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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Billy Joel의 Greatest Hits Volume III 앨범 커버 Greatest Hits Volume III
    Billy Joel
    Sony (Korea) | 6,900원
    뉴욕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천재 싱어송라이터 빌리 조엘의 세번째 Greatest Hits. (17곡 수록)
  • Jimi Hendrix의 First Rays Of The New Rising Sun [CD/DVD][Deluxe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앨범 커버 First Rays Of The New Rising Sun [CD/DVD][Deluxe Edition][Remaster][Digipak][Boxset]
    Jimi Hendrix
    Sony (EU) | 27,500원
    지미 헨드릭스 사후 27년만에 발표된 최초의 스튜디오 신보 First Rays Of The New Rising Sun

    본 앨범은 지미 헨드릭스의 갑작스러운 요절(1970년 9월 18일) 직전인 1970년에 레코딩한 음원들과 그의 메모 등을 바탕으로 그가 원래 만들려고 했던 앨범에 최대한 가까운 구성으로 제작, 그의 사후 27년만인 1997년에 발표한 새로운 앨범이다. 약 70분의 러닝타임과 17곡의 수록곡에서 짐작할 수 있듯, 알려진바로 본 앨범은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당시 더블 LP로 발표, 제작하려고 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곡들은 그가 죽기 불과 1-3개월전인 1970년 6월부터 8월까지 뉴욕의 Electric Lady 스튜디오와 Record Plant 스튜디오에서 레코딩된 것들이다. 앨범에는 Izabella, Angel, Dolly Dagger, Ezy Ryder 등의 대표곡들을 비롯해 Night Bird Flying, Astro Man, In From The Storm 등의 명곡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 Produced by Eddie Kramer, Jimi Hendrix, John Jansen (tracks: 2, 5, 6, 9, 10, 13, 14) and Mitch Mitchell (tracks: 1, 3 to 8, 11 to 17)
    * Remastered By Eddie Kramer, George Marino

    - 3단 (6패널) 디지팩, 상세한 세션 정보와 라이너 노트, 포토가 담긴 36페이지 분량의 부클렛, 미니 다큐멘타리 제작 과정을 담고 있는 DVD (NTSC, CODE=ALL)
    - An authorized Hendrix family release, remastered from the original tapes.

    Tracks 1, 3, 4, 7, 8, 11, 12, 15 to 17 were originally issued as part of The Cry of Love.
    Tracks 2, 9 and 10 were originally issued as part of War Heroes.
    Tracks 5, 6, 13 and 14 were originally issued as part of Rainbow Bridge.
  • The Doors의 Strange Days : 40th Anniversary [Remaster][2 Bonus Tracks][Super Jewel Case] 앨범 커버 Strange Days : 40th Anniversary [Remaster][2 Bonus Tracks][Super Jewel Case]
    The Doors
    Elektra (EU) | 21,500원
    The Doors의 두번째 정규 앨범 Strange Days (1967년 作) : 환각과 스튜디오 실험의 심연

    더 도어스(The Doors)의 두 번째 정규 앨범 "Strange Days"는 1967년 데뷔 앨범 "The Doors"가 발표된 지 불과 8개월 만에 공개되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초기 사운드와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스튜디오 기술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더욱 깊고 환각적인 음향 세계를 구축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짐 모리슨(Jim Morrison)의 시적이고도 불안정한 보컬, 레이 만자렉(Ray Manzarek)의 독특한 오르간, 로비 크리거(Robby Krieger)의 날카로운 기타, 존 덴스모어(John Densmore)의 재즈적인 드러밍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그들만의 사운드가 이 앨범에서 더욱 심화되었다.

    앨범 "Strange Days"에 수록된 곡들 대부분은 밴드의 데뷔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었거나, 그 시기에 이미 작곡된 곡들이었다. 즉, 밴드가 명성을 얻기 전인 1965-66년에 주로 쓰인 곡들로, 데뷔 앨범과 동일한 창작적 토대 위에 있었다. 1967년 5월부터 8월까지 할리우드의 선셋 사운드 레코더스(Sunset Sound Recorders)에서 녹음되었는데, 이는 데뷔 앨범이 녹음되었던 스튜디오와 동일했다. 하지만 "Strange Days"의 제작 환경은 데뷔 앨범과는 확연히 달랐다.

