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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Bruce Springsteen의 Greatest Hits 앨범 커버 Greatest Hits
    Bruce Springsteen
    Columbia (EU) | 19,500원
    "보스(The Boss)"라는 닉네임으로 불리우는 아메리칸 록의 대부 Bruce Springsteen의 역대 커리어를 대표하는 18곡을 엄선한 공식 베스트 앨범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베스트 앨범. 1949년 뉴저지 출신으로 그의 음악은 70년대 이후 미국 노동자 계층에게 소위 Heartland rock이라 불리우며 록팬들은 물론 수많은 후배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는 정신적 지주로서 The Boss라는 닉네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메시지와 액티비티 뿐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중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며 현재까지 통산 10장의 넘버원 앨범(정규 앨범)을 갖고 있다. 그 중에서도 Born in the U.S.A.(1984)는 무려 미국에서만 1,500만장 이상, 공식 라이브 앨범 Live/1975-85(1986) 또한 1,300만장 이상의 천문학적 판매고를 기록하며 80년대를 통틀어 최고의 록커로 군림했다. 하지만 그외에도 그의 디스코그래피에는 1973년 데뷔 앨범부터 2000년대까지 수많은 명반들과 성공작들이 즐비하다. 600만장 이상(미국내)의 Born To Run(1975), 5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The River (1980), 트리플 플래티넘(300만장)을 기록한 Darkness on the Edge of Town (1978)과 Tunnel of Love (1987),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한 Greetings from Asbury Park, N.J.(1973), The Wild, the Innocent & the E Street Shuffle(1973), The Rising (2002) 등 대부분의 앨범들이 플래티넘 이상을 기록했다.
    1995년에 발표된 본 앨범은 데뷔 앨범부터 90년대 중반까지 그의 커리어 중 최전성기였던 약 20여년간을 대표하는 곡들 14곡이 잘 엄선되어 있으며, 스튜디오 신곡도 4곡이나 포함되어 있어 본 앨범만의 소장 가치도 높여주고 있다. 베스트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물론, 영국, 캐나다, 독일, 호주, 아일랜드, 스웨덴, 스페인, 프랑스,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수많은 국가의 앨범 차트 1위를 휩쓸며 수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현재까지도 세계 각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스테디 셀러이다. 또한 가장 최근에 발표한 4장의 정규 앨범들이 연속 US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 US : 4× Platinum
    * UK : 4× Platinum
    * Canada : 4× Platinum
    * Australia : 9x Platinum
    * Germany : 2× Platinum
  • Queen의 News Of The World [Remaster][Super Jewel Case](2011) 앨범 커버 News Of The World [Remaster][Super Jewel Case](2011)
    Queen
    Island (UK) | 23,500원
    We Will Rock You와 We Are The Champions을 탄생시킨 Queen의 또다른 걸작 News Of The World (1977년 作)

