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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Shocking Blue의 The Best Of Shocking Blue [Remaster][2 Bonus Tracks] 앨범 커버 The Best Of Shocking Blue [Remaster][2 Bonus Tracks]
    Shocking Blue
    Victor (Japan) | 24,500원
    전미 싱글 차트 1위곡 Venus의 주인공, 네덜란드 출신의 혼성 밴드 쇼킹 블루의 베스트 앨범 (1999년 일본반 2 보너스 트랙 포함 총 16 트랙 수록)

    1960-70년대 세계를 무대로 활동했던 네덜란드 출신의 혼성 밴드 쇼킹 블루(Shocking Blue)의 공식 베스트 앨범. 쇼킹 블루는 1967년 셀프 타이틀 앨범 Shocking Blue로 데뷔해 마지막 앨범 Good Times (1974)까지 약 8년간 8장의 정규 앨범과 다수의 싱글을 발표하며 60년대말에서 70년대 초반을 정점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특히 당시 인기를 끌던 사이키델릭적인 요소가 가미된 팝록 넘버 "Venus"는 1969년 싱글로 커트되어 전미 차트 1위를 비롯해 여러 나라의 차트를 정복했으며, 훗날 여성팝그룹 바나나라마에 의해 커버되어 다시한번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이 곡은 국내에서도 당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팝의 명곡으로 인정받는다. 참고로 이 곡은 네덜란드에서 싱글로 발매되어 차트 2위까지 오르며 크게 히트했으나, 정작 네덜란드 버전 앨범(초판)에는 수록되지 않았고, 밴드의 2집 At Home (1969) 미국 버전에만 수록되어 있다.
    본 베스트 앨범에는 "Venus"와 함께 싱글 커트된 또하나의 2집 수록곡 "Hot Sand"를 비롯해, 싱글로만 발매되고 정규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던 Non-Album 싱글곡들인 "Send Me A Postcard", "Long and Lonesome Road", "Mighty Joe", "Never Marry a Railroad Man", "Hello Darkness", ""Blossom Lady", "Out Of Sight Out Of Mind" 등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 Manufactured, Distributed By Victor Entertainment, Inc.
  • Billy Joel의 River Of Dreams 앨범 커버 River Of Dreams
    Billy Joel
    Sony (Korea) | 7,500원
    1970-80년대 미국 팝음악계를 대표하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피아노맨, Billy Joel의 1993년작 River Of Dreams

    당시 본 앨범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해 그의 마지막 스튜디오 정규 앨범으로 남아 있다. 가스펠에 경쾌한 레게 리듬을 도입해 싱글로 Top 10 히트를 기록한 타이틀곡 River Of Dreams를 비롯해, "All About Soul", "No Man's Land", "Lullabye (Goodnight, My Angel)" 등 은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1993년부터 이듬해까지 다수의 싱글 히트곡들을 배출해 냈다. 싱글 뿐 아니라 앨범 역시 발매 당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앨범도 미국에서 500만장 이상, 캐나다, 영국(앨범 차트 3위), 호주(앨범 차트 1위), 독일(앨범차트 2위) 등 다른 주요 국가들에서도 멀티플레티넘을 기록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그는 본 앨범을 끝으로 한동안 음악 활동을 접었으나, 다행히 부분적으로 다시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2001년에는 8년만에 신작이자 (현재까지 마지막 정규 앨범인) Fantasies & Delusions을 발표했으며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 Producer : Billy Joel, Danny Kortchmar, Joe Nicolo, David Thoener
    * US 앨범 차트 : 1위 (미국내 500만장 이상 판매)
  • Various Artists의 Two Rooms : Celebrating Songs Of Elton John And Bernie Taupin 앨범 커버 Two Rooms : Celebrating Songs Of Elton John And Bernie Taupin
    Various Artists
    Mercury (France) | 11,000원
    전설 엘튼 존을 위해 초호화 수퍼 뮤지션들이 만들어낸 트리뷰트 앨범의 교과서!

