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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Rod Stewart의 Some Guys Have All The Luck : The Best Of Rod Stewart [2CD][Remaster] 앨범 커버 Some Guys Have All The Luck : The Best Of Rod Stewart [2CD][Remaster]
    Rod Stewart
    Warner (EU) | 29,000원
    허스키 보이스의 대가 로드 스튜어트의 역사를 담은 더블 앤솔로지 앨범

    로드 스튜어트는 60년대 기존 대부분의 백인 록보컬들과는 다른 소울풀한 감성에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각광 받으며 현재까지도 역대 최고로 매력적인 보컬 중 한명으로 손꼽힌다. 그는 1960년대말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전설적 영국 록밴드 Faces의 보컬리스트로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해, 70년대 초반 솔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Faces를 능가하는 음악적 성공과 대중적 인기를 누렸다.
    클래식 록의 명반이라 할 수 있는 3집 "Every Picture Tells a Story (1971)"을 시작으로 "Never a Dull Moment (1972)", "Smiler (1974)","Atlantic Crossing (1975)", "A Night on the Town (1976)" 등 5장의 정규 앨범을 연속해서 UK 앨범 차트 1위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으며, 그 외에도 상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명반으로 손꼽히는 1집 "An Old Raincoat Won't Ever Let You Down (1969)"와 2집 "Gasoline Alley (1970)", 그리고 70년대 후반 작품들인 "Foot Loose & Fancy Free(1977)", "Blondes Have More Fun(1978)", "Foolish Behaviour (1980)", "Out of Order (1988)", " Vagabond Heart (1991)" 등도 차트 정상권에 오르고 영국 뿐 아니라 미국 등 전세계에서 플래티넘 이상을 기록하며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그는 80, 90년대는 물론 2000년대 이후에도 2002년부터 매년 발표하기 시작한 "The Great American Songbook" 시리즈들이 연속적으로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놀라울 정도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가 홀로서기 이후 현재까지 발표한 정규 앨범의 수만해도 30장에 이르며, 그외 다른 다수의 라이브 앨범, 컴필레이션 등 비정규 앨범이 발표되었다.
    영국에서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한 본 더블 앨범에는 "Maggie May", "Every Picture Tells A Story", "Da Ya Think I’m Sexy", "Some Guys Have All The Luck", "Have I Told You Lately", 후배 밴드 스테레오포닉스가 커버해 히트시킨 "Handbags And Gladrags", "Reason To Believe" 등 주옥같은 팝/록의 클래식 명곡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롤링 스톤즈에 가입 전 활동했던 Faces에서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로니 우드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 Compilation Producer : Andy Zax, Cheryl Pawelski
    * Remastered by Dan Hersch, Dave Schultz
    * Liner Notes by Ben Edmonds, Reggie Collins
  • Rush의 Permanent Waves (US Version)[Remaster] 앨범 커버 Permanent Waves (US Version)[Remaster]
    Rush
    Mercury (US) | 21,500원
    캐나다의 국보급 밴드이자 이제는 프로그레시브 록의 영원한 전설로 남게 된 Rush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최대 성공작 Permanent Waves (1980년 作)

    수십여년간 트렌드의 변화에 관계없이 전세계 수많은 골수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림 씨어터 등을 비롯해 수많은 후배 밴드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는 캐나다의 국보급 밴드 Rush의 통산 7번째 앨범 Permanent Waves (1980). 1980년 새해 첫날에 발표되며 80년대를 연 첫 작품 Permanent Waves는 빌보드 앨범차트 최고 4위에 오르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Rush에게는 당시까지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물론 이러한 성공에는 빅히트 싱글 The Spirit Of Radio와 Freewill의 도움이 있었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 역시 Rush의 명성에 부족함이 없으며, 게디 리, 알렉스 라이프슨, 닐 퍼트 등 천재 뮤지션 3명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사운드 역시 건재하다. 이번 앨범에는 3-4분대의 비교적 대중적인 곡들부터 9분이 넘는 대곡 Natural Science과 7분이 훌쩍 넘는 대곡 "Jacob's Ladder"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본 앨범의 성공 이후 Rush는 Moving Pictures (1981), Signals (1982), Power Windows (1985), Presto (1989) 등의 명반을 쏟아내며 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다.

