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Pink Floyd의 Meddle : Discovery Edition [Digipak][Remaster] 앨범 커버 Meddle : Discovery Edition [Digipak][Remaster]
    Pink Floyd
    EMI (US) | 21,500원
    핑크 플로이드의 초기 걸작 Meddle (1971년作)

    Meddle은 핑크 플로이드의 초기 명반 가운데 하나로 그들의 대표곡 중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One Of These Days와 대곡 Echoes가 수록된 6번째 정규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밴드가 직접 프로듀싱을 담당했으며, 레코드로 발매될 당시 A면은 One Of These Days를 비롯한 5곡이 B면에는 23분 30초에 달하는 Echoes로 제작되었다. Meddle은 밴드의 진일보한 면과 안정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중요한 작품으로, 전작인 Atom Heart Mother보다 연주나 사운드 뿐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 등 완성도면에서 한층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판매량 면에서도 전작들에 비해 월등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핑크 플로이는 본 앨범을 시작으로 다음 앨범 Dark Side Of The Moon(1973), Wish You Were Here (1975) 등의 걸작들을 연속적으로 내놓으며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그들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간다. 특히 연주곡인 One Of These Days에서 데이빗 길무어의 초현실적인 슬라이드 기타, 닉 메이슨의 신들린 드럼, 로저 워터스의 묵직하면서도 리듬감있는 베이스 라인, 릭 라이트의 키보드 연주까지 멤버들이 창조해내는 사운드는 가히 황홀한 수준이다. 차기작들이 워낙 큰 성공을 거두며 대중들과 일반록팬들에게는 아무래도 더 잘 알려져 있지만, 본 앨범은 그런 작품들에 비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작품으로, 핑크 플로이드나 프로그레시브록 팬이라면 반드시 들어야할 명반이다.

    * AMG : 9/10

    * Producer : Pink Floyd
    * Remastered By James Guthrie, Joel Plante (2011)

    * Original LP Release : 30 October 1971
  •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의 Echo 앨범 커버 Echo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
    Warner (Korea) | 7,500원
    이제는 아메리칸 로큰롤의 전설로 남은 故 탐 페티와 그의 밴드 하트브레이커스의 1999년 수작 Echo

    1999년에 발표된 본 앨범은 5년전인 탐 페티의 솔로 앨범 Wildflowers 이후 5년만의 정규 앨범이자, 그의 밴드 Heartbreakers와는 Into the Great Wide Open (1991) 이후 무려 8년만의 작품이다. 1989년 솔로로 발표해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한 명반 Full Moon Fever 이후 탐 페티 혹은 탐 페티 & 하트브레이커스는 세월이 흐르며 점점 음악적으로 원숙미가 깊어진 음반을 선보여 왔다. Full Moon Fever는 물론 앞선 두 앨범을 올드팬 뿐 아니라 젊은 세대들에게까지 전세대에 걸쳐 사랑을 받으며 미국에서만 3백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평단에서도 상당한 호평을 받는 등 70년대의 전성기에 못지 않은 10여년을 보내왔다. (참고로 93년에 발표된 이들의 첫 Greatest Hits 앨범은 현재까지 미국에서만 무려 1,000만장 이상이 판매됐다) 실제로 탐 페티 & 하트브레이커스는 미국적인 블루스와 록을 기반으로 따뜻하고 여유로운 포크, 컨츄리의 느낌까지 담고 있는 그의 음악 세계는 건즈 앤 로지스, 신데렐라, 본 조비 등 아메리칸 하드록 밴드들 뿐만 아니라 90년대의 루츠록 부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된다.

