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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The Rolling Stones의 Blue & Lonesome 앨범 커버 Blue & Lonesome
    The Rolling Stones
    Polydor (UK) | 19,900원
    롤링 스톤즈의 11년만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Blue & Lonesome

    영원한 로큰롤 악동 The Rolling Stones의 23번째 스튜디오 앨범 (UK 기준) 이자 25번째 스튜디오 앨범 (미국 기준) Blue & Lonesome. 전 세계 앨범 판매고 약 2억 5천만 장 이상!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1960년대 The Beatles의 라이벌로 활약하며 반세기가 넘은 지금까지 현역으로서 록 음악의 맹주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진정한 로큰롤 챔피언 The Rolling Stones! 이번 신작 [Blue & Lonesome]은 1960년대 초 Keith Richards, Mick Jagger, Charlie Watts 등 멤버들에게 영감을 준 블루스 아티스트의 곡을 담은 커버 앨범이다.
    2005년 앨범 [A Bigger Bang] 이후 11년 만에 발매하는 스튜디오 앨범 [Blue & Lonesome]에는 1960년 Little Walter의 곡을 커버한 첫 싱글 'Just Your Fool', 1955년 Little Walter의 곡을 커버한 두 번째 싱글 'Hate To See You Go', 블루스가 담긴 밴드 사운드와 보컬의 록 사운드의 조합이 인상적인 세 번째 싱글 'Ride 'em On Down', Eric Clapton이 기타로 참여한 'Everybody Knows About My Good Thing'과 'I Can't Quit You Baby' 등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이뮤직)
  • Johnny Cash의 American IV : The Man Comes Around 앨범 커버 American IV : The Man Comes Around
    Johnny Cash
    American (EU) | 18,900원
    아티스트들의 레전드 자니 캐쉬의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American IV : The Man Comes Around

    1932년 미국 알칸사스 출신의 자니 캐쉬는 1950-1954년까지 미공군에서 군복무를 하고, 1957년에 뮤지션으로 데뷔해 최근까지도 활발히 활동하며 80여장이 넘는 정규 앨범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로서 대중 음악계의 전설로 추앙받고 있다. 본 앨범은 2002년에 발표된 것으로 그가 노년에 시작한 American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자, 이듬해 그가 세상을 떠나며 생전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으로 남았다. 자신의 오리지널 곡들과 함께 다수의 커버 곡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로큰롤, 재즈, 컨츄리, 포크, 서든록, 일렉트로닉, 인더스트리얼 록까지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음악들이 그만의 스타일로 커버되어 있다. 특히 그의 음악의 저 반대편에 있을 것 같은 Nine Inch Nails의 곡을 커버한 Hurt는 원곡에 버금가는 반향을 일으키며 큰 히트를 기록했다. 디페쉬 모드의 명곡 Personal Jesus 역시 참으로 의외의 선곡이지만 대가다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또한 그는 생전에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도 폭넓은 친분을 유지했는데, 명 프로듀서 릭 루빈이 그를 도왔으며 본 앨범에서 역시 이글즈의 돈 헨리, 그의 영향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닉 케이브,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기타리스트 존 프루시안테, 전설적인 뮤지션 빌리 프레스턴, 9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피오나 애플 등이 본 앨범에 참여했다.

    * Producer : Rick Rubin, John Carter Cash

    Track 2 : Originally recorded by Nine Inch Nails for The Downward Spiral (1994)
    Track 3 : Originally recorded by Cash for Sun, appears on Sings Hank Williams (1960), also appears on At Folsom Prison (1968)
    Track 4 : Originally recorded by Simon and Garfunkel for Bridge over Troubled Water (1970)
    Track 5 : Originally recorded by Sting for Mercury Falling (1996)
    Track 6 : Was a number one hit for Roberta Flack (1972)
    Track 7 : Originally recorded by Depeche Mode for Violator (1990)
    Track 8 : Originally recorded by The Beatles for Rubber Soul (1965)
    Track 9 : Originally recorded by Cash for Sings the Ballads of the True West (1965)
    Track 10 : First published in 1910, previously recorded by Cash for Orange Blossom Special (1965)
    Track 11 : Originally recorded by The Eagles for the album of the same name (1973)
    Track 12 : Originally recorded by Hank Williams, previously recorded by Cash for Now, There Was a Song! (1960)
    Track 13 : Originally recorded by Cash for A Thing Called Love (1972)
    Track 14 : Previously recorded by Cash for Sings the Ballads of the True West (1965)
    Track 15 : Most famously a hit for Vera Lynn (1939)
  • Don McLean의 American Pie [Remaster][2 Bonus Tracks][Digipak] 앨범 커버 American Pie [Remaster][2 Bonus Tracks][Digipak]
    Don McLean
    Capitol (UK) | 18,900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돈 매클린의 두번째 앨범이자 70년대초 포크록의 명반 American Pie (1971)

