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The More Things Change 02. Love's Got Me Doin' Time 03. Shelter Me 04. Heartbreak Station 05. Sick For The Cure 06. One For Rock And Roll 07. Dead Man's Road 08. Make Your Own Way 09. Electric Love 10. Love Gone Bad 11. Winds Of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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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지한 아메리칸 하드록 사운드로의 변화를 시도한 성숙함이 돋보이는 신데렐라의 수작 Heartbreak Station (1990년 作)
실력파 밴드 신데렐라의 세번째 정규 앨범으로 전작까지 밴드의 주된 스타일로 유지했던 글램 메틀적인 면에서 벗어나 블루지한 정통 아메리칸 하드록으로의 변모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전 작품들에서도 Nobody's Fool, Gypsy Road, 등 탐 키퍼를 통해 블루스록의 영향은 충분히 느껴졌다) 특히 보컬이자 기타리스트 탐 키퍼의 카리스마는 타이틀 곡인 아름다운 발라드 Heartbreak Station(싱글차트 44위)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The More Things Change나 Shelter Me(싱글차트 36위) 등에서는 선배 밴드 롤링 스톤즈나 에어로스미스의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그루브가 느껴진다. 마지막 곡 "Winds Of Change"는 공교롭게도 본 앨범이 나오기 직전인 1989년 8월 모스크바 뮤직 피스 페스티벌(Moscow Music Peace Festival)에 신데렐라 등과 함께 참여했던 스콜피온스의 1990년 곡 "Wind Of Change"와 유사하다. 스콜피온스의 곡은 당시 공연을 통해 얻은 인상을 모티브로 삼아 쓴 곡으로 국내를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했다. 한편 본 앨범은 팬과 평론가들의 호평과 함께 미국에서 빌보드 앨범 차트 19위까지 오르며 플래티넘을 기록했고, 유럽, 아시아 등에서도 히트하며 팬층을 넓히는 등 나름 선전했다. 프로듀싱은 John Jansen와 Tom Keifer가 담당하고, 믹싱에는 GN'R의 Appetite For Destruction (1987)과 화이트스네이크 Slip Of Tongue (1989) 등에 참여한 스티브 톰슨과 마이크 바비에로 콤비가 참여하고 있다.
* Producer : John Jansen & Tom Keifer * AMG : 8/10
Tom Keifer - Lead vocals, Guitar, Dobro, Mandolin, Piano Eric Brittingham - Bass Jeff LaBar - Guitar Fred Cour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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