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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Peter Frampton (Humble Pie)의 Peter Frampton [4 Bonus Tracks] 앨범 커버 Peter Frampton [4 Bonus Tracks]
    Peter Frampton (Humble Pie)
    Sony (US) | 9,500원
    60년대말부터 음악의 길에 접어들어, 전설적 하드록/블루스록 밴드 Humble Pie의 초기 시절의 멤버(기타, 보컬)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70년대초 솔로로 데뷔하며 Show Me The Way, Baby I Love Your Way 등으로 대성공을 거둔 잉글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뛰어난 기타리스트이기도 한 피터 프램튼의 94년작. 4 Live Acoustic Version (Previously Unavailable in US) 포함

    * Chris Lord-Alge : Producer, Engineer, Mixing
  • T. Rex (Marc Bolan)의 Born To Boogie [2CD][Remaster][Boxset] 앨범 커버 Born To Boogie [2CD][Remaster][Boxset]
    T. Rex (Marc Bolan)
    Sanctuary (UK) | 27,500원
    Born To Boogie는 정규 앨범은 아니지만 T.Rex, 마크볼란의 팬들에게는 그의 정점에 있던 1972년 전후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더할 나위없는 가치를 갖를 갖는 음반이다. 첫번째 CD에는 명반 Electric Warrior(1971)와 Slider(1972)가 발표된 시절인 1972년, 당시 해체된 비틀즈의 드러머인 링고 스타에 의해 영화로 제작된 동명의 사운드 트랙이다. 여기에는 Poem과 그의 대표곡들을 포함해 총 18개의 트랙과 10여분에 달하는 BBC와의 인터뷰가 포함되어 있다. 이 영화 자체가 국내에는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록음악이 중심이 된 영화인데다가 사실 수십년간 본국에서 조차 사라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가 2003년에 영화 프린트가 발견 어렵게 복원되어 공개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번에 DVD 등과 함께 새롭게 발표되며 사운드트랙 역시 리마스터링되고 인터뷰와 1972년 콘서트가 포함된 2장으로 확장 발매되었다. 참고로 본 사운드트랙에는 마크 볼란 뿐 아니라, 그와 절친한 사이였던 비틀즈의 링고 스타와 엘튼 존이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1장의 음반이지만 마치 한편의 음악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보는 느낌이다. 두번째 디스크에는 그의 최전성기였던 1972년 3월18일의 콘서트까지 포함하고 있다. T.Rex의 걸작 Electric Warrior와 Slider의 대표곡들을 중심으로 Jeepster, Cosmic Dancer, Get It On, Telegram Sam, Hot Love, Baby Strange 등이 10여곡이 수록되어있다. 로큰롤 역사에서 한 획을 그으며 아이콘으로 남은 마크 볼란의 전성기 시절을 생생히 담은 그의 팬들이라면 놓쳐서는 안될 공연이다.
  • The Doors의 The Soft Parade [Remaster] 앨범 커버 The Soft Parade [Remaster]
    The Doors
    Warner (Korea) | 12,100 원(SALE)
    싸이키델릭록의 아이콘, 도어즈의 4번째 정규 앨범이자 60년대 마지막 작품 The Soft Parade (1969)

    1967초 어느 한 공연에서 Jim Morrison은 술에 취하여 무대에서 횡성 수설을 하는등 공연은 하지 않고 술주정만을 하였다. 이에 관객들은 무대로 올라가 집기를 부수는 등 한바탕의 소란을 일으키게 된다. 언론에서는 이러한 그의 행동을 욕하기 시작하였고 사회적으로는 Jim Morrison 반대 캠페인(당시 미 대통령 닉슨도 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을 정도였음)을 하는등 전 미국을 술렁이게 하였다. DOORS의 모든 공연은 취소 되었으며 어느 주에서는 아예 DOORS의 음악을 틀지 않기로 결의를 했을 정도이다. 이러한 폭풍 속에서 DOORS는 본 작 ′The soft parade′를 발표하기에 이른다.
    본 작은 DOORS가 이례적으로 여러 명의 세션맨을 참여 시켜(특히 관악 부분의 세션을 강조하고 있음)1969년 발표한 4번째 앨범이다. 8분이 넘는 곡으로 독특한 DOORS의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타이틀 곡 ′The Soft parade′, 그리고 빌보드 챠트 3위의 인기곡 ′Touch me′등의 수록되어 있다. 분명 공연장에서의 헤프닝이 그들의 음악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나 본 작도 예외 없이 천재적인 Jim Morrison의 역량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 Producer : Paul A. Rothchild
    * AMG : 7/10

