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Roger Waters (Pink Floyd)의 In The Flesh - Live (US Version)[DVD] 앨범 커버 In The Flesh - Live (US Version)[DVD]
    Roger Waters (Pink Floyd)
    Columbia (US) | 16,500원
    핑크 플로이드의 브레인이자 원년 멤버 로저 워터스의 In The Flesh 투어의 환상적인 DVD 영상

    로저 워터스는 한동안 지리한 법정 공방까지 거치며 핑크 플로이드와는 좋지 않는 관계에 빠지기도 했지만, 음악적으로는 팽팽한 라이벌 관계를 유지했었다. 그런 의미에서 그의 공연은 로저 워터스가 빠진 핑크 플로이드와 로저 워터스만 있는 핑크 플로이드의 대결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 로저 워터스는 그런 경쟁적인 관계보다는 핑크 플로이드 시절 자신이 주도했던 대부분의 곡들과 솔로 시절의 곡들을 여유있게 해석해 스펙터클한 공연을 보여주는 명공연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상업적으로 음악적으로 최고의 명반이라고 할 수 있는 Dark Side Of The Moon과 The Wall, Wish You Were Here 등의 앨범의 하이라이트가 최첨단 공연 시스템의 힘까지 빌려 팬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또한 그가 솔로 시절 발표한 명반 The Pros and Cons of Hitch Hiking나 Amused to Death 등의 앨범의 대표곡들도 물론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본 공연을 위해서 로저 워터스 곁에는 에릭 클랩튼과의 공연으로 유명한 앤디 페어웨더 로우, 씬 리지 출신의 명 기타리스트 스노위 화이트 등 그와 오랜시간 함께한 최고의 세션들이 힘을 더해주고 있다.

    :: 추가 DVD 정보
    Region : 1, 3, 4, 5, 6
    Video : Full Frame, Color
    Audio : Dolby Digital 5.1, PCM Stereo
    Run time : 170 min

    Roger Waters: Bass guitar, acoustic guitar, rhythm guitar, lead vocals.
    Doyle Bramhall II: Guitars, vocals.
    Andy Fairweather Low: Guitars, bass guitar, vocals.
    Snowy White: Guitars.
    Andy Wallace: Keyboards, Hammond organ.
    Jon Carin: Keyboards, lap steel, programming, guitar, vocals.
    Katie Kissoon: Vocals.
    Susannah Melvoin: Vocals.
    P. P. Arnold: Vocals.
    Graham Broad: Drums, percussion.
    Norbert Stachel: Saxophones.
  • The Beatles의 1 [Remaster] 앨범 커버 1 [Remaster]
    The Beatles
    EMI (UK) | 12,500원
    해체 3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비틀즈의 정수를 담은 단 1장의 음반 "1"

    데뷔 후 대중들에게 알려진 활동 기간은 불과 8년여에 불과한 짧은 기간이지만 다른 아티스트들은 도저히 엄두를 못낼 정도의 놀라운 업적을 남기고 떠난 비틀즈. 해체 30주년을 기념해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등 생존 멤버들이 직접 선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그들이 데뷔 앨범 "Please Please Me" (1963)를 내놓기 1년전인 1962년 발표해 첫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Love Me Do"부터 공식 해체를 앞두고 1970년 발표한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Let It Be"에 수록되어 그들에게 해체전 마지막 넘버원을 안겨준 싱글 "The Long And Winding Road"까지 영국과 미국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싱글 27곡을 깨끗한 리마스터 음질로 담고 있다. 비틀즈의 명성만으로도 충분하듯 트랙의 면면을 살펴보면 일일히 나열하기가 불필요할 정도의 명곡들이 가득하지만 영국이든 미국이든 적어도 한 곳에서는 1위를 했던 곡들인만큼 충분히 대중적으로도 검증을 받은 곡들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초창기 넘버원 곡들인 "From Me to You", "She Loves You", "I Want To Hold Your Hand"(미국 앨범 에는 수록됨), "I Feel Fine"나 "The Ballad Of John And Yoko" 등 사실 비틀즈의 정규 앨범(영국반 기준)에는 수록되지 않은 넌 앨범 싱글(Non-album single)이다. 또한 초기 앨범들은 영국과 미국(북미) 버전에 상당히 차이가 있거나, 미국에서만 발매된 데뷔 앨범 "Introducing... The Beatles"나 2집 "Meet the Beatles!" 등과 같이 아예 다른 제목과 아트워크로 나오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 3집인 "A Hard Day's Night"에 이르러서야 처음으로 통일된 제목으로 발매했으나 아트워크나 트랙 등은 여전히 양국에서 차이가 있었다. 이런 현상은 중후기 명작들인 7집 "Revolver"(1966)와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1967) 등에 이르러서야 어느 정도 통일이 되며 사라졌다.

