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eme의 4집 앨범 Waiting For The Punchline의 첫 싱글로 선택된 Hip Today.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누노의 센스있는 리프와 게리의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인 그루브한 록넘버. 깔끔한 연주에 하드록적인 면도 남아있지만, 특히 누노의 연주 패턴은 1-3집에서 보여준 화려한 플레이와는 차이를 보여준다. 반면 익스트림/누노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펑키한 리듬감은 더욱 살아있다. 싱글에는 Hip Today의 싱글 버젼 및 B-Side에는 1집 최고의 히트곡 Kid Ego의 라이브 버젼과 함께 정규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은 명곡 Better Off Dead, Never Been Funked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본 UK 싱글은 멋진 디자인의 디지팩 더블팩으로 제작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