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Blind Faith (Eric Clapton)의 Blind Faith (Original Cover) 앨범 커버 Blind Faith (Original Cover)
    Blind Faith (Eric Clapton)
    Polydor (UK) | 19,900원
    4인조 수퍼 프로젝트 밴드 블라인드 페이스의 유일한 정규 앨범 Blind Faith (1969년 作)

    크림의 해체 이후 에릭 클랩튼과 진저 베이커, 스펜서 데이비스 그룹(the Spencer Davis Group)과 트래픽(Traffic)에서 활동하며 명성을 쌓은 천재 아티스트 스티브 윈우드, 패밀리(Family)의 릭 그레치로 구성된 영국의 4인조 수퍼 그룹 "블라인드 페이스(Blind Faith)"가 1969년 8월 발표한 셀프 타이틀 앨범이자 유일한 스튜디오 앨범이다. 영국과 유럽에서는 Polydor Records를 통해, 미국에서는 Atlantic Records를 통해 발매되었다. 앨범은 당시 10대 소녀의 누디티로 인해 커버 아트가 논란이 되고 그로 인해 미국에서는 전혀 다른 그룹샷 커버로 대체되기도 했으나, 대중적으로 미국, 영국, 캐나다,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의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그 밖에도 프랑스 (4위), 독일(5위), 호주 (2위) 등에서도 최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밴드 Blind Faith에 대해 일반적인 음악팬에게는 에릭 클랩튼이 60년대말 크림(Cream) 이후 잠시 활동했던 밴드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대부분의 멤버들이 작곡은 물론 리드 보컬과 다양한 악기를 다룰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었던 밴드로 역사상 최고의 수퍼 프로젝트 밴드로 평가된다. 실제로 앨범에 수록된 총 6곡 가운데 메인 보컬을 담당했던 스티브 윈우드가 "Can't Find My Way Home", "Had to Cry Today", "Sea of Joy" 등을 3곡 작곡하며 에릭 클랩튼 이상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Presence of the Lord"는 에릭 클랩튼이, 15분이 넘는 대곡 "Do What You Like"는 진저 베이커가 작곡한 곡이다. 유일하게 "Well All Right"만이 로큰롤의 전설 버디 홀리의 1958년 곡을 커버한 것이다. 수록곡들 중에서는 "Can't Find My Way Home"와 "Presence of the Lord"가 대중적으로 히트를 기록했다. 장르적으로 블루스 록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록, 블루스, R&B 등 각 분야에 있어 이미 정상에 오른 뮤지션들로 최고 수준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에릭 클랩튼은 본 앨범이 발표된 이듬해인 1970년 8월에는 첫 솔로 앨범 "Eric Clapton" (1970)을, 11월에는 미/영 뮤지션들로 구성된 또다른 수퍼 밴드인 Derek and the Dominos를 결성해 역시 유일한 정규 앨범인 "Layla and Other Assorted Love Songs" (1970)을 발표한다.

    * AMG : 8/10

    * Produced by Jimmy Miller
    * Original LP release : August 1969

    Steve Winwood - Keyboards, vocals, guitars, bass guitar on "Presence of the Lord", autoharp on "Sea of Joy", bass pedals on "Jam No. 1-4"
    Eric Clapton - Guitars, vocals on "Well All Right" and "Do What You Like"
    Ric Grech - Bass guitar, violin on "Sea of Joy", vocals on "Do What You Like"
    Ginger Baker - Drums, percussion, vocals on "Do What You Like"
  • The Art Of Noise의 The Best Of 앨범 커버 The Best Of
    The Art Of Noise
    Warner (Korea) | 10,700 원(SALE)
    단 5년간의 활동으로 비롯 대중적인 환영은 받지 못했지만 많은 아마추어, 언더그라운드 전자음악가들에게 활력소가 되어준 아트 오브 노이즈이 베스트 음반이다. 1984년에 런던에서 앤 더들리를 중심으로 결성된 전자음악 트리오인 프랭키 고즈 투 헐리웃과 ABC등의 앨범 제작을 맡았던 앤더들리와 영국의 유명한 전자음악 프로듀서인 트레버 혼이 의기투합한 아트 오브 노이즈는 다양한 음악적인 아이디어를 실험했던 밴드이다. 이들은 록, 힙합, 재즈, 팝, 오케스트라, 가스펠 등 모든 장르의 음악을 전자 음악안으로 끌어들이며 전자음악의 세력을 확장하려 했으나 계속되는 상업적 실패와 자신들의 음악이 큰 주목을 받지 못하자 1989년 해산에 이르게 된다.
  • Rush의 Moving Pictures (US Version)[CD/DVD Audio][Deluxe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앨범 커버 Moving Pictures (US Version)[CD/DVD Audio][Deluxe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Rush
    Mercury (US) | 39,000원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Rush 최대 히트작이자, 프로그레시브록의 명반 Moving Pictures (1981년 作)

