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The Who의 Who [Deluxe Edition][3 Bonus Tracks] 앨범 커버 Who [Deluxe Edition][3 Bonus Tracks]
    The Who
    Polydor (UK) | 24,500원
    거장 The Who의 13년만의 새로운 정규 앨범 Who [Deluxe Edition]

    1965년 데뷔 이래 당시 영국 비틀즈, 롤링 스톤즈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My Generation, The Who Sell Out, Tommy, Who's Next, Quadrophenia 등 수많은 명반들을 발표한 전설 중의 전설 The Who가 2019년 말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Who를 발표했다. 2006년에 발표했던 Endless Wire 이후 만 13년만의 신보이며 이들의 12번째 정규 앨범이다. 제작은 오아시스의 후기 앨범를 비롯해 노엘 갤러거, ZZ Top, 인큐버스, 로얄 블러드, LCD 사운드시스템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프로듀서 및 믹싱 엔지니어 등으로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및 드라마 음악들도 제작하고 있는 데이브 사디와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젠드가 대부분을 담당했다.
    정식 멤버는 오리지널 멤버들인 로저 달트리(리드 보컬)와 피트 타운젠드(기타, 보컬 등) 2명이며, 베이스 및 드럼 등 나머지 주요 파트는 세션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베이스는 주로 피노 팔라디노(Pino Palladino)가 대부분을 연주했으며, 드럼은 오아시스의 드러머였던 잭 스타키(Zak Starkey)와 벡과 R.E.M. 등의 세션 뮤지션으로 활동한 바 있는 조이 와롱커(Joey Waronker)가 각각 4곡씩을 분담했다.
    한편 본 디럭스 에디션에는 스탠다드 에디션의 11곡 외에 "This Gun Will Misfire" 등 총 3곡의 보너스 트랙이 추가되어 있는데, 특이하게 3곡 모두 기타리스트인 피트 타운젠드가 리드 보컬을 담당했다. 앨범은 발매 첫주 미국 및 캐나다 앨범 차트 2위, 영국 앨범 차트 3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 Producer : Pete Townshend, Dave Sardy, with Bob Pridden and Dave Eringa
    * AMG : 8/10
    * US 및 캐나다 앨범 차트 2위, UK 앨범 차트 3위

    Roger Daltrey: Lead vocals (except 8, 12-14)
    Pete Townshend: Guitars, Backing vocals, Lead vocals (tracks 8, 12-14), Harmonicas, Percussion, Synthesizer tracks, Violin, Cello, Hurdy-gurdy, Effects, Orchestration

    Pino Palladino: Bass (1-2, 4-8, 11-12)
    Zak Starkey: Drums (1-2, 4, 7)
    Joey Waronker: Drums (5, 8, 11-12)
    Carla Azar: Drums (3, 10)
    Matt Chamberlain: Drums (6)
  • Yes의 Drama [Remaster][10 Bonus Tracks] 앨범 커버 Drama [Remaster][10 Bonus Tracks]
    Yes
    Elektra (EU) | 21,500원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YES의 통산 10번째 앨범 Drama, 변화와 생존을 위한 프로그레시브의 드라마 (1980년作)

    Yes의 1980년 작 Drama는 밴드의 오랜 역사 속에서 가장 극적인 전환점을 맞이한 앨범 중 하나로 평가된다. 존 앤더슨의 독특한 보컬과 릭 웨이크먼의 화려한 키보드가 상징했던 Yes의 고전적인 사운드에서 벗어나, 뉴 웨이브 듀오 버글스(The Buggles) 출신의 트레버 혼과 제프 다운스를 영입하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이 앨범은 단순한 멤버 교체를 넘어,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의 황혼과 80년대 새로운 음악적 조류의 도래 속에서 Yes가 어떻게 생존하고 진화하려 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이다.

    "Drama"의 제작은 Yes 내부의 깊은 갈등과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이견에서 비롯됐다. 1978년 "Tormato" 앨범 이후, 존 앤더슨과 릭 웨이크먼은 밴드 활동에 대한 피로감과 함께 보다 가볍고 포크 지향적인 음악을 추구하려 했다. 하지만 스티브 하우, 크리스 스콰이어, 앨런 화이트는 Yes의 본질인 복잡하고 공격적인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를 유지하길 원했다. 이러한 음악적 견해차와 함께 투어 일정은 이미 잡혀 있었기에, 밴드는 빠르게 새로운 멤버를 찾아야 했다.

    이때 등장한 것이 버글스의 트레버 혼과 제프 다운스였다. 이미 "Video Killed the Radio Star"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뉴 웨이브 씬에서 주목받던 이들은, Yes의 오랜 팬이었던 혼의 제안으로 밴드에 합류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라인업 변화는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지만, 밴드는 앤더슨과 웨이크먼 없이도 Yes의 사운드를 유지할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Drama"라는 앨범 제목 자체가 당시 밴드가 처했던 '드라마틱한'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고 해석되기도 한다.