    퀸이 1977년 10월에 발표한 6집이자 또 하나의 걸작 News Of The World. 데뷔 앨범부터 전작 A Day at the Races까지 Queen의 모든 앨범에 엔지니어로 참여했던 Mike Stone이 그들의 앨범 중에서 프로듀싱에 참여한 유일한 앨범이다. 그는 당시 20대에 불과했지만 70년대 Queen의 사운드를 만들어내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으며, 80년대에는 Journey, Asia 등의 전성기 명반을 제작하기도 했다. 앨범은 현재까지 최고의 록 앤섬 중 하나로 인정받는 브라이언 메이의 작품 We Will Rock You, 그리고 세계 어디든지 스포츠(특히 축구)가 있는 곳이라면 항상 울려대는 프레디 머큐리의 We Are The Champions가 수록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브라이언 메이의 말에 따르면 이 곡들은 전작인 A Day at the Races 투어 중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대한 응답의 의미로 쓰여진 곡이라고 한다. We Are The Champions가 앨범 발매 몇주전인 77년 10월초에 첫 싱글로 커트되었고 We Will Rock You가 그 뒷면에 B사이드 트랙으로 실렸다. 프레디 머큐리가 작곡한 We Are The Champions는 상업적으로도 큰 히트를 기록해 당시 UK 싱글 차트 최고 2위,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최고 4위까지 오르는 성공을 거두었으며, 십수년이 훌쩍 지난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는 공식 주제가로 선정되기도 했다앨범 역시 영국에서 4위, 미국에서 3위까지 오르고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오프닝 트랙인 "We Will Rock You"는 브라이언 메이가 쓴 곡으로 2분의 짧은 곡이지만 상당한 임팩트를 갖고 있는 곡이다. 인트로부터 시작되는 드럼과 박수, 발구름 소리로 구성된 사운드는 힘찬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으며, 곡의 후반부에는 브라이언 메이의 멋진 기타 솔로가 담겨 있다. 라이브의 필수 레파토리이기도한 이 두 곡에서 프레디 머큐리의 보컬은 박력 넘치다 못해 소름이 끼칠 정도. 그가 아닌 다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그외에도 뛰어난 곡들은 얼마든지 있다. 3집과 동일한 제목의 신나는 로저 테일러가 작곡한 하드록 넘버 Sheer Heart Attack과 독특한 느낌의 Get Down, Make Love 등도 많은 사랑을 받았고, 베이시스트 존 디콘이 쓴 Spread Your Wings은 당시 2번째 싱글로 커트된 곡으로 퀸의 그레이티스트 힛츠 앨범에는 빠지지만 또다른 명곡이다. 이어서 브라이언 메이의 곡인 "It's Late"가 세번째 싱글로 커트되었다. 물론 그 외의 곡들이라고 버릴 수는 없다. 브라이언 메이가 보컬에 참여한 All Dead와 Sleeping On The Sidewalk같은 이색적인 블루스 넘버도 있다. 모든 멤버가 최소 2곡 이상의 곡을 쓰며 앨범 전체가 프레디 머큐리 - 브라이언메이 - 로저 테일러 - 존 디콘 등 멤버 고루의 역량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Original LP Released: October 28, 1977
    * Producer : Queen, Mike Stone
    * Remastered (2011) by Bob Ludwig

    Freddie Mercury - Lead vocals, Backing vocals, Piano, Cowbell
    Brian May - Electric guitar, Backing vocals, Lead vocals (4, 8), Acoustic guitar, maracas
    Roger Taylor - Drums, backing vocals, electric guitar (3, 6), bass guitar (3, 6), lead vocals (6)
    John Deacon - Bass guitar, acoustic guitar (5, 9)
  • The Doors의 The Soft Parade [Remaster] 앨범 커버 The Soft Parade [Remaster]
    The Doors
    Warner (Korea) | 11,400 원(SALE)
    싸이키델릭록의 아이콘, 도어즈의 4번째 정규 앨범이자 60년대 마지막 작품 The Soft Parade (1969)

    1967초 어느 한 공연에서 Jim Morrison은 술에 취하여 무대에서 횡성 수설을 하는등 공연은 하지 않고 술주정만을 하였다. 이에 관객들은 무대로 올라가 집기를 부수는 등 한바탕의 소란을 일으키게 된다. 언론에서는 이러한 그의 행동을 욕하기 시작하였고 사회적으로는 Jim Morrison 반대 캠페인(당시 미 대통령 닉슨도 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을 정도였음)을 하는등 전 미국을 술렁이게 하였다. DOORS의 모든 공연은 취소 되었으며 어느 주에서는 아예 DOORS의 음악을 틀지 않기로 결의를 했을 정도이다. 이러한 폭풍 속에서 DOORS는 본 작 ′The soft parade′를 발표하기에 이른다.
    본 작은 DOORS가 이례적으로 여러 명의 세션맨을 참여 시켜(특히 관악 부분의 세션을 강조하고 있음)1969년 발표한 4번째 앨범이다. 8분이 넘는 곡으로 독특한 DOORS의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타이틀 곡 ′The Soft parade′, 그리고 빌보드 챠트 3위의 인기곡 ′Touch me′등의 수록되어 있다. 분명 공연장에서의 헤프닝이 그들의 음악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나 본 작도 예외 없이 천재적인 Jim Morrison의 역량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 Producer : Paul A. Rothchild
    * AMG : 7/10

