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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Bob Dylan의 Modern Times 앨범 커버 Modern Times
    Bob Dylan
    Columbia (EU) | 19,500원
    끝없이 샘솟는 포크록의 전설 밥 딜런이 제시한 역작 Modern Times (2006년 作)

    2006년 발매된 밥 딜런의 32번째 정규 앨범으로 2001년 호평을 얻은 "Love And Theft" 이후 5년만의 작품이다. 이전의 두 앨범 "Time Out of Mind" (1997)와 "Love And Theft"에 이은 트릴로지(3부작)의 마지막 파트으로 평가된다. 본 앨범은 밥 딜런이 Jack Frost라는 가명으로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까지 담당했는데, 발표와 함께 평단의 극찬을 불러일으켰고 이듬해 2007년 그래미 주요부분을 수상하며 40여년을 넘게 활동한 이 노장의 음악적 전성기는 아직도 진행형임을 보여주었다. 또한 본 앨범은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역대 최고령자 기록)로 데뷔와 미국내 플래티넘을 기록했고,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 호주, 유럽 각지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도 정통 포크록 앨범으로서는 근래 보기드문 큰 대중적 성공까지 거두었다. 최근에는 그에 대한 영화와 다큐멘터리가 제작되는 등 살아있는 전설인 그를 재조명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 AMG : 9/10
    * Rolling Stone : 10/10
    * Pitchfork Media : 8.3/10

    * Producer : Jack Frost (Bob Dylan)

    - US 앨범차트 1위
    + 그래미 Best Contemporary Folk/Americana Album 및 Grammy Award for Best Solo Rock Vocal Performance ("Someday Baby") 2개 부분 수상

  • Tom Petty의 Wildflowers (US Version) 앨범 커버 Wildflowers (US Version)
    Tom Petty
    Warner (US) | 19,900원
    아메리칸 록의 대부 Tom Petty가 5년만에 발표한 두번째 솔로 앨범이자, 그의 커리어 대표 명반 Wildflowers (1994년 作)

    데뷔 십수년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솔로 앨범 Full Moon Fever (1989)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탐 페티(Tom Petty)가 그로부터 5년만에 발표한 2번째 솔로 앨범이다. 꽤 많은 시간이 흐른 본 작품은 현재 첫 앨범에 버금가는 음악적, 상업적 성공을 거둔 명반으로 당당히 인정받는다. 기존 작품들이 비해 많아진 총 15곡이나 수록되어 있으며 CD는 1장으로 LP는 2장으로 발매되었다.
    한편 본 앨범은 그동안 활동했던 MCA가 아닌 워너브러더스 레코드와 계약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그가 참여했던 수퍼 프로젝트 밴드 Traveling Wilburys는 제외)이자, 록 팬들에게는 슬레이어,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비스티 보이즈 등의 걸작들을 제작한 명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릭 루빈이 처음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여기에 탐 페티 본인과 첫번째 솔로 앨범에서도 참여했던 밴드 멤버 마이크 캠벨까지 3명이 공동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앨범 세션에는 밴드 멤버들 외에도 에릭 클랩튼, 핑크 플로이드, 에어로스미스, 퀸, 브라이언 아담스, 메탈리카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했으며 영화 음악 작곡가로도 유명한 마이클 케이먼(Michael Kamen)이 타이틀곡 "Wildflowers"를 비롯한 다수의 트랙에서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해주었다. 또한 그와 친분이 있는 비틀즈의 드러머 링고 스타, 비치 보이스의 칼 윌슨(Carl Wilson) 등 레전드 선배들이 직접 세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본 앨범의 경우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지는 않았지만, 사실 본 앨범에는 드러머를 제외한 밴드의 멤버들이 모두 앨범 작업에 참여해 사운드적으로는 밴드로서의 성향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다만 탐 페티는 밴드로서보다는 좀더 (메시지, 표현 방식 등에 있어) 자유롭게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솔로 앨범으로 발매하길 선택했다고 한다. 첫 싱글 "You Don't Know How It Feels"가 Hot 100 싱글차트 13위, 록차트 1위까지 오르며 꽤 큰 히트를 기록했고, 또다른 싱글 "You Wreck Me"도 록차트에 오르며 히트를 기록했다. 앨범 또한 미국내에서 3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기록, 건재함을 과시했다. 유명 잡지인 롤링 스톤은 본 앨범을 90년대 최고의 명반 12위 올리기도 했다.

