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OR MUSIC
KoolCD.com
SINCE 2004

GENRES

  • Classic Rock, Progressive
  • Hard Rock, Heavy Metal
  • Alternative Rock, Indie Pop
  • Punk, Garage Rock, Emo
  • Industrial, Metalcore
  • Blues, Jazz, Funk
  • Guitar Virtuoso, Instrumental
  • Electronica, Synth Pop
  • Pop, R&B, New Age
  • 한국음악 K-Pop, K-Rock
  • 일본음악 J-Pop, J-Rock
  • OST, Compilation

TYPES

  • Music DVD & Blu-Ray
  • Single & EP
  • Analogue : Vinyl, Cassette Tape
  • Limited & Special Edition
  • Remaster, Re-Issue
  • Boxset & Multi-Disc Edition
  • Digipak, Paper Sleeve, Mini LP

EXCLUSIVE & RARE

  • EXCLUSIVE 독점입고
  • RARE & COLLECTIBLE 희귀반

Contact

  • TEL : 010-5943-5648 (업무전용)
  • HOURS : 오전10시-오후4시 (평일)
  • EMAIL : koolcd.cs@gmail.com
  • * 가급적 이메일 또는 1:1 Q&A 권장

Payment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기

로그인 에러시 대처 방법 [클릭]

로그인 관련 에러 발생시에는 우선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 및 임시파일을 삭제 후 다시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FAQ의 [로그인 및 접속 에러시 조치안내]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FAQ 바로가기
본 웹 사이트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IE8 이상 또는 파이어폭스, 크롬 등의 모던 웹브라우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Classic Rock, Progressive

Essential Recordings
  • Neil Young의 Harvest [Remaster] 앨범 커버 Harvest [Remaster]
    Neil Young
    Reprise (EU) | 19,900원
    캐나다가 낳은 국보급 포크록 아티스트 Neil Young의 대표작 Harvest (1972)

    Neil Young은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로, 1960년대 중반 Buffalo Springfield를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커리어를 구축해왔다. 그는 포크, 컨트리, 록, 90년대에는 그런지(Grunge)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사회적 메시지와 내밀한 개인적 감정을 동시에 담아내는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특유의 서정적인 어쿠스틱 사운드와 거칠게 왜곡된 일렉트릭 기타 연주는 상반된 듯하면서도 그만의 서사를 구축하는 핵심 요소이며, 그의 작품들은 여러 세대의 뮤지션과 청중에게 깊은 영향을 미쳐왔다.
    1972년에 발표된 《Harvest》는 Neil Young의 네 번째 정규 솔로 앨범으로, 발매와 동시에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상업적 성공을 거둔 음반이자 1970년대 초반 대중 음악사의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앨범은 미국 컨트리와 포크 록의 정서를 바탕으로, 도시적 감수성과 농촌적 목가성이 교차하는 사운드 지형을 제시한다. 이는 당시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와 내슈빌 세션 뮤지션의 협업을 통해 가능해졌으며, Young의 독창적 보컬이 그 위에 얹히며 특유의 고독감과 진정성이 배가된다.
    본 앨범의 대표곡 〈Heart of Gold〉는 국내에서 그의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조차 이 곡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팝/록의 고전이다. 단순한 멜로디와 절제된 편곡을 통해 Young의 보컬을 정면에 내세운 곡으로, 그에게 최초이자 유일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안겨주기도 했다. 마치 Judas Priest의 Before The Dawn, Radiohead의 Creep처럼 대중적으로 너무 크게 히트해서 아티스트의 음악적 커리어를 대표할 곡이라고 보기에는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 도있지만, 어쨌든 대중적 친화력과 예술적 진정성을 동시에 달성한 보기 드문 사례로 평가되는 명곡임에 틀림없다. 또한 〈Old Man〉은 개인적 성찰과 세대 간 공감이라는 주제를 컨트리 록적 사운드로 풀어내며 앨범의 또 다른 정점을 이룬다. 참고로 싱글로도 커트된 이 두 곡에는 동료 뮤지션인 James Taylor와 Linda Ronstadt가 배킹 보컬로 참여해주기도 했다. 또한 David Crosby, Stephen Stills, Graham Nash등 그와 함께 밴드를 했던 친구들 또한 "Alabama", "Words" 등 앨범의 몇몇 곡의 세션에 참여해줬다.
    하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기조는 단순히 서정적 포크에 국한되지 않는다. 〈Alabama〉와 같은 트랙은 미국 남부의 사회적 모순을 정면으로 다루며 비판적 시선을 드러내고, 〈A Man Needs a Maid〉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도입해 내면적 불안과 감정의 진폭을 극적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다양성은 앨범이 단순히 ‘편안한 컨트리 포크’로 규정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앨범이 발매된지 이미 수십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Harvest》는 Neil Young의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작품일 뿐 아니라, 1970년대 초반 록 음악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적 산물이다. 따뜻한 멜로디와 날카로운 사회적 발언이 공존하는 이 앨범은, Young이 단순한 싱어송라이터를 넘어 시대의 증언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 AMG : 9/10
    * Pitchfork : 9.3/10

