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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The Doors의 In Concert [2CD][Remaster] 앨범 커버 In Concert [2CD][Remaster]
    The Doors
    Elektra (EU) | 28,500원
    싸이키델릭 록의 전설 도어즈(The Doors)의 라이브 앨범, In Concert (2CD)

    140분이 넘는 러닝타임의 더블 CD로 제작된 본 앨범은 다양한 공연들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디스크는 모두 도어즈의 첫 공식 라이브 앨범인 Absolutely Live (1970)에 수록된 곡들로 구성되어 있고, 두번째 디스크는 1983년 발표된 밴드의 2번째 공식 라이브 앨범 Alive, She Cried (1983)의 곡들(2-8번 총 7트랙)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그 밖에 두번째 디스크에는 Absolutely Live에 수록되어 있는 곡으로 레이 만자렉이 리드 보컬을 담당한 "Close to You", 사후 앨범이자 도어즈의 공식적인 마지막 정규 앨범 An American Prayer (1978) 앨범에 수록된 "Roadhouse Blues", Live at the Hollywood Bowl에 수록된 "Unkown Soldier", 15분이 넘는 대곡 "The End" 등 몇 곡이 추가되어 있다.
    본 앨범에 수록된 공연의 음원들은 1970년 1월 17-18일 이루어진 뉴욕 Felt Forum NYC에서 공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같은해 5월 8일 디트로이트 공연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 그 밖에 14분이 넘는 대곡 "Celebration of the Lizard"를 비롯해 "Gloria", "You Make Me Real" 등 일부 트랙들은 1969년 7월 LA의 Aquarius Theater에서의 공연이며, 마지막을 장식하는 2곡 "The Unknown Soldier"와 "The End"는 1968년 7월 5일 헐리우드 보울에서의 역사적 공연이다.

    * Produced by Paul A. Rothchild

    Jim Morrison - Vocals
    Robby Krieger - Electric Guitars
    John Densmore - Drums
    Ray Manzarek - Keyboards, Keyboard bass, Lead vocals on "Close To You", Backing vocals
  • T. Rex (Marc Bolan)의 The Slider (1989) 앨범 커버 The Slider (1989)
    T. Rex (Marc Bolan)
    Marc On Wax (Japan) | 19,500원
    T.Rex의 3집 앨범으로 70년대 글램록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명반 The Slider (1972년 作)

    T.Rex라는 이름으로는 3번째 발표된 본 앨범에서는 글램록의 양대 산맥이었던 데이빗 보위의 많은 명반을 제작해 록계의 전설적 존재로 인정받는 토니 비스콘티가 전작이자 음악적 대중적 최대 성공작으로 손꼽히는 Electric Warrior 이후 계속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프랑스와 LA에서 제작되었다. 본 앨범 역시 전성기 시절의 작품답게 Electric Warrior에 비견되는 걸작으로 손꼽힌다. 각각 UK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대표곡 Metal Guru, Telegram Sam를 비롯해 Guns N' Roses가 커버하기도 한 Buick McKane, Slider, Baby Strange 등 글램록의 클래식들로 가득차 있다. 1970년대초 글램록의 정점을 상징하는 앨범 중 하나로 T.Rex(마크 볼란)에게는 전작 Electric Warrior(1971), 차기작인 Tanx(1973)와 함께 3대 작품으로 인정받는다.
    한편 T-Rex/Marc Bolan의 천재성이 유감없이 발휘된 걸작으로 평가되는 본 앨범에서 흑백톤으로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앨범의 아트워크는 비틀즈의 링고 스타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쉽게도 마크 볼란와 그의 분신인 T.Rex의 활동은 1977년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요절하며 막을 내렸지만, 이후에도 수많은 후배들에 의해 하드록, 글램, 얼터너티브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현시대까지 많은 영향을 주며 재해석되고 있다.

