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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Lou Reed (The Velvet Underground)의 New York 앨범 커버 New York
    Lou Reed (The Velvet Underground)
    Sire (EU) | 21,000원
    1980년대를 화려하게 마무리하는 루 리드의 또다른 명반 New York (1989년 作)

    New York은 루 리드의 1989년작으로 그의 음악적 뿌리와도 같았던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사운드로 돌아오며 평단과 대중 모두로부터 환영을 받은 작품으로 그의 주요작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슬럼프를 극복하고 1980년대 들어 확실하게 재기에 성공한 루 리드에게 본 앨범은 80년대를 마무리하는 멋진 작품임에 틀림없다.
    사운드와 가사 양쪽 모두에서 높은 수준에 이른 작품으로 롤링 스톤은 본 앨범을 1980년대 최고의 앨범 중 19위에 올렸다. 싱글로 커트된 Dirty Blvd.는 당시 새롭게 만들어진 빌보드 모던 록 차트에서 4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앨범은 오랫만에 골드를 기록했다. 음악적으로, 대중적으로 그의 솔로 활동 기간 중 최고의 시간이었다

    * Producer : Lou Reed, Fred Maher

    * AMG : 9/10
    * Q : 10/10
    * Spin : 9/10
  • Paul McCartney의 Good Evening New York City [2CD/DVD][Digipak] 앨범 커버 Good Evening New York City [2CD/DVD][Digipak]
    Paul McCartney
    Hear Music/Universal (UK) | 37,500원
    1965년 8월 15일, 뉴욕 시(Shea) 스타디움 - 기록적인 수의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비틀즈의 역사적인 공연이 열렸다. 44년 후 2009년 7월, 낡은 시 스타디움이 헐린 자리에 들어선 시티 필드에서 열린 폴 매카트니의 오프닝 - 또 하나의 역사에 남을 공연이 펼쳐진다!
    비틀즈 공연 당시의 영상들과 함께 펼쳐지는 2시간 40분의 명곡 향연! HD로 촬영된 영상과 최근 비틀즈 리마스터링, 비틀즈 엔솔로지 등를 담당했던 사운드 엔지니어 폴 힉스가 빚어낸 스테레오 및 5.1 서라운드의 오디오!

    :: 추가 DVD 정보
    - Region : All
    - Video : Widescreen, PAL
    - Duration : approx. 2h 34m
  • The Doors의 L.A. Woman : 40th Anniversary [2CD][Special Edition][Remaster][Digipak] 앨범 커버 L.A. Woman : 40th Anniversary [2CD][Special Edition][Remaster][Digipak]
    The Doors
    Elektra (EU) | 27,500원
    짐 모리슨의 유작이자 도어즈가 마지막으로 남긴 걸작 L.A. Woman (1971년 作) - 40th Anniversary Special Edition

