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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Steven Wilson (Porcupine Tree)의 Cover Version [Digipak] 앨범 커버 Cover Version [Digipak]
    Steven Wilson (Porcupine Tree)
    Kscope (EU) | 24,500원
    UK 네오 프로그레시브 록 그룹 포커파인 트리의 브레인 Steven Wilson의 희귀 커버 모음집 Cover Version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포커파인 트리를 이끈 천재 뮤지션 스티브 윌슨(Steven Wilson)은 2001년부터 2010년까지 Cover Version부터 Cover Version IV까지 간단한 타이틀로 총 6장의 싱글을 발표한다. 각 싱글의 A 사이드에는 다소 예상외의 선곡이라고도 할 수 있는 Alanis Morissette, Abba, The Cure, Momus, Prince, Donovan 등의 곡들을 커버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고, B 사이드에는 본인이 솔로로서 직접 작곡한 오리지널 신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굳이 예외라면 오래전 구전 곡을 재해석한 "The Unquiet Grave"의 경우인데, 이 곡은 순수 오리지널 곡은 아니지만 원곡자가 불분명하고 사실상 그의 창작물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커버곡이라고 하기는 애매할 듯하다.
    사실 CD 버전은 부클릿이나 속지도 없이 디스크로만 구성된 단촐한 구성으로 되어 있었고, 7인치 또한 바이닐 버전으로 극소량 한정 발매되긴 했으나 사실상 6장 모두가 매우 구하기 어렵거나 구할 수 없을 정도로 희귀템이라 할 수 있다. 그런면에서 빠짐없이 총 12트랙 전곡이 수록된 본 음반은 그런면에서 팬들의 오랜 갈증을 부담없이 한번에 날려 줄 수 있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 Producer : Steven Wilson
  • The Doors의 The Very Best of The Doors (40th Anniversary Edition)[2CD][Remaster][Super Jewel Case] 앨범 커버 The Very Best of The Doors (40th Anniversary Edition)[2CD][Remaster][Super Jewel Case]
    The Doors
    Elektra (EU) | 29,000원
    The Doors로 인도하는 최고의 베스트 앨범 The Very Best of The Doors (2CD, 최신 리마스터)

    美 싸이키델릭 사운드의 전설 더 도어스의 탄생 4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된 더블 베스트 앨범으로 이들이 발표하였던 6장의 정규 작품과 라이브 등에서 엄선한 34곡의 고전들을 도어즈의 멤버들과 브루스 토닉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믹싱을 통한 최신 디지털 리마스터링 음질로 수록하고 있다. 거기에 각종 사진과 라이너노트까지 담긴 충실한 부클릿 패키징과 저렴한 가격까지 더욱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본 음반에는 이들에게 대중적 인기를 안겨주었던 최대 히트곡 'Light My Fire'를 비롯하여 강렬한 록 넘버 'Break On Through', 경쾌한 로큰롤 'Touch Me', 'Love Me Two Times',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 삽입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제는 도어즈의 상징과도 같은 곡 'The End', 그 밖에도 에어로스미스, 빌리 아이돌, 크리드 등 여러 후배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한 'Love Her Madly', 'L. A. Woman', 'Roadhouse Blues', 'Riders On The Storm', 'Alabama Song', 'People Are Strange', 'Crystal Ship', 'Waiting For The Sun', 'When The Music's Over'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클래식 넘버들은 물론, 대중적으로는 다소 덜 알려진 숨은 명곡들까지 이들의 커리어를 제대로 정리한 한 곡도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곡들로 가득차 있다. 도어즈 또는 사이키델릭록의 입문자에게 이보다 더 좋은 앨범은 없을듯 하다.

    Vocals - Jim Morrison
    Guitar - Robby Krieger
    Piano, Organ - Ray Manzarek
    Drums - John Densmore

    * Producer - Paul A. Rothchild
    * Mixed By [40th Anniversary Mixes] by Bruce Botnick
    * Liner Notes by Nigel Williamson

    * Brand new 40th anniversary mixes by The Doors & Bruce Botnick
  • Rush의 Grace Under Pressure [Remaster] 앨범 커버 Grace Under Pressure [Remaster]
    Rush
    Mercury (UK) | 18,900원
    Rush의 80년대 사운드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 "Grace Under Pressure" (1984년 作)

    The new material accentuated the group's change in direction towards a synthesizer-oriented sound like its previous album. After some difficulty finding a suitable producer who could commit, the album was recorded with Peter Henderson.

