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Rush의 Caress Of Steel (US Version)[Remaster] 앨범 커버 Caress Of Steel (US Version)[Remaster]
    Rush
    Mercury (US) | 21,500원
    Rush의 정규 3집이자, 밴드의 색깔과 사운드가 정립된 초기 명반 Caress Of Steel (1975년 作)

    1975년 9월에 발표된 Caress of Steel은 Rush의 3번째 정규 앨범으로 Rush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이는 Rush가 데뷔 앨범이나 2집에서 레드 제플린 등의 영향을 받은 블루스에 기반한 하드록을 추구했으나, 본 3집 앨범을 기점으로 Rush의 트레이드 마크라할 수 있는 하드록에 기반한 프로그레시브 록을 완벽하게 정립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연주 외적인 면을 볼 때도 3집부터는 앨범의 구성에 있어서 전작들에 비해 보다 프로그레시브록적인 면이 확연히 드러난다. 대표적으로 4번 트랙 The Necromancer는 3개 하위파트로 구성되어 총 12분 30초를 넘으며,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된 The Fountain Of Lamneth은 무려 20분에 육박하는 대곡이다 (참고로, 본 앨범을 포함해 Rush의 곡들은 대부분 게디 리와 기타리스트 알렉스 라이프슨이 함께 작곡하며, 가사는 닐 퍼트가 담당한다). 오프닝 트랙 "Bastille Day"은 앨범의 대표곡 중 하나로 Rush만의 프로그레시브 하드록 스타일을 정의하는 시그니쳐 곡이다. 본 앨범이 있었기에 밴드는 이듬해 걸작 2112(1976)나 A Farewell to Kings(1977) 등을 내놓을 수 있게 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 Producer : Rush and Terry Brown

    Geddy Lee - Lead vocals, Bass guitar
    Alex Lifeson - Electric and acoustic guitar
    Neil Peart - Drums, percussion
  • Neil Young의 Are You Passionate? 앨범 커버 Are You Passionate?
    Neil Young
    Warner (Korea) | 12,100 원(SALE)
    끊이지 않는 진실과 순수의 갈망, 닐 영의 2002년 신보. Are You Passionate- 전설적인 백밴드 Crazy Horse와 함께 부른 Goin′ Home, 911 테러에 대한 닐 영의 응답인 LET′S ROLL 등 매력적인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신곡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9분이 넘는 마지막 트랙 SHE′S A HEALER는 잼 형식의 자유로운 곡으로 본 앨범의 백미다.
  • Don McLean의 American Pie [Remaster][2 Bonus Tracks][Digipak] 앨범 커버 American Pie [Remaster][2 Bonus Tracks][Digipak]
    Don McLean
    Capitol (UK) | 18,900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돈 매클린의 두번째 앨범이자 70년대초 포크록의 명반 American Pie (1971)

    미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돈 매클린의 대표작이자, 시대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사랑받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선율로 발매 당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통기타를 쳐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번은 도전해왔던 "Vincent"가 수록된 앨범이기도 하다. "Vincent"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비운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이 곡은 당시 미국 싱글 차트 12위까지 오르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미국보다 오히려 영국, 이탈리아, 아일랜드의 싱글 차트 1위를 비롯해 호주, 유럽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에 올랐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했다. 또한 이 곡은 돈 매클린의 어떤 곡보다도 국내에서도 여전히 엄청난 사랑을 받는 대표곡이다.
    하지만 작품성과 대중성 모든 면에서는 역시 동명의 타이틀 곡 "American Pie"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앨범의 오프닝 트랙임으로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무려 8분대 중반의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빌보드 Hot 100 싱글 차트 1위, 영국 싱글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적으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 곡은 앨범의 타이틀 트랙으로서 뛰어난 멜로디와 문학적 상징과 표현, 시대를 반영하는 가사까지 두말할 나위 없는 불후의 명곡이다. 한편 이 앨범은 전설적인 로큰롤 뮤지션인 버디 홀리에게 헌정된 작품이기도 하다.

    "Dedicated to Buddy Holly"

    * AMG : 8/10

    * Produced by Ed Freeman
    * Original Release : October 1971
  • Pink Floyd의 The Endless River [CD/DVD][Deluxe Edition][Digipak][Boxset] 앨범 커버 The Endless River [CD/DVD][Deluxe Edition][Digipak][Boxset]
    Pink Floyd
    Parlophone (UK) | 49,000원
    핑크 플로이드가 20년만 발표하는 15번째이자 마지막 정규 앨범 The Endless River

    프로그레시브록 계의 전설 Pink Floyd가 2014년 11월 발표하는 신보 The Endless River. 1994년 성공을 거둔 Disivion Bell 이후 David Gilmour 등 Pink Floyd의 멤버들이 각기 솔로 앨범 활동을 하다, 2008년 3명의 멤버 중 한명인 키보디스트 Rick Wright가 세상을 떠나며 더이상 밴드로서의 신보 활동은 어렵게 되었다. 그의 사후 앨범이자 마지막 정규 앨범이라 할 수 있는 본 앨범은 대부분 Rick이 살아있던 시절인 Division Bell 세션 시기 또는 그 이후에 작곡되고 그가 참여했던 곡들로 구성되어 있고, 부분적으로는 최근 2013-14년에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David Gilmour와 Youth 등 4명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본 앨범은 UK 앨범 차트 1위, US 앨범 차트 3위를 기록했으며, 캐나다 및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네덜란드 등 주요 유럽 국가들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핑크 플로이드에 대한 여전한 팬들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앨범의 소장성을 높여주는 퀄리티에도 항상을 써온 핑크 플로이드답게 골수팬들을 위해 충실히 제작된 디럭스 에디션에는 전곡의 서라운드 5.1 채널 고음질 및 6곡의 미공개 비디오, 3곡의 미공개 오디오를 추가한 DVD 및 24페이지의 포토 부클릿 및 엽서 세트가 고급스러운 박스에 수납되어 제공된다.