    * Produced by Tony Visconti

    * AMG : 10/10
    * Pitchfork : 9.8/10
  • Nick Drake의 Pink Moon [Remaster][Digipak] 앨범 커버 Pink Moon [Remaster][Digipak]
    Nick Drake
    Island (UK) | 19,500원
    사후에야 인정받은 비운의 천재 싱어송라이터 Nick Drake의 마지막 앨범 Pink Moon (1972)

    단 3장의 정규 앨범을 남기고 26살의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닉 드레이크는 그야말로 "비운의 천재 아티스트"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인물이다. 아버지의 직장으로 인해1948년 버마 랭군에서 태어나 3살이었던 1951년 영국으로 돌아와 유년기를 보낸 그는, 엔지니어였던 아버지와 공무원이었던 어머니는 양쪽 모두 음악을 좋아해 작곡을 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 닉 드레이크는 부모님들의 격려로 피아노 연주를 배우고 작곡을 시작하며 집에 있는 릴 테이프 녹음기에 레코딩도 했는데, 실제로 사후 한참 뒤였지만 과거에 녹음된 어머니의 곡이 사후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때 발견된 음원들에서는 특히나 어머니의 음악적인 재능과 감성, 심지어 톤과 목소리 창법 등은 훗날 닉 드레이크 특유의 그것과 상당한 공통점이 발견되었는데, 이를 보아 어머니는 그에게 그 누구보다도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기 그는 운동에도 소질을 보이며 학교에서 육상과 럭비 등을 하고 학교 대표팀에 뽑혀 주장까지 맡는 등 나름 주목을 받기도 했다. 스포츠에서 재능을 보유하며 꽤 활발히 활동을 했음에도 10대 시절 학교에서 그는 튀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그다지 사교적이지 않은 조용한 학생으로 기억되었다. 한편 그는 피아노 외에 다른 악기들도 배우며 10대 중반었던 1964-65년 학교 친구들과 "Perfumed Gardeners"라는 4인조 밴드를 처음으로 결성해 록, R&B, 재즈, 등의 음악을 커버해 연주했다. 이후 학업에 대한 흥미가 줄어들던 닉 드레이크는 1965년 생전 처음으로 기타를 구입해 연주를 시작했는데, 곧 여러가지 실험적인 연주 방식을 공부하며 오픈 튜닝, 핑거 피킹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갔다.
    대학생이 된 그는 기타를 본격적으로 공부하며 프랑스에서 공부를 하고 이후 해외로 여행을 다니며 곡을 쓰기 시작하는데, 1960년대 중후반 당시 미국, 유럽할 것 없이 세계적으로 약물의 시대였던 당시 그 역시 처음으로 마리화나, LSD 등의 약물, 환각제 등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1967년 다시 영국으로 돌아온 그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지만 본인의 재능에 비해 학업에 대한 열정이 없었다고 전해진다. 대학에서 학업은 물론 스포츠에 대한 관심 또한 사라진 그는 다시 음악에 집중하고, 이 시기 다시 약물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1968년 1월, 스무살이 된 닉 드레이크는 자신의 음악에 큰 도움을 준 로버트 커비(Robert Kirby)를 처음 만나게 된다. 당시 드레이크와 동갑내기 학생이었던 그는 몇년뒤 닉의 첫 앨범 2장의 레코딩에 참여해 현악과 목관 악기의 편곡에 있어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 당시 그는 전세계적으로 붐이 일던 포크 음악에 대한 관심이 커졌으며 밥 딜런, 도노반, 밴 모리슨, 조쉬 화이트 등 당시 떠오른 전설적인 포크 뮤지션들로부터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로컬 클럽이나 커피점에서 연주 활동을 시작했던 그는 당시 공연 중 포크록 뮤지션이자 베이시스트였던 애슈리 허칭스(Ashley Hutchings)의 눈에 띄며 그의 소개로 메이저 음반사인 Island Records와 계약한 산하 회사격인 Witchseason Productions를 운영하던 조 보이드(Joe Boyd)를 만나게 된다. 조 보이드는 당시 영국 포크씬에서는 꽤 인정을 받던 인물이었는데 무명의 아마추어였던 닉 드레이크가 과거에 레코딩했던 데모 음악을 듣고 단번에 그의 천재성을 알아본 그는 닉의 음악적 멘토이자 지원자를 자처하며 정식으로 앨범 제작을 권유하고, 음반 계약은 물론 직접 제작, 매니지먼트까지 담당하는 등 음악 커리어에 큰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첫 데뷔 앨범 Five Leaves Left (1969)가 발매되었다. 조 보이드가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은 그에 따르면 당시 신인이었던 전설적인 캐나다의 포크 싱어송라이터 레너드 코헨의 1967년 데뷔 앨범이자 포크 명반 Songs of Leonard Cohen이 보여줬던 최대한 인위적인 과장 등이 없이 녹음된 제작 방식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한편으로 그는 앨범 레코딩을 위해 자신이 육성한 Fairport Convention의 멤버들을 세션으로 불러왔다. 이후 음악적 스타일, 방향성의 견해 차이 등 여러가지 이유로 레코딩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1969년 7월 데뷔 앨범 Five Leaves Left가 발매되었다. 하지만 데뷔 앨범에 대해서는 당시 비교적 호의적인 평가가 있었지만 다소 밋밋하다는 얘기도 있었으며, 앨범 프로모션에 있어서도 존 필 등 일부 전문적인 음악 채널을 제외하고 라디오 등의 방송 매체를 통한 홍보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문제로 인해 결국 상업적으로는 실패하였다.