    "Grace Under Pressure"는 캐나다의 전설적인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Rush가 1984년에 Anthem Records에서 발표한 통산 10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그들의 음악적 창조성과 1980년대 중반 당시 시대에 걸맞은 사운드를 담고 있는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호평을 받은 전작 Signals (1982)의 투어를 마치고 밴드는 1983년 8월부터 차기작인 본 앨범의 준비에 들어갔다. 당시 밴드는 신보에서 새로운 사운드를 추구하기 위해 2집 Fly by Night (1974)부터 10년간 모든 정규 앨범에서 함께 했던 전담 프로듀서이자 파트너인 Terry Brown과 협업을 종료하는 중대한 변화를 선택한다. 이는 Rush가 신작인 본 앨범 "Grace Under Pressure"에서 기존 사운드에서 전자 음악적인 요소를 적극 도입하여 진보적인 음악적 스타일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본 앨범의 수록곡들은 전자키보드와 신디사이저를 중심으로 하며, 기타, 베이스, 드럼은 여전히 그들의 전통적인 록 사운드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주었다. 1970년대 말까지만해도 전자음악은 일부 혁신적인 사운드가 시도되었지만 아직 대중 음악계에서는 변방에서 보조적인 머물렀던 상태였다. 하지만 80년대에 진입하며 뉴오더, 디페쉬모드, 펫 샵 보이스, 유리스믹스 등 굵직한 아티스트들이 대중 음악에서 메인스트림에 본격 진입해 신스팝, 뉴웨이브 등의 장르로 꽃을 피우며 거대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러한 흐름에 기존의 록 밴드 음악에도 전자 음악이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꽤 도입되었다.
    앨범의 사운드가 게디 리와 알렉스 라이프슨의 협업에 의해 창조되는 동안, 가사는 역시 드러머 닐 퍼트가 담당을 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정치, 사회 문제,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Distant Early Warning"은 냉전시대였던 당시 대중의 관심이 고조되었던 전쟁과 핵무기의 위험에 대한 경고를 다루며, "Red Sector A"는 나치와 같은 인류의 어두운 순간들을 표현한다. "Between the Wheels"는 도시 생활의 역설을 다루고, "Afterimage"는 전에 죽은 가까운 친구인 Robbie Whelan에 대한 추억을 노래한다.
    앨범은 캐나다, 미국, 영국 등지에서 각각 앨범 차트 4위, 5위, 10위까지 오르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싱글 "Distant Early Warning"과 "Afterimage"가 특히 라디오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The Body Electric", "Red Sector A" 등도 싱글 커트되었다.
    전체적으로, "Grace Under Pressure"는 Rush의 음악적 진보를 보여주는 중요한 앨범으로 그들의 특유의 복잡한 악곡 구성과 시대를 넘나드는 의미 있는 가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대적인 사운드와 탁월한 연주력 또한 인정받고 있다. Rush의 음악에 대한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청취해볼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 Producer : Rush, Peter Henderson

    Geddy Lee - Vocals, Bass guitar, synthesizers
    Alex Lifeson - Guitars, synthesizers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electronic percussion
  • Rod Stewart의 Some Guys Have All The Luck : The Best Of Rod Stewart [2CD][Remaster] 앨범 커버 Some Guys Have All The Luck : The Best Of Rod Stewart [2CD][Remaster]
    Rod Stewart
    Warner (EU) | 29,000원
    허스키 보이스의 대가 로드 스튜어트의 역사를 담은 더블 앤솔로지 앨범