    에릭 클랩튼, 후(THE WHO), 로드 스튜어트, 티나 터너, 필 콜린스, 스팅, 조 카커, 존 본 조비, 조지 마이클, 케이트 부시, 시네드 오코너.... 도대체 무슨 일이 있길래 이런 초대형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였을까? 이 음반은 바로 팝계의 황태자, 엘튼 존과 그의 오랜 음악 파트너 버니 토핀의 음악적 여정을 축하게 주기 위한 헌정 앨범이다.
    형식적인 커버 모음집이 아닌, 앨범의 속지에는 각 뮤지션들이 사진과 함께 엘튼 존과 관련해 그에게서 받은 음악적 영향이나 존경심, 또는 그와의 친분 등을 짧막하고 유머러스하게 서술하고 있다. 또한 참여한 뮤지션들의 경우 워낙 실력파 뮤지션들이라서 명곡을 자신의 색깔과 원곡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적절하게 잘 해석해 나타내주었다.
    1991년 제작된 앨범으로, 90년대 중후반 트리뷰트 앨범이 유행하기 훨씬 전에 나온 앨범이지만,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도저히 흠잡을 수 없는 그야말로 모범이 될 만한 사례라고 볼 만하다. 특히 싱글로도 히트한 티나 터너의 뜨거운 록 넘버 The Bitch Is Back, 비치 보이스의 Crocodile Rock 같은 록넘버부터 로드 스튜어트의 Your Song이나 시네드 오코너의 Sacrifice, 윌슨 필립스의 Daniel, 조 카커의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조지 마이클이 들려주는 7분여의 Tonight 라이브 버젼, 존 본 조비의 Levon 등은 원곡에 버금갈만큼 해석력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본 헌정 앨범을 위해 레코딩한 곡들이 대부분으로 본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는 것 역시 진정한 트리뷰트 앨범으로서 이 앨범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 Toto의 40 Trips Around the Sun : Greatest Hits [Remaster] 앨범 커버 40 Trips Around the Sun : Greatest Hits [Remaster]
    Toto
    Columbia (EU) | 19,900원
    최정상급 세션 뮤지션들이 모여 결성된 진정한 수퍼 그룹, Toto의 공식 베스트 앨범 40 Trips Around the Sun : Greatest Hits [Remaster]

    Toto는 1977년 LA에서 스티브 루카서(기타)와 조셉 윌리엄스(보컬)를 중심으로 당시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여 결성된 밴드로, 1978년 셀프 타이틀 앨범 Toto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 앨범부터 밴드가 직접 프로듀싱을 했으며 이들의 역대 대표곡들인 싱글 차트 5위를 기록한 "Hold The Line", "Georgy Porgy", "I'll Supply the Love" 등이 수록되어 플래티넘을 기록해 상업적으로도 좋은 반응을 거두었으며 이듬해 발표된 2집 Hydra (1979), 3집 Turn Back (1981) 등도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다 1982년 이들의 역대 최고 작품으로 인정받는 명반 Toto IV를 발표해 전세계적으로 공전의 빅 히트를 기록하고, "Rosanna" 등을 통해 그래미 주요 부분도 수상하는 등 음악적 쾌거까지 이루어냈다.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Africa"와 2위를 기록한 "Rosanna"를 비롯해 10위를 기록한 "I Won't Hold You Back", "Afraid of Love" 등 3곡의 Top 10 히트록을 포함 총 5곡의 싱글이 배출된 이 앨범을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이들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4집은 미국 내에서 300만장 이상, 전세계적으로 1,200만장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후에도 밴드는 Isolation (1984), Fahrenheit (1986), The Seventh One (1988) 등이 발매되어 모두 준수한 반응을 얻고 음악적, 대중적 성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으며 1980년대를 대표하는 밴드로 인정받는다.

