활동하던 King Crimson, Atomic Rooster, The Nice 등 영국의 전설적인 거물급 프로그레시브 밴드들 출신의 멤버들인 키쓰 에머슨 (keyboards), 그렉 레이크 (bass guitar, vocals, guitar), 칼 팔머 (drums, percussion)을 중심으로 결성되었으며, 약자로 흔히 ELP라고도 하는 밴드의 이름은 잘 알려져있듯이 그 3명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참고로 수퍼밴드로 불리우던 ELP의 결성 과정에서는 놀랍게도 칼 팔머 이전에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의 드러머 지미 미첼과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가 그들과 함께 할 가능성도 논의 되었으나, 안타깝게도 그 계획은 스케줄 문제 및 지미 헨드릭스가 그 계획이 있던 얼마뒤 갑자기 요절하는 등의 문제로 결국 실현되지 못했다. ELP는 1970년 결성되어 79년까지를 데뷔앨범인 명반 Emerson, Lake & Palmer (1970)를 비롯해 Tarkus(1971), Trilogy (1972), Brain Salad Surgery (1973), Works, Vol. 1 & 2 (1977) 등 10여년간 꾸준히 정규 및 라이브 앨범을 발표하며 발표하며 록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후 12년만인 1991년에 재결성되어 98년까지 활동하다가, 최근 다시 해체 후 12년만에 재결성되어 활동 중에 있다.

    * Digitally Mastered By Joseph M. Palmaccio at PolyGram 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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