    * All tracks are written by Neil Young.
    * Originally released in 1972
    * Produced by Neil Young, Elliot Mazer, Henry Lewy, Jack Nitzsche

    James Taylor - Banjo, backing vocals on "Heart of Gold" and "Old Man"
    Linda Ronstadt - Backing vocals on "Heart of Gold" and "Old Man"
    David Crosby - Backing vocals on "Are You Ready for the Country?" and "Alabama"
    Stephen Stills - Backing vocals on "Alabama" and "Words"
    Graham Nash - Backing vocals on "Are You Ready for the Country?" and "Words"
  • Cheap Trick의 In Color [Remaster][5 Bonus Tracks] 앨범 커버 In Color [Remaster][5 Bonus Tracks]
    Cheap Trick
    Epic (US) | 17,500원
    전설적인 록밴드 Cheap Trick의 두번째 앨범이자 그들의 대표작 중 하나인 1977년 명반 In Color (리마스터 확장 버전)

    1960년대말 등장해 1970년대초 황금기를 맞이하며 혁신적으로 발전된 사운드로 음악적 대중적 성공을 거두었던 레드 제플린, 딥 퍼플 등을 중심으로 융성했던 영국의 하드록이 점차로 약화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1970년대 중반을 지나서며 록계에는 다양한 서브 장르의 음악들이 등장했다. 미국은 그들보다 약간 늦은 70년대 중후반에 접어들며 앨리스 쿠퍼, 에어로스미스, 키스, 테드 뉴전트 등을 비롯한 아메리칸 하드록의 전설들이 황금기를 맞이한 가운데 그들을 뒤이어 충격적 데뷔 앨범과 함께 혁신의 록계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밴 헤일런과 보스턴, 여성 자매가 주도한 록밴드 하트 등과 같이 기존의 록 문법들을 거부한 센세이션하고 굵직한 밴드들도 등장했다. 한편에서는 블루스와 로큰롤을 절묘히 결합한 호주 출신의 하드록 밴드 AC/DC나 독일 출신의 스콜피온스 같은 밴드들도 등장, 범상치 않은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물론 이와중에도 미국과 영국 양쪽에서는 라몬즈, 댐드, 섹스 피스톨즈, 클래쉬 같은 언더그라운드 클럽씬을 중심으로 펑크록을 비롯한 아웃사이더들의 반란도 상당했다.
    그에 비해 비슷한 시기 등장한 칩 트릭은 상당히 독특한 밴드였다. 1973년 일리노이 주에서 4인조로 결성되어 1977년 2월초 셀프 타이틀 앨범 Cheap Trick (1977)을 발표하며 (비록 발매 당시에는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평단과 록팬들로부터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단숨에 주목을 받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불과 약 7개월 뒤인 같은해 9월에 발표된 본 2집 앨범 In Color는 앨범 차트에서 최고 73위까지 올랐지만 꾸준히 사랑 받으며 플래티넘을 기록, 대중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본 앨범 In Color는 (국내에서는 여전히 낯설게 느껴지는 장르인) "파워팝"의 클래식이자 명반으로 손꼽히는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특히 첫 싱글인 "I Want You to Want Me"는 팝록의 팬들이라면 제목은 모르더라도 들어봤을만한 캐치한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으로 무장한 70년대 팝록의 명곡이자 고전으로 Cheap Trick의 시그니쳐 송이기도다. 사실 이 곡은 원래 싱글로 발매되었을 때는 큰 히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이들이 이듬해 발표된 이들의 첫 라이브 앨범이자 역대 최고의 라이브 앨범 중 하나로 불리우는 "Cheap Trick at Budokan"(1978)에 수록되어 싱글차트 Top 10에 오르는 빅히트를 기록하는 이변의 곡이기도 하다. 오리지널 앨범에는 "I Want You to Want Me"를 이어 두번째 싱글로 커트된 "Southern Girls"등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리지널 앨범 발매 20여년만에 재발매된 본 리마스터 확장판에는 다수의 미발표 트랙을 포함해 5곡의 보너스 트랙까지 추가되어 있다.