    한편 본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전세계에는 비틀즈 열풍이 몰아쳤으며 현재까지 미국내 1100만 장 이상을 비롯해, 무려 3100만장 이상이 판매되며, 2000년대 이후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 중 하나이자 비틀즈의 단일 앨범들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 AMG : 10/10

    * Produced by George Martin & Phil Spector
    * Compiled by George Harrison, George Martin, Paul McCartney and Ringo Starr

    * 미국 판매량 : 11× Platinum (다이아몬드 레코드)
    * 영국 판매량 : 11× Platinum
    * 호주 판매량 : 10× Platinum
  • The Doors의 Absolutely Live [Remaster] 앨범 커버 Absolutely Live [Remaster]
    The Doors
    Elektra (EU) | 18,500원
    짐 모리슨 활동시 발표한 도어즈 최초의, 그리고 유일한 공식 라이브 앨범 Absolutely Live (1970년 作)

    Absolutely Live는 1970년 7월에 더블 LP로 제작/발매된 The Doors의 라이브 앨범으로, 짐 모리슨을 포함한 오리지널 멤버로 활동시 발표한 유일한 오피셜 라이브 앨범이기도 하다. 공연의 내용은 1969년 8월부터 이듬해 1970년 6월까지 미국의 여러 도시를 순회 중의 것으로 당시 무대 위 그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소중한 가치를 지닌다. 특히 본 앨범이 공개된 후 1년만인 1971년 7월 세상을 떠난 짐 모리슨의 가치는 라이브에서 더욱 빛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더불어 60년대말 미국 록씬을 주도하던 싸이키델릭 블루스 사운드의 절정기를 보여주고 있다. 총 21개 트랙으로 구성, 더블 LP로 발매되어 Break On Through, When the Music's Over, Five To One, Soul Kitchen 등 대표곡부터 대중적으로 다소 덜 알려진 명곡과 정규 앨범으로는 듣기 어려운 커버곡들까지 방대해 역시 소장 가치를 높여준다.
  • Don McLean의 American Pie [Remaster][2 Bonus Tracks][Digipak] 앨범 커버 American Pie [Remaster][2 Bonus Tracks][Digipak]
    Don McLean
    Capitol (UK) | 18,900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돈 매클린의 두번째 앨범이자 70년대초 포크록의 명반 American Pie (1971)

    미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돈 매클린의 대표작이자, 시대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사랑받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선율로 발매 당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통기타를 쳐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번은 도전해왔던 "Vincent"가 수록된 앨범이기도 하다. "Vincent"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비운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이 곡은 당시 미국 싱글 차트 12위까지 오르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미국보다 오히려 영국, 이탈리아, 아일랜드의 싱글 차트 1위를 비롯해 호주, 유럽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에 올랐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했다. 또한 이 곡은 돈 매클린의 어떤 곡보다도 국내에서도 여전히 엄청난 사랑을 받는 대표곡이다.
    하지만 작품성과 대중성 모든 면에서는 역시 동명의 타이틀 곡 "American Pie"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앨범의 오프닝 트랙임으로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무려 8분대 중반의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빌보드 Hot 100 싱글 차트 1위, 영국 싱글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적으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 곡은 앨범의 타이틀 트랙으로서 뛰어난 멜로디와 문학적 상징과 표현, 시대를 반영하는 가사까지 두말할 나위 없는 불후의 명곡이다. 한편 이 앨범은 전설적인 로큰롤 뮤지션인 버디 홀리에게 헌정된 작품이기도 하다.

    "Dedicated to Buddy Holly"

    * AMG : 8/10

    * Produced by Ed Freeman
    * Original Release : October 1971
  • Jimi Hendrix의 Blues 앨범 커버 Blues
    Jimi Hendrix
    Polygram (Korea) | 7,500원
    1966-1970년 사이에 레코딩 된 Jimi Hendrix의 블루스 음원을 모은 앨범으로 "Red House", "Hear My Train A Comin'", "Voodoo Chile Blues" 등 그의 오리지널 곡들의 다양한 얼터네이트 버젼과 함께 "Catfish Blues", "Bleeding Heart"와 같은 고전 블루스, 선배 블루스맨인 앨버트 킹의 "Born Under A Bad Sign"과 머디 워터스의 "Mannish Boy" 등 정규 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블루스 명곡 등이 수록되어 있다. 지미 헨드릭스는 알려진대로 록, 싸이키델릭, 재즈 등 다양한 방면에 영향을 준 그이지만 사실 에릭 클랩튼, 스티비 레이 본 등 수많은 동료, 후배 블루스 뮤지션들에게도 상당한 영향을 준 인물이다. 본 앨범은 지미 헨드릭스의 음악적 근간의 중요한 부분을 블루스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의 음악에서 블루스적 면모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앨범이다.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에 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