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Simon And Garfunkel의 The Essential Simon And Garfunkel [2CD][Remaster][Super Jewel Case] 앨범 커버 The Essential Simon And Garfunkel [2CD][Remaster][Super Jewel Case]
    Simon And Garfunkel
    Columbia (EU) | 27,500원
    포크 뮤직의 전설이자 가장 위대한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의 역사를 집대성한 더블 앤솔로지 앨범

    1964년부터 1970년까지 5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깊이 있는 가사, 아름다운 멜로디, 그리고 완벽한 하모니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감동을 가져다 주며 지금까지도 역대 최고의 듀엣으로 손꼽히는 사이먼 앤 가펑클의 더블 베스트 앨범. The Sound Of Silence, Scarborough Fair, Mrs. Robinson, Bridge Over Troubled Water, The Boxer, El Condor Pasa (If I Could), America 등 잘 알려진 클래식 명곡들과 숨겨진 명곡들까지 총 40여곡이 수록되어 있다.
  • Lou Reed (The Velvet Underground)의 The Blue Mask 앨범 커버 The Blue Mask
    Lou Reed (The Velvet Underground)
    RCA (EU) | 18,900원
    루 리드에게 제2의 전성기를 열어준 명반 The Blue Mask (1982)

    벨벳 언더그라운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루 리드가 1982년 발표한 11번째 정규 앨범.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떠난지 12년만에 Arista를 떠나 RCA로 되돌아 온 후 발표한 첫 작품이기도 하다. 루 리드는 70년대 알콜과 약물, 여러가지 개인적인 문제로 벨벳 언더그라운드와 솔로 초기의 걸작들에 비교해 볼 때 오랫동안 이름에 걸맞는 활동이나 작품을 제대로 못했으나, 본 앨범 The Blue Mask를 계기로 다시금 일어설 수 있었다. 실제로 본 앨범의 성공 이후 루 리드는 Legendary Hearts (1982), New Sensations(1984), New York (1989), VU 존 케일과의 콜라보 앨범 Songs for Drella (1990), Magic and Loss (1992) 등 수준급의 앨범을 발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한편 이번 앨범은 오랜만에 루 리드가 앨범 전곡을 작곡했으며 그 수준 또한 그의 명성에 걸맞는 높은 수준을 보여주었다. 보컬과 기타, 베이스, 드럼 등 최소한의 단위로만 구성되었지만 루 리드의 감성적인 보컬과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오히려 더욱 신선하게 들린다. 특히 루 리드는 다시금 일렉트릭 기타를 집어들었고, 로버트 퀸(Robert Quine)을 리듬 기타를 위해 불러들였지만 결과적으로 그 이상의 역할을 하며 앨범 전체의 수준을 더욱 높여주었다.

    * AMG : 9/10
    * Rolling Stone : 10/10

    "Intelligent, passionate, literate, mature, and thoroughly heartfelt, The Blue Mask was everything Reed′s fans had been looking for in his work for years, and it′s vivid proof that for some rockers, life can begin on the far side of 35. " (AMG)

    Lou Reed - Guitar, Vocals
    Robert Quine - Guitar
    Fernando Saunders - Bass
    Doane Perry - Drums
  • Rush의 2112 [Remaster] 앨범 커버 2112 [Remaster]
    Rush
    Mercury (UK) | 18,900원
    Rush의 네번째 정규 앨범이자 초기 사운드를 대표하는 명반 2112 (1976년 作)