    * Producer : Tom Werman
    * AMG : 9/10

    Robin Zander - Lead vocals, Rhythm guitar
    Rick Nielsen - Lead guitars, Vocals
    Tom Petersson - Bass, Vocals
    Bun E. Carlos - Drums
  • The Flower Kings의 Sum Of No Evil 앨범 커버 Sum Of No Evil
    The Flower Kings
    InsideOut (EU) | 22,500원
    스웨덴 출신의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The Flower Kings의 2009년 최근작, Sum Of No Evil. 이들의 통산 10번째 정규 앨범으로 전작 Paradox Hotel 이후 약 1년반만의 신작이다. 밴드 The Flower Kings는 기타리스트 Roine Stolt가 자신의 솔로 앨범 The Flower King (1994)을 발표 후 활동을 계기로 당시의 멤버들이 모여 결성되었다. 이들은 같은해인 1994년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 The Flower King 이후 그동안 10장 이상의 거의 매년 정규 앨범 및 라이브 앨범을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해왔고, 점차적으로 그들의 실력이 알려지며 이제는 전세계 프로그레시브 록팬들에게는 주목받는 인기 밴드로 성장했다.
  • Tommy Bolin (James Gang, Deep Purple)의 Private Eyes [Remaster] 앨범 커버 Private Eyes [Remaster]
    Tommy Bolin (James Gang, Deep Purple)
    Sony (Japan) | 22,500원
    비운의 천재 아티스트 타미 볼린의 두번째이자 마지막 앨범이자 숨겨진 명반. Private Eyes (1976)

    Private Eyes는 비운의 천재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타미 볼린(Tommy Bolin)이 딥 퍼플에서 발표한 유일한 정규 앨범인 Come Taste the Band와 대중적으로도 잘 알려진 "Savannah Woman"이 수록된 솔로 데뷔 앨범 Teaser (두 앨범은 1975년 11월에 10일 간격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불과 9개월만에 발표한 두번째 정규 앨범이자, 안타깝게도 그의 생전 마지막 솔로 앨범이 된 작품이다. 그는 1976년 9월 본 앨범을 발표한 후 불과 3개월만인 12월 4일 (당시 앨범 프로모션 활동 중),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약물 과다 복용으로 겨우 25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1951년생인 타미 볼린은 1969년 아메리칸 록밴드 Zephyr의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당시 그의 나이는 겨우 18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천재성을 지니고 있었다. 이후 그는 전설적인 록밴드 제임스 갱(James Gang)에 조 월시(Joe Walsh)를 대신해 가입해 1973년 "Bang"과 같은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고, 같은 해 빌리 콥햄(Billy Cobham)의 퓨전 명반 Spectrum의 앨범에 기타 세션으로 참여하는 등 20대 초반의 나이에 벌써 상당한 평가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보여줬다. 그리고 뒤이어 뜻밖의 거물급 밴드 딥 퍼플에 리치 블랙모어를 대신해 가입("Spectrum" 앨범을 들은 데이빗 커버데일의 요청에 의해서라고 한다)해서 앞서말했듯 "Come Taste The Band"를 발표해 기존 딥 퍼플과는 다른 변화를 줬음에도 작품성 면에서 비교적 호평을 받았다.
    한편 본 앨범 Private Eyes 역시 전작에 버금가는 호평을 받으며, 록, 팝, 소울, 블루스, 퓨전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그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여전히 전세계 음악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받고 있다. 단순한 기타리스트가 아닌, 작곡과 보컬, 프로듀싱까지 수준 실력을 갖춘 진정한 천재 뮤지션임을 알 수 있다.

