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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Queen의 Greatest Hits II [Remaster](2011) 앨범 커버 Greatest Hits II [Remaster](2011)
    Queen
    Island (UK) | 21,500원
    브리티쉬록의 전설 Queen의 1980년대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선곡된 2번째 베스트 앨범으로 Radio Ga Ga, I Want To Break Free, Under Pressure, Who Wants To Live Forever, The Show Must Go On 등 주옥같은 대표곡 총 17곡 수록이 수록되어 있다. 하드록부터 뉴웨이브의 영향을 받은 댄서블한 팝록, 프레디의 보컬이 빛을 발하는 웅장한 느낌의 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이 수록되어 있지만, 분명한 것은 전곡이 퀸의 대표곡으로 손색없을 정도로 뛰어나다는 점이다. 70년대 히트곡들 중심인 첫번째 베스트 앨범과의 비교해보면 좀 팝적인 스타일의 곡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싱글로 발표된 각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꼼꼼히 정리한 디스코그래피가 수록된 두툼한 올컬러 부클릿은 정성이 느껴질 정도로, 특히 퀸의 팬들에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Rush의 2112 [Remaster] 앨범 커버 2112 [Remaster]
    Rush
    Mercury (UK) | 19,500원
    Rush의 네번째 정규 앨범이자 초기 사운드를 대표하는 명반 2112 (1976년 作)

    1974년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 Rush 이래 수십년간 단 한번의 멤버 교체 없이 게디 리, 알렉스 라이프슨, 닐 퍼트의 오리지널 3인조를 유지하고 있는 전설 러쉬(Rush)는 트렌드와 상관없이 수많은 골수팬층을 보유하며 여전히 음반과 공연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등 크림 이후 역대 최강의 트리오이자, 캐나다가 자랑할만한 최고의 국보급 밴드로 사랑받고 있다.
    데뷔 초기 잠시 레드 제플린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었지만 러쉬는 이내 자신들의 독창적인 색깔을 찾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들의 수많은 명반들 중 최고를 꼽기는 어렵겠지만 아마도 이 앨범만큼은 언제나 그 후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본 작품은 그들의 대부분의 다른 앨범들처럼 컨셉 앨범으로 구성되었는데, 특히나 20분이 훌쩍 넘는 러닝타임으로 7개의 서브 파트로 구성된 첫곡 2112는 그야말로 Rush의 필생 역작이자, 70년대 전성기를 맞이했던 프로그레시브 록을 대표하는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본 앨범은 이후 밴드는 "A Farewell to Kings"(1977), "Hemispheres"(1978), "Permanent Waves"(1980), "Moving Pictures"(1981), "Signals" (1982), "Power Windows"(1985), "Presto"(1989) 등의 명반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핑크 플로이드 이후 프로그레시브록 밴드 가운데에서는 최고의 성공 가도를 이어갔다. 그런 의미에서 본 앨범은 러쉬가 본격적인 음악적, 대중적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핵심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러쉬가 여타 밴드들과 갖는 다른 차이점이자 장점이라면 역시 멤버 모두 신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명이 만들어내는 트라이앵글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언제나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이들의 골수팬임을 자청하는 드림씨어터 등 프로그레시브 록계의 수많은 밴드들은 물론 메탈리카, 미스터빅 등 수많은 밴드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준 것은 비밀도 아니다. 러쉬는 수많은 전세계에 골수팬들을 양산하고 최고의 록트리오로 인정받으며, 최근까지도 신보와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며 후배들에게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AMG : 9/10
    * Producer : Rush and Terry Brown
    * Recorded at Toronto Sound Studios, Toronto, Ontario, Canada

    Geddy Lee : Vocals, Bass
    Alex Lifeson : Guitars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Additional personnel:
    - Hugh Syme (keyboards)
  • Elton John의 Diamonds [2CD][Remaster] 앨범 커버 Diamonds [2CD][Remaster]
    Elton John
    Universal (US) | 29,000원
    대중 음악계의 영원한 레전드 엘튼 존의 모든 커리어를 정리한 더블 앤솔로지 세트 (2CD)