    * Compiled by Vic Anesini
    * Mastered by Bob Ludwig (tracks: 1, 2, 7), Gavin Lurssen, Reuben Cohen
    * Supervised by Elliot Scheiner, Toto
  • The Doors의 L.A. Woman : 40th Anniversary [2CD][Special Edition][Remaster][Digipak] 앨범 커버 L.A. Woman : 40th Anniversary [2CD][Special Edition][Remaster][Digipak]
    The Doors
    Elektra (EU) | 27,500원
    짐 모리슨의 유작이자 도어즈가 마지막으로 남긴 걸작 L.A. Woman (1971년 作) - 40th Anniversary Special Edition

    도어즈(The Doors)의 통산 6번째 정규 앨범으로 1971년 4월 19일에 발표되었다. 그로부터 채 3개월이 되지 않는 7월 3일 요절한 짐 모리슨의 유작이자 도어즈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도어즈의 음악은 이런저런 사건사고들로 어수선했던 1960년대 후반 당시 그다지 대중 친화적이지만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적으로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 몇안되는 밴드이다. 본 앨범 또한 발매 당시 앨범 차트 9위(더블 플래티넘)에 오르고 "Love Her Madly"(US 싱글 차트 11위), "Riders On The Storm"(US 싱글 차트 14위)등 2곡의 꽤 큰 싱글 히트곡을 배출해냈다.
    전작 "Morrison Hotel" 이후 1년 2개월만에 발표된 본 앨범 L.A. Woman은 짐 모리슨이 요절하기 얼마전 마지막 불꽃을 태운 작품으로, 팬들과 평론가들 모두에게 도어즈 최고의 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사이키델릭 록의 클래식 "Riders On The Storm"을 비롯해 경쾌한 타이틀 곡 "L.A. Woman", "Love Her Madly", "Crawling King Snake" 등의 명곡들이 가득하다. 특히 "Riders On The Storm"에서 짐 모리슨의 주술적인 보컬과 함께 키보디스트인 레이 만자렉의 환상적인 연주는 사이키델릭록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7분이 넘는 사이키델릭 스타일의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Hot 100 싱글 차트 14위까지 오른 것은 실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타이틀 곡인 "L.A. Woman" 역시 8분에 육박하는 대곡으로 싸이키델릭은 물론 로큰롤, 블루스 등 다양한 스타일이 녹아있는 명곡이다. 훗날 빌리 아이돌이 커버한 곡으로 특히 짐 모리슨의 야수적인 보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로비 크리거(기타)와 레이 만자렉(키보드)의 연주가 백미이다. "Riders On The Storm"만큼이나 놓쳐서는 안될 보석과 같은 트랙이다. 또한 앨범 전체를 본다면 싸이키델릭은 물론 블루스 록적인 요소가 강화된 작품이지만, 연주력과 표현력 등에 있어 원숙미는 초기 명반들을 오히려 능가한다. 상당수 평론가들은 본 앨범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에 버금가는 도어즈의 최고 작품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도어즈의 팬이라면 필히 들어봐야할 앨범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참고로 본 40주년 앨범에서는 타이틀곡이 기존의 오리지널 LP 버전에 비해 러닝 타임이 10여초 늘어났으며, 보너스 CD에는 대표곡들의 얼터네이트 버전들과 미수록곡인 "She Smells So Nice"과 "Rock Me" 등 9곡이 수록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 Producer : The Doors, Bruce Botnick
    * Recorded at The Doors Workshop in Los Angeles.
    * 40th Anniversary Edition mixing and mastering at Uniteye Studios, Ojai, California.

    * AMG : 9/10
    * Rolling Stone : 9/10

    Jim Morrison - Lead vocals, percussion, piano on "Orange County Suite"
    Ray Manzarek - Hammond organ, Pianos, Vox Continental, Rhythm guitar on track 3, Gibson G-101
    Robby Krieger - Guitar
    John Densmore -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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