    Jim Morrison - Lead and backing vocals, maracas, tambourine, handclaps
    Ray Manzarek - Piano, Gibson G-101 organ, RMI Electra Piano, Hammond organ, harpsichord
    Robby Krieger - Lead guitar, co-lead vocals on "Runnin' Blue"
    John Densmore - Drums, handclaps
  • Rush의 2112 [Remaster] 앨범 커버 2112 [Remaster]
    Rush
    Mercury (UK) | 19,700원
    Rush의 네번째 정규 앨범이자 초기 사운드를 대표하는 명반 2112 (1976년 作)

    1974년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 Rush 이래 수십년간 단 한번의 멤버 교체 없이 게디 리, 알렉스 라이프슨, 닐 퍼트의 오리지널 3인조를 유지하고 있는 전설 러쉬(Rush)는 트렌드와 상관없이 수많은 골수팬층을 보유하며 여전히 음반과 공연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등 크림 이후 역대 최강의 트리오이자, 캐나다가 자랑할만한 최고의 국보급 밴드로 사랑받고 있다.
    데뷔 초기 잠시 레드 제플린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었지만 러쉬는 이내 자신들의 독창적인 색깔을 찾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들의 수많은 명반들 중 최고를 꼽기는 어렵겠지만 아마도 이 앨범만큼은 언제나 그 후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본 작품은 그들의 대부분의 다른 앨범들처럼 컨셉 앨범으로 구성되었는데, 특히나 20분이 훌쩍 넘는 러닝타임으로 7개의 서브 파트로 구성된 첫곡 2112는 그야말로 Rush의 필생 역작이자, 70년대 전성기를 맞이했던 프로그레시브 록을 대표하는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본 앨범은 이후 밴드는 "A Farewell to Kings"(1977), "Hemispheres"(1978), "Permanent Waves"(1980), "Moving Pictures"(1981), "Signals" (1982), "Power Windows"(1985), "Presto"(1989) 등의 명반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핑크 플로이드 이후 프로그레시브록 밴드 가운데에서는 최고의 성공 가도를 이어갔다. 그런 의미에서 본 앨범은 러쉬가 본격적인 음악적, 대중적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핵심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러쉬가 여타 밴드들과 갖는 다른 차이점이자 장점이라면 역시 멤버 모두 신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명이 만들어내는 트라이앵글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언제나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이들의 골수팬임을 자청하는 드림씨어터 등 프로그레시브 록계의 수많은 밴드들은 물론 메탈리카, 미스터빅 등 수많은 밴드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준 것은 비밀도 아니다. 러쉬는 수많은 전세계에 골수팬들을 양산하고 최고의 록트리오로 인정받으며, 최근까지도 신보와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며 후배들에게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AMG : 9/10
    * Producer : Rush and Terry Brown
    * Recorded at Toronto Sound Studios, Toronto, Ontario, Canada

    Geddy Lee : Vocals, Bass
    Alex Lifeson : Guitars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Additional personnel:
    - Hugh Syme (keyboards)
  • Phil Collins (Genesis)의 ...Hits 앨범 커버 ...Hits
    Phil Collins (Genesis)
    Virgin (UK) | 21,500원
    수준 높은 팝/록 사운드로 80년대부터 90년대초 대중음악계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 필 콜린스의 첫 공식 베스트 앨범 ...Hits