    우선 프로듀서 폴 A. 로스차일드(Paul A. Rothchild)와 엔지니어 브루스 봇닉(Bruce Botnick)은 당시 최첨단 기술이었던 8트랙 녹음 장비를 도입하여, 밴드가 스튜디오를 하나의 악기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로 인해 데뷔 앨범이 라이브 사운드를 충실히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면, "Strange Days"는 오버더빙(overdubbing)과 다양한 스튜디오 실험을 통해 사운드의 깊이와 질감을 더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마림바(marimba)나 무그 신시사이저(Moog synthesizer) 같은 이색적인 악기들이 사용되었고, 테이프 속도 조절(varispeed)이나 뮈지크 콩크레트(musique concrète) 기법 같은 음향 조작 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되었다. 특히 무그 신시사이저의 사용은 록 음악 역사상 초기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이는 당시 주류 록에서는 보기 드문 시도였으며, 미래지향적 감각과 시대적 불안감을 동시에 담아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기에 짐 모리슨의 보컬에는 더욱 풍부한 리버브(reverb)가 적용되기도 했다. 이러한 스튜디오의 발전은 밴드에게 새로운 창작의 지평을 열어주었고, "Strange Days"는 데뷔 앨범의 생생한 라이브 에너지에 더해 환각적이고 몽환적인 스튜디오 프로덕션이 더해진 작품으로 탄생했다.

    한편 2집 앨범의 주제는 데뷔작에 비해 한층 더 어두우며, 개인과 사회의 소외, 정체성의 해체, 꿈과 현실의 경계를 탐구한다. 짐 모리슨의 가사는 초현실적 이미지와 시적인 은유로 가득하며, 그의 음울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은 이러한 주제를 더욱 강렬하게 전달한다. "People Are Strange"는 외로움과 자기소외를 담담하게 읊조리는 곡으로, 서커스 음악 같은 기묘한 분위기와 모리슨의 쓸쓸한 보컬이 어우러져 이방인으로서의 고독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한다. 11분에 달하는 대곡인 "When the Music's Over"는 이번 앨범의 백미 중 하나로 The End의 서사적 확장을 연상케 하는 장대한 피날레 트랙으로서, 공연장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격정과 몰입감을 전달한다. 반면 "Love Me Two Times"는 블루스 록적인 리프와 만자렉의 하프시코드 솔로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곡으로, 대중적인 호소력과 밴드 특유의 독창성을 동시에 지닌다. 그 밖에도 대중적 히트곡들은 아니지만 모리슨의 깊고 시적인 가사 역시 환경 문제("What have they done to the Earth?")와 음악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단순한 록 음악을 넘어선 예술적 깊이를 더한다. "Horse Latitudes"는 뮈지크 콩크레트 기법을 활용한 실험적인 곡으로, 테이프 속도 조절을 통해 바람 소리 같은 효과를 내며 밴드의 전위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본 작품 Strange Days는 밴드의 디스코그래피 가운데 가장 음산하고 환상적인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로인해 아무래도 상업적으로는 대성공을 거둔 데뷔 앨범보다 다소 덜한 반응을 얻었으나, 앞서 언급했듯이 "People Are Strange"와 "Love Me Two Times"가 싱글로 꽤 히트했고 여기에 싱글로는 발매되지 않았지만 "When the Music's Over"도 현재까지도 밴드의 대표곡으로 사랑받는 등 나름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오히려 예술성과 사운드 면에서는 더욱 치밀하고 정교한 완성도를 자랑하며, The Doors의 세계관이 보다 선명해지고, 밴드가 사이키델리아를 자신만의 색채로 해석해내기 시작한 전환점으로 볼 수 있다. 이후 발표될 Waiting for the Sun과 비교하면 정치적 메시지보다는 내면적·추상적인 영역에 더 깊이 몰입한 작품이며, 음악적으로도 덜 팝적이고 더 실험적인 경향을 띤다. 더불어 시대정신과 개인적 고뇌가 뒤엉킨 혼란의 1967년, 이 앨범은 그 혼돈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로큰롤이 도달할 수 있는 철학적 깊이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60년대 말의 문화적 혼란 속에서 태어난 이 음반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낯설고, 강렬하며, 사유를 자극하는 고전으로 남아 있다.

    * Producer : Paul A. Rothchild

    Jim Morrison - Vocals, Moog synthesizer on "Strange Days"
    Ray Manzarek - Keyboards, Marimba
    Robby Krieger - Guitar
    John Densmore - Drums
  • The Who의 The Ultimate Collection (US Version)[2CD][Remaster] 앨범 커버 The Ultimate Collection (US Version)[2CD][Remaster]
    The Who
    MCA (US) | 34,900원
    브리티시 록의 살아있는 역사, The Who가 보여준 40여년간의 음악 역사를 35곡을 선정, 리마스터해 정리한 궁극의 컬렉션!!