    도어즈(The Doors)의 통산 6번째 정규 앨범으로 1971년 4월 19일에 발표되었다. 그로부터 채 3개월이 되지 않는 7월 3일 요절한 짐 모리슨의 유작이자 도어즈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도어즈의 음악은 이런저런 사건사고들로 어수선했던 1960년대 후반 당시 그다지 대중 친화적이지만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적으로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 몇안되는 밴드이다. 본 앨범 또한 발매 당시 앨범 차트 9위(더블 플래티넘)에 오르고 "Love Her Madly"(US 싱글 차트 11위), "Riders On The Storm"(US 싱글 차트 14위)등 2곡의 꽤 큰 싱글 히트곡을 배출해냈다.
    전작 "Morrison Hotel" 이후 1년 2개월만에 발표된 본 앨범 L.A. Woman은 짐 모리슨이 요절하기 얼마전 마지막 불꽃을 태운 작품으로, 팬들과 평론가들 모두에게 도어즈 최고의 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사이키델릭 록의 클래식 "Riders On The Storm"을 비롯해 경쾌한 타이틀 곡 "L.A. Woman", "Love Her Madly", "Crawling King Snake" 등의 명곡들이 가득하다. 특히 "Riders On The Storm"에서 짐 모리슨의 주술적인 보컬과 함께 키보디스트인 레이 만자렉의 환상적인 연주는 사이키델릭록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7분이 넘는 사이키델릭 스타일의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Hot 100 싱글 차트 14위까지 오른 것은 실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타이틀 곡인 "L.A. Woman" 역시 8분에 육박하는 대곡으로 싸이키델릭은 물론 로큰롤, 블루스 등 다양한 스타일이 녹아있는 명곡이다. 훗날 빌리 아이돌이 커버한 곡으로 특히 짐 모리슨의 야수적인 보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로비 크리거(기타)와 레이 만자렉(키보드)의 연주가 백미이다. "Riders On The Storm"만큼이나 놓쳐서는 안될 보석과 같은 트랙이다. 또한 앨범 전체를 본다면 싸이키델릭은 물론 블루스 록적인 요소가 강화된 작품이지만, 연주력과 표현력 등에 있어 원숙미는 초기 명반들을 오히려 능가한다. 상당수 평론가들은 본 앨범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에 버금가는 도어즈의 최고 작품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도어즈의 팬이라면 필히 들어봐야할 앨범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참고로 본 40주년 앨범에서는 타이틀곡이 기존의 오리지널 LP 버전에 비해 러닝 타임이 10여초 늘어났으며, 보너스 CD에는 대표곡들의 얼터네이트 버전들과 미수록곡인 "She Smells So Nice"과 "Rock Me" 등 9곡이 수록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 Producer : The Doors, Bruce Botnick
    * Recorded at The Doors Workshop in Los Angeles.
    * 40th Anniversary Edition mixing and mastering at Uniteye Studios, Ojai, California.

    * AMG : 9/10
    * Rolling Stone : 9/10

    Jim Morrison - Lead vocals, percussion, piano on "Orange County Suite"
    Ray Manzarek - Hammond organ, Pianos, Vox Continental, Rhythm guitar on track 3, Gibson G-101
    Robby Krieger - Guitar
    John Densmore - Drums
  • The Beatles의 1 (Japanese Version)[Remaster] 앨범 커버 1 (Japanese Version)[Remaster]
    The Beatles
    EMI (Japan) | 16,500원
    해체 3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비틀즈의 정수를 담은 단 1장의 음반 "1"

    데뷔 후 대중들에게 알려진 활동 기간은 불과 8년여에 불과한 짧은 기간이지만 다른 아티스트들은 도저히 엄두를 못낼 정도의 놀라운 업적을 남기고 떠난 비틀즈. 해체 30주년을 기념해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등 생존 멤버들이 직접 선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그들이 데뷔 앨범 "Please Please Me" (1963)를 내놓기 1년전인 1962년 발표해 첫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Love Me Do"부터 공식 해체를 앞두고 1970년 발표한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Let It Be"에 수록되어 그들에게 해체전 마지막 넘버원을 안겨준 싱글 "The Long And Winding Road"까지 영국과 미국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싱글 27곡을 깨끗한 리마스터 음질로 담고 있다. 비틀즈의 명성만으로도 충분하듯 트랙의 면면을 살펴보면 일일히 나열하기가 불필요할 정도의 명곡들이 가득하지만 영국이든 미국이든 적어도 한 곳에서는 1위를 했던 곡들인만큼 충분히 대중적으로도 검증을 받은 곡들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초창기 넘버원 곡들인 "From Me to You", "She Loves You", "I Want To Hold Your Hand"(미국 앨범 에는 수록됨), "I Feel Fine"나 "The Ballad Of John And Yoko" 등 사실 비틀즈의 정규 앨범(영국반 기준)에는 수록되지 않은 넌 앨범 싱글(Non-album single)이다. 또한 초기 앨범들은 영국과 미국(북미) 버전에 상당히 차이가 있거나, 미국에서만 발매된 데뷔 앨범 "Introducing... The Beatles"나 2집 "Meet the Beatles!" 등과 같이 아예 다른 제목과 아트워크로 나오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 3집인 "A Hard Day's Night"에 이르러서야 처음으로 통일된 제목으로 발매했으나 아트워크나 트랙 등은 여전히 양국에서 차이가 있었다. 이런 현상은 중후기 명작들인 7집 "Revolver"(1966)와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1967) 등에 이르러서야 어느 정도 통일이 되며 사라졌다.

