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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The Beatles의 Live At The BBC [2CD][Remaster][Digipak] 앨범 커버 Live At The BBC [2CD][Remaster][Digipak]
    The Beatles
    Apple (UK) | 35,900원
    비틀스 (The Beatles) 첫 번째 BBC 앨범!
    The Beatles Live At The BBC (2CD)

    1994년 발매 되었던 [Live At The BBC]
    19년만에 리마스터링 & 리패키징으로 다시 태어난 첫 번째 BBC앨범!

    1994년 발매 당시 UK 앨범차트 1위 / US 앨범차트 3위!
    발매된 지 6주만에 5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 기록!
    2013년 새롭게 다시 태어난 [Live At The BBC]

    2013년 애비로드 스튜디오 리마스터링
    기존 쥬얼케이스에서 디지팩 버전으로 새롭게 리패키징!
    비틀스의 주옥 같은 트랙 56곡 및 13트랙의 인터뷰 및 대화 녹화분 수록!
  • Rush의 Grace Under Pressure [Remaster] 앨범 커버 Grace Under Pressure [Remaster]
    Rush
    Mercury (UK) | 19,700원
    Rush의 80년대 사운드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 "Grace Under Pressure" (1984년 作)

    The new material accentuated the group's change in direction towards a synthesizer-oriented sound like its previous album. After some difficulty finding a suitable producer who could commit, the album was recorded with Peter Henderson.

    "Grace Under Pressure"는 캐나다의 전설적인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Rush가 1984년에 Anthem Records에서 발표한 통산 10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그들의 음악적 창조성과 1980년대 중반 당시 시대에 걸맞은 사운드를 담고 있는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호평을 받은 전작 Signals (1982)의 투어를 마치고 밴드는 1983년 8월부터 차기작인 본 앨범의 준비에 들어갔다. 당시 밴드는 신보에서 새로운 사운드를 추구하기 위해 2집 Fly by Night (1974)부터 10년간 모든 정규 앨범에서 함께 했던 전담 프로듀서이자 파트너인 Terry Brown과 협업을 종료하는 중대한 변화를 선택한다. 이는 Rush가 신작인 본 앨범 "Grace Under Pressure"에서 기존 사운드에서 전자 음악적인 요소를 적극 도입하여 진보적인 음악적 스타일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본 앨범의 수록곡들은 전자키보드와 신디사이저를 중심으로 하며, 기타, 베이스, 드럼은 여전히 그들의 전통적인 록 사운드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주었다. 1970년대 말까지만해도 전자음악은 일부 혁신적인 사운드가 시도되었지만 아직 대중 음악계에서는 변방에서 보조적인 머물렀던 상태였다. 하지만 80년대에 진입하며 뉴오더, 디페쉬모드, 펫 샵 보이스, 유리스믹스 등 굵직한 아티스트들이 대중 음악에서 메인스트림에 본격 진입해 신스팝, 뉴웨이브 등의 장르로 꽃을 피우며 거대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러한 흐름에 기존의 록 밴드 음악에도 전자 음악이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꽤 도입되었다.
    앨범의 사운드가 게디 리와 알렉스 라이프슨의 협업에 의해 창조되는 동안, 가사는 역시 드러머 닐 퍼트가 담당을 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정치, 사회 문제,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Distant Early Warning"은 냉전시대였던 당시 대중의 관심이 고조되었던 전쟁과 핵무기의 위험에 대한 경고를 다루며, "Red Sector A"는 나치와 같은 인류의 어두운 순간들을 표현한다. "Between the Wheels"는 도시 생활의 역설을 다루고, "Afterimage"는 전에 죽은 가까운 친구인 Robbie Whelan에 대한 추억을 노래한다.
    앨범은 캐나다, 미국, 영국 등지에서 각각 앨범 차트 4위, 5위, 10위까지 오르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싱글 "Distant Early Warning"과 "Afterimage"가 특히 라디오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The Body Electric", "Red Sector A" 등도 싱글 커트되었다.
    전체적으로, "Grace Under Pressure"는 Rush의 음악적 진보를 보여주는 중요한 앨범으로 그들의 특유의 복잡한 악곡 구성과 시대를 넘나드는 의미 있는 가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대적인 사운드와 탁월한 연주력 또한 인정받고 있다. Rush의 음악에 대한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청취해볼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 Producer : Rush, Peter Henderson