    Jim Morrison - Lead and backing vocals, maracas, tambourine, handclaps
    Ray Manzarek - Piano, Gibson G-101 organ, RMI Electra Piano, Hammond organ, harpsichord
    Robby Krieger - Lead guitar, co-lead vocals on "Runnin' Blue"
    John Densmore - Drums, handclaps
  • Peter Gabriel (Genesis)의 Peter Gabriel 2 : Scratch [Remaster] 앨범 커버 Peter Gabriel 2 : Scratch [Remaster]
    Peter Gabriel (Genesis)
    Real World Records (UK) | 19,900원
    피터 가브리엘의 2번째 솔로 앨범 Peter Gabriel 2 : Scratch (1978)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전설 제네시스의 프론트맨 출신이자, 천재 싱어송라이터 피터 가브리엘이 1978년 6월에 발매한 그의 2번째 솔로 앨범이다. 1집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제목이 없는 동명 타이틀이지만 구분을 위해 평단이나 팬들은 간단히 "Peter Gabriel II"나 앨범 커버 아트에서 모티브를 잡아 보통 "스크래치 (Scratch)" 앨범으로 부른다. 독특한 앨범 커버는 핑크 플로이드를 비롯해 수많은 명반들의 앨범 커버 아트를 제작한 영국의 유명 디자인 그룹인 힙노시스(Hipgnosis)의 작품이다.
    잘 나가던 수퍼 밴드에서 탈퇴해 쉽지만은 않았던 솔로 데뷔 앨범이 성공적인 반응을 얻으며 자신감을 얻은 그는 1집의 투어를 하는 중에 본 2집의 곡들을 준비했으며, 투어를 마친 1977년 11월부터 레코딩 작업에 들어갔다. 프로듀서에는 킹 크림슨의 기타리스트로서 피터 가브리엘의 투어에도 참여했던 로버트 프립이 담당했다. 물론 그는 앨범의 메인 기타 리스트로서 여러 곡의 레코딩 세션에 참여했다. 또한 앨범의 레코딩에는 킹 크림슨의 또다른 연주자인 토니 레빈이 역시 메인 연주자 중 한명으로 다수의 곡에 참여했다.
    2집은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고 작품성은 물론 대중적으로 UK 앨범 차트 10위, 미국 팝 앨범 차트 45위까지 오르며 비교적 괜찮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 AMG : 8/10
    * Original LP release : 2 June 1978

    * Produced by Robert Fripp (King Crimson)
    * Remastered by Tony Cousins

    * Robert Fripp - Electric guitar on 1, 3, 5, 10, acoustic guitar on 5, Frippertronics on 8
    * Tony Levin - Bass guitar on 1, 5, 7, 8, 10, 11, Chapman stick on 2, 4, 9, string bass on 6, recorder arrangements on 6, 9, backing vocals on 1, 4, 7, 10, 11
  • Genesis의 Lamb Lies Down On Broadway (US Version)[2CD][Remaster] 앨범 커버 Lamb Lies Down On Broadway (US Version)[2CD][Remaster]
    Genesis
    Atlantic (US) | 29,000원
    멤버 전원이 천재들로 구성된 진정한 프로그레시브 록계의 수퍼 그룹 Genesis의 역작 Lamb Lies Down On Broadway (1974년 作)

