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Monday Morning 02. Warm Ways 03. Blue Letter 04. Rhiannon 05. Over My Head 06. Crystal 07. Say You Love Me 08. Landslide 09. World Turning 10. Sugar Daddy 11. I'm So Afraid Expanded Edition 5 Bonus Tracks 12. Jam, No. 2 13. Say You Love Me 14. Rhiannon (will You Ever Win) 15. Over My Head 16. Blue Letter
REVIEWS
+ 확대 | - 축소
이 음반은 현재 17분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본 앨범을 추천해주시겠습니까? 추천하기
수퍼 그룹 Fleetwood Mac의 통산 10번째 앨범이자 1968년 데뷔 앨범에 이어 두번째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밴드에게는 재탄생이자 극적 전환점이 된 명반, Fleetwood Mac (1975년 作)
이 앨범을 기점으로 플리트우드 맥은 완전한 ‘슈퍼 그룹’으로 자리하게 된다. 밥 웰치의 탈퇴 후 새로 그룹의 식구가 된 스티비 닉스와 린지 버킹엄이 밴드에게 가져다준 변화는 이전의 어느 경우와도 비교할 수 없는 것이었다. 본거지를 로스앤젤레스로 옮겨 ‘미국 밴드’로서 발표한 이 앨범은 한 마디로 플리트우드 맥이 거둔 최상의 음악적, 상업적인 결실이라 할 수 있다. 결국 두 멤버의 가입으로 완전한 팝 그룹으로 거듭난 밴드는 미국 시장에서의 새 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11곡의 수록곡들은 어느 한 곡 할 것 없이 완성도 높은 멜로디의 팝 록 사운드를 담고 있으며 전체적인 조화에 치중한 연주는 부드럽게 귀를 감싸온다. 빌보드 차트 11위를 기록한 ‘Rhiannon′과 ’Say You Love Me′, 그리고 20위에 오른 ’Over My Head′ 등 스티비와 크리스틴의 멋진 히트곡들 외에도 단숨에 귀를 잡아끄는 여러 곡들이 빛을 내뿜는다. 특히 아름다운 멜로디로 언제 들어도 포근하게 가슴을 감싸오는 크리스틴의 발라드 ‘Warm Ways′, 스티비의 매끄러운 목소리로 펼쳐지는 멋진 포크 곡 ’Landslide′, 그리고 여러 곡들에서의 린지 버킹엄의 매력적인 슬라이드 기타 연주는 이 앨범이 질적인 수준을 한층 높여준다. 물론 린지의 여린 듯 힘있는 목소리가 인상적인 ‘Monday Morning′과 ’I′m So Afraid′, 또 하나의 발라드 ‘Crystal′ 등도 빼놓을 수 없다. (Oimusic 2001년 10월 김경진)
* AMG : 10/10 * Producers: Fleetwood Mac & Keith Olsen * 미국내 판매량 1,300만장 이상
· 밀봉 여부는 제품별로 표기해 놓았으므로 구매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내, 미국, 일본 등과 달리 영국/유럽/호주에서는 현지 생산 및 판매시 밀봉 처리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모두 직수입 미사용 신품이오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제품의 경우 손상 방지를 위해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랩핑해서 판매됩니다. (단, 미사용 제품이더라도 케이스 특성상 입고시에 표면에 경미한 흠집이 있는 경우가 간혹 있을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