    Geddy Lee - Vocals, Bass guitar, synthesizers
    Alex Lifeson - Guitars, synthesizers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electronic percussion
  • David Gilmour (Pink Floyd)의 Live In Gdansk [2CD/DVD][Deluxe Edition][Digipak] 앨범 커버 Live In Gdansk [2CD/DVD][Deluxe Edition][Digipak]
    David Gilmour (Pink Floyd)
    EMI (UK) | 39,500원
    PINK FLOYD의 싱어이자 기타리스트 데이빗 길모어가 폴란드 그단스크 조선소에 모인 50,000의 청중을 마법으로 매혹 시키다! 평론가의 한결 같은 찬사를 얻어 내었던 그의 최초 솔로 라이브 콘서트인 2006년 [On An Island Tour]의 마지막 퍼포먼스로 기억될 본 실황은 오케스트라를 대동한 채 엄선된 Pink Floyd의 클래식을 연주하고 노래하고 있는 첫번째 실황이기도 하다. 공교롭게도 지난 9월 15일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등진 건반주자 릭 라이트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마지막 작품이 되어 버린 본 라이브 앨범에는 릭 라이트를 포함, 필 만자네라, 폴란드 출신 영화 음악가 Zbigniew Preisner(즈비그니에프 프라이즈너)가 지휘하는 40인조 편성의 Baltic Philharmonic Orchestra의 강력한 스트링 세션도 빼놓을 수 없는 감상 포인트이다. 또한 만족할만한 사운드로 구현된 [Live In Gdansk]는 데이빗 길모어의 음악적 여정을 되집어 보는 반추(反芻)의 장(場)임과 동시에 Pink Floyd 팬들을 위한 앤솔러지 이상의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컬렉터스 아이템으로 전세계 플로이디언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 데이빗 길모어의 역사적인 첫번째 솔로 라이브 콘서트 ‘On An Island Tour’의 마지막 실황 [그단스크 라이브]
    - 폴란드 출신 영화 음악가 즈비그니에프 프라이즈너가 지휘하는 발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릭 라이트, 필 만자네라 등 최고의 사이드맨이 참여한 명실상부한 Pink Floyd 최후의 음악 여정
    - 2008년 9월 15일 암으로 세상을 떠난 릭 라이트 생애 마지막 연주 모습을 접할 수 있는 유작 앨범으로 ‘Time’, ‘Wish You Were Here’, ‘Shine On You Crazy Diamond’, ‘Echoes’ 등 Pink Floyd 대표 클래식이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다.

    :: 추가 DVD 정보
    - Region : All
    - Video : PAL, Widescreen
    - Audio : Dolby Digital 5.1 Surround, Stereo
    - Duration : 152 min
  • Tom Petty의 Wildflowers (US Version) 앨범 커버 Wildflowers (US Version)
    Tom Petty
    Warner (US) | 21,500원
    아메리칸 록의 대부 Tom Petty가 5년만에 발표한 두번째 솔로 앨범이자, 그의 커리어 대표 명반 Wildflowers (1994년 作)

    데뷔 십수년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솔로 앨범 Full Moon Fever (1989)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탐 페티(Tom Petty)가 그로부터 5년만에 발표한 2번째 솔로 앨범이다. 꽤 많은 시간이 흐른 본 작품은 현재 첫 앨범에 버금가는 음악적, 상업적 성공을 거둔 명반으로 당당히 인정받는다. 기존 작품들이 비해 많아진 총 15곡이나 수록되어 있으며 CD는 1장으로 LP는 2장으로 발매되었다.
    한편 본 앨범은 그동안 활동했던 MCA가 아닌 워너브러더스 레코드와 계약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그가 참여했던 수퍼 프로젝트 밴드 Traveling Wilburys는 제외)이자, 록 팬들에게는 슬레이어,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비스티 보이즈 등의 걸작들을 제작한 명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릭 루빈이 처음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여기에 탐 페티 본인과 첫번째 솔로 앨범에서도 참여했던 밴드 멤버 마이크 캠벨까지 3명이 공동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앨범 세션에는 밴드 멤버들 외에도 에릭 클랩튼, 핑크 플로이드, 에어로스미스, 퀸, 브라이언 아담스, 메탈리카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했으며 영화 음악 작곡가로도 유명한 마이클 케이먼(Michael Kamen)이 타이틀곡 "Wildflowers"를 비롯한 다수의 트랙에서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해주었다. 또한 그와 친분이 있는 비틀즈의 드러머 링고 스타, 비치 보이스의 칼 윌슨(Carl Wilson) 등 레전드 선배들이 직접 세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본 앨범의 경우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지는 않았지만, 사실 본 앨범에는 드러머를 제외한 밴드의 멤버들이 모두 앨범 작업에 참여해 사운드적으로는 밴드로서의 성향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다만 탐 페티는 밴드로서보다는 좀더 (메시지, 표현 방식 등에 있어) 자유롭게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솔로 앨범으로 발매하길 선택했다고 한다. 첫 싱글 "You Don't Know How It Feels"가 Hot 100 싱글차트 13위, 록차트 1위까지 오르며 꽤 큰 히트를 기록했고, 또다른 싱글 "You Wreck Me"도 록차트에 오르며 히트를 기록했다. 앨범 또한 미국내에서 3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기록, 건재함을 과시했다. 유명 잡지인 롤링 스톤은 본 앨범을 90년대 최고의 명반 12위 올리기도 했다.