    어린 시절부터 놀라운 피아노 연주자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천재성을 나타낸 엘튼 존은 1969년 첫 앨범 Empty Sky로 데뷔한 이래 최근까지도 정규 앨범 Wonderful Crazy Night (2016)을 발표하는 등 지난 50여년 가까운 세월 동안 대중 음악사에 남을 수많은 기록들을 써내려왔다. 9곡의 빌보드 넘버원 히트곡과 4곡의 2위 싱글 히트곡들을 비롯해 무려 27곡의 Top 10 히트곡, 58곡 이상의 Top 40 히트 싱글을 배출했고, 데뷔 직후인 1970년부터 2000년까지 무려 32년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최소한 1곡 이상의 곡을 빌보드 싱글 차트에 올려놓은 진기록을 보유한 유일한 인물이다. 또한 7장의 정규 앨범이 연속으로 US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전세계 3억장 이상이라는 천문학적 음반 누적 판매 기록을 갖고 있다.
    다시 말해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수퍼스타들을 뛰어넘어 대중 음악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가장 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한 레전드 중 레전드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가 창조한 곡들의 높은 음악적 완성도는 유행가를 부르는 단순한 팝스타가 아닌 예술을 창조하는 아티스트로서의 경지에 올려놓았다. 그의 이러한 놀라운 업적을 인정하며 일찌기 영국 왕실은 그에게 기사 작위를 수여한 바 있다.
    본 앨범은 2017년 새롭게 리마스터된 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앨범의 곡들까지 폭넓게 수록되어 있다는 뚜렷한 장점이 있다. 단 1장으로는 도저히 그의 히트곡들을 담기에 역부족이기에, 무엇보다도 한쪽 시대에 치우치지 않고 그의 거의 모든 커리어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AMG : 9/10
    * Remastered by Bob Ludwig at Gateway Mastering

    * 영국 판매량 : 2 x Platinum (앨범 차트 5위)
    * 미국 판매량 : Platinum (앨범 차트 7위)
  • Pink Floyd의 A Saucerful Of Secrets : Discovery Edition [Digipak][Remaster] 앨범 커버 A Saucerful Of Secrets : Discovery Edition [Digipak][Remaster]
    Pink Floyd
    EMI (US) | 21,500원
    * Producer : Norman Smith
    * Remastered By James Guthrie, Joel Plante (2011)

    Recorded at EMI Studios, London, February to June 1967 & Jan to May 1968
    Recorded at De Lane Lea Studios, Oct 1967
    Original release : 1968

    Roger Waters : Bass Guitar, Vocals
    David Gilmour, Syd Barrett : Guitar, Vocals
    Richard Wright : Organ, Piano, Vocals
    Nick Mason : Drums. Percussion
  • Pink Floyd의 Wish You Were Here : Experience Edition [2CD][Remaster][Digipak] 앨범 커버 Wish You Were Here : Experience Edition [2CD][Remaster][Digipak]
    Pink Floyd
    EMI (UK) | 54,000원
    The Dark Side Of The Moon으로 프로그레시브록계를 평정한 핑크 플로이드의 연이은 역작 Wish You Were Here (1975년 作)

    밴드가 THE DARK SIDE OF THE MOON을 통해 시드의 환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는 해도 여전히 그들의 의식 깊은 곳에서는 시드가 살아 숨쉬고 있었다. 적어도 ‘핑크 플로이드’라는 이름이 남아 있는 한 시드 배릿은 사라질 수 없고 잊혀질 수 없는 존재였다. 결국 로저를 비롯한 멤버들의 시드를 향한 그리움은 음악으로 형상화되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들 최대의 명곡으로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9부작 Shine on you crazy diamond가 만들어진다. 하지만 ‘그대가 여기에 있다면’이라는 애절한 타이틀의 이 앨범이 탄생하게 된 것은 단순히 시드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미 그때에는 밴드 내부로부터 싹트기 시작한 갈등이 표면화되어 나타나고 있었다. 로저는 밴드의 내부적인 불안 요인에 대해 말했지만 앨범의 사운드 자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다. 불타고 있는 자신과 악수를 나누는 사람, 그 존재는 있으나 형체는 이미 사라져 버려 투명인간처럼 보이는 사람 등 극도의 허무감을 동반하는 커버의 이미지처럼 이들이 음악으로 나타내고자한 것은 자신들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솟아나는 허무함이었을 것이다. 이제 밴드는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데이빗의 원숙한 기타 연주가 그 어느 때보다도 듣는 이의 가슴을 파고 드는 Shine on you crazy diamond와 언제 들어도 짙은 감동을 주는 Wish you were here는 단숨에 팬들을 사로잡았다. 레코드 산업이 주는 압박을 노래한 Welcome to the machine과 밴드가 늘상 존경을 표시하던 브리티시 록계의 거장 로이 하퍼(Roy Harper)의 보컬이 빛을 발하는 Have a cigar 역시 명곡으로 꼽힌다. / gmv 1999년 07월 김경진

    * AMG : 10/10
    * Rolling Stone : 10/10
    * US/UK 앨범 차트 : 1위
    * 누적 판매량 : 1,300만장 이상

    * Producer : Pink Floyd
    * Remastered By James Guthrie, Joel Plante (2011)
    * Original LP release : 12 September 1975

    David Gilmour - Vocals, guitars, lap steel guitar, EMS Synthi AKS, tape effects, additional bass
    Roger Waters - Vocals, bass guitar, EMS VCS 3, additional guitar, tape effects
    Nick Mason - Drums, percussion, tape effects
    Richard Wright - Hammond C-3 organ, ARP String Ensemble V, Minimoog, Steinway piano, EMS VCS 3, Hohner Clavinet D6, Wurlitzer EP-200 electric piano, backing voc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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