    미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돈 매클린의 대표작이자, 시대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사랑받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선율로 발매 당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통기타를 쳐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번은 도전해왔던 "Vincent"가 수록된 앨범이기도 하다. "Vincent"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비운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이 곡은 당시 미국 싱글 차트 12위까지 오르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미국보다 오히려 영국, 이탈리아, 아일랜드의 싱글 차트 1위를 비롯해 호주, 유럽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에 올랐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했다. 또한 이 곡은 돈 매클린의 어떤 곡보다도 국내에서도 여전히 엄청난 사랑을 받는 대표곡이다.
    하지만 작품성과 대중성 모든 면에서는 역시 동명의 타이틀 곡 "American Pie"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앨범의 오프닝 트랙임으로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무려 8분대 중반의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빌보드 Hot 100 싱글 차트 1위, 영국 싱글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적으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 곡은 앨범의 타이틀 트랙으로서 뛰어난 멜로디와 문학적 상징과 표현, 시대를 반영하는 가사까지 두말할 나위 없는 불후의 명곡이다. 한편 이 앨범은 전설적인 로큰롤 뮤지션인 버디 홀리에게 헌정된 작품이기도 하다.

    "Dedicated to Buddy Holly"

    * AMG : 8/10

    * Produced by Ed Freeman
    * Original Release : October 1971
  • Spock's Beard의 Octane 앨범 커버 Octane
    Spock's Beard
    InsideOut (EU) | 22,500원
    아메리칸 프로그레시브 록의 자존심 Spock's Beard의 통산 8집 "Octane" (2005): 새로운 정체성과 강렬한 에너지

    Spock's Beard의 2005년 작 "Octane"은 밴드의 8번째 정규 앨범으로, 닐 모스(Neal Morse)의 탈퇴 이후 밴드가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하려 했던 시기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작품이다. 드러머였던 닉 디버지오(Nick D'Virgilio)가 프론트맨이자 메인 보컬리스트의 역할을 맡으며, 앨런 모스(Alan Morse)의 기타, 리에프 론데스(Ryo Okumoto)의 키보드, 데이비드 메리크(David Meros)의 베이스와 함께 밴드 사운드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 "Octane"은 밴드가 프로그레시브 록의 뿌리를 유지하면서도 더 현대적이고 강렬한 록 사운드를 추구하려는 시도가 담긴 앨범이다.

    "Octane"은 닐 모스의 탈퇴 이후 밴드가 발표한 두 번째 앨범이다. 닐 모스는 2002년 대작 "Snow"를 마지막으로 솔로 활동 및 기독교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 밴드를 떠났다. 그의 부재는 밴드에게 엄청난 변화를 요구했고, 닉 디버지오가 자연스럽게 리드 보컬의 자리를 채우게 되었다. 닐 모스 없는 첫 앨범이었던 "Feel Euphoria" (2003)는 밴드가 새로운 사운드를 실험하고 재정비하는 과도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Feel Euphoria"가 닐 모스 시대의 복잡한 프로그레시브 사운드와 새로운 하드 록 지향적인 사운드 사이에서 다소 불확실한 모습을 보였다면, "Octane"은 이러한 혼란을 극복하고 밴드의 새로운 지향점을 더욱 명확히 제시하려는 의지가 담겨 있었다.

