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Rush의 2112 [Remaster] 앨범 커버 2112 [Remaster]
    Rush
    Mercury (UK) | 19,500원
    Rush의 네번째 정규 앨범이자 초기 사운드를 대표하는 명반 2112 (1976년 作)

    1974년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 Rush 이래 수십년간 단 한번의 멤버 교체 없이 게디 리, 알렉스 라이프슨, 닐 퍼트의 오리지널 3인조를 유지하고 있는 전설 러쉬(Rush)는 트렌드와 상관없이 수많은 골수팬층을 보유하며 여전히 음반과 공연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등 크림 이후 역대 최강의 트리오이자, 캐나다가 자랑할만한 최고의 국보급 밴드로 사랑받고 있다.
    데뷔 초기 잠시 레드 제플린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었지만 러쉬는 이내 자신들의 독창적인 색깔을 찾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들의 수많은 명반들 중 최고를 꼽기는 어렵겠지만 아마도 이 앨범만큼은 언제나 그 후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본 작품은 그들의 대부분의 다른 앨범들처럼 컨셉 앨범으로 구성되었는데, 특히나 20분이 훌쩍 넘는 러닝타임으로 7개의 서브 파트로 구성된 첫곡 2112는 그야말로 Rush의 필생 역작이자, 70년대 전성기를 맞이했던 프로그레시브 록을 대표하는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본 앨범은 이후 밴드는 "A Farewell to Kings"(1977), "Hemispheres"(1978), "Permanent Waves"(1980), "Moving Pictures"(1981), "Signals" (1982), "Power Windows"(1985), "Presto"(1989) 등의 명반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핑크 플로이드 이후 프로그레시브록 밴드 가운데에서는 최고의 성공 가도를 이어갔다. 그런 의미에서 본 앨범은 러쉬가 본격적인 음악적, 대중적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핵심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러쉬가 여타 밴드들과 갖는 다른 차이점이자 장점이라면 역시 멤버 모두 신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명이 만들어내는 트라이앵글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언제나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이들의 골수팬임을 자청하는 드림씨어터 등 프로그레시브 록계의 수많은 밴드들은 물론 메탈리카, 미스터빅 등 수많은 밴드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준 것은 비밀도 아니다. 러쉬는 수많은 전세계에 골수팬들을 양산하고 최고의 록트리오로 인정받으며, 최근까지도 신보와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며 후배들에게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AMG : 9/10
    * Producer : Rush and Terry Brown
    * Recorded at Toronto Sound Studios, Toronto, Ontario, Canada

    Geddy Lee : Vocals, Bass
    Alex Lifeson : Guitars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Additional personnel:
    - Hugh Syme (keyboards)
  • Spock's Beard의 Gluttons For Punishment - Live In '05 [2CD] 앨범 커버 Gluttons For Punishment - Live In '05 [2CD]
    Spock's Beard
    InsideOut (EU) | 29,000원
    Lead Vocals, Guitar, Drums, Percussion - Nick D'Virgillio
    Guitar, Vocals - Alan Morse
    Bass, Vocals - Dave Meros
    Drums, Percussion, Vocals - Jimmy Keegan
    Keyboards, Vocals - Ryo Okumoto
  • David Bowie의 Nothing Has Changed [2CD][Remaster] 앨범 커버 Nothing Has Changed [2CD][Remaster]
    David Bowie
    Parlophone (UK) | 29,000원
    데뷔작 David Bowie부터 최근 컴백작 The Next Day까지, 유작을 제외한 50년간 데이빗 보위의 커리어를 커버한 최초의 앨범

    데뷔 후 반세기동안 보위는 천재적인 뮤지션일 뿐 아니라 영화, 패션 등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는 변신과 새로운 시도를 과감히 시도해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창의적인 크리에이터이자 문화적 아이콘으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다.
    앨범의 타이틀 Nothing has changed은 원래 그의 앨범 Heathen의 수록곡 Sunday의 가사 중 일부이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데이빗 보위라서 Nothing has changed(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라는 타이틀은 어쩌면 가장 역설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다.
    한편 ‘Sue (or In A Season Of Crime)’는 최근작 'The Next Day' 세션에 레코딩된 신곡으로서 싱글로도 발표되었다. 본 앨범에는 과거의 음원들의 경우 최근 리마스터 음원을 사용했을 뿐 아니라, 싱글 버전, 리믹스 버전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와 절친한 뮤지션들인 믹 재거, 퀸, 팻 메서니, 펫 샵 보이즈 등의 뮤지션들도 참여하고 있어 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에도 주목할만 하다.
  • Camel의 The Snow Goose [Remaster][5 Bonus Tracks] 앨범 커버 The Snow Goose [Remaster][5 Bonus Tracks]
    Camel
    Decca (EU) | 19,900원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록 밴드 Camel의 세번째 정규 앨범이자 초기 걸작 The Snow Goose (1975년 作)