    * AMG : 9/10
    * Producer - Dennis Mackay, Tommy Bolin

    Tommy Bolin : Guitar, Lead Vocals, Piano (Track 1)
    Mark Stein : Keyboards, Vocals
    Reggie McBride : Bass, Vocals
    Bobby Berge : Drums, Percussion
    Carmine Appice : Drums (tracks: 6)
    Bobbye Hall : Percussion
    Norma Jean Bell : Saxophone, Percussion, Vocals
  • Queen의 Made In Heaven [Remaster][Super Jewel Case](2011) 앨범 커버 Made In Heaven [Remaster][Super Jewel Case](2011)
    Queen
    Island (UK) | 23,500원
    프레디 머큐리가 남기고 간 퀸의 마지막 걸작 Made in Heaven (1995년 作)

    화려한 과거를 뒤로한 채 프레디 머큐리(Freedie Mercury)가 사망한 지도 벌써 4년이 흘렀다. 그가 죽은 지 꼭 4년이 되는 때에, 퀸의 스무 번째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인 [Made In Heaven]이 모습을 드러냈다.
    총 11곡을 수록하고 있는 퀸의 이 앨범은 프레디 머큐리가 사망하기 직전 몇 주일동안 녹음한 보컬 곡들이다. 그는 마치 자신이 죽을 것을 예측이라도 한 듯 열심히 노래를 불러 마지막 앨범을 위한 작업을 했다. 그리고 그는 나머지 앨범의 손질을 동료들의 몫으로 남겨둔 채 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던 것이다.
    그 뒤로 퀸의 다른 멤버들은 자신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분주한 스케줄 가운데서도 퀸의 이름을 달고 나올 새로운 앨범의 손질 작업을 4년 동안 해왔다. 그리하여 세상에 선보이게 된 이 앨범의 타이틀은 의미심장한 [Made In Heaven]이다.
    이 앨범에는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프레디 머큐리는 이 마지막 보컬곡들에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를 했다. 다행스럽게도 에이즈는 그의 목소리마저 앗아가지는 않았던 것이다. 이 11곡에는 기존에 발표된 적이 있는 몇몇 곡들과 함께 프레디 머큐리가 마지막으로 쓴 곡 등 신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첫 싱글로 내정되어 있는 ′Heaven for Everyone′은 기존에 발표되었던 곡으로, 로저 테일러가 자신이 이끌던 밴드인 Cross 시절인 88년 [Shove It] 앨범에 수록했던 것을 프레디 머큐리가 다시 부른 것이다.
    앨범 타이틀곡인 ′Made In Heaven′은 프레디 머큐리가 발표한 85년 앨범 [Mr. Badguy]에 수록되었던 곡이며, [Too Much Love Will Kill You]는 브라이언 메이의 솔로로도 익히 알려져 있는 곡이다. (자료제공 / EMI 팝 마케팅부)

    * Produced by Queen, Brian May, Roger Taylor
    * Remastered (2011) by Bob Ludwig

    Freddie Mercury - Lead vocals (all tracks), keyboards (1-3, 6, 10, 11), backing vocals (2, 6, 9, 10), drum machine (4)
    Brian May - Electric guitar (all tracks), backing vocals (3, 7, 8, 10, 11), keyboards (3, 4, 6, 8, 10), lead vocals (3, 4)
    John Deacon - Bass (all tracks), keyboards (1, 5, 11), electric guitar (5)
    Roger Taylor - Drums (all but 1), backing vocals (3, 7, 9-11), percussion (1-3, 6, 9), keyboards (7, 9), lead vocals (3)
UPDATE NEW USED SINGLE 전체리스트
Classic Rock | Progressive
> 클래식 록, 프로그레시브, 포크록
TOP ARTISTSDAILY TOPWEEKLY TOP
최근 조회한 제품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