    1974년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 Rush 이래 수십년간 단 한번의 멤버 교체 없이 게디 리, 알렉스 라이프슨, 닐 퍼트의 오리지널 3인조를 유지하고 있는 전설 러쉬(Rush)는 트렌드와 상관없이 수많은 골수팬층을 보유하며 여전히 음반과 공연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등 크림 이후 역대 최강의 트리오이자, 캐나다가 자랑할만한 최고의 국보급 밴드로 사랑받고 있다.
    데뷔 초기 잠시 레드 제플린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었지만 러쉬는 이내 자신들의 독창적인 색깔을 찾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들의 수많은 명반들 중 최고를 꼽기는 어렵겠지만 아마도 이 앨범만큼은 언제나 그 후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본 작품은 그들의 대부분의 다른 앨범들처럼 컨셉 앨범으로 구성되었는데, 특히나 20분이 훌쩍 넘는 러닝타임으로 7개의 서브 파트로 구성된 첫곡 2112는 그야말로 Rush의 필생 역작이자, 70년대 전성기를 맞이했던 프로그레시브 록을 대표하는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본 앨범은 이후 밴드는 "A Farewell to Kings"(1977), "Hemispheres"(1978), "Permanent Waves"(1980), "Moving Pictures"(1981), "Signals" (1982), "Power Windows"(1985), "Presto"(1989) 등의 명반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핑크 플로이드 이후 프로그레시브록 밴드 가운데에서는 최고의 성공 가도를 이어갔다. 그런 의미에서 본 앨범은 러쉬가 본격적인 음악적, 대중적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핵심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러쉬가 여타 밴드들과 갖는 다른 차이점이자 장점이라면 역시 멤버 모두 신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명이 만들어내는 트라이앵글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언제나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이들의 골수팬임을 자청하는 드림씨어터 등 프로그레시브 록계의 수많은 밴드들은 물론 메탈리카, 미스터빅 등 수많은 밴드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준 것은 비밀도 아니다. 러쉬는 수많은 전세계에 골수팬들을 양산하고 최고의 록트리오로 인정받으며, 최근까지도 신보와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며 후배들에게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AMG : 9/10
    * Producer : Rush and Terry Brown
    * Recorded at Toronto Sound Studios, Toronto, Ontario, Canada

    Geddy Lee : Vocals, Bass
    Alex Lifeson : Guitars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Additional personnel:
    - Hugh Syme (keyboards)
  • Rush의 Moving Pictures (US Version)[CD/DVD Audio][Deluxe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앨범 커버 Moving Pictures (US Version)[CD/DVD Audio][Deluxe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Rush
    Mercury (US) | 39,000원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Rush 최대 히트작이자, 프로그레시브록의 명반 Moving Pictures (1981년 作)

    캐나다의 국보급 밴드로서 70년대초 데뷔 이후로 워낙 줄기차게 명반들을 만들어낸 러쉬이지만, 수많은 명작들 중에서도 통산 8집인 본 앨범 Moving Picutres는 전작 Permanent Waves의 변신이 완성궤도에 이르며, 창작 역량과 러쉬만의 초절정 테크닉이 결합해 최고조에 이른 대표작 중 대표작이다. 대부분의 팬들 사이에서도 밴드의 대표작으로서 이견없는 앨범 중 하나다.
    러쉬의 경우는 주제상으로나 테크닉상으로 다소 난해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골수팬들이 워낙 많은 탓인지 대중적으로도 성공을 거둔 작품들이 많고 한두 앨범에 집중되기 보다는 특정 앨범들을 선호하는 팬들이 많다. 하지만 Moving Pictures는 프로그레시브록이라는 장르적 제약을 뛰어넘어 평론가들의 극찬은 물론 캐나다 앨범 차트 1위, US 및 UK 앨범 차트 3위에 오르고 3곡의 싱글 히트곡을 배출해냈을 정도로 대중적 반응도 좋아 러쉬에게서 뿐 아니라, 록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이룬 프로그레시브 하드록/메틀 앨범 중의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 당시에도 수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을 뿐만 아니라 수십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록클래식으로 인정받으며 스테디셀러로서 그들의 정규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러쉬의 대표곡이라고할 수 있는 오프닝 트랙이자 1981년 2월에 발매된 첫 싱글인 Tom Sawyer를 비롯해 당시 그래미 후보에도 올랐던 YYZ, 싱글 커트되어 Limelight, Red Barchetta 등은 이후 Rush의 라이브 셋리스트에서도 빠지지 않는 곡들이며, 그 이외에 11분에 이르는 대곡 Camera Eye를 비롯해 싱글 커트된 Vital Signs, Witch Hunt나 도 놓쳐서는 안될 트랙들이다.