    * AMG : 9/10
    * Produced by Rush and Terry Brown
    * Remastered by Bob Ludwig

    Geddy Lee - bass guitars, Oberheim 8 Voice Synthesizer, OB-1, Minimoog, and Taurus pedal synthesizers, vocals
    Alex Lifeson - six and twelve string electric and acoustic guitars, Taurus pedals
    Neil Peart - drums, tympani, timbales, orchestra bells, tubular bells, wind chimes, bell tree, triangle, crotales, cover concept
  • Styx의 The Best of Times : The Best of Styx [Remaster] 앨범 커버 The Best of Times : The Best of Styx [Remaster]
    Styx
    A&M (UK) | 19,900원
    1970년대 중반부터 10여년간 록씬을 대표했던 전설적인 아메리칸 록 밴드 스틱스(Styx)의 공식 베스트 앨범 (리마스터)

    스틱스의 뿌리는 1971년 공식 데뷔보다 약 10여년 먼저인 196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10대 초반이었던 데니스 드영과 척(베이스)/존(드럼) 파노조 형제와 이웃에 살고 있던 이들보다 2살 위로 14살로 노래와 아코디언 연주를 했던 데니스 드영이 만나 합주를 시작하고 곧 "The Tradewinds"라는 밴드를 결성한다. 이후 몇년 뒤에는 다소의 멤버 교체와 함께 당시 Trade Wind라는 동명의 밴드가 유명해지며 TW4 (There Were 4)라는 이름으로 밴드명을 변경했다. 1960년대말에는 파노조 형제가 시카고 주립 대학에 들어가며 데니스 드영과 재회하고, 1970년에는 제임스 영(James "J.Y." Young) 등을 영입하며 마침내 안정적인 4인조 라인업을 갖춘다. 그리고 1972년, 멤버들이 새로운 밴드 이름을 놓고 고민하다 마침내 세상에 알려진 밴드 "Styx"가 탄생한다.
    이들은 1972년 셀프 타이틀 앨범 Styx (1972)를 내놓고 Styx II (1973), The Serpent Is Rising (1973), Man of Miracles (1974)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아직은 시카고를 중심으로 전국적 인지도를 얻는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다 메이저 레이블 A&M과 계약 후 1975년 말에 발표한 5집 앨범 Equinox는 밴드 최초의 골드 레코드를 기록하며 의미있는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천재 싱어송라이터인 타미 쇼(Tommy Shaw)가 밴드에 가입하며 밴드는 당대 최고의 밴드로 발돋움한다. 타미 쇼가 가입 후 발표한 첫 앨범 Crystal Ball (1976)을 필두로 The Grand Illusion (1977), Pieces of Eight (1978), Cornerstone (1979), Paradise Theatre (1981), Kilroy Was Here (1983) 까지 6장의 앨범이 연속으로 플래티넘 이상을 기록하며 밴드는 1984년 해체전(이후 10여년만인 1995년 재결성해 현재까지 활동 중에 있다)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한다.
    스틱스는 데뷔 이래 하드록을 기반으로 프로그레시브, 전자 음악, 팝, 어쿠스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녹여내어 자신들만의 시그니쳐 사운드로 탄생시키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뛰어난 예술적 완성도는 물론, 대부분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들와 달리 소수 마니아 층의 전유물로 남아있지 않고 대중적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

    * Produced by Dennis DeYoung (tracks: 5, 14 to 16), Styx (tracks: 1 to 4, 6 to 13)
    * Remastered by Bob Ludwig
  • Neil Young의 Harvest [Remaster] 앨범 커버 Harvest [Remaster]
    Neil Young
    Reprise (EU) | 18,900원
    캐나다가 낳은 국보급 포크록 아티스트 Neil Young의 대표작 Harvest (1972)

