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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Various Artists의 It's Now or Never - The Tribute to Elvis 앨범 커버 It's Now or Never - The Tribute to Elvis
    Various Artists
    Polygram (Korea) | 7,500원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를 위해 국적과 장르를 초월해 모인 레전드 뮤지션들의 초호화 헌정 앨범 It's Now or Never - The Tribute to Elvis

    로큰롤과 팝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를 위한 헌정(트리뷰트) 앨범으로 어마어마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팝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토니 베넷, 캐나다의 국민 록커 브라이언 아담스, 원래 하드록 뮤지션 출신으로 R&B와 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수퍼 스타 마이클 볼튼, 여장부 록 뮤지션이자 싱어송라이터 멜리사 에더리지, 호주 출신의 정상급 록 밴드 INXS의 마이클 허친스, 컨츄리계의 수퍼 스타이자 전설 드와이트 요아캄(Dwight Yoakam)과 빌리 레이 사이러스 , 개성파 모던록 뮤지션 크리스 아이작, 실력파 R&B 뮤지션 아론 네빌, 90년대 후반 컨츄리 뮤직의 여신으로 떠오른 페이스 힐, Love is All Around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영국의 인기 팝 그룹 웻웻웻 등 팝, 록, 컨츄리, 재즈, R&B까지 장르에서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국적과 장르를 초월해 도저히 한자리에 모일 수 없을 것 같은 거물급 뮤지션들이 참여, 엘비스의 명곡들을 다양한 색깔로 해석하고 있다.
  • The Rolling Stones의 Hackney Diamonds [Limited Edition][Digipak] 앨범 커버 Hackney Diamonds [Limited Edition][Digipak]
    The Rolling Stones
    Polydor (UK) | 24,500원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한 살아있는 전설 롤링 스톤즈의 7년만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Hackney Diamonds (2023)

    존재 자체가 전설인 롤링 스톤즈가 돌아왔다. 2021년 8월 60년 가까이 밴드의 드러머 자리를 지켜온 찰리 왓츠가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들려왔지만 밴드는 결코 멈추지 않았다. 찰리 왓츠는 세상을 떠나기 불과 2년전인 2018년까지도 라이브 활동까지 했던 터라 그가 롤링 스톤즈를 위해 만들었던 멋진 리듬, 그루브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는 더욱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느껴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오리지널 멤버이자 밴드의 간판인 믹 재거와 키쓰 리처드를 비롯해 1975년부터 현재까지 50년 가깝게 활동한 기타리스트 론 우드까지 이들은 새로운 멤버 보충없이 3인조로서 2023년 2년만의 새로운 앨범 Hackney Diamonds를 발표했다. 이들의 통산 24번째 정규 앨범이자, Blue & Lonesome (2016) 이후 7년만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이다. 밴드는 그 사이에 코비드 16이라는 글로벌 재앙을 비롯해 앞서 말한 찰리 왓츠의 사망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활동을 가로 막는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음에도 여느 밴드에 비해 부족함 없이 라이브, 컴필레이션 앨범 등 다양한 앨범을 발표하고 라이브로도 열정적으로 활동했다.
    이번 앨범에는 (전작에서 함께 했던 Don Was가 프로듀싱한) "Live by the Sword"를 제외하고, 새로운 프로듀서로 놀랍게도 1990년 뉴욕 출생인 앤드류 와트(Andrew Watt)를 새롭게 맞이했다. 그는 단순히 프로듀서로서 뿐만 아니라 공동 작곡(첫 싱글 "Angry", "Get Close", "Depending On You" 등 첫 3곡에서 믹 재거/키스 리처드와 공동 작곡가로서 크레딧에 오름)과 다양한 악기 세션, 백킹 보컬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는 30대초반에 불과하지만 그동안 팝, 록, 하드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거장급 뮤지션들과 여러 작업을 하고 밴드 활동도 해왔으며, 최근에는 에디 베더 솔로 앨범 "Earthling"(2022), 오지 오스본의 "Ordinary Man"(2020), "Patient Number 9"(2022), 본 앨범 직전까지는 이기 팝의 "Every Loser"(2023), 포스트 말론의 "Austin" (2023) 등의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2021년에는 그래미에서 "올해의 프로듀서 (Grammy Award for Producer of the Year)"을 받았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은, 그야말로 현시점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프로듀서 중 한명이다. 그런면에서 항상 클래식한 로큰롤을 기반으로 동시대의 감각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시도를 하는 롤링 스톤즈에게 어쩌면 앤드류 와트는 현시점에서 최적의 인물일 수 있다. 앨범의 오프닝 트랙이자 첫 싱글 "Angry"는 클래식함과 현시대의 젊은 감각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곡으로 밴드가 의도했던 그런 면을 가장 잘 드러낸 곡이 아닌가 한다.
    한편 이번 앨범은 롤링 스톤즈와 동시대에 활동했던 동료 뮤지션들을 포함해 막강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엘튼 존과 스티비 원더를 비롯해 레이디 가가의 참여도 놀랍지만 가장 예상외의 인물은 바로 희대의 라이벌 밴드였던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아닐까 싶다. 그는 "Bite My Head Off"에서 현재 공석인 베이스 파트를 연주해주었다. 두번째 싱글로 이미 공개된 "Sweet Sounds Of Heaven"은 7분 22초의 대곡으로 레이디 가가와 스티비 원더, 제임스 킹이 참여했다. 이 곡은 이미 스톤즈의 명곡 리스트에 오를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아쉽지만 故 찰리 왓츠의 연주도 "Mess It Up", "Live by the Sword" 등 2곡에서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트랙 "Rolling Stone Blues"은 머디 워터스의 고전을 커버한 곡으로 이번 앨범에서 유일한 커버곡이다.