    로드 스튜어트는 60년대 기존 대부분의 백인 록보컬들과는 다른 소울풀한 감성에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각광 받으며 현재까지도 역대 최고로 매력적인 보컬 중 한명으로 손꼽힌다. 그는 1960년대말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전설적 영국 록밴드 Faces의 보컬리스트로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해, 70년대 초반 솔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Faces를 능가하는 음악적 성공과 대중적 인기를 누렸다.
    클래식 록의 명반이라 할 수 있는 3집 "Every Picture Tells a Story (1971)"을 시작으로 "Never a Dull Moment (1972)", "Smiler (1974)","Atlantic Crossing (1975)", "A Night on the Town (1976)" 등 5장의 정규 앨범을 연속해서 UK 앨범 차트 1위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으며, 그 외에도 상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명반으로 손꼽히는 1집 "An Old Raincoat Won't Ever Let You Down (1969)"와 2집 "Gasoline Alley (1970)", 그리고 70년대 후반 작품들인 "Foot Loose & Fancy Free(1977)", "Blondes Have More Fun(1978)", "Foolish Behaviour (1980)", "Out of Order (1988)", " Vagabond Heart (1991)" 등도 차트 정상권에 오르고 영국 뿐 아니라 미국 등 전세계에서 플래티넘 이상을 기록하며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그는 80, 90년대는 물론 2000년대 이후에도 2002년부터 매년 발표하기 시작한 "The Great American Songbook" 시리즈들이 연속적으로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놀라울 정도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가 홀로서기 이후 현재까지 발표한 정규 앨범의 수만해도 30장에 이르며, 그외 다른 다수의 라이브 앨범, 컴필레이션 등 비정규 앨범이 발표되었다.
    영국에서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한 본 더블 앨범에는 "Maggie May", "Every Picture Tells A Story", "Da Ya Think I’m Sexy", "Some Guys Have All The Luck", "Have I Told You Lately", 후배 밴드 스테레오포닉스가 커버해 히트시킨 "Handbags And Gladrags", "Reason To Believe" 등 주옥같은 팝/록의 클래식 명곡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롤링 스톤즈에 가입 전 활동했던 Faces에서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로니 우드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 Compilation Producer : Andy Zax, Cheryl Pawelski
    * Remastered by Dan Hersch, Dave Schultz
    * Liner Notes by Ben Edmonds, Reggie Collins
  • John Lennon의 John Lennon/Plastic Ono Band [Limited Edition][2 Bonus Tracks][Remaster] 앨범 커버 John Lennon/Plastic Ono Band [Limited Edition][2 Bonus Tracks][Remaster]
    John Lennon
    EMI (Japan) | 24,500원
    존 레넌의 첫번째 솔로 앨범이자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인정받는 걸작 John Lennon/Plastic Ono Band (1970)

    존 레넌이 공식적으로는 비틀즈의 멤버였던 마지막해 1970년 12월에 발표된 그의 첫번째 솔로 앨범 John Lennon/Plastic Ono Band . 런던의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제작왼 본 앨범은 그의 아내인 오노 요코와 70년 발표한 Let It Be를 제작했던 Phil Spector가 공동으로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베이스, 드럼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악기와 보컬은 존 레넌이 담당했으며 드럼에는 링고 스타가, God의 피아노에는 Get Back 등에서 함께 했던 Billy Preston이 참여했다.
    존 레넌의 솔로 시기를 대표하는 작품이자 더 이상이 필요없는 명반 중 하나로 앨범에는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Love를 비롯해 Mother, Working Class Hero, God 등이 오리지널 앨범은 1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새롭게 리마스터/리이슈를 통해 명곡 Power To The People 을 포함 2곡의 보너스 트랙이 추가되었다. 또한 이번 앨범의 리마스터링 및 리믹싱 작업은 원래 레코딩이 이루어졌던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오노 요코가 직접 감수해 이루어졌다.

    * AMG: 10/10
    * Rolling Stone : 10/10

    * Original Release : 11 December 1970
    * Producer : John Lennon, Yoko Ono & Phil Spector

    Guitar, Piano, Vocals - John Lennon
    Drums - Ringo Starr
    Bass - Klaus Voormann
    Piano - Billy Preston (tracks: 10), Phil Spector (tracks: 7)

    Digitally remixed and remastered at Abbey Road Studios. Digital remastering supervised by Yoko Ono Spring/Summer 2000. Released with bonus tracks 12 & 13.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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