    이후 2집을 준비하며 그는 Witchseason Productions의 오프닝 등으로 라이브 공연을 하는데 당시 신인이었고, 스타일적으로도 유행하던 메인스트림 폭크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던 그의 음악에 낯설음을 느끼거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혹은 이해하려 하지 않았던) 대다수 관객들의 무관심에 가까운 반응에 실망한 그는 이후 라이브 활동을 주저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신인이었던 당시 몇차례 공연을 했지만 관객들의 반응이나 관객수 등 모든 면에서 흥행은 매번 실패에 가까웠다고 한다. 어쨌든 1971년 3월, 2집 Bryter Layter가 발매되었다. 존 보이드가 다시 프로듀서로 참여한 2집은 목가적인 분위기의 데뷔 앨범에 비해 좀더 활기가 있고 재즈적인 분위기의 곡들이 늘어나며 대중적인 요소가 가미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2집에는 1집에 참여했던 Fairport Convention의 멤버들과 친구 로버트 커비 뿐 아니라, 웨일즈 출생으로 전설적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존 케일이 세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2집도 결국 상업적으로 실패하고, 당시 평론가들에게도 호평과 비판이라는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결국 존 보이드는 Island Records에 회사를 팔고 LA로 가서 영화 음악을 시작했으며, 연이은 앨범의 상업적 실패와 함께 음악적 멘토까지 잃은 20대 초반의 닉 드레이크의 우울증은 더욱 심해져갔다. 당시 소속사는 그에게 프로모션을 위해 인터뷰나 공연, 방송 등의 활동을 설득했으나 그는 거절했고 결과는 더욱 좋지 않을 수 밖에 없었다. 심리적으로 연이은 실패로 인한 우울감에 빠져 위축된 그는 점점 가족과 친구들로부터도 스스로 고립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소속사의 예상과 달리 세번째 앨범인 본 작품 Pink Moon (1972)을 준비했으며 이번에는 전작들과 완전히 다르게 John Wood만이 프로듀싱과 엔지니어링을 담당하고 닉 드레이크 혼자서 모든 레코딩 세션을 처리했다. 베이스, 드럼, 현악 등이 없이 오로지 그의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 만으로 구성된 그야말로 미니멀한 작품이었고, 모든 레코딩은 그 둘에 의해 단 이틀만에 이루어졌다. 수록곡들 또한 의도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부문으로만 구성되어 전작들에 비해 짧막해졌다. 해 프로듀서 존 우드에 따르면 본 앨범은 전작들에 비해 가장 닉 드레이크의 본인이 원했던, 본인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한다. 하지만 1972년 2월에 발매된 본 3집에 대해 당시 평단의 반응은 이번에도 찬사와 비판이 엇갈렸고, 대중적으로는 오히려 전작에 비해 더 판매량이 좋지 않았다. 혹자는 마지막이 된 본 앨범은 우울증과 싸우던 당시 그의 모습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 있는 작품이기도 했지만, 그의 음악적 자산을 관리하는 Cally Callomon은 본 앨범에 대해 그는 우울증이 심할 때는 곡을 쓸 수 없었다면서 본 앨범의 곡들은 우울증에 빠져있지 않았었을 당시 쓰여진 것이며, 닉 드레이크는 본 앨범의 음악에 대해 매우 자랑스러워했다고 말했다. 연이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그는 1973년 2월 존 우드에게 새로운 앨범의 작업 준비를 알렸다. 또한 그의 멘토였던 존 보이드가 돌아와 4집 앨범 레코딩에 참여할 계획이었다. 이듬해인 1974년 7월 첫 레코딩 세션이 시작되었지만 결국 그해 11월 25일 아침 닉 드레이크는 앨범을 완성하지 못한채 26살이란 젊은 나이에 항우울증제 과다 복용(추정)으로 자신의 집에서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그의 음악들은 지금 들어봐도 도저히 60년대말 70년대 초의 곡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세련되고 독창적인었다. 다만 안타깝게도 동시대의 대중들과 평론가들이 아직 그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지 못했을 뿐이었다. 그는 시대를 초월해 그 자체로 뛰어났으며, 진정한 아티스트였다.