    * AMG : 7/10
    * Producer : Andrew Watt, Don Was ("Live by the Sword")

    * Limited edition is released in 6-panel digipak with clear tray and additional 20-page booklet with photos, lyrics and credits.

    * Singles
    1. Angry
    2. Sweet Sounds Of Heaven
    3. Mess It Up

    Mick Jagger - Lead vocals (except track 10), Guitar, Percussion, harmonica, Backing vocals
    Keith Richards - Guitar, Bass guitar (on track 1, 6, 10 and 11), Lead vocals (on track 10), Backing vocals
    Ronnie Wood - Guitar, Bass guitar (on track 9), Backing vocals

    Additional musicians
    Charlie Watts - Drums on "Mess It Up" and "Live by the Sword"
    Steve Jordan - Drums (all tracks except tracks 7, 8 and 12)
    Lady Gaga - Vocals on "Sweet Sounds of Heaven"
    Andrew Watt - Bass guitar on track 2, 3, 5, 7 and 11, Guitar on track 3, 7, Keyboards on track 7
    Paul McCartney - Bass guitar on "Bite My Head Off"
    Bill Wyman - Bass guitar on "Live by the Sword"
    Elton John - Piano on "Get Close" and "Live by the Sword"
    Stevie Wonder - Piano, Rhodes electric piano, Moog synthesizer (all on "Sweet Sounds of Heaven")
    Matt Clifford - Keyboards, Electric piano, Hammond B3 organ
    Benmont Tench - Hammond organ on "Depending On You" and "Dreamy Skies"
  • Spock's Beard의 Day For Night 앨범 커버 Day For Night
    Spock's Beard
    InsideOut (EU) | 22,500원
    아메리칸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Spock's Beard의 통산 5집 Day For Night (1999년 作)