    * Producer : David Gilmour · Youth · Andy Jackson · Phil Manzanera

    - 앨범 전곡 high resolution 5.1 Stereo 지원
    - 스탠다드 CD에 수록되지 않은 6편의 미공개 비디오, 3곡의 미공개 오디오를 DVD에 추가 수록
    - 1993년 레코딩 세션 미공개 사진을 담은 24페이지 디럭스 북클릿
    - 콜렉터를 위한 3종 엽서 세트 (3종 중 1개는 '3D 렌티큘러' 사양)

    2-DISC DELUXE EDITION BOXED SET
    - Box includes 24-page photo/credit booklet in hard cover, including previously unseen photographs from 1993 sessions
    - CD in full colour card wallet with full colour label
    - DVD (NTSC) in full colour card wallet with full colour label
    - 3 x Collectors’ full colour postcards, one of which with 3D Lenticular design
    - DVD contains ‘The Endless River’ album in 5.1 Surround (Dolby Digital and DTS), plus stereo version in 48kHz /24 bit
    - PLUS EXTRA non-album audio-visual material (approx. 39 minutes): 6 video tracks and 3 audio tracks, unavailable elsewhere
    - Includes archive video material and still photographs shot at the original 1993 recording sessions
  • Pink Floyd의 The Division Bell : Discovery Edition [Digipak][Remaster](2011) 앨범 커버 The Division Bell : Discovery Edition [Digipak][Remaster](2011)
    Pink Floyd
    EMI (US) | 21,500원
    7년만에 돌아온 프로그레시브 록의 전설 핑크 플로이드의 걸작, The Division Bell (1994년 作)

    릭 라이트가 없어 2인조로 발표해야했던 A Momentary Lapse of Reason (1987) 이후 무려 7년만의 정규 앨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핑크 플로이드는 거장답게 발표와 함께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각국의 앨범 차트를 점령했고, 앨범은 미국내 트리플 플래티넘(300만장 이상), 전세계적으로 1,2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또한 싱글로도 Take It Back, High Hopes을 비롯 What Do You Want from Me, Keep Talking등 많는 곡들이 사랑을 받으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전세계의 공연장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전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데이빗 길무어의 팬이라면 더불어 주목할 점은 마지막 정규 앨범 이후 본 앨범이 나오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으며 멤버들이 그만큼 성숙해졌다는 사실이다. 과거에 보여줬던 번뜩이는 날카로움이나 정치적인 풍자가 약해졌다고 해서 이들이 인간과 세상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 커버 아트와 일부 트랙의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본 앨범의 주제는 현대 사회 인간들의 근본적인 문제인 '소통(Communication)'에 관한 것이다. 작곡자인 데이빗은 부인했지만, 앨범의 일부 트랙은 로저 워터스와 밴드의 갈등으로 멀어진 관계에 관한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사운드는 전반적으로 밴드의 리더로서 리드 보컬과 기타, 메인 송라이터인 데이빗 길모어가 주도하지만, 건반과 보컬을 담당하는 릭 라이트 역시 상당수의 곡에서 작곡하는 등 그의 비중도 충분히 눈에 띈다. 앨범은 데이빗 길모어와 릭을 중심으로 특유의 입체적인 밴드의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살려내며 거장들은 온고지신의 예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What Do You Want from Me, Poles Apart, Marooned, Take It Back, Keep Talking, High Hopes 등 거의 전 트랙에서 데이빗의 연주는 가히 예술적 경지에 올랐다 할 수 있다. 한편, 과거 걸작 The Wall을 비롯해, 데이빗 보위, 퀸, 에어로스미스, 메탈리카 등의 앨범에 참여한 거장 Michael Kamen이 앨범의 오케스트라 편곡을 담당하였고, 역시 The Wall을 비롯해 전작 Momentary rapse of reason 등의 앨범에 참여했었던 명프로듀서 Bob Ezrin이 키보드와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데이빗 길무어의 와이프 Polly Samson은 대부분의 곡에서 길무어와 공동으로 작사를 했다. 직접 음반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정교하고 섬세하게 작업된 앨범의 레코딩은 90년대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세려된 수준이다. 수십 여년간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핑크 플로이드의 팬층이 워낙 다양해 본 앨범에 대한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단순히 로저 워터스의 빈 자리로 불평을 늘어놓지 않는다면 본 앨범은 그들의 마지막 앨범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명반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

    * US & UK 앨범차트 : 1위 (1994년)
    * 전세계 판매량 : 1200만장 이상

    * Producer : Bob Ezrin, David Gilmour
    * Remastered By James Guthrie, Joel Plante (2011)

    David Gilmour - Vocals, Guitars, Bass guitar, Keyboards, Production, Mixing, Programming
    Nick Mason - Drums, Percussion, Programming
    Richard Wright - Keyboards, Piano, Vocals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에 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