    피터 가브리엘, 필 콜린스, 스티브 해킷, 마이크 루써포드, 토니 뱅크스 등 멤버 한명 한명이 모두 천재적인 재능의 소유자들로 (놀랍게도 1951년 1월생인 필 콜린스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1950년생이다. 특히 피터 가브리엘과 스티브 해킷의 출생일은 서로 단 하루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구성된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Genesis가 1974년 발표한 더블 앨범 The Lamb Lies Down on Broadway는 그들이 내놓은 가장 야심차게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되는 걸작이자, 밴드의 경력에서 가장 분기점을 상징하는 앨범이다. 94분이 넘는 더블 앨범 형식을 통해 하나의 거대한 서사를 구축한 이 작품은, 단순히 프로그레시브 록의 확장판이 아니라, 극적 연출과 초현실적 서사, 그리고 음악적 실험이 한데 어우러진 종합예술적 성격을 띤다.
    이야기의 중심은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청년 라엘(Rael)의 환상적 여정이다. Peter Gabriel은 가사와 보컬 퍼포먼스에서 강렬한 상징과 은유를 풀어내며, 당시 록 음악에서 흔치 않던 내러티브의 깊이를 제시했다. 음악적으로는 Tony Banks의 키보드가 만들어내는 장대한 사운드 스케이프, Steve Hackett의 불안정하면서도 서정적인 기타 톤, Phil Collins의 정밀한 드러밍이 긴장과 몰입을 이끌어낸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곡들이 각각 독립적인 완성도를 지니면서도 서사의 흐름 속에서 긴밀하게 이어진다는 점이다. “The Carpet Crawlers” 같은 몽환적인 트랙은 라엘의 여정을 시각적으로 환기시키는 듯하며, “In the Cage”는 긴박한 리듬과 극적인 전개로 앨범 전체의 긴장을 고조시킨다. 마지막 대곡 “It”은 다소 난해한 서사를 열린 결말로 마무리하면서, 청자의 해석을 끝내 자유롭게 남겨둔다.
    다른 Genesis 앨범들과 비교했을 때, Selling England by the Pound이 영국적 전통과 풍자를 담은 낭만적 서사시였다면, The Lamb Lies Down on Broadway는 훨씬 도시적이고 초현실적인 어조로 전환한다. 또한, Foxtrot의 “Supper’s Ready”가 한 곡 안에서 서사적 파노라마를 구현했다면, The Lamb은 앨범 전체를 통해 그 구상을 극대화했다. 동시에, 밴드 내부적으로는 Gabriel의 예술적 야망이 극도로 분출된 작품이기도 하며, 이는 곧 그의 탈퇴로 이어지는 전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음악적 성향이나 캐릭터는 양측이 전혀 다르지만) 순수한 예술적 재능과, 야심을 갖고 솔로 커리어를 준비한 계기가 된 점에 있어서는 본 앨범으로부터 5년뒤 역시 더블 앨범 The Wall을 내고 음악적 정점을 찍은 뒤 솔로 커리어를 모색했던 핑크 플로이드의 베이시스트이자 보컬이었던 로저 워터스와 비견될 수 있을만 하다.
    결국 The Lamb Lies Down on Broadway는 Genesis의 집단적 창작 에너지와 Peter Gabriel의 독창적 비전이 절묘하게 충돌한 순간의 기록이다. 그 결과물은 완벽하게 소화하기 쉽지 않은, 그러나 프로그레시브 록의 미학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야심 찬 경지를 보여주는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Genesis의 다른 명반들이 균형과 정제미를 통해 사랑받는다면, The Lamb은 과잉과 모험을 통해 영원히 도전적인 빛을 발하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 AMG : 10/10

    * Produced by Genesis, John Burns
    * Stereo mix by Nick Davis (2007)
    * Length : 94m 17s

    Peter Gabriel - Lead vocals, flute
    Steve Hackett - Guitars
    Mike Rutherford - Bass guitar, 12-string guitar
    Tony Banks - Keyboards
    Phil Collins - Drums, percussion, vibraphone, backing vocals

    Brian Eno - "Enossification" (electronic effects) on "In the Cage" and "The Grand Parade of Lifeless Packaging"
    Hipgnosis - Sleeve design,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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