    * AMG : 9/10
    * Pitchfork : 8.8/10

    * Producer : Rick Rubin, Tom Petty, Mike Campbell

    Tom Petty : 12 and 6-string acoustic and electric guitars, bass, harmonica, piano, organ, vocals
    Mike Campbell : 6 and 12-string guitars (electric, acoustic, slide), bass, harpsichord, coral sitar
    Benmont Tench : harmonium, piano, organ, mellotron, orchestron, zenon
    Howie Epstein : backing vocals, bass on "You Wreck Me", "Honey Bee" and "Cabin Down Below"
    Steve Ferrone : drums, except on "To Find a Friend"
    Lenny Castro : percussion
    Michael Kamen : orchestration, conductor on "Wildflowers", "Time to Move On", "It's Good to Be King" and "Wake Up Time"
  • Joni Mitchell의 Hissing of Summer Lawns 앨범 커버 Hissing of Summer Lawns
    Joni Mitchell
    Elektra (EU) | 18,900원
    조니 미첼의 숨은 걸작: The Hissing of Summer Lawns (1975)

    1975년, 조니 미첼(Joni Mitchell)은 포크 아이콘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예술적 실험의 길로 들어섰다. 그 전환점을 알리는 작품이 바로 일곱 번째 정규 앨범 The Hissing of Summer Lawns다.
    이 앨범은 그녀의 대표작 Blue처럼 내면의 고백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도시화된 삶과 소비문화, 억압받는 여성의 정체성 같은 복잡한 주제를 다룬다. 조니 미첼은 감정에서 의식으로, 개인에서 사회로 시선을 넓힌다.

    겉으로는 고요한 교외, 그 속의 균열
    앨범 제목 The Hissing of Summer Lawns는 미국 교외의 잔디밭에 물을 주는 소리에서 따왔다. 그러나 이 ‘쉿쉿’ 소리는 단순한 자연의 배경음이 아니라, 억눌린 여성들의 목소리를 상징한다.
    타이틀곡에서는 겉보기에는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사는 여성의 모습이 등장하지만, 곡은 그 이면의 고립감과 정체성의 억압을 들여다본다. 악어 가방을 들고 있는 여인의 모습은 소비문화에 길들여진 사회 속에서 역할을 부여받은 여성을 은유한다.

    실험적인 사운드와 새로운 시도
    이 앨범은 음악적으로도 당시 팝 음악의 경계를 넘어선 시도를 담고 있다. "The Jungle Line"에서는 아프리카 부룬디 부족의 드럼 루프를 도입하며, 서구 아트팝과 원시적 리듬이 충돌하는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샘플링이 일반화되기 훨씬 이전의 시도로, 음악사적으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다.
    앨범에는 LA 기반의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해, 그녀의 복잡한 화성과 리듬을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 Larry Carlton(기타), Joe Sample(키보드), Wilton Felder(베이스) 등의 연주가 앨범 전반의 밀도 있는 질감을 완성했다. 조니 미첼은 이 앨범에서도 프로듀서로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예술적 비전을 끝까지 책임졌다.

    당시엔 논란, 지금은 걸작
    발매 당시 이 앨범은 일부 팬들과 비평가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을 불러왔다. 익숙했던 포크 사운드 대신 복잡하고 실험적인 음악이 등장하면서, 일부는 이 앨범을 이해하기 어려워했다. 대중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 앨범은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오늘날 이 앨범은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섬세하게 통찰한 작품이자, 팝 음악의 예술적 가능성을 확장한 대담한 시도로 평가받는다. 특히 가사에 담긴 서사성과 관찰자적 시선은 이후 많은 여성 아티스트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지금 들어도 선구적인 앨범
    The Hissing of Summer Lawns는 감정의 표출보다는 의식의 흐름을 따라간다. 첫 감상에서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각 곡의 구조와 가사를 곱씹어 들으면 시대를 앞서간 메시지와 실험정신이 서서히 드러난다.

    조니 미첼은 이 앨범을 통해 자신이 단지 포크 싱어가 아닌, 음악과 사회,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예술가임을 증명했다. The Hissing of Summer Lawns는 대중적 친화력을 갖추진 않았지만, 그 안에 담긴 예술성과 통찰력은 여전히 강렬하게 살아 있다. 이 앨범은 소리의 혁신이자, 조용한 저항의 기록이다.

    * Produced by Joni Mitchell

    * AMG : 9/10
    * Pitchfork : 10/10
  • The Rolling Stones의 Exile On Main St. [Remaster](2010) 앨범 커버 Exile On Main St. [Remaster](2010)
    The Rolling Stones
    Universal (US) | 21,500원
    롤링 스톤즈가 탄생시킨 더블 LP 걸작 Exile On Main St. (1972년 作)

