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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Steven Wilson (Porcupine Tree)의 Home Invasion: In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Blu-Ray] 앨범 커버 Home Invasion: In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Blu-Ray]
    Steven Wilson (Porcupine Tree)
    Eagle Records (EU) | 29,000원
    Home Invasion: In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is the live Blu-ray by progressive rock musician Steven Wilson, released on 2 November 2018. It was filmed on the final night of Wilson's three-night residency at the Royal Albert Hall in London, which was part of the To the Bone tour.

    Film Director - James Russell
    Film Producer - Andy Derbyshire

    Guitar, Keyboards, Vocals, Written-By, Mixed By - Steven Wilson
    Vocals - Ninet Tayeb (tracks: 1-3,1-7,2-10)
    Guitar - Alex Hutchings
    Bass, Chapman Stick - Nick Beggs
    Drums - Craig Blundell
    Keyboards, Synthesizer - Adam Holzman

    :: 추가 DVD 정보
    - Region : All
    - Video : 1080p Full HD, Widescreen
    - Audio : LPCM Stereo, DTS Digital Surround
    - Running Time : 178 mins Appox.
  • Elvis Presley의 Elv1s: 30 #1 Hits [Remaster] 앨범 커버 Elv1s: 30 #1 Hits [Remaster]
    Elvis Presley
    BMG (EU) | 18,900원
    엘비스가 여전히 넘버원임을 확인시켜 줄 앨범 ‘ELV1S 30 #1 HITS

    엘비스는 영국에서 17개, 미국에서 18개의 넘버원 싱글을 만들었다. 중복되는 곡을 제외하면 넘버원을 차지했던 곡 수는 총 30곡. 2002년 6월 ‘A Little Less Conversation’이 나이키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삽입되면서 영국 차트를 석권하면서 그 숫자가 31곡으로 늘어났고, 그와 동시에 엘비스는 영국 출신의 비틀즈를 제치고 영국에서 최다 넘버원 싱글을 보유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영국 차트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던 ‘All Shook Up’이 발표된 지 정확히 45년만의 일이었다. 사후에 한 곡 이상을 영국 차트 정상에 올려놨던 뮤지션도 역대로 존 레논과 프레디 머큐리 밖에는 없었다. 엘비스의 ‘ELV1S 30 #1 HITS’라 명명된 이 앨범의 수록곡은 그래서 31곡이다. 이전에 발매되었던 엘비스의 수많은 음반들의 사운드과는 비교가 안되는 디지털 리마스터링된 사운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발매 직전까지 비밀에 부쳐져 많은 엘비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던 간결하고도 명료한 커버 디자인도 인상적이다.

    미국에서의 첫번째 히트곡이자 넘버원 싱글인 ‘Heartbreak Hotel’, 훗날 록스타들에 의해 수차례 리메이크 되었던 ‘Hound Dog’, ‘Don’t Be Cruel’, ‘Jailhouse Rock’, 그리고 국내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이제는 고전이 되어 버린 주옥 같은 발라드 ‘Love Me Tender’와 ‘Can’t Help Falling In Love’(미국 차트 2위, 영국 차트 1위)를 디지털 사운드로 들을 수 있다.

    69년에 발표된 넘버원 히트곡 ‘Suspicous Mind’와 72년에 발표되어 미국 차트 1위에 오르며 엘비스의 로큰롤이 70년대에도 유효함을 증명했던 ‘Burning Love’는 싱글로도 재발매된다. 러브송, 영화음악, 로큰롤, 가스펠, 그리고 성숙한 사회 의식이 담긴 노래까지. 56년의 ‘Heartbreak Hotel’에서 죽기 한달전에 녹음했던 ‘Way Down’, 그리고 2002년에 그를 부활시킨 ‘A Little Less Conversation’까지. 20세기의 팝 역사를 써내려갔던 진정한 ‘왕’의 면모가 한 장에 가득 담겨 있다.

    전세계에 9월 24일 동시 발매되는 이 음반은 엘비스가 21세기에도 유효한 스타임을 입증시켜 줄 것이며, 레코드가게에 이 앨범을 구매하기 위해 첫날부터 줄을 서는 것을 마다하지 않을 전세계 수많은 엘비스 팬들은 물론이고, 엘비스의 음악을 처음 듣는 이들에게도 새로운 기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이 앨범이 2002년 가을과 겨울 각국의 앨범 차트의 첫번째 칸을 장식할 것이라는 데는 별다른 이견이 없다.
  • Neil Young의 Harvest [Remaster] 앨범 커버 Harvest [Remaster]
    Neil Young
    Reprise (EU) | 19,900원
    캐나다가 낳은 국보급 포크록 아티스트 Neil Young의 대표작 Harvest (1972)

