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FOR LIFE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K-Pop & K-Rock (Korea)
  • J-Pop & J-Rock (Japan & Asia)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koolcd.cs@gmail.com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클릭]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Pink Floyd의 Echoes : The Best Of Pink Floyd [2CD][Remaster] 앨범 커버 Echoes : The Best Of Pink Floyd [2CD][Remaster]
    Pink Floyd
    EMI (UK) | 22,500원
    데뷔부터 90년대까지 핑크 플로이드의 모든 커리어를 정리하는 공식 더블 앤솔로지 앨범 The Echoes

    70-80년대 대부분의 작품의 리마스터링 작업이 끝나고 마침내 나오지 않을 것 같았던 핑크 플로이드의 베스트 앨범이 나왔다. 명곡도 많을 뿐더러, (특히 연속적인 성격의 곡의 경우) 길이가 긴것들도 심심치 않게 있기 때문에 애시당초 1장에는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2장의 앨범에는 마지막 앨범 Division Bell의 명곡 Keep Talking과 Hope까지 빼곡히 담겨 있다. 솔직히 Dark Side Of The Moon이나 The Wall, Wish You Were Here 정도는 이들의 팬이 아니더라도 록이나 프로그레시브를좋아한다면 앨범으로 소장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외의 작품들도 뛰어난 작품들이 많기 때문에 명곡들로 도배가된 이 베스트 앨범의 효용성은 최고의 퀄리티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한 면도 있긴하다. 물론.. 이는 비틀즈나 퀸, 레드 제플린, 블랙 사바스 등 다수의 좋은 앨범을 내놓은 시대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의 경우에는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것일 것이다. 종류만해도 이미 기억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수종이 되는 비틀즈나 퀸 등 의 베스트 앨범에 비하면 그나마 양호하다고 해야할까- 어쨌든 완벽주의자들답게 꽤나 정성을 들인 것이 최고의 퀄티티는 이미 보장이 되어있으니, 이들의 음악이 아직은 좀 어렵다고 생각되는 팬들에겐 좋은 가이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Neil Young의 Harvest [Remaster] 앨범 커버 Harvest [Remaster]
    Neil Young
    Reprise (EU) | 19,900원
    캐나다가 낳은 국보급 포크록 아티스트 Neil Young의 대표작 Harvest (1972)

    Neil Young은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로, 1960년대 중반 Buffalo Springfield를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커리어를 구축해왔다. 그는 포크, 컨트리, 록, 90년대에는 그런지(Grunge)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사회적 메시지와 내밀한 개인적 감정을 동시에 담아내는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특유의 서정적인 어쿠스틱 사운드와 거칠게 왜곡된 일렉트릭 기타 연주는 상반된 듯하면서도 그만의 서사를 구축하는 핵심 요소이며, 그의 작품들은 여러 세대의 뮤지션과 청중에게 깊은 영향을 미쳐왔다.
    1972년에 발표된 《Harvest》는 Neil Young의 네 번째 정규 솔로 앨범으로, 발매와 동시에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상업적 성공을 거둔 음반이자 1970년대 초반 대중 음악사의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앨범은 미국 컨트리와 포크 록의 정서를 바탕으로, 도시적 감수성과 농촌적 목가성이 교차하는 사운드 지형을 제시한다. 이는 당시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와 내슈빌 세션 뮤지션의 협업을 통해 가능해졌으며, Young의 독창적 보컬이 그 위에 얹히며 특유의 고독감과 진정성이 배가된다.
    본 앨범의 대표곡 〈Heart of Gold〉는 국내에서 그의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조차 이 곡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팝/록의 고전이다. 단순한 멜로디와 절제된 편곡을 통해 Young의 보컬을 정면에 내세운 곡으로, 그에게 최초이자 유일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안겨주기도 했다. 마치 Judas Priest의 Before The Dawn, Radiohead의 Creep처럼 대중적으로 너무 크게 히트해서 아티스트의 음악적 커리어를 대표할 곡이라고 보기에는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 도있지만, 어쨌든 대중적 친화력과 예술적 진정성을 동시에 달성한 보기 드문 사례로 평가되는 명곡임에 틀림없다. 또한 〈Old Man〉은 개인적 성찰과 세대 간 공감이라는 주제를 컨트리 록적 사운드로 풀어내며 앨범의 또 다른 정점을 이룬다. 참고로 싱글로도 커트된 이 두 곡에는 동료 뮤지션인 James Taylor와 Linda Ronstadt가 배킹 보컬로 참여해주기도 했다. 또한 David Crosby, Stephen Stills, Graham Nash등 그와 함께 밴드를 했던 친구들 또한 "Alabama", "Words" 등 앨범의 몇몇 곡의 세션에 참여해줬다.
    하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기조는 단순히 서정적 포크에 국한되지 않는다. 〈Alabama〉와 같은 트랙은 미국 남부의 사회적 모순을 정면으로 다루며 비판적 시선을 드러내고, 〈A Man Needs a Maid〉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도입해 내면적 불안과 감정의 진폭을 극적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다양성은 앨범이 단순히 ‘편안한 컨트리 포크’로 규정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앨범이 발매된지 이미 수십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Harvest》는 Neil Young의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작품일 뿐 아니라, 1970년대 초반 록 음악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적 산물이다. 따뜻한 멜로디와 날카로운 사회적 발언이 공존하는 이 앨범은, Young이 단순한 싱어송라이터를 넘어 시대의 증언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 AMG : 9/10
    * Pitchfork : 9.3/10