    캐나다의 국보급 밴드로서 70년대초 데뷔 이후로 워낙 줄기차게 명반들을 만들어낸 러쉬이지만, 수많은 명작들 중에서도 통산 8집인 본 앨범 Moving Picutres는 전작 Permanent Waves의 변신이 완성궤도에 이르며, 창작 역량과 러쉬만의 초절정 테크닉이 결합해 최고조에 이른 대표작 중 대표작이다. 대부분의 팬들 사이에서도 밴드의 대표작으로서 이견없는 앨범 중 하나다.
    러쉬의 경우는 주제상으로나 테크닉상으로 다소 난해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골수팬들이 워낙 많은 탓인지 대중적으로도 성공을 거둔 작품들이 많고 한두 앨범에 집중되기 보다는 특정 앨범들을 선호하는 팬들이 많다. 하지만 Moving Pictures는 프로그레시브록이라는 장르적 제약을 뛰어넘어 평론가들의 극찬은 물론 캐나다 앨범 차트 1위, US 및 UK 앨범 차트 3위에 오르고 3곡의 싱글 히트곡을 배출해냈을 정도로 대중적 반응도 좋아 러쉬에게서 뿐 아니라, 록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이룬 프로그레시브 하드록/메틀 앨범 중의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 당시에도 수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을 뿐만 아니라 수십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록클래식으로 인정받으며 스테디셀러로서 그들의 정규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러쉬의 대표곡이라고할 수 있는 오프닝 트랙이자 1981년 2월에 발매된 첫 싱글인 Tom Sawyer를 비롯해 당시 그래미 후보에도 올랐던 YYZ, 싱글 커트되어 Limelight, Red Barchetta 등은 이후 Rush의 라이브 셋리스트에서도 빠지지 않는 곡들이며, 그 이외에 11분에 이르는 대곡 Camera Eye를 비롯해 싱글 커트된 Vital Signs, Witch Hunt나 도 놓쳐서는 안될 트랙들이다.

    * AMG : 10/10
    * Producer : Rush, Terry Brown

    Geddy Lee - Lead vocals, Bass Guitars, Synthesizers (Oberheim polyphonic, Oberheim OB-X, Minimoog, and Moog Taurus pedals), Bass pedals
    Alex Lifeson - Electric and acoustic guitars, Moog Taurus pedals
    Neil Peart - Drums, Timbales, Gong, Bells, Glockenspiel, Crotales, Plywood

    :: 추가 DVD 정보
    - Region : All
    - Video : NTSC, Full Screen (4:3)
    - Audio : Dolby 5.1, PCM Stereo
  • Various Artists의 Two Rooms : Celebrating Songs Of Elton John And Bernie Taupin 앨범 커버 Two Rooms : Celebrating Songs Of Elton John And Bernie Taupin
    Various Artists
    Mercury (France) | 11,000원
    전설 엘튼 존을 위해 초호화 수퍼 뮤지션들이 만들어낸 트리뷰트 앨범의 교과서!