    * Original LP release : 1972
    * Produced by John Wood

    * AMG : 10/10
    * Pitchfork : 10/10
    * Rolling Stone : 10/10
    * Spin : 10/10
  • Jimi Hendrix의 First Rays Of The New Rising Sun [CD/DVD][Deluxe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앨범 커버 First Rays Of The New Rising Sun [CD/DVD][Deluxe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Jimi Hendrix
    Sony (EU) | 29,000원
    지미 헨드릭스 사후 27년만에 발표된 최초의 스튜디오 신보 First Rays Of The New Rising Sun

    본 앨범은 지미 헨드릭스의 갑작스러운 요절(1970년 9월 18일) 직전인 1970년에 레코딩한 음원들과 그의 메모 등을 바탕으로 그가 원래 만들려고 했던 앨범에 최대한 가까운 구성으로 제작, 그의 사후 27년만인 1997년에 발표한 새로운 앨범이다. 약 70분의 러닝타임과 17곡의 수록곡에서 짐작할 수 있듯, 알려진바로 본 앨범은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당시 더블 LP로 발표, 제작하려고 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곡들은 그가 죽기 불과 1-3개월전인 1970년 6월부터 8월까지 뉴욕의 Electric Lady 스튜디오와 Record Plant 스튜디오에서 레코딩된 것들이다. 앨범에는 Izabella, Angel, Dolly Dagger, Ezy Ryder 등의 대표곡들을 비롯해 Night Bird Flying, Astro Man, In From The Storm 등의 명곡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 Produced by Eddie Kramer, Jimi Hendrix, John Jansen (tracks: 2, 5, 6, 9, 10, 13, 14) and Mitch Mitchell (tracks: 1, 3 to 8, 11 to 17)
    * Remastered By Eddie Kramer, George Marino

    - 3단 (6패널) 디지팩, 상세한 세션 정보와 라이너 노트, 포토가 담긴 36페이지 분량의 부클렛, 미니 다큐멘타리 제작 과정을 담고 있는 DVD (NTSC, CODE=ALL)
    - An authorized Hendrix family release, remastered from the original tapes.

    Tracks 1, 3, 4, 7, 8, 11, 12, 15 to 17 were originally issued as part of The Cry of Love.
    Tracks 2, 9 and 10 were originally issued as part of War Heroes.
    Tracks 5, 6, 13 and 14 were originally issued as part of Rainbow Bridge.
  • Eagles의 The Very Best Of The Eagles [Remaster] 앨범 커버 The Very Best Of The Eagles [Remaster]
    Eagles
    Warner (Korea) | 8,500원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는 70년대를 풍미한 미국 최고의 서든록 밴드 이글즈의 베스트 앨범이다. 이글즈는 이미 오래전에 공식적인 베스트 앨범을 내놓았고 현재까지 미국내에서 단일 앨범으로는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마저 누르고) 최대의 판매고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당시 발매된 앨범은 LP를 기준으로 만든 앨범으로 수록곡의 한계가 분명해 이글즈같은 대형 밴드의 곡들을 담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2번에 걸쳐 나왔고, 본 앨범 이후에 2장짜리 다시 베스트이 다시 발매된다. 본 앨범은 1장 짜리로서는 Hotel California부터 Take It Easy, New Kid In Town, Tequila Sunrise, Desperado, I Can′t Tell You Why, Life In The Fast Lane 등의 록 클래식들과 One Of These Nights, Best Of My Love, Lyn′ Eyes, Peaceful Easy Feeling 등 숨은 명곡들까지 골고루 잘 선곡되어 수록되어 있어 이글즈나 70년대 미국 서든록을 아는데, 혹은 그들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감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Producer - Bill Szymczyk (tracks: 9 to 17), Glyn Johns (tracks: 1 to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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