    * All tracks are written by Neil Young.
    * Originally released in 1972
    * Produced by Neil Young, Elliot Mazer, Henry Lewy, Jack Nitzsche

    James Taylor - Banjo, backing vocals on "Heart of Gold" and "Old Man"
    Linda Ronstadt - Backing vocals on "Heart of Gold" and "Old Man"
    David Crosby - Backing vocals on "Are You Ready for the Country?" and "Alabama"
    Stephen Stills - Backing vocals on "Alabama" and "Words"
    Graham Nash - Backing vocals on "Are You Ready for the Country?" and "Words"
  • Billy Joel의 Greatest Hits Volume III 앨범 커버 Greatest Hits Volume III
    Billy Joel
    Sony (Korea) | 6,900원
    뉴욕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천재 싱어송라이터 빌리 조엘의 세번째 Greatest Hits. (17곡 수록)
  • The Rolling Stones의 Exile On Main St. [Remaster](2010) 앨범 커버 Exile On Main St. [Remaster](2010)
    The Rolling Stones
    Universal (US) | 21,500원
    롤링 스톤즈가 탄생시킨 더블 LP 걸작 Exile On Main St. (1972년 作)

    Exile On Main St.는 큰 성공을 거둔 Sticky Fingers (1971) 앨범에 이어 1년만인 1972년 더블 LP로 발매되어 음악적, 상업적으로 최고의 성과를 거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록의 역사이자 신화인 롤링 스톤즈가 발표한 무수한 명반들 가운데에서도 주저없이 세손가락에 드는 앨범이다. 2장의 LP에 18개의 방대한 트랙이 말해주는 것처럼, 앨범 발매 주기가 1년 남짓했던 당시로서는 상당히 야심찬 작품이다.
    60년대 비틀즈와의 라이벌 구도는 70년대초 비틀즈가 해산함으로써 깨어지게 되고 스톤즈 역시 비슷한 시기 불의의 공연 사고로 침체기에 빠질 위기에 처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당시 스톤즈는 이러한 위기를 비웃기라도 하는듯이 이들 최고의 걸작이라 할 수 있는 Sticky Finger (1971)와 본 앨범을 연속적으로 발표하며 60년대 단순한 인기 로큰롤 밴드 이상의 존재로서 거듭나게 된다. 앨범 곳곳에 로큰롤의 클래식들이 포진해있지만, 역시 백미는 환상적인 로큰롤 넘버인 첫 트랙 Rocks Off에서 시작되어 Slim Harpo의 66년작을 커버해 원곡보다 더 잘 알려진 Shake Your Hips, Casino Boogie, Tumbling Dice, Sweet Virginia로 이어지는 골든 트랙이 아닐까 싶다. 연주에 있어서도 믹 재거의 보컬과 키스 리처드/믹 테일러의 기타, 빌 와이먼의 베이스, 찰리 왓트의 드럼 등 모든 파트가 완벽하다.

    * AMG : 10/10
    * Produced by Jimmy Miller

    Mick Jagger - Vocals, harmonica, guitar
    Keith Richards - Guitar, bass, vocals, piano
    Mick Taylor - Guitar, slide guitar, bass
    Bill Wyman - Bass, upright bass
    Charlie Watts - Drums
  • Various Artists의 Two Rooms : Celebrating Songs Of Elton John And Bernie Taupin 앨범 커버 Two Rooms : Celebrating Songs Of Elton John And Bernie Taupin
    Various Artists
    Mercury (France) | 11,000원
    전설 엘튼 존을 위해 초호화 수퍼 뮤지션들이 만들어낸 트리뷰트 앨범의 교과서!

    에릭 클랩튼, 후(THE WHO), 로드 스튜어트, 티나 터너, 필 콜린스, 스팅, 조 카커, 존 본 조비, 조지 마이클, 케이트 부시, 시네드 오코너.... 도대체 무슨 일이 있길래 이런 초대형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였을까? 이 음반은 바로 팝계의 황태자, 엘튼 존과 그의 오랜 음악 파트너 버니 토핀의 음악적 여정을 축하게 주기 위한 헌정 앨범이다.
    형식적인 커버 모음집이 아닌, 앨범의 속지에는 각 뮤지션들이 사진과 함께 엘튼 존과 관련해 그에게서 받은 음악적 영향이나 존경심, 또는 그와의 친분 등을 짧막하고 유머러스하게 서술하고 있다. 또한 참여한 뮤지션들의 경우 워낙 실력파 뮤지션들이라서 명곡을 자신의 색깔과 원곡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적절하게 잘 해석해 나타내주었다.
    1991년 제작된 앨범으로, 90년대 중후반 트리뷰트 앨범이 유행하기 훨씬 전에 나온 앨범이지만,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도저히 흠잡을 수 없는 그야말로 모범이 될 만한 사례라고 볼 만하다. 특히 싱글로도 히트한 티나 터너의 뜨거운 록 넘버 The Bitch Is Back, 비치 보이스의 Crocodile Rock 같은 록넘버부터 로드 스튜어트의 Your Song이나 시네드 오코너의 Sacrifice, 윌슨 필립스의 Daniel, 조 카커의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조지 마이클이 들려주는 7분여의 Tonight 라이브 버젼, 존 본 조비의 Levon 등은 원곡에 버금갈만큼 해석력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본 헌정 앨범을 위해 레코딩한 곡들이 대부분으로 본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는 것 역시 진정한 트리뷰트 앨범으로서 이 앨범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 조회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