    70년대 전설적인 프로그레시브 록그룹 제너시스의 드러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린 필 콜린스는 1981년 솔로 데뷔작 Face Value (1981)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제네시스 시절과는 달리 팝적인 사운드를 받아들였지만 단순한 상업적 목적이 아닌 고급스러운 팝, 록 사운드로 업그레이드했다는 평을 들으며 그래미를 수차례 수상하는 등 80년대를 통틀어 최고의 싱어 송라이터이자 멀티플레이어어로 손꼽힌다. 또한 그와 절친한 에릭 클랩튼을 비롯해 다른 뮤지션들이 앨범과 공연에도 참여하고 프로듀서 편곡자로서까지 명성을 높였다. 그의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80년대초부터 90년대초까지 10여년간 그는 Face Value(1981), Hello, I Must Be Going!(1982), No Jacket Required(1985), But Serously(1989)까지 4장의 정규 앨범과 라이브 앨범 Serious Hits… Live!(1990)를 발표했고, 그외에도 Against All Odds(US 싱글차트 1위)와 White Nights(백야)의 Separate Lives(US 싱글차트 2위), 본인이 직접 주연까지 맡았던 영화 Buster의 A Groovy Kind of Love(US 싱글차트 1위)와 Two Hearts (US 싱글차트 2위) 등 영화음악과 영국의 Band Aid에 적극 참여하며 "Do They Know It's Christmas?"에서 드럼을 연주해주는 등 누구보다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그가 당시 발표한 모든 정규 앨범은 UK 앨범차트 1위 또는 2위에 오르고, 판매량은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지역적으로도 영국 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일본, 국내 등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싱글 차트에서도 그의 첫 싱글 히트곡이자 대표곡인 "In the Air Tonight" (UK 싱글차트2위)를 시작으로 수많은 히트곡들을 쏟아내며 제너시스 이상의 엄청난 상업적 성공까지 거두었다. 10여년간 그가 발표한 US 싱글 1위곡만해도 "Against All Odds". "One More Night" 등 무려 7곡에 달하며, 그외에도 14곡의 Top 10 히트곡을 쏟아냈다. 이 정도의 기록은 마이클 잭슨, 마돈나 등 극소수의 수퍼스타들만이 갖고 있는 기록이다. 참고로 현재까지 미국내에서만 12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3집 No Jacket Required를 비롯해, 그는 제너시스를 제외한 솔로로서만 1억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1998년에 발표한 본 앨범 Hits는 그의 첫 공식 베스트 앨범으로 1981년부터 1996년까지 17년간을 완벽하게 정리한 앨범이다. 우선은 1981년에 발매되어 미국내 500만장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기록한 놀라운 데뷔 앨범 Face Value를 시작으로 2집 Hello, I Must Be Going! (1982년 作, 300만장 이상), 미국내에서만 누적 판매고 1200만장 이상을 기록한 3집 No Jacket Required (1985년 作)과 그에 못지 않은 성공을 거둔 4집이자 명반 ...But Seriously (1989년 作) 등이 중심이 된다. 정통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발매된 모든 솔로 정규 앨범이 모두 최소 수백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여전히 좋은 성적을 거둔 5집 Both Sides(1993)과 많은 변화 속에서도 골드 레코드를 기록했던 Dance into the Light (1996) 등 90년대 작품들에서도 주요 곡들이 선곡되었다. 그리고 본 앨범에는 특별히 신디 로퍼의 명곡을 커버해 사랑받은 미발표 신곡 True Colors까지 약 74분의 러닝 타임에 총 16곡을 수록하고 있다. 본 앨범 역시 미국(3xplatinum), 영국(앨범차트1위, 6xplatinum) 등지에서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 AMG : 9/10
    * Producers : Phil Collins, Hugh Padgham, Babyface, Lamont Dozier, Arif Mardin, Anne Dudley

    * 판매량
    미국 : 3× Platinum
    영국 : 6× Platinum
    캐나다 : 4× Platinum
    호주 : 6× Plat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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