    오랜만에 발표된 본 앨범 역시 빌보드 앨범 차트 Top 10에 오르는 등 여전히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그의 존재감을 증명하는듯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상업적으로는 전작들이 이룬 큰 성공만큼은 아니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 골드 레코드를 기록했고, 무엇보다 음악적으로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유지하며 평단과 그의 팬들로부터는 아직 건재함을 인정받았다는 점은 단순히 과거의 이름값으로 활동하는 뮤지션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전작인 Wildflower에서 환상의 호흡을 맞춘바 있는 메인 프로듀서로 마이더스 릭 루빈은 베테랑답게 과장되지 않고 담백하게 그들의 색깔을 잘 표현해냈다. 또한 80년대 중반 Southern Accents 이후 그들의 모든 정규 앨범에 참여한 단짝 프로듀서인 마이크 캠벨도 일부 참여하며 힘을 더했다.
    * AMG : 8/10
    * Producer : Rick Rubin, Tom Petty, Mike Campbell
  • Elton John의 Diamonds [2CD][Remaster] 앨범 커버 Diamonds [2CD][Remaster]
    Elton John
    Universal (US) | 29,000원
    대중 음악계의 영원한 레전드 엘튼 존의 모든 커리어를 정리한 더블 앤솔로지 세트 (2CD)

    어린 시절부터 놀라운 피아노 연주자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천재성을 나타낸 엘튼 존은 1969년 첫 앨범 Empty Sky로 데뷔한 이래 최근까지도 정규 앨범 Wonderful Crazy Night (2016)을 발표하는 등 지난 50여년 가까운 세월 동안 대중 음악사에 남을 수많은 기록들을 써내려왔다. 9곡의 빌보드 넘버원 히트곡과 4곡의 2위 싱글 히트곡들을 비롯해 무려 27곡의 Top 10 히트곡, 58곡 이상의 Top 40 히트 싱글을 배출했고, 데뷔 직후인 1970년부터 2000년까지 무려 32년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최소한 1곡 이상의 곡을 빌보드 싱글 차트에 올려놓은 진기록을 보유한 유일한 인물이다. 또한 7장의 정규 앨범이 연속으로 US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전세계 3억장 이상이라는 천문학적 음반 누적 판매 기록을 갖고 있다.
    다시 말해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수퍼스타들을 뛰어넘어 대중 음악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가장 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한 레전드 중 레전드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가 창조한 곡들의 높은 음악적 완성도는 유행가를 부르는 단순한 팝스타가 아닌 예술을 창조하는 아티스트로서의 경지에 올려놓았다. 그의 이러한 놀라운 업적을 인정하며 일찌기 영국 왕실은 그에게 기사 작위를 수여한 바 있다.
    본 앨범은 2017년 새롭게 리마스터된 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앨범의 곡들까지 폭넓게 수록되어 있다는 뚜렷한 장점이 있다. 단 1장으로는 도저히 그의 히트곡들을 담기에 역부족이기에, 무엇보다도 한쪽 시대에 치우치지 않고 그의 거의 모든 커리어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AMG : 9/10
    * Remastered by Bob Ludwig at Gateway Mastering

    * 영국 판매량 : 2 x Platinum (앨범 차트 5위)
    * 미국 판매량 : Platinum (앨범 차트 7위)
  • Joni Mitchell의 Court And Spark 앨범 커버 Court And Spark
    Joni Mitchell
    Elektra (EU) | 18,900원
    조니 미첼의 가장 아름다운 교차점: Court and Spark (1974)

    1974년, 조니 미첼은 음악적 여정을 결정짓는 중요한 갈림길에 도달했다. 그녀의 통산 6번째 정규 앨범인 Court and Spark는 그 지점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포크의 시적인 감수성과 재즈의 세련된 화성이 만나는 이 앨범은, 그녀의 정체성과 스타일이 가장 우아하게 교차하는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이전 앨범 Blue에서 내밀한 자아를 고백했던 그녀는, Court and Spark를 통해 사회, 인간관계, 욕망에 대한 보다 넓고 성숙한 시선을 음악에 담아냈다.