    Spock's Beard가 1999년에 발표한 Day For Night는 밴드의 다섯번째 정규 앨범으로, 90년대 후반 프로그레시브 록 리바이벌의 최전선에 섰던 이들의 음악적 깊이와 완숙미를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닉 디버지오(Nick D'Virgilio)의 정교한 드러밍, 앨런 모스(Alan Morse)의 강렬한 기타, 데이비드 메리크(David Meros)의 탄탄한 베이스, 리에프 론데스(Ryo Okumoto)의 다채로운 키보드, 그리고 닐 모스(Neal Morse)의 작곡 및 보컬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앨범은 밴드가 고전 프로그레시브 록의 유산을 계승하면서도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사운드를 확립해나가던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이번 앨범의 제작은 밴드가 이미 4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하고 음악적 역량을 충분히 증명한 시기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스튜디오 작업에 대한 노하우와 멤버들 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며, 이는 앨범의 높은 완성도로 이어졌다. 이전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닐 모스가 대부분의 작곡을 담당했지만, 멤버들의 개별적인 연주 능력과 아이디어가 더욱 조화롭게 녹아들면서 각 곡의 깊이를 더했다. 이 시기 밴드는 '네오 프로그레시브 록'이라는 꼬리표를 넘어, 70년대 제네시스(Genesis)나 킹 크림슨(King Crimson), 이예스(Yes)의 영향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며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려 했다. 이는 단순히 '따라 하기'를 넘어, 장르의 본질을 이해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려는 시도였다.

    데뷔 앨범 "The Light" (1995)부터 "Beware of Darkness" (1996), "The Kindness of Strangers" (1997)까지 밴드는 강력한 멜로디, 복잡한 구성, 그리고 닐 모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을 특징으로 하는 사운드를 선보였다. 이 초기 앨범들은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에게 밴드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반면 "Day For Night"는 이러한 초기 앨범들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전작들에서 느껴졌던 다소 거친 에너지와 닐 모스의 독주적인 느낌을 넘어, 멤버들의 연주가 더욱 유기적으로 얽히고 사운드의 밀도가 높아진 점이 특징이다. 특히 대표적인 예로 "The Kindness of Strangers"에서 보여줬던 서정적인 면모가 "Day For Night"에서 더욱 심화되고 확장되었다.

    앨범은 웅장한 오프닝 곡 "The Doorway"로 시작하여 듣는 이를 곧바로 Spock's Beard의 세계로 이끈다. 특히 앨범의 백미는 20분이 넘는 대곡 "The Great Nothing"이다. 이 곡은 여러 파트로 나뉘어 드라마틱한 서사를 전개하며, 밴드의 뛰어난 작곡 능력과 연주력을 응축하여 보여준다. 감성적인 보컬 파트, 복잡한 악기 연주,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조화를 이루며 청자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Harm's Way"나 "Thoughts Part 2"와 같은 곡들은 밴드의 강력한 록 에너지를 보여주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을 잃지 않아 앨범의 균형을 유지한다.

    "Day For Night"는 Spock's Beard의 앨범 중에서도 특히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으로, 밴드가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 사이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닐 모스의 작곡 역량은 물론, 각 멤버들의 연주가 시너지를 내며 전체적인 사운드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 앨범은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의 정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려는 밴드의 노력과 그 결과물이 얼마나 성공적이었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Day For Night"는 단순한 음악 앨범을 넘어, 프로그레시브 록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 Producer : Neal Morse and Spock's Beard

    Neal Morse - Lead vocals, piano, synthesizer
    Alan Morse - Electric guitar, mellotron, backing vocals
    Dave Meros - Bass guitar, backing vocals
    Nick D'Virgilio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Ryo Okumoto - Hammond organ, Mellotron
  • Queen의 Greatest Hits II [Remaster](2011) 앨범 커버 Greatest Hits II [Remaster](2011)
    Queen
    Island (UK) | 21,500원
    브리티쉬록의 전설 Queen의 1980년대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선곡된 2번째 베스트 앨범으로 Radio Ga Ga, I Want To Break Free, Under Pressure, Who Wants To Live Forever, The Show Must Go On 등 주옥같은 대표곡 총 17곡 수록이 수록되어 있다. 하드록부터 뉴웨이브의 영향을 받은 댄서블한 팝록, 프레디의 보컬이 빛을 발하는 웅장한 느낌의 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이 수록되어 있지만, 분명한 것은 전곡이 퀸의 대표곡으로 손색없을 정도로 뛰어나다는 점이다. 70년대 히트곡들 중심인 첫번째 베스트 앨범과의 비교해보면 좀 팝적인 스타일의 곡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싱글로 발표된 각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꼼꼼히 정리한 디스코그래피가 수록된 두툼한 올컬러 부클릿은 정성이 느껴질 정도로, 특히 퀸의 팬들에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The Rolling Stones의 Sticky Fingers [Remaster](2009) 앨범 커버 Sticky Fingers [Remaster](2009)
    The Rolling Stones
    Polydor (UK) | 21,500원
    순도 100%,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로큰롤 앨범 Sticky Fingers (1971년 作)

