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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Flying Colors의 Third Degree [2CD/Book/Coaster][Limited Deluxe Edition][Boxset] 앨범 커버 Third Degree [2CD/Book/Coaster][Limited Deluxe Edition][Boxset]
    Flying Colors
    MTR (EU) | 34,900원
    수퍼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Flying Colors의 세번째 정규 앨범 Third Degree (2019)

    스티브 모스, 닐 모스, 마이크 포트노이, 데이브 라루 등 레전드급 뮤지션들로 구성된 수퍼 밴드 플라잉 칼러스의 3집 앨범으로 전작 Second Nature (2014) 이후 약 5년만에 발표하는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이다. 멤버들은 오리지널 라인업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5년간의 긴 공백이 있었지만 이번 앨범의 시작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비록 멤버들은 각자의 활동에 전념하며 2018년까지는 모이기 어려웠지만 2016년말부터 기타리스트 스티브 모스는 7곡을 작곡했으며, 이후 다른 멤버들도 각자 작곡을 시작했다. 전작에 이어 앨범의 프로듀싱은 밴드가 공동으로 작업했다. 한편 이번 앨범의 첫 싱글은 "More"로 결정되었다. 이 곡은 갖가지 중독, 소비주의, 탐욕 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하는 간절함을 주제로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Last Train Home"은 스티브 모스가 주도해 작곡한 곡으로 밴드를 위해 써놓고 아껴놓은 곡이라 한다. 두번째 싱글은 "You Are Not Alone"으로 이 곡은 케이시 맥퍼슨이 쓴곡으로 2집에 수록된 "Peaceful Harbor"의 후속곡이자, 그의 고향인 텍사스 오스틴이 허리케인 하비로 인한 영향과 피해자들을 도왔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곡이다.

    * Producer : Flying Colors

    2CD Limited Deluxe Edition
    - Third Degree (메인 디스크) 디지팩 & 20p 메인 부클릿
    - 보너스 CD (Limited Edition Only)
    - 40p 스페셜 포토북 (Limited Edition Only)
    - 코스터 2개 (Limited Edition Only)
    - 하드커버 클램쉘 박스 (Limited Edition Only)

    Casey McPherson - Lead vocals, guitar
    Steve Morse - Lead guitar
    Neal Morse - Vocals, keyboards, acoustic guitar
    Dave LaRue - Bass guitar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handclaps, vocals
  • Simon And Garfunkel의 The Essential Simon And Garfunkel [2CD][Remaster][Super Jewel Case] 앨범 커버 The Essential Simon And Garfunkel [2CD][Remaster][Super Jewel Case]
    Simon And Garfunkel
    Columbia (EU) | 27,500원
    포크 뮤직의 전설이자 가장 위대한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의 역사를 집대성한 더블 앤솔로지 앨범

    1964년부터 1970년까지 5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깊이 있는 가사, 아름다운 멜로디, 그리고 완벽한 하모니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감동을 가져다 주며 지금까지도 역대 최고의 듀엣으로 손꼽히는 사이먼 앤 가펑클의 더블 베스트 앨범. The Sound Of Silence, Scarborough Fair, Mrs. Robinson, Bridge Over Troubled Water, The Boxer, El Condor Pasa (If I Could), America 등 잘 알려진 클래식 명곡들과 숨겨진 명곡들까지 총 40여곡이 수록되어 있다.
  •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의 Anthology - Through The Years [2CD][Remaster][Digipak][Boxset] 앨범 커버 Anthology - Through The Years [2CD][Remaster][Digipak][Boxset]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
    MCA (EU) | 29,000원
    아메리칸 록의 대부 톰 페티의 커리어를 정리하는 더블 앤솔로지 앨범

    197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30여년간 활발한 활동을 하며 수많은 록뮤지션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아메리칸 로큰롤의 대부 탐 페티와 그의 밴드 하트브레이커스의 데뷔 시절부터 2000년까지 25년간의 역사를 총정리한 최초의 앨범이다. 리마스터 처리된 더블 CD으로 구성된 앨범에는 록역사에 남을 명곡들인 American Girl, Free Falling, Refugee, The Wild One Forever, Mary Jane′s Last Dance, Learning To Fly, I Won′t Back Down 등과 함께 플릿우드맥의 여성보컬 스티비 닉스와 함께 한 Stop Draggin My Heart Around, Surrender 등 총 34곡이 엄선 수록되어 있다. 또한 본 앨범의 라이너 노트는 록칼럼리스트이자 올모스트 페이머스, 제리 맥과이어, 싱글즈 등으로 유명한 영화감독인 카메론 크로우가 작성해주었는데, 이 또한 읽어볼 가치가 있다. 2CD, Digipak Boxset.