    한편 본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전세계에는 비틀즈 열풍이 몰아쳤으며 현재까지 미국내 1100만 장 이상을 비롯해, 무려 3100만장 이상이 판매되며, 2000년대 이후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 중 하나이자 비틀즈의 단일 앨범들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 AMG : 10/10

    * Produced by George Martin & Phil Spector
    * Compiled by George Harrison, George Martin, Paul McCartney and Ringo Starr

    * 미국 판매량 : 11× Platinum (다이아몬드 레코드)
    * 영국 판매량 : 11× Platinum
    * 호주 판매량 : 10× Platinum
  • Yes의 Drama [Remaster][10 Bonus Tracks] 앨범 커버 Drama [Remaster][10 Bonus Tracks]
    Yes
    Elektra (EU) | 21,500원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YES의 통산 10번째 앨범 Drama, 변화와 생존을 위한 프로그레시브의 드라마 (1980년作)

    Yes의 1980년 작 Drama는 밴드의 오랜 역사 속에서 가장 극적인 전환점을 맞이한 앨범 중 하나로 평가된다. 존 앤더슨의 독특한 보컬과 릭 웨이크먼의 화려한 키보드가 상징했던 Yes의 고전적인 사운드에서 벗어나, 뉴 웨이브 듀오 버글스(The Buggles) 출신의 트레버 혼과 제프 다운스를 영입하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이 앨범은 단순한 멤버 교체를 넘어,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의 황혼과 80년대 새로운 음악적 조류의 도래 속에서 Yes가 어떻게 생존하고 진화하려 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이다.

    "Drama"의 제작은 Yes 내부의 깊은 갈등과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이견에서 비롯됐다. 1978년 "Tormato" 앨범 이후, 존 앤더슨과 릭 웨이크먼은 밴드 활동에 대한 피로감과 함께 보다 가볍고 포크 지향적인 음악을 추구하려 했다. 하지만 스티브 하우, 크리스 스콰이어, 앨런 화이트는 Yes의 본질인 복잡하고 공격적인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를 유지하길 원했다. 이러한 음악적 견해차와 함께 투어 일정은 이미 잡혀 있었기에, 밴드는 빠르게 새로운 멤버를 찾아야 했다.

    이때 등장한 것이 버글스의 트레버 혼과 제프 다운스였다. 이미 "Video Killed the Radio Star"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뉴 웨이브 씬에서 주목받던 이들은, Yes의 오랜 팬이었던 혼의 제안으로 밴드에 합류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라인업 변화는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지만, 밴드는 앤더슨과 웨이크먼 없이도 Yes의 사운드를 유지할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Drama"라는 앨범 제목 자체가 당시 밴드가 처했던 '드라마틱한'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고 해석되기도 한다.

    "Drama"는 이전 Yes 앨범들과 비교할 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두드러지는 차이점을 보인다. 먼저 보컬의 변화가 발견된다. 존 앤더슨의 고음역대와 영적인 보컬은 Yes 사운드의 핵심이었다. 트레버 혼은 앤더슨의 보컬 스타일을 의식적으로 모방하려 노력했지만, 그의 보컬은 좀 더 직설적이고 강렬한 면모를 지닌다. 이는 밴드의 전반적인 사운드에 더 무겁고 공격적인 느낌을 더하는 데 기여했다. 두번째로 키보드 사운드에도 변화를 시도했다. 릭 웨이크먼의 오케스트라적이고 클래식 기반의 키보드 사운드 대신, 제프 다운스는 보다 현대적이고 신디사이저 중심의 사운드를 도입했다. 특히 보코더(Vocoder)와 다양한 이펙트의 활용은 당시 뉴 웨이브의 영향을 강하게 반영하며, Yes 사운드에 새로운 전자음악적 질감을 부여했다고 평가된다.