    * AMG : 10/10
    * Producer : Rush, Terry Brown

    Geddy Lee - Lead vocals, Bass Guitars, Synthesizers (Oberheim polyphonic, Oberheim OB-X, Minimoog, and Moog Taurus pedals), Bass pedals
    Alex Lifeson - Electric and acoustic guitars, Moog Taurus pedals
    Neil Peart - Drums, Timbales, Gong, Bells, Glockenspiel, Crotales, Plywood

    :: 추가 DVD 정보
    - Region : All
    - Video : NTSC, Full Screen (4:3)
    - Audio : Dolby 5.1, PCM Stereo
  • The Doors의 L.A. Woman : 40th Anniversary [2CD][Special Edition][Remaster][Digipak] 앨범 커버 L.A. Woman : 40th Anniversary [2CD][Special Edition][Remaster][Digipak]
    The Doors
    Elektra (EU) | 27,500원
    짐 모리슨의 유작이자 도어즈가 마지막으로 남긴 걸작 L.A. Woman (1971년 作) - 40th Anniversary Special Edition

    도어즈(The Doors)의 통산 6번째 정규 앨범으로 1971년 4월 19일에 발표되었다. 그로부터 채 3개월이 되지 않는 7월 3일 요절한 짐 모리슨의 유작이자 도어즈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도어즈의 음악은 이런저런 사건사고들로 어수선했던 1960년대 후반 당시 그다지 대중 친화적이지만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적으로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 몇안되는 밴드이다. 본 앨범 또한 발매 당시 앨범 차트 9위(더블 플래티넘)에 오르고 "Love Her Madly"(US 싱글 차트 11위), "Riders On The Storm"(US 싱글 차트 14위)등 2곡의 꽤 큰 싱글 히트곡을 배출해냈다.
    전작 "Morrison Hotel" 이후 1년 2개월만에 발표된 본 앨범 L.A. Woman은 짐 모리슨이 요절하기 얼마전 마지막 불꽃을 태운 작품으로, 팬들과 평론가들 모두에게 도어즈 최고의 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사이키델릭 록의 클래식 "Riders On The Storm"을 비롯해 경쾌한 타이틀 곡 "L.A. Woman", "Love Her Madly", "Crawling King Snake" 등의 명곡들이 가득하다. 특히 "Riders On The Storm"에서 짐 모리슨의 주술적인 보컬과 함께 키보디스트인 레이 만자렉의 환상적인 연주는 사이키델릭록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7분이 넘는 사이키델릭 스타일의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Hot 100 싱글 차트 14위까지 오른 것은 실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타이틀 곡인 "L.A. Woman" 역시 8분에 육박하는 대곡으로 싸이키델릭은 물론 로큰롤, 블루스 등 다양한 스타일이 녹아있는 명곡이다. 훗날 빌리 아이돌이 커버한 곡으로 특히 짐 모리슨의 야수적인 보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로비 크리거(기타)와 레이 만자렉(키보드)의 연주가 백미이다. "Riders On The Storm"만큼이나 놓쳐서는 안될 보석과 같은 트랙이다. 또한 앨범 전체를 본다면 싸이키델릭은 물론 블루스 록적인 요소가 강화된 작품이지만, 연주력과 표현력 등에 있어 원숙미는 초기 명반들을 오히려 능가한다. 상당수 평론가들은 본 앨범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에 버금가는 도어즈의 최고 작품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도어즈의 팬이라면 필히 들어봐야할 앨범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참고로 본 40주년 앨범에서는 타이틀곡이 기존의 오리지널 LP 버전에 비해 러닝 타임이 10여초 늘어났으며, 보너스 CD에는 대표곡들의 얼터네이트 버전들과 미수록곡인 "She Smells So Nice"과 "Rock Me" 등 9곡이 수록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 Producer : The Doors, Bruce Botnick
    * Recorded at The Doors Workshop in Los Angeles.
    * 40th Anniversary Edition mixing and mastering at Uniteye Studios, Ojai, California.

    * AMG : 9/10
    * Rolling Stone : 9/10

    Jim Morrison - Lead vocals, percussion, piano on "Orange County Suite"
    Ray Manzarek - Hammond organ, Pianos, Vox Continental, Rhythm guitar on track 3, Gibson G-101
    Robby Krieger - Guitar
    John Densmore - Drums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에 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