    "Drama"는 이전 Yes 앨범들과 비교할 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두드러지는 차이점을 보인다. 먼저 보컬의 변화가 발견된다. 존 앤더슨의 고음역대와 영적인 보컬은 Yes 사운드의 핵심이었다. 트레버 혼은 앤더슨의 보컬 스타일을 의식적으로 모방하려 노력했지만, 그의 보컬은 좀 더 직설적이고 강렬한 면모를 지닌다. 이는 밴드의 전반적인 사운드에 더 무겁고 공격적인 느낌을 더하는 데 기여했다. 두번째로 키보드 사운드에도 변화를 시도했다. 릭 웨이크먼의 오케스트라적이고 클래식 기반의 키보드 사운드 대신, 제프 다운스는 보다 현대적이고 신디사이저 중심의 사운드를 도입했다. 특히 보코더(Vocoder)와 다양한 이펙트의 활용은 당시 뉴 웨이브의 영향을 강하게 반영하며, Yes 사운드에 새로운 전자음악적 질감을 부여했다고 평가된다.

    작곡 및 편곡면에서 살펴보자면 "Drama"는 이전 앨범들에 비해 곡 길이가 대체로 짧아지고, 보다 직접적이고 록적인 에너지를 강조한다. "Machine Messiah"와 같은 대곡에서도 스콰이어의 강력한 베이스 라인과 하우의 날카로운 기타 리프가 전면에 나서며, 팝적인 요소를 가미하려는 시도가 엿보인다. 이는 70년대 중후반 Yes 앨범들이 보여준 복잡하고 다소 난해한 구성과는 대조적이다. 예를 들어, "Fragile"이나 "Close to the Edge"에서 들을 수 있는 유기적이고 서사적인 전개보다는, 각 곡의 개별적인 완성도와 강렬한 인상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한편 이 앨범에서 크리스 스콰이어의 베이스는 그 어느 때보다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의 묵직하고 역동적인 베이스 라인은 "Machine Messiah"나 "Tempus Fugit"에서 곡의 중심을 잡으며, 밴드의 하드한 사운드를 이끌어간다. 스티브 하우의 기타 역시 이전 앨범들에서보다 날카롭고 금속적인 엣지를 가지며, 밴드의 변화된 사운드에 기여한다.

    생존을 위한 과감한 도약

    "Drama"는 Yes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그 중요성은 부인할 수 없는 앨범이다. 이 앨범은 밴드가 프로그레시브 록의 전통적인 틀에 갇히지 않고, 변화하는 음악 시장에 적응하려는 과감한 시도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

    앨범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Machine Messiah"는 무려 10분이 넘는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Yes의 웅장함에 뉴 웨이브의 정교함과 현대적인 박진감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수작이다. 혼의 보컬은 앤더슨의 영롱함과는 다른, 단단하고 육중한 매력을 발산하며 곡의 스케일을 더한다. "Tempus Fugit"은 스콰이어의 맹렬한 베이스와 화이트의 정교한 드럼이 돋보이는 Yes 특유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곡으로, 새로운 라인업이 밴드의 고유한 연주력을 전혀 훼손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Into the Lens"는 버글스의 곡 "I Am a Camera"를 Yes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으로, 팝적인 멜로디와 프로그레시브적인 복잡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이 앨범의 음악적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비록 "Drama"는 앤더슨과 웨이크먼의 부재로 인해 일부 팬들에게는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었지만, 상업적으로도 영국 차트 2위, 미국 차트 18위를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이는 밴드가 새로운 사운드를 통해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음을 의미한다. 비평가들 역시 대체로 밴드의 새로운 사운드를 환영하며, Yes가 80년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음악을 만들 수 있음을 인정했다.

    "Drama"는 Yes의 70년대 전성기가 끝나고 80년대 팝/록 지향적인 "90125" 시대로 넘어가는 가교 역할을 한 앨범이다. 이 앨범을 통해 Yes는 자신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급변하는 음악 환경 속에서 생존 전략을 모색했다. 단순히 멤버 교체로 인한 '대역 앨범'이 아닌, 밴드의 과감한 도전 정신과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로서 "Drama"는 Yes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독특하고 의미 있는 위치를 차지한다. 이 앨범은 Yes의 전통적인 프로그레시브 사운드의 견고함과 80년대 뉴 웨이브의 신선한 에너지가 충돌하며 만들어낸, Yes 음악의 또 다른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 Produced by Yes (tracks: 1 to 12), Roy Thomas Baker (tracks: 13 to 16)
    * Remastered By Bill Inglot, Dan Hersch at DigiPrep

    * Rolling Stone : 8/10
    * Pitchfork : 7/10

    Trevor Horn - Lead vocals, Fretless Bass (on "Run Through the Light")
    Steve Howe - Guitars, Backing vocals
    Chris Squire - Bass, Backing vocals, Piano (on "Run Through the Light")
    Geoff Downes - Keyboards, Vocoder
    Alan White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 Meat Loaf의 3 Bats Live 앨범 커버 3 Bats Live
    Meat Loaf
    Mercury (UK) | 19,900원
    93년 최고의 히트싱글 "I'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로 국내에도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아레나 록커 Meat Loaf의 2007년 런던 "Seize the Night" 투어 실황을 담은 [3 Bats Live]!!! 원래 Meat Loaf는 71년도에 데뷰한 록계의 베테랑 싱어로 75년 The Rocky Horror Picture Show에 Eddie역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번 라이브 앨범에는 77년 그의 최고의 히트앨범 [Bat out of Hell]에 수록되었던 록뮤지컬형식의 싱글 "Paradise By The Dashboard Light"와 앞서 언급한 90년대 그의 최고히트곡 "I'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2000년대 미모의 틴 팝듀오 M2M출신의 Marion Raven과 함께했던 파워팝 싱글 "It's All Coming Back To Me Now"등 총 10곡 수록!