    작곡 및 편곡면에서 살펴보자면 "Drama"는 이전 앨범들에 비해 곡 길이가 대체로 짧아지고, 보다 직접적이고 록적인 에너지를 강조한다. "Machine Messiah"와 같은 대곡에서도 스콰이어의 강력한 베이스 라인과 하우의 날카로운 기타 리프가 전면에 나서며, 팝적인 요소를 가미하려는 시도가 엿보인다. 이는 70년대 중후반 Yes 앨범들이 보여준 복잡하고 다소 난해한 구성과는 대조적이다. 예를 들어, "Fragile"이나 "Close to the Edge"에서 들을 수 있는 유기적이고 서사적인 전개보다는, 각 곡의 개별적인 완성도와 강렬한 인상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한편 이 앨범에서 크리스 스콰이어의 베이스는 그 어느 때보다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의 묵직하고 역동적인 베이스 라인은 "Machine Messiah"나 "Tempus Fugit"에서 곡의 중심을 잡으며, 밴드의 하드한 사운드를 이끌어간다. 스티브 하우의 기타 역시 이전 앨범들에서보다 날카롭고 금속적인 엣지를 가지며, 밴드의 변화된 사운드에 기여한다.

    생존을 위한 과감한 도약

    "Drama"는 Yes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그 중요성은 부인할 수 없는 앨범이다. 이 앨범은 밴드가 프로그레시브 록의 전통적인 틀에 갇히지 않고, 변화하는 음악 시장에 적응하려는 과감한 시도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

    앨범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Machine Messiah"는 무려 10분이 넘는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Yes의 웅장함에 뉴 웨이브의 정교함과 현대적인 박진감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수작이다. 혼의 보컬은 앤더슨의 영롱함과는 다른, 단단하고 육중한 매력을 발산하며 곡의 스케일을 더한다. "Tempus Fugit"은 스콰이어의 맹렬한 베이스와 화이트의 정교한 드럼이 돋보이는 Yes 특유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곡으로, 새로운 라인업이 밴드의 고유한 연주력을 전혀 훼손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Into the Lens"는 버글스의 곡 "I Am a Camera"를 Yes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으로, 팝적인 멜로디와 프로그레시브적인 복잡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이 앨범의 음악적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비록 "Drama"는 앤더슨과 웨이크먼의 부재로 인해 일부 팬들에게는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었지만, 상업적으로도 영국 차트 2위, 미국 차트 18위를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이는 밴드가 새로운 사운드를 통해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음을 의미한다. 비평가들 역시 대체로 밴드의 새로운 사운드를 환영하며, Yes가 80년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음악을 만들 수 있음을 인정했다.

    "Drama"는 Yes의 70년대 전성기가 끝나고 80년대 팝/록 지향적인 "90125" 시대로 넘어가는 가교 역할을 한 앨범이다. 이 앨범을 통해 Yes는 자신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급변하는 음악 환경 속에서 생존 전략을 모색했다. 단순히 멤버 교체로 인한 '대역 앨범'이 아닌, 밴드의 과감한 도전 정신과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로서 "Drama"는 Yes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독특하고 의미 있는 위치를 차지한다. 이 앨범은 Yes의 전통적인 프로그레시브 사운드의 견고함과 80년대 뉴 웨이브의 신선한 에너지가 충돌하며 만들어낸, Yes 음악의 또 다른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 Produced by Yes (tracks: 1 to 12), Roy Thomas Baker (tracks: 13 to 16)
    * Remastered By Bill Inglot, Dan Hersch at DigiPrep

    * Rolling Stone : 8/10
    * Pitchfork : 7/10

    Trevor Horn - Lead vocals, Fretless Bass (on "Run Through the Light")
    Steve Howe - Guitars, Backing vocals
    Chris Squire - Bass, Backing vocals, Piano (on "Run Through the Light")
    Geoff Downes - Keyboards, Vocoder
    Alan White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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