    에릭 클랩튼, 후(THE WHO), 로드 스튜어트, 티나 터너, 필 콜린스, 스팅, 조 카커, 존 본 조비, 조지 마이클, 케이트 부시, 시네드 오코너.... 도대체 무슨 일이 있길래 이런 초대형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였을까? 이 음반은 바로 팝계의 황태자, 엘튼 존과 그의 오랜 음악 파트너 버니 토핀의 음악적 여정을 축하게 주기 위한 헌정 앨범이다.
    형식적인 커버 모음집이 아닌, 앨범의 속지에는 각 뮤지션들이 사진과 함께 엘튼 존과 관련해 그에게서 받은 음악적 영향이나 존경심, 또는 그와의 친분 등을 짧막하고 유머러스하게 서술하고 있다. 또한 참여한 뮤지션들의 경우 워낙 실력파 뮤지션들이라서 명곡을 자신의 색깔과 원곡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적절하게 잘 해석해 나타내주었다.
    1991년 제작된 앨범으로, 90년대 중후반 트리뷰트 앨범이 유행하기 훨씬 전에 나온 앨범이지만,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도저히 흠잡을 수 없는 그야말로 모범이 될 만한 사례라고 볼 만하다. 특히 싱글로도 히트한 티나 터너의 뜨거운 록 넘버 The Bitch Is Back, 비치 보이스의 Crocodile Rock 같은 록넘버부터 로드 스튜어트의 Your Song이나 시네드 오코너의 Sacrifice, 윌슨 필립스의 Daniel, 조 카커의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조지 마이클이 들려주는 7분여의 Tonight 라이브 버젼, 존 본 조비의 Levon 등은 원곡에 버금갈만큼 해석력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본 헌정 앨범을 위해 레코딩한 곡들이 대부분으로 본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는 것 역시 진정한 트리뷰트 앨범으로서 이 앨범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 Transatlantic (Neal Morse)의 Live In Europe [2CD] 앨범 커버 Live In Europe [2CD]
    Transatlantic (Neal Morse)
    InsideOut (EU) | 34,900원
    닐 모스가 이끄는 프로그레시브록계의 수퍼 밴드 Transatlantic의 라이브 앨범 Live In Europe (2CD)

    2001년작 Live in America에 이어 2년만에 발매된 수퍼 프로그레시브록 밴드 Transatlantic의 2번째 공식 라이브 앨범이다. 프로그레시브 록/메틀 전문 레이블인 InsideOut에서 동명의 DVD로도 발표되었다.
    본 공연에는 리드 보컬과 키보드, 기타 등을 여러 포지션을 담당한 스팍스 비어드 출신의 천재 뮤지션 닐 모스를 비롯해,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Kaipa, Flower Kings, Transatlantic 등 각종 프로그레시브 밴드에서 보컬리스트와 기타리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는 스웨덴 출신의 천재 뮤지션 Roine Stolt, 영국의 80년대를 대표하는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마릴리온 출신의 베이스스트 Pete Trewavas, 닐 보스를 존경하고 오랜 시간 동안 음악을 교류해 온 드림 씨어터의 오리지널 드러머 마이크 포트노이가 드럼에 참여했다.
    2장의 CD로 구성된 본 앨범에 수록된 총 140여분간에 이르는 방대한 라이브 실황은 호평을 받은 2001년작 Bridge Across Forever(정규 2집)의 프로모션 서포트 활동을 위해 있었던 2001년 네덜란드 013 Club 공연을 소스로 하고 있다. 초고수들로 구성된 밴드답게 정규 앨범 수록곡들의 라이브 버전이야 말할 필요없을 정도로 뛰어난지만, 본 라이브 앨범만의 매력은 비틀즈의 명반 Abbey Road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커버한 31분에 이르는 초대작 "Suite Charlotte Pike Medley"에 있다. 사실 이들은 전작 Live In America에서도 Mystery Train/Magical Mystery Tour/Strawberry Fields Forever로 구성된 15분여의 비틀즈 메들리를 수록한 바 있다는데, 이번 버전은 "Come Together", "Somethig", "Here Comes The Sun" 등 대중적으로 유명 곡들은 제외하고 앨범 후반부의 덜 알려진 곡들로 훨씬 더 마니아적인 곡들로 선곡되어 있다.

    Recorded live in concert November 12, 2001 at the 013 Club in Tilburg, Holland.

    Transatlantic
    Neal Morse - Lead vocals, keyboards, guitar
    Roine Stolt - Guitar, backing vocals
    Pete Trewavas - Bass guitar, backing vocals
    Mike Portnoy - Drums, backing vocals

    Special Guest:
    Daniel Gildenlöw - additional keyboards, additional guitar, additional percussion, lead vocals, backing vocals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에 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