    역사상 가장 뛰어난 로큰롤 앨범으로 기록되고 있는 롤링 스톤즈의 명반 Sticky Fingers. 그들에 대해서는 오랜 역사만큼이나 이루 말할 수 없는 수식어들이 붙지만, 음악에 있어서 그들의 매력은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듯하다.

    멤버들이 노동자나 하위 계층에 가까웠던 비틀즈의 성공신화와는 달리 롤링 스톤즈는 전형적인 영국의 중산층 출신으로 엘리트적인 요소까지 갖고 있던 밴드였다. 하지만 음악에 있어서만큼은 오히려 그 반대로 나타났는데, 특히 이런 점은 스톤즈의 믹 재거와 키스 리처드 콤비는 레논과 매카트니 콤비와 비교하면 바로 알 수 있다. 어찌됐든 그 긴 이야기는 생략하기로하고... 음악에 관한 이야기만 해보면 스톤즈는 여타의 60년대 영국 밴드들과는 사뭇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이들에겐 50-60년대 로큰롤에 블루스(혹은 넓게 리듬 앤 블루스까지)적인 요소가 매우 강했는데, 이는 매우 미국적이자 하위문화적인 요소로서 특히 라이벌인 모범생 비틀즈가 말끔함 로큰롤을 기본으로 후기로가면서 포크, 사이키델릭, 클래식적인 요소까지 보여준 것과는 상당히 비교가 된다.
    여기 Sticky Fingers는 그 음탕한 제목과 자켓(전설적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이 참여한 것으로, 정확히 10년 뒤인 1981년 머틀리 크루가 데뷔 앨범 Too Fast For Love에서 오마주했을 정도로 유명한 커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롤링 스톤즈의 그런 불량스런 모습을 뛰어난 음악으로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이다. 전미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첫곡 Brown Sugar부터 Wild Horses, Bitch, I Got The Blues, Dead Flowers, Sister Morphine 등은 그야 말로 록의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고 나머지 곡들에서도 그들의 에너지와 끼가 넘쳐흐르고 있다. 아마도 이 당시가 이들에게는 창작력이 전성기를 맞이하던 시기로 판단된다. 누군가는 록음악의 황금기를 60년대라고하지만, 적어도 브리티쉬 록씬에서는 스톤즈/비틀즈(매카트니/레넌/조지해리슨등)의 강자와 신진 크림/핑크 플로이드/레드제플린/블랙사바스 등으로 이어지며 록의 명반을 쏟아낸 70년대 전반기까지는 충분히 황금기라고 불리워도 손색이 없을듯하다. 한편 본 앨범에는 '더 후'의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젠드(보컬)와 슬라이드 기타의 명인인 라이 쿠더가 세션에 참여했다.

    :: The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
    - No. 63 : Sticky Fingers, The Rolling Stones

    * AMG : 10/10
    * Produced by Jimmy Miller

    Mick Jagger - Vocals, acoustic guitar, backing vocals, guitar, percussion
    Keith Richards - Backing vocals, electric guitar, acoustic guitar, vocals, guitar
    Mick Taylor - Electric guitar, guitar, acoustic guitar, slide guitar
    Bill Wyman - Bass, electric piano
    Charlie Watts -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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