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발표된 영국의 인디팝록밴드 Belle & Sebastian의 7번째 스튜디오 앨범이자 가장 최근작인 The Life Pursuit. 2005년 베스트 앨범 Push Barman to Open Old Wounds과 If You′re Feeling Sinister: Live at the Barbican를 발표한 이후 1년만에 발표되며 정규 앨범으로는 Dear Catastrophe Waitress (2003) 이후 3년만이다. 평단으로부터 좋은 평을 얻었으며 FUNNY LITTLE FROG, THE BLUES ARE STILL BLUE, WHITE COLLAR BOY 등 싱글을 연속 배출하는 등 현재까지 판매된 그들의 앨범 중에서는 상업적으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 AMG : 8/10
* Pitchfork : 8.5/10
DVD/Blu-ray Information
- Video : NTSC, Color