    * AMG : 8/10
    * Producer : David Hitchcock

    Andrew Latimer - Electric, acoustic and slide guitars, flute, vocals (track 8)
    Peter Bardens - Organ, electric piano, acoustic piano, pipe organ, Minimoog, ARP Odyssey
    Doug Ferguson - Bass, duffle coat
    Andy Ward - Drums, vibes, percussion
  • Carole King의 Tapestry [2CD][Deluxe Legacy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앨범 커버 Tapestry [2CD][Deluxe Legacy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Carole King
    Epic (EU) | 29,000원
    1971년 발표된 여성 싱어송라이터 캐롤 킹의 2집이자 팝의 역사에 남을 걸작 Tapestry (2CD Legacy Edition)

    1942년 뉴욕 맨해튼 출생인 캐롤 킹은 데뷔전인 1960년대에는 주로 다른 뮤지션들을 위해 곡을 써주는 전문 작곡가로 활동하다 -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한 팝의 명곡 "Locomotion", 훗날 A-Ha가 커버하기도 한 "Crying in the Rain" 등은 바로 그녀의 작품이다 - 서른을 앞둔 1970년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첫 앨범 "Writer" (1970년 5월) 솔로 아티스트로서 데뷔한다. 이와 같이 대중 음악사에 있어 여성싱어송라이터의 시대를 여는데 있어 선구자적인 위치에 있다.
    캐롤 킹의 본 앨범 "Tapestry"는 데뷔 앨범 발매 후 약 9개월만인 1971년 2월에 발매되었는데, 미국 앨범 차트 최고 84위 밖에 오르지 못했던 데뷔 앨범과 달리 놀라울 정도의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 빌보드 앨범차트 15주 연속 1위(여성 솔로 뮤지션으로서는 현재까지 전무후무한 기록)와 총 305주간 앨범차트에 머문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판매량에 있어서도 미국에서만 1,000만장 이상 (전세계적으로 2,500만장) 이상의 천문학적인 판매량을 기록 중인 그야 말로 팝의 역사에 남을 클래식이라 할 수 있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싱글 커트되어서도 큰 히트를 기록했다.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I Feel the Earth Move"(1위)를 비롯해 "It's Too Late", "So Far Away", "Smackwater Jack" 등 4곡이 큰 히트를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팝의 명곡 "You've Got a Friend"는 같은 해 그와 절친한 싱어송라이터인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에 의해 커버, 싱글 커트까지 되며 No.1 히트를 기록했다. 제임스 테일러의 곡 "Fire and Rain"에 대한 응답으로 알려진 이 곡에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또 한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인 조니 미첼(Joni Mitchell)과 제임스 테일러가 직접 배킹 보컬에 참여했다 (조니 미첼은 제임스 테일러의 버전에도 참여했다). 물론 이 곡은 이후에도 로버타 플랙, 아레사 프랭클린, 브랜뉴헤비, 맥플라이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커버되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밖에도 "Where You Lead"는 Barbra Streisand가 커버하기도 사랑받았다. 음악적 평가에 있어서도 앨범은 당시 그래미에서 그해의 앨범 (1972년)에 선정되었고, 이후에도 팝록음악사의 명반 리스트에 빼놓지 않고 선정되고 있다.
    오리지널 LP가 발매된지 거의 40여년만에 발표되는 본 레거시 에디션은 앨범의 리마스터링과 함께, 오리지널 앨범의 11곡이 앨범 순서대로 라이브 피아노 버젼으로 수록된 보너스 CD가 새로운 패키징에 담겨있다.

    * Producer : Lou Adler

    * AMG: 10/10
    * Rolling Stone : 10/10
    * Pitchfork : 10/10

    * US 판매량 : 1,000만장 이상 (전세계 2,500만장 이상)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에 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