    Neil Young은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로, 1960년대 중반 Buffalo Springfield를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커리어를 구축해왔다. 그는 포크, 컨트리, 록, 90년대에는 그런지(Grunge)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사회적 메시지와 내밀한 개인적 감정을 동시에 담아내는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특유의 서정적인 어쿠스틱 사운드와 거칠게 왜곡된 일렉트릭 기타 연주는 상반된 듯하면서도 그만의 서사를 구축하는 핵심 요소이며, 그의 작품들은 여러 세대의 뮤지션과 청중에게 깊은 영향을 미쳐왔다.
    1972년에 발표된 《Harvest》는 Neil Young의 네 번째 정규 솔로 앨범으로, 발매와 동시에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상업적 성공을 거둔 음반이자 1970년대 초반 대중 음악사의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앨범은 미국 컨트리와 포크 록의 정서를 바탕으로, 도시적 감수성과 농촌적 목가성이 교차하는 사운드 지형을 제시한다. 이는 당시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와 내슈빌 세션 뮤지션의 협업을 통해 가능해졌으며, Young의 독창적 보컬이 그 위에 얹히며 특유의 고독감과 진정성이 배가된다.
    본 앨범의 대표곡 〈Heart of Gold〉는 국내에서 그의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조차 이 곡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팝/록의 고전이다. 단순한 멜로디와 절제된 편곡을 통해 Young의 보컬을 정면에 내세운 곡으로, 그에게 최초이자 유일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안겨주기도 했다. 마치 Judas Priest의 Before The Dawn, Radiohead의 Creep처럼 대중적으로 너무 크게 히트해서 아티스트의 음악적 커리어를 대표할 곡이라고 보기에는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 도있지만, 어쨌든 대중적 친화력과 예술적 진정성을 동시에 달성한 보기 드문 사례로 평가되는 명곡임에 틀림없다. 또한 〈Old Man〉은 개인적 성찰과 세대 간 공감이라는 주제를 컨트리 록적 사운드로 풀어내며 앨범의 또 다른 정점을 이룬다. 참고로 싱글로도 커트된 이 두 곡에는 동료 뮤지션인 James Taylor와 Linda Ronstadt가 배킹 보컬로 참여해주기도 했다. 또한 David Crosby, Stephen Stills, Graham Nash등 그와 함께 밴드를 했던 친구들 또한 "Alabama", "Words" 등 앨범의 몇몇 곡의 세션에 참여해줬다.
    하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기조는 단순히 서정적 포크에 국한되지 않는다. 〈Alabama〉와 같은 트랙은 미국 남부의 사회적 모순을 정면으로 다루며 비판적 시선을 드러내고, 〈A Man Needs a Maid〉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도입해 내면적 불안과 감정의 진폭을 극적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다양성은 앨범이 단순히 ‘편안한 컨트리 포크’로 규정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앨범이 발매된지 이미 수십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Harvest》는 Neil Young의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작품일 뿐 아니라, 1970년대 초반 록 음악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적 산물이다. 따뜻한 멜로디와 날카로운 사회적 발언이 공존하는 이 앨범은, Young이 단순한 싱어송라이터를 넘어 시대의 증언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 AMG : 9/10
    * Pitchfork : 9.3/10

    * All tracks are written by Neil Young.
    * Originally released in 1972
    * Produced by Neil Young, Elliot Mazer, Henry Lewy, Jack Nitzsche

    James Taylor - Banjo, backing vocals on "Heart of Gold" and "Old Man"
    Linda Ronstadt - Backing vocals on "Heart of Gold" and "Old Man"
    David Crosby - Backing vocals on "Are You Ready for the Country?" and "Alabama"
    Stephen Stills - Backing vocals on "Alabama" and "Words"
    Graham Nash - Backing vocals on "Are You Ready for the Country?" and "Words"
  • Pink Floyd의 Take It Back [CD Single](1994) 앨범 커버 Take It Back [CD Single](1994)
    Pink Floyd
    EMI (UK) | 24,500원
    현재까지 핑크 플로이드의 마지막 정규 앨범으로 남아있는 1994년작 The Division Bell의 첫번째 싱글로 선택된 곡 Take It Back. 기타와 리드 보컬을 담당하는 데이빗 길무어의 영향이 많이 느껴지는 곡으로 전체적으로 스페이스록적인 분위기에 그의 깔끔한 톤의 블루지한 기타 연주가 멋진 조화를 이루는 인상적인 곡이다. 본 싱글에는 희귀 싱글 버젼과 명곡 Astronomy Domine의 1994년 3월 라이브 버젼이 수록되어 있다.

    * Producer : Bob Ezrin and David Gilmour

    Deleted 1994 UK 3-track CD single including a live version of the classic Astronomy Domine recorded at the Joe Robbie Stadium on the 30th of March 1994, picture sleeve CDEM309. Maxi CD Single Slimcase. Made in Hol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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