    * Produced by Allen Kovac, James Michael
  • Robert Plant (Led Zeppelin)의 Lullaby and... The Ceaseless Roar [Digipak] 앨범 커버 Lullaby and... The Ceaseless Roar [Digipak]
    Robert Plant (Led Zeppelin)
    Nonesuch Records (UK) | 22,500원
    영원한 전설 레드 제플린의 프론트맨 Robert Plant의 통산 10번째 정규 앨범 Lullaby and... The Ceaseless Roar (2014)

    로버트 플랜트의 2014년 최신작으로 그의 솔로 커리어 중 10번째 스튜디오 정규작이다. 연이어 호평을 받았던 2007년작 Raising Sand, 2010년 Band of Joy 이후 4년만의 작품으로, 그의 백업 밴드인 The Sensational Space Shifters가 함께 했다. 이번 앨범 역시 호평을 받았을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UK 앨범차트 2위, US 앨범 차트 10위에 오르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2000년대 이후에도 나이를 잊은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도 동료 뮤지션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 AMG : 9/10

    - Produced by Robert Plant
    - Mastered by Bob Ludwig
    - Mixed by Tchad Blake (tracks: 1, 3 - 5, 7, 8, 10, 11), Tim Oliver (tracks: 2, 6, 9)
  • Meat Loaf의 Bat Out of Hell : The  Vinyl Classic (Spiegel Edition, Black CD)[Limited Edition](2004) 앨범 커버 Bat Out of Hell : The Vinyl Classic (Spiegel Edition, Black CD)[Limited Edition](2004)
    Meat Loaf
    Epic (Germany) | 24,500원
    전세계 4,300만장의 판매고에 빛나는, 미트 로프와 짐 스타인먼이 남긴 록역사에 남을 걸작 Bat Out Of Hell (1977년 作)

    1977년 10월에 발표된 Bat Out of Hell은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단일 록 앨범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걸작으로, 록 뮤지션이자 배우이기도 한 Meat Loaf의 두번째 정규 앨범이자 메이저 데뷔 앨범이다. 또한 앨범은 그의 음악적 파트너이자 유명 작곡가로 잘 알려진 Jim Steinman과의 첫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일반 대중음악 뿐 아니라 뮤지컬 작곡가이기도 한 Jim Steinman의 영향으로 앨범은 일종의 컨셉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Meat Loaf의 풍성하고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목소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걸작으로 탄생했다. 오리지널 앨범의 경우 총 7곡이 수록되었는데, "You Took the Words Right Out of My Mouth (Hot Summer Night)", "Two Out of Three Ain't Bad", 8분 30초의 대곡 "Paradise by the Dashboard Light", 10여분에 육박하는 타이틀곡 "Bat out of hell" 등 절반 이상이 싱글로 커트되어 사랑 받았다. Jim Steinman은 본 앨범에서 Bruce Springsteen의 1975년 걸작 Born to Run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으며, 그 밖에도 클래식을 비롯해 일찌기 록 뮤지컬을 시도했던 The Who로부터도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백밴드 E 스트리트 밴드 출신 로이 비턴, 맥스 웨인버그가 레코딩에 참여하였다. 또한 오케스트레이션에는 세계적인 뉴욕 필하모닉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가 참가해 완성도를 극대화시켰다.
    앨범은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만 1,400만장(14x플래티넘), 영국에서 300만장(7x플래티넘), 캐나다 200만장(20x플래티넘), 호주에서 175만장(26x플래티넘, 호주 역사상 단일 앨범 최고 판매량 기록) 등 전세계적으로 4,300만장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발매 당시에는 미국과 영국 앨범 차트에서 각각 최고 14위, 9위까지 밖에 오르지 못했던 것은 의외이지만 영국 앨범 차트에서 무려 522주간(2019년 기준, 핑크 플로이드의 The Dark Side Of The Moon에 이은 역대 2위)이나 머물며 진정한 스테디셀러로서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Meat Loaf는 16년이 지난 1993년 Bat Out of Hell II: Back into Hell로 돌아와 또다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으며, 13년만인 2006년에는 3편인 Bat Out of Hell III: The Monster is Loose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엄청난 명성과 평가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다소 덜 알려진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 AMG : 9/10
    * 전세계 판매량 : 3,400만장 이상

    * Producer : Todd Rundgren
    * All Songs Written by Jim Steinman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에 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