    Neil Young은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로, 1960년대 중반 Buffalo Springfield를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커리어를 구축해왔다. 그는 포크, 컨트리, 록, 90년대에는 그런지(Grunge)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사회적 메시지와 내밀한 개인적 감정을 동시에 담아내는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특유의 서정적인 어쿠스틱 사운드와 거칠게 왜곡된 일렉트릭 기타 연주는 상반된 듯하면서도 그만의 서사를 구축하는 핵심 요소이며, 그의 작품들은 여러 세대의 뮤지션과 청중에게 깊은 영향을 미쳐왔다.
    1972년에 발표된 《Harvest》는 Neil Young의 네 번째 정규 솔로 앨범으로, 발매와 동시에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상업적 성공을 거둔 음반이자 1970년대 초반 대중 음악사의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앨범은 미국 컨트리와 포크 록의 정서를 바탕으로, 도시적 감수성과 농촌적 목가성이 교차하는 사운드 지형을 제시한다. 이는 당시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와 내슈빌 세션 뮤지션의 협업을 통해 가능해졌으며, Young의 독창적 보컬이 그 위에 얹히며 특유의 고독감과 진정성이 배가된다.
    본 앨범의 대표곡 〈Heart of Gold〉는 국내에서 그의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조차 이 곡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팝/록의 고전이다. 단순한 멜로디와 절제된 편곡을 통해 Young의 보컬을 정면에 내세운 곡으로, 그에게 최초이자 유일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안겨주기도 했다. 마치 Judas Priest의 Before The Dawn, Radiohead의 Creep처럼 대중적으로 너무 크게 히트해서 아티스트의 음악적 커리어를 대표할 곡이라고 보기에는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 도있지만, 어쨌든 대중적 친화력과 예술적 진정성을 동시에 달성한 보기 드문 사례로 평가되는 명곡임에 틀림없다. 또한 〈Old Man〉은 개인적 성찰과 세대 간 공감이라는 주제를 컨트리 록적 사운드로 풀어내며 앨범의 또 다른 정점을 이룬다. 참고로 싱글로도 커트된 이 두 곡에는 동료 뮤지션인 James Taylor와 Linda Ronstadt가 배킹 보컬로 참여해주기도 했다. 또한 David Crosby, Stephen Stills, Graham Nash등 그와 함께 밴드를 했던 친구들 또한 "Alabama", "Words" 등 앨범의 몇몇 곡의 세션에 참여해줬다.
    하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기조는 단순히 서정적 포크에 국한되지 않는다. 〈Alabama〉와 같은 트랙은 미국 남부의 사회적 모순을 정면으로 다루며 비판적 시선을 드러내고, 〈A Man Needs a Maid〉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도입해 내면적 불안과 감정의 진폭을 극적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다양성은 앨범이 단순히 ‘편안한 컨트리 포크’로 규정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앨범이 발매된지 이미 수십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Harvest》는 Neil Young의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작품일 뿐 아니라, 1970년대 초반 록 음악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적 산물이다. 따뜻한 멜로디와 날카로운 사회적 발언이 공존하는 이 앨범은, Young이 단순한 싱어송라이터를 넘어 시대의 증언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 AMG : 9/10
    * Pitchfork : 9.3/10

    * All tracks are written by Neil Young.
    * Originally released in 1972
    * Produced by Neil Young, Elliot Mazer, Henry Lewy, Jack Nitzsche

    James Taylor - Banjo, backing vocals on "Heart of Gold" and "Old Man"
    Linda Ronstadt - Backing vocals on "Heart of Gold" and "Old Man"
    David Crosby - Backing vocals on "Are You Ready for the Country?" and "Alabama"
    Stephen Stills - Backing vocals on "Alabama" and "Words"
    Graham Nash - Backing vocals on "Are You Ready for the Country?" and "Words"
  • The Beatles의 1 [Remaster] 앨범 커버 1 [Remaster]
    The Beatles
    EMI (UK) | 12,500원
    해체 3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비틀즈의 정수를 담은 단 1장의 음반 "1"