    앨범의 첫 일곱 트랙은 "A Flash Before My Eyes"라는 연작 구성으로, 교통사고를 당한 남자가 의식을 잃기 직전 자신의 삶을 회상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러한 콘셉트적인 접근은 닐 모스 시대의 Yes나 Genesis와 같은 고전 프로그레시브 록의 전통을 이어받는 동시에, 밴드의 새로운 음악적 표현력을 시험하는 장이 되었다. 앨범은 밴드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했으며, 사운드 엔지니어 리치 마우저(Rich Mouser)가 참여하여 특유의 깔끔하고 힘 있는 사운드를 구현했다.

    Nick D'Virgilio : Lead vocals, drums, percussion, loops, electric guitar and acoustic guitar
    Alan Morse : guitars, theremin, saw, backing vocals
    Dave Meros : Bass Guitar
    Ryo Okumoto : keyboards

    Producer - Spock's Beard

    Recorded and mixed at The Mouse House, Alta Dena, CA.
    Mastered at MasterSuite, Hollywood, CA.
  • The Rolling Stones의 Sticky Fingers [Remaster](2009) 앨범 커버 Sticky Fingers [Remaster](2009)
    The Rolling Stones
    Polydor (UK) | 19,900원
    순도 100%,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로큰롤 앨범 Sticky Fingers (1971년 作)

    역사상 가장 뛰어난 로큰롤 앨범으로 기록되고 있는 롤링 스톤즈의 명반 Sticky Fingers. 그들에 대해서는 오랜 역사만큼이나 이루 말할 수 없는 수식어들이 붙지만, 음악에 있어서 그들의 매력은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듯하다.

    멤버들이 노동자나 하위 계층에 가까웠던 비틀즈의 성공신화와는 달리 롤링 스톤즈는 전형적인 영국의 중산층 출신으로 엘리트적인 요소까지 갖고 있던 밴드였다. 하지만 음악에 있어서만큼은 오히려 그 반대로 나타났는데, 특히 이런 점은 스톤즈의 믹 재거와 키스 리처드 콤비는 레논과 매카트니 콤비와 비교하면 바로 알 수 있다. 어찌됐든 그 긴 이야기는 생략하기로하고... 음악에 관한 이야기만 해보면 스톤즈는 여타의 60년대 영국 밴드들과는 사뭇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이들에겐 50-60년대 로큰롤에 블루스(혹은 넓게 리듬 앤 블루스까지)적인 요소가 매우 강했는데, 이는 매우 미국적이자 하위문화적인 요소로서 특히 라이벌인 모범생 비틀즈가 말끔함 로큰롤을 기본으로 후기로가면서 포크, 사이키델릭, 클래식적인 요소까지 보여준 것과는 상당히 비교가 된다.
    여기 Sticky Fingers는 그 음탕한 제목과 자켓(전설적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이 참여한 것으로, 정확히 10년 뒤인 1981년 머틀리 크루가 데뷔 앨범 Too Fast For Love에서 오마주했을 정도로 유명한 커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롤링 스톤즈의 그런 불량스런 모습을 뛰어난 음악으로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이다. 전미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첫곡 Brown Sugar부터 Wild Horses, Bitch, I Got The Blues, Dead Flowers, Sister Morphine 등은 그야 말로 록의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고 나머지 곡들에서도 그들의 에너지와 끼가 넘쳐흐르고 있다. 아마도 이 당시가 이들에게는 창작력이 전성기를 맞이하던 시기로 판단된다. 누군가는 록음악의 황금기를 60년대라고하지만, 적어도 브리티쉬 록씬에서는 스톤즈/비틀즈(매카트니/레넌/조지해리슨등)의 강자와 신진 크림/핑크 플로이드/레드제플린/블랙사바스 등으로 이어지며 록의 명반을 쏟아낸 70년대 전반기까지는 충분히 황금기라고 불리워도 손색이 없을듯하다. 한편 본 앨범에는 '더 후'의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젠드(보컬)와 슬라이드 기타의 명인인 라이 쿠더가 세션에 참여했다.

    :: The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
    - No. 63 : Sticky Fingers, The Rolling Stones

    * AMG : 10/10
    * Produced by Jimmy Miller

    Mick Jagger - Vocals, acoustic guitar, backing vocals, guitar, percussion
    Keith Richards - Backing vocals, electric guitar, acoustic guitar, vocals, guitar
    Mick Taylor - Electric guitar, guitar, acoustic guitar, slide guitar
    Bill Wyman - Bass, electric piano
    Charlie Watts -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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