    Exile On Main St.는 큰 성공을 거둔 Sticky Fingers (1971) 앨범에 이어 1년만인 1972년 더블 LP로 발매되어 음악적, 상업적으로 최고의 성과를 거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록의 역사이자 신화인 롤링 스톤즈가 발표한 무수한 명반들 가운데에서도 주저없이 세손가락에 드는 앨범이다. 2장의 LP에 18개의 방대한 트랙이 말해주는 것처럼, 앨범 발매 주기가 1년 남짓했던 당시로서는 상당히 야심찬 작품이다.
    60년대 비틀즈와의 라이벌 구도는 70년대초 비틀즈가 해산함으로써 깨어지게 되고 스톤즈 역시 비슷한 시기 불의의 공연 사고로 침체기에 빠질 위기에 처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당시 스톤즈는 이러한 위기를 비웃기라도 하는듯이 이들 최고의 걸작이라 할 수 있는 Sticky Finger (1971)와 본 앨범을 연속적으로 발표하며 60년대 단순한 인기 로큰롤 밴드 이상의 존재로서 거듭나게 된다. 앨범 곳곳에 로큰롤의 클래식들이 포진해있지만, 역시 백미는 환상적인 로큰롤 넘버인 첫 트랙 Rocks Off에서 시작되어 Slim Harpo의 66년작을 커버해 원곡보다 더 잘 알려진 Shake Your Hips, Casino Boogie, Tumbling Dice, Sweet Virginia로 이어지는 골든 트랙이 아닐까 싶다. 연주에 있어서도 믹 재거의 보컬과 키스 리처드/믹 테일러의 기타, 빌 와이먼의 베이스, 찰리 왓트의 드럼 등 모든 파트가 완벽하다.

    * AMG : 10/10
    * Produced by Jimmy Miller

    Mick Jagger - Vocals, harmonica, guitar
    Keith Richards - Guitar, bass, vocals, piano
    Mick Taylor - Guitar, slide guitar, bass
    Bill Wyman - Bass, upright bass
    Charlie Watts - Drums
  • Carole King의 Tapestry [2CD][Deluxe Legacy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앨범 커버 Tapestry [2CD][Deluxe Legacy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Carole King
    Epic (EU) | 29,000원
    1971년 발표된 여성 싱어송라이터 캐롤 킹의 2집이자 팝의 역사에 남을 걸작 Tapestry (2CD Legacy Edition)

    1942년 뉴욕 맨해튼 출생인 캐롤 킹은 데뷔전인 1960년대에는 주로 다른 뮤지션들을 위해 곡을 써주는 전문 작곡가로 활동하다 -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한 팝의 명곡 "Locomotion", 훗날 A-Ha가 커버하기도 한 "Crying in the Rain" 등은 바로 그녀의 작품이다 - 서른을 앞둔 1970년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첫 앨범 "Writer" (1970년 5월) 솔로 아티스트로서 데뷔한다. 이와 같이 대중 음악사에 있어 여성싱어송라이터의 시대를 여는데 있어 선구자적인 위치에 있다.
    캐롤 킹의 본 앨범 "Tapestry"는 데뷔 앨범 발매 후 약 9개월만인 1971년 2월에 발매되었는데, 미국 앨범 차트 최고 84위 밖에 오르지 못했던 데뷔 앨범과 달리 놀라울 정도의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 빌보드 앨범차트 15주 연속 1위(여성 솔로 뮤지션으로서는 현재까지 전무후무한 기록)와 총 305주간 앨범차트에 머문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판매량에 있어서도 미국에서만 1,000만장 이상 (전세계적으로 2,500만장) 이상의 천문학적인 판매량을 기록 중인 그야 말로 팝의 역사에 남을 클래식이라 할 수 있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싱글 커트되어서도 큰 히트를 기록했다.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I Feel the Earth Move"(1위)를 비롯해 "It's Too Late", "So Far Away", "Smackwater Jack" 등 4곡이 큰 히트를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팝의 명곡 "You've Got a Friend"는 같은 해 그와 절친한 싱어송라이터인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에 의해 커버, 싱글 커트까지 되며 No.1 히트를 기록했다. 제임스 테일러의 곡 "Fire and Rain"에 대한 응답으로 알려진 이 곡에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또 한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인 조니 미첼(Joni Mitchell)과 제임스 테일러가 직접 배킹 보컬에 참여했다 (조니 미첼은 제임스 테일러의 버전에도 참여했다). 물론 이 곡은 이후에도 로버타 플랙, 아레사 프랭클린, 브랜뉴헤비, 맥플라이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커버되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밖에도 "Where You Lead"는 Barbra Streisand가 커버하기도 사랑받았다. 음악적 평가에 있어서도 앨범은 당시 그래미에서 그해의 앨범 (1972년)에 선정되었고, 이후에도 팝록음악사의 명반 리스트에 빼놓지 않고 선정되고 있다.
    오리지널 LP가 발매된지 거의 40여년만에 발표되는 본 레거시 에디션은 앨범의 리마스터링과 함께, 오리지널 앨범의 11곡이 앨범 순서대로 라이브 피아노 버젼으로 수록된 보너스 CD가 새로운 패키징에 담겨있다.

    * Producer : Lou Adler

    * AMG: 10/10
    * Rolling Stone : 10/10
    * Pitchfork : 10/10

    * US 판매량 : 1,000만장 이상 (전세계 2,500만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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