    데뷔 후 대중들에게 알려진 활동 기간은 불과 8년여에 불과한 짧은 기간이지만 다른 아티스트들은 도저히 엄두를 못낼 정도의 놀라운 업적을 남기고 떠난 비틀즈. 해체 30주년을 기념해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등 생존 멤버들이 직접 선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그들이 데뷔 앨범 "Please Please Me" (1963)를 내놓기 1년전인 1962년 발표해 첫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Love Me Do"부터 공식 해체를 앞두고 1970년 발표한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Let It Be"에 수록되어 그들에게 해체전 마지막 넘버원을 안겨준 싱글 "The Long And Winding Road"까지 영국과 미국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싱글 27곡을 깨끗한 리마스터 음질로 담고 있다. 비틀즈의 명성만으로도 충분하듯 트랙의 면면을 살펴보면 일일히 나열하기가 불필요할 정도의 명곡들이 가득하지만 영국이든 미국이든 적어도 한 곳에서는 1위를 했던 곡들인만큼 충분히 대중적으로도 검증을 받은 곡들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초창기 넘버원 곡들인 "From Me to You", "She Loves You", "I Want To Hold Your Hand"(미국 앨범 에는 수록됨), "I Feel Fine"나 "The Ballad Of John And Yoko" 등 사실 비틀즈의 정규 앨범(영국반 기준)에는 수록되지 않은 넌 앨범 싱글(Non-album single)이다. 또한 초기 앨범들은 영국과 미국(북미) 버전에 상당히 차이가 있거나, 미국에서만 발매된 데뷔 앨범 "Introducing... The Beatles"나 2집 "Meet the Beatles!" 등과 같이 아예 다른 제목과 아트워크로 나오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 3집인 "A Hard Day's Night"에 이르러서야 처음으로 통일된 제목으로 발매했으나 아트워크나 트랙 등은 여전히 양국에서 차이가 있었다. 이런 현상은 중후기 명작들인 7집 "Revolver"(1966)와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1967) 등에 이르러서야 어느 정도 통일이 되며 사라졌다.

    한편 본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전세계에는 비틀즈 열풍이 몰아쳤으며 현재까지 미국내 1100만 장 이상을 비롯해, 무려 3100만장 이상이 판매되며, 2000년대 이후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 중 하나이자 비틀즈의 단일 앨범들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 AMG : 10/10

    * Produced by George Martin & Phil Spector
    * Compiled by George Harrison, George Martin, Paul McCartney and Ringo Starr

    * 미국 판매량 : 11× Platinum (다이아몬드 레코드)
    * 영국 판매량 : 11× Platinum
    * 호주 판매량 : 10× Platinum
  • Rod Stewart의 Some Guys Have All The Luck : The Best Of Rod Stewart [2CD][Remaster] 앨범 커버 Some Guys Have All The Luck : The Best Of Rod Stewart [2CD][Remaster]
    Rod Stewart
    Warner (EU) | 29,000원
    허스키 보이스의 대가 로드 스튜어트의 역사를 담은 더블 앤솔로지 앨범

    로드 스튜어트는 60년대 기존 대부분의 백인 록보컬들과는 다른 소울풀한 감성에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각광 받으며 현재까지도 역대 최고로 매력적인 보컬 중 한명으로 손꼽힌다. 그는 1960년대말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전설적 영국 록밴드 Faces의 보컬리스트로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해, 70년대 초반 솔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Faces를 능가하는 음악적 성공과 대중적 인기를 누렸다.
    클래식 록의 명반이라 할 수 있는 3집 "Every Picture Tells a Story (1971)"을 시작으로 "Never a Dull Moment (1972)", "Smiler (1974)","Atlantic Crossing (1975)", "A Night on the Town (1976)" 등 5장의 정규 앨범을 연속해서 UK 앨범 차트 1위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으며, 그 외에도 상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명반으로 손꼽히는 1집 "An Old Raincoat Won't Ever Let You Down (1969)"와 2집 "Gasoline Alley (1970)", 그리고 70년대 후반 작품들인 "Foot Loose & Fancy Free(1977)", "Blondes Have More Fun(1978)", "Foolish Behaviour (1980)", "Out of Order (1988)", " Vagabond Heart (1991)" 등도 차트 정상권에 오르고 영국 뿐 아니라 미국 등 전세계에서 플래티넘 이상을 기록하며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그는 80, 90년대는 물론 2000년대 이후에도 2002년부터 매년 발표하기 시작한 "The Great American Songbook" 시리즈들이 연속적으로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놀라울 정도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가 홀로서기 이후 현재까지 발표한 정규 앨범의 수만해도 30장에 이르며, 그외 다른 다수의 라이브 앨범, 컴필레이션 등 비정규 앨범이 발표되었다.
    영국에서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한 본 더블 앨범에는 "Maggie May", "Every Picture Tells A Story", "Da Ya Think I’m Sexy", "Some Guys Have All The Luck", "Have I Told You Lately", 후배 밴드 스테레오포닉스가 커버해 히트시킨 "Handbags And Gladrags", "Reason To Believe" 등 주옥같은 팝/록의 클래식 명곡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롤링 스톤즈에 가입 전 활동했던 Faces에서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로니 우드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 Compilation Producer : Andy Zax, Cheryl Pawelski
    * Remastered by Dan Hersch, Dave Schultz
    * Liner Notes by Ben Edmonds, Reggie Coll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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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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