    1964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4인조 록밴드 The Who는 로저 달트리(보컬), 피터 타운젠트(기타), 존 엔트휘슬(베이스), 키스 문(드럼) 등 당대 최고 수준의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충격적 데뷔 앨범 My Generation (1965)을 시작으로 A Quick One (1966), The Who Sell Out (1967), Tommy (1969), Who's Next (1971), Quadrophenia (1973), The Who by Numbers (1975) 등 60년대 중반부터 70년대까지를 전성기로 당시 내놓는 앨범마다 명반을 쏟아냈다.
    본 앨범은 롤링 스톤즈와 함께 로큰롤의 살아있는 전설로서 반세기가 넘도록 활동 중에 있는 THE WHO의 방대한 역사 중 에센스를 모은 앤솔로지 앨범이다. 2장의 CD에는 총 35곡이나 되는 곡들이 빼곡히 들어있는데, 그중에는 오아시스, 그린데이 등 수많은 후배 밴들이 커버한 젊은이들을 위한 록앤롤 송가 My Generation을 비롯해, 밴 헤일런이 즐겨 리메이크하기도한 Won't Get Fooled Again, The Kids Are Alright, Substitute, Bargain, 최근 림프 비즈킷이 리메이크해 다시한번 히트한 Behind Blue Eyes , 미스터빅, 펄잼 등이 라이브에서 즐겨 연주한 명곡 Baba O'Riley, 역사상 최고의 록 오페라로 손꼽히는 Pinball Wizard 등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많은 골수팬들을 확보한 드라마 CSI의 메인 타이틀곡인 Who Are You 등 주옥같은 명곡이 담겨있다. 또한 수십여페이지에 달하는 부클릿에는 풍부한 사진과 자료, 디스코그래피, 크레딧, 정성스럽게 쓰여진 히스토리/라이너노트 또한 The Who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지침서로서 더할 나위 없게 제작되었다.

    * AMG : 10/10
    * Remastered By Jon Astley at Close To The Edge
    * Liner Notes - Andy Neill, Matt Kent

    Roger Daltrey : Vocals, Harmonica
    Pete Townshend : Guitar, Keyboards, Vocals
    John Entwistle : Bass, Vocals
    Keith Moon : Drums
  • The Rolling Stones의 Aftermath (UK Version)[Remaster] 앨범 커버 Aftermath (UK Version)[Remaster]
    The Rolling Stones
    ABKCO Records (UK) | 21,500원
    로큰롤의 황제 Rolling Stones의 1966년 초기 명반 Aftermath (UK Version)

    1966년 데카 레코드에서 발매된 롤링 스톤즈의 걸작 앨범으로 영국 발매 기준으로는 그들의 4번째 정규 앨범이다 (참고로 롤링 스톤즈는 1967년작인 Between the Buttons까지 영국과 미국에서 별개의 앨범을 발매하거나 버전이 달라 디스코그래피가 다소 복잡한 편이다). Aftermath 앨범은 UK 버전과 US 버전과 커버와 수록곡에 있어 꽤 차이가 있는데, 본 UK 버전에는 총 14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Paint It Black이 없는 대신 US 버전에는 없는 명곡 "Mothers Little Helper" (훗날 미국 싱글 차트 8위까지 오름), "Out of Time", "Take It or Leave It", "What to Do"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본 앨범은 상업적인 성공 뿐 아니라, 음악적으로 롤링 스톤즈에게도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우선 로큰롤, 블루스 고전들이 대거 수록되었던 전작들과 달리 본 앨범은 전곡 모두 믹 재거와 키스 리처드가 작곡한 최초의 앨범이다. 그리고 악기 사용 등에 있어서도 기존 기타, 베이스, 드럼 구성의 단순한 로큰롤 밴드의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악기들이 사용되었다. 특히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존슨은 시타(인도), 마림바(아프리카), 코토(일봄) 등 기존에 사용되지 않던 해외 악기들을 실험적으로 사용했다. 또한 앨범은 전곡 모두 처음으로 미국에서 레코딩되었으며, 그들의 앨범 가운데 처음으로 스테레오로 녹음된 작품이기도 하다.

    * AMG : 10/10
    * Producer : Andrew Loog Oldham

    Mick Jagger - lead vocals, backing vocals, harmonica, percussion
    Keith Richards - guitars, backing vocals
    Brian Jones - guitars, slide guitar, piano, organ, harpsichord, marimba, sitar, percussion, Appalachian dulcimer, harmonica, koto on "Take It or Leave It"
    Bill Wyman - bass guitar, backing vocals, organ pedals
    Charlie Watts - drums, per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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