    * AMG : 9/10
    * Digitally Remastered By Joe Gastwirt

    * Recorded between 1976 and August 2000.
    * Includes liner notes by Cameron Crowe.
  • Styx의 The Best of Times : The Best of Styx [Remaster] 앨범 커버 The Best of Times : The Best of Styx [Remaster]
    Styx
    A&M (UK) | 19,900원
    1970년대 중반부터 10여년간 록씬을 대표했던 전설적인 아메리칸 록 밴드 스틱스(Styx)의 공식 베스트 앨범 (리마스터)

    스틱스의 뿌리는 1971년 공식 데뷔보다 약 10여년 먼저인 196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10대 초반이었던 데니스 드영과 척(베이스)/존(드럼) 파노조 형제와 이웃에 살고 있던 이들보다 2살 위로 14살로 노래와 아코디언 연주를 했던 데니스 드영이 만나 합주를 시작하고 곧 "The Tradewinds"라는 밴드를 결성한다. 이후 몇년 뒤에는 다소의 멤버 교체와 함께 당시 Trade Wind라는 동명의 밴드가 유명해지며 TW4 (There Were 4)라는 이름으로 밴드명을 변경했다. 1960년대말에는 파노조 형제가 시카고 주립 대학에 들어가며 데니스 드영과 재회하고, 1970년에는 제임스 영(James "J.Y." Young) 등을 영입하며 마침내 안정적인 4인조 라인업을 갖춘다. 그리고 1972년, 멤버들이 새로운 밴드 이름을 놓고 고민하다 마침내 세상에 알려진 밴드 "Styx"가 탄생한다.
    이들은 1972년 셀프 타이틀 앨범 Styx (1972)를 내놓고 Styx II (1973), The Serpent Is Rising (1973), Man of Miracles (1974)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아직은 시카고를 중심으로 전국적 인지도를 얻는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다 메이저 레이블 A&M과 계약 후 1975년 말에 발표한 5집 앨범 Equinox는 밴드 최초의 골드 레코드를 기록하며 의미있는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천재 싱어송라이터인 타미 쇼(Tommy Shaw)가 밴드에 가입하며 밴드는 당대 최고의 밴드로 발돋움한다. 타미 쇼가 가입 후 발표한 첫 앨범 Crystal Ball (1976)을 필두로 The Grand Illusion (1977), Pieces of Eight (1978), Cornerstone (1979), Paradise Theatre (1981), Kilroy Was Here (1983) 까지 6장의 앨범이 연속으로 플래티넘 이상을 기록하며 밴드는 1984년 해체전(이후 10여년만인 1995년 재결성해 현재까지 활동 중에 있다)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한다.
    스틱스는 데뷔 이래 하드록을 기반으로 프로그레시브, 전자 음악, 팝, 어쿠스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녹여내어 자신들만의 시그니쳐 사운드로 탄생시키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뛰어난 예술적 완성도는 물론, 대부분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들와 달리 소수 마니아 층의 전유물로 남아있지 않고 대중적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

    * Produced by Dennis DeYoung (tracks: 5, 14 to 16), Styx (tracks: 1 to 4, 6 to 13)
    * Remastered by Bob Ludwig
  • Rush의 Hemispheres [Remaster] 앨범 커버 Hemispheres [Remaster]
    Rush
    Mercury (UK) | 18,900원
    1970년대 후반 프로그레시브 록계를 대표하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Rush가 발표한 또다른 명반 Hemispheres (1978년 作)

    Rush의 1978년작으로 그들의 통산 6번째 정규 앨범이다. 1978년 여름에 레코딩되어 10월말에 발표된 앨범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밴드와 2집 이후 함께 해 온 파트너 Terry Brown이 공동 프로듀싱했다. 본 앨범은 데뷔 이후 매년 앨범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했고, 특히 본 앨범이 나오기전 걸작 2112 (1976), A Farewell to Kings (1977)로 확고한 위치를 잡은데 이어 발표된 작품으로, 70년대 후반 전성기를 보내던 Rush의 대표작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 앨범에서 모든 트랙은 드러머인 닐 퍼트가 담당했다. "The Trees"와 "Circumstances"가 각각 싱글로 커트되었지만, 역시 앨범의 하이라이트는 오프닝 트랙이자 6개 파트로 이루어진 대곡 "Cygnus X-1 Book II : Hemispheres"으로, 이 곡은 Rush 최고의 트랙 중 하나로 손꼽히며 현재까지도 라이브에서 빠짐없이 연주되는 설명이 필요없는 명곡이다. 또한 10분에 육박하는 마지막 트랙 "La Villa Strangiato" 역시 숨겨민 명곡이다. An Exercise in Self-Indulgence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이 곡은 무려 12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컨셉 앨범답게 싱글보다는 앨범 자체로 들어보길 권하며 Rush의 팬이라면 반드시 들어봐야할 작품이다.

    * AMG : 8/10
    * Rolling Stone : 9/10
    * Sputnikmusic : 10/10

    * Producer : Rush and Terry Brown
    * Original LP Release : Oct 1978

    Geddy Lee - Vocals, Bass guitar, Oberheim polyphonic, Minimoog, Moog Taurus pedals
    Alex Lifeson - Eectric and acoustic guitars, Classical guitar, Guitar synthesizer, Moog Taurus pedals
    Neil Peart - Drums, orchestra bells, Bell tree, timpani, gong, cowbells, temple blocks, wind chimes, cro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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