    * AMG : 9/10
    * Pitchfork : 8.8/10

    * Producer : Rick Rubin, Tom Petty, Mike Campbell

    Tom Petty : 12 and 6-string acoustic and electric guitars, bass, harmonica, piano, organ, vocals
    Mike Campbell : 6 and 12-string guitars (electric, acoustic, slide), bass, harpsichord, coral sitar
    Benmont Tench : harmonium, piano, organ, mellotron, orchestron, zenon
    Howie Epstein : backing vocals, bass on "You Wreck Me", "Honey Bee" and "Cabin Down Below"
    Steve Ferrone : drums, except on "To Find a Friend"
    Lenny Castro : percussion
    Michael Kamen : orchestration, conductor on "Wildflowers", "Time to Move On", "It's Good to Be King" and "Wake Up Time"
  • Joni Mitchell의 Hits [Remaster] 앨범 커버 Hits [Remaster]
    Joni Mitchell
    Reprise (EU) | 21,500원
    여성 싱어송라이터계의 대모이자 포크 레전드, 조니 미첼의 공식 베스트 앨범

    캐나다 출신(1943년생)으로 일찌기 주디 콜린스, 조안 바에즈, 캐롤 킹 등과 함께 60-70년대부터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역사를 쓴 '조니 미첼'의 첫 공식 베스트 앨범 Hits. 그녀는 1968년 앨범 "Song to a Seagull" (이 앨범은 셀프 타이틀인 Joni Mitchell로도 불리움)로 데뷔한 이래 "Clouds"(1969), "Ladies of the Canyon"(1970), "Blue" (1971), "For the Roses" (1972), "Court and Spark" (1974), "The Hissing of Summer Lawns" (1975) 등 수많은 명반들을 발표하며, 시대와 성별을 떠나 이구동성으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포크 뮤지션 중 한명으로 인정받다.
    본 베스트 앨범에는 실질적인 출세작이자 그녀의 대표적 명반인 2집 "Clouds"부터 커리어 후기의 수작으로 인정받는 1991년 작품 "Night Ride Home"까지를 커버하고 있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2집 "Clouds"에 수록된 그녀의 커리어 대표곡 "Both Sides, Now"와 "Chelsea Morning"의 오리지널 버전이다. 이 2곡은 모두 조니 미첼이 쓴 곡이지만, 공교롭게도 선배인 주디 콜린스(1939년생)가 먼저 부르고 싱글로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2곡은 얼마 뒤에 조니 미첼이 자신의 2집에 자신의 버전으로 레코딩해 수록했는데, 동시대의 여성 포크 뮤지션인 주디 콜린스의 버전과는 상당히 분위기가 다른 편으로 비교해보면 흥미로울듯하다. 특히 "Both Sides Now"는 30여년 뒤인 2000년에 조니 미첼은 동명의 앨범 Both Sides Now에 다시 리레코딩해서 발표하기도 했을 정도로 의미가 깊은 곡이다. "Chelsea Morning"은 영국 포크록 밴드 Fairport Convention도 주디 콜린스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자신들의 데뷔 앨범에 수록했다. 그밖에도 앨범에는 "Woodstock", "Big Yellow Taxi"를 비롯해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한 "River" 등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클래식 명곡 15곡이 수록되어 있다. 오프닝 트랙 "Urge For Going"은 1971년 명반 "Blue"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 최종 단계에서 빠졌던 조니 미첼의 앨범에는 수록되지 못했고 1972년 싱글 "You Turn Me On, I'm a Radio"의 B 사이드 트랙으로만 실렸으며 앨범에는 이번에 처음으로 수록된 희귀 트랙이다.

    * Producer : Joni Mitchell
    * AMG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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