    주제와 서사: 사랑, 사회, 그리고 거리감
    앨범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다. 하지만 이 사랑은 단지 감정의 교류를 뜻하지 않는다. 감정이 일으키는 기대, 오해, 실망, 그리고 현실 속 거리감까지 포함한다. 타이틀곡 "Court and Spark"는 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려 하지만, 결국 사회적 틀과 개인적 불안으로 인해 후퇴하게 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People’s Parties"에서는 화려한 사교 모임 속 인간의 외로움을 관찰자의 시선으로 묘사하고, "The Same Situation"에서는 관계 속에서 여성으로서 느끼는 위태로움과 반복되는 감정 패턴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가사는 여전히 시적이지만, 이전보다 훨씬 더 성찰적이고 구조화되어 있다. 자전적인 동시에,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보편적인 경험을 담아낸다는 점에서 강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음악적 진화: 포크를 지나 재즈로
    음악적으로, Court and Spark는 조니 미첼이 포크 기반의 싱어송라이터에서 재즈에 깊이 발을 담근 작곡가로 변화하기 시작한 시점을 보여준다. 이전보다 훨씬 더 풍부한 화성어법과 유려한 편곡이 도드라지며, 그녀의 피아노와 기타 연주 위에 세련된 재즈 밴드 사운드가 자연스럽게 얹힌다. 앨범에는 당대 최고의 세션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Tom Scott과 그의 재즈 퓨전 그룹 L.A. Express가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으며, 이들의 연주는 조니 미첼의 복잡한 멜로디를 감싸며 완벽한 호흡을 이룬다. 특히 "Help Me"는 그녀의 유일한 Top 10 히트곡이자, 이 앨범의 대표곡으로 손꼽힌다. 재즈풍 리듬에 그녀 특유의 멜랑콜리한 보컬이 어우러져,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발산한다.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인정받은 앨범
    Court and Spark는 발매와 동시에 큰 호평을 받았다.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며, 그녀의 가장 성공적인 앨범으로 자리잡았다. 비평가들은 이 작품을 두고 조니 미첼이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달성한 보기 드문 예라고 평했다.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Best Female Pop Vocal Performance 부문을 수상했으며,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앨범은 70년대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앨범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Court and Spark는 조니 미첼의 음악 여정에서 가장 정제된 형태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출발했지만, 그 메시지는 보편적이며, 음악적 구성 또한 세련되고 탄탄하다. 그녀는 이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와 사운드 세계를 구축했고, 이로 인해 수많은 후배 아티스트들이 영향을 받았다. 이 앨범은 음악과 감성, 사회적 시선이 조화롭게 엮인 작품이며, 조니 미첼의 ‘정점’을 말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이유를 분명히 보여준다.

    * Produced by Joni Mitchell

    * AMG : 10/10
    * Pitchfork Media : 10/10
    * The Rolling Stone Album Guide : 10/10
  • Fleetwood Mac의 The Very Best Of Fleetwood Mac [2CD][Remaster] 앨범 커버 The Very Best Of Fleetwood Mac [2CD][Remaster]
    Fleetwood Mac
    Rhino (EU) | 27,500원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플릿트우드 맥의 역사를 정리한 더블 앤솔로지 앨범

    전세계적으로 4,000만장 이상의 천문학적 판매고를 갖고 있는 명반 Rumours, 미국내 1,3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셀프타이틀 앨범 Fleetwood Mac, 그외 Tusk, Tango In The Night, Mirage, The Dance 등 수많은 멀티플래티넘 명반들을 쏟아내며 70-80년대를 주름잡은 그야말로 전설 자체인 팝록 그룹 Fleetwood Mac. 현재까지 1억장이 훌쩍 넘는 누적 앨범 판매고를 갖고 있는 몇안되는 밴드이다.
    1968년 데뷔 앨범 Fleetwood Mac를 발표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고, 70년대부터는 대중적으로도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Fleetwood Mac은 당시 초기 밴드를 이끌던 피터 그린, 제레미 스펜서, 믹 플릿우드부터 전성기 이후 현재까지 밴드의 상징인 스티비 닉스, 존 맥비, 크리스틴 맥비, 밥 웰치, 린지 버킹험 등 여러명의 실력파 뮤지션들을 배출했다. 이들은 상업적으로도 전성기를 구가하던 70년대부터 80년대 후반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시도하면서도 평단은 물론 대중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드문 그룹이다. 본 앨범은 그들의 역사를 집대성한 더블 베스트 앨범으로 그들의 명곡 36곡이 수록되어 있어, 정규 앨범만 17장에 달하는 그들의 방대한 음악세계에 다소 